부의 나침반
[현대건설] 현재까지 현대건설이 MOU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글로벌 원전 기업. #원자력 #현대건설
전쟁터에서 싸우는 멋진 전사가 되지 말고 전사에게 무기를 파는 대장장이가 되라- 강방천 회장님.
원전 사이클이 다가오면 원전 시장에서 어느 기업이 설계 경쟁에서 승리할지는 알 수 없지만, 설계 주체가 누구든 결국 기술력을 갖추고 원전을 시공하며, 필수 기자재인 주기기를 제작하는 기업이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
#원자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사이클이 다가오면 원전 시장에서 어느 기업이 설계 경쟁에서 승리할지는 알 수 없지만, 설계 주체가 누구든 결국 기술력을 갖추고 원전을 시공하며, 필수 기자재인 주기기를 제작하는 기업이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
#원자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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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정들, 수리조선소에 장기 정체… 전력 공백 우려]
#조선
https://www.wsj.com/us-news/u-s-navy-ships-are-languishing-in-repair-yards-e6358adf
▶️ 잠수함 사고로 드러난 정비 문제
-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USS Helena는 수리 지연 중 감전 사고로 승조원 사망
- 이는 해군 전체 정비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
▶️ 수년간 운용 불가 상태인 함정들
- USS Boise는 2017년부터 수리 대기 중 → 완전 복귀까지 14년 걸릴 수도 있음
- 일부 잠수함은 정비 예약조차 되지 않아 무력화된 상태
▶️ 정비 인프라의 병목 현상
- 미 해군 공공 조선소 4곳은 모두 과부하 상태
- 민간 정비 업체도 기술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로 대응 어려움
- 드라이독 수용력 부족이 병목을 가중시킴
▶️ 구조적 원인: 기술력·인력 부족
- 냉전 후 정비 인력 감축, 설비 노후화로 정비 능력 축소
- 경험 많은 인력 이탈과 훈련 미비로 작업 효율 하락
▶️ 전략적 우려: 전력 공백과 중국 견제 차질
- 함정의 장기 정체는 인도태평양에서의 억제력 약화로 직결
- 향후 미 해군 전략 추진에 심각한 지장 초래 가능
#조선
https://www.wsj.com/us-news/u-s-navy-ships-are-languishing-in-repair-yards-e6358adf
WSJ
U.S. Navy Ships Are Languishing in Repair Yards
A young submariner’s death has highlighted the Navy’s struggles to maintain its fl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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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등)는 강대국이 되었고, 바다를 잃은 국가는 쇠락
- 바다를 통한 무역과 군사 통제가 곧 국력의 원천이라는 역사적 패턴 강조
▶️ 결정적 해전의 중요성
- 전쟁에서 해양력을 결정짓는 ‘대함대 간 전투’(decisive naval battle)를 중시
- 이를 통해 제해권을 확보하고, 상대의 해상 운송과 교역을 마비시키는 전략을 주장
▶️ 정책 제언: 국가 전략으로서의 해양력
- 국가는 강력한 해군을 유지하고, 해상 운송을 보호하며, 세계 곳곳에 해군 기지를 확보해야 함
- 이는 단순한 전쟁 대비가 아니라, 평화 시에도 경제력과 외교력의 핵심 수단
▶️ 현대적 의미와 영향력
- Mahan의 이론은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의 해양 전략 수립에 결정적 영향을 끼침
- 21세기에도 해양 실크로드, 인도-태평양 전략 등에서 여전히 유효한 지정학 원리로 평가됨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WSJ
Opinion | China’s Sea Power Leaves U.S. Adrift
With Beijing pursuing global supremacy across the oceans, America must rebuild its maritime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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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역사적으로 포르투갈 → 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순으로 해상 패권이 이어져 왔습니다.
해상 패권은 세계 패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현재는 미국의 해상 패권 전략이 중국에 뺏기느냐, 지켜내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미국 혼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 #지정학
해상 패권은 세계 패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현재는 미국의 해상 패권 전략이 중국에 뺏기느냐, 지켜내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미국 혼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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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4 10:38:49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 (ANMA OFFSHORE WIND ENERGY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Contract Agreement for the Offshore Inter-Array Cables -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 Commissioning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16억
계약시작 : 2025-08-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0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 (ANMA OFFSHORE WIND ENERGY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Contract Agreement for the Offshore Inter-Array Cables -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 Commissioning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16억
계약시작 : 2025-08-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0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초점] 美 빅테크, AI 전력난 돌파구로 '원자력' 낙점
메타·아마존 등 2040년까지 14GW 확보…"24시간 안정 전력 필수"
차세대 SMR 직접 건설 경쟁…두산에너빌리티·IHI·히타치 등 韓·日 기업도 '기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41027367440fbbec65dfb_1
메타·아마존 등 2040년까지 14GW 확보…"24시간 안정 전력 필수"
차세대 SMR 직접 건설 경쟁…두산에너빌리티·IHI·히타치 등 韓·日 기업도 '기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 이른바 '빅테크'가 원자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안정된 대규모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과 일본 기업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메타(옛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빅테크 4사는 2040년까지 모두 1400만 킬로와트(㎾), 곧 14기가와트(GW)에 이르는 원자력 전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같은 전력 확보 규모는 현재 일본에서 가동하는 전체 원자력 발전량(1300만㎾)을 웃도는 수준이다.
◇ 기존 원전 계약부터 SMR 직접 투자까지
아마존은 미국 SMR 개발사 X-에너지의 7억 달러(약 9703억 원) 투자를 이끌었으며, 2039년까지 모두 500만㎾(5GW)가 넘는 SMR을 도입할 계획이다. 첫 사업으로 워싱턴주의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손잡고 320MW급 SMR 4기를 설치하는 안을 구체화했다.
구글은 SMR 개발사 '카이로스파워'와 세계 최초로 SMR에서 생산할 전력을 길게 사들이는 계약을 맺었다. 2030년 첫 상업용 원자로 가동을 목표로 2035년까지 최대 500MW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엘리멘털 파워'라는 개발사에도 돈을 대어, 데이터센터에 쓸 '24시간 무중단 청정 기저전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 SMR 경쟁 본격화…日 기업에도 열리는 기회
미국에서 SMR 건설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한국과 일본 기업들에도 기회가 열렸다. 원전 핵심 기자재 일괄 생산이 가능한 두산에너빌리티와 미국 SMR 개발사 뉴스케일 파워에 투자한 IHI는 원자로 압력용기 같은 자신들의 첨단 기술로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미국 GE 버노바와 SMR을 함께 개발하는 히타치 역시 혜택을 볼 기업으로 꼽힌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41027367440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빅테크, AI 전력난 돌파구로 '원자력' 낙점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 이른바 '빅테크'가 원자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안정된 대규모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과 일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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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데이터센터 #가정 #미국
<와이오밍, 美 가정 전체 전력 소비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크루소(Crusoe)·탈그래스(Tallgrass), 1.8~10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완공 시 와이오밍 전체 주택보다 더 많은 전력 소비 예상
위치: 와이오밍 주 셰이엔(Cheyenne) 남쪽, 콜로라도 인근
초기 전력 수요 1.8GW → 최대 10GW 확장 가능
10GW는 약 1천만 가구 전력 수준, 와이오밍 인구(59만)보다 훨씬 초과
자체 가스발전·재생에너지 설비 통해 전력 공급 예정
와이오밍, 석탄·천연가스·석유 풍부한 생산주로 미국 4위 에너지 순수출 주
주지사 마크 고든: “가스 생산업계에 큰 기회”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데이터센터 이미 입지, 기후·저렴한 전력 비용이 매력
메타의 8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도 곧 완공 예정
오픈AI가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은 불확실
오픈AI는 크루소와 협업해 텍사스 애빌린에 1GW 규모 캠퍼스형 데이터센터 가동 시작
향후 총 5GW 이상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추가 입지는 미공개
결론 및 전망: 미국 내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확산 본격화, 전력 수요 폭증과 지역경제 변화 동시 초래. 전력계획, 송전망 확충, 재생에너지·가스 간 균형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
https://buly.kr/DaP4HHZ
<와이오밍, 美 가정 전체 전력 소비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크루소(Crusoe)·탈그래스(Tallgrass), 1.8~10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완공 시 와이오밍 전체 주택보다 더 많은 전력 소비 예상
위치: 와이오밍 주 셰이엔(Cheyenne) 남쪽, 콜로라도 인근
초기 전력 수요 1.8GW → 최대 10GW 확장 가능
10GW는 약 1천만 가구 전력 수준, 와이오밍 인구(59만)보다 훨씬 초과
자체 가스발전·재생에너지 설비 통해 전력 공급 예정
와이오밍, 석탄·천연가스·석유 풍부한 생산주로 미국 4위 에너지 순수출 주
주지사 마크 고든: “가스 생산업계에 큰 기회”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데이터센터 이미 입지, 기후·저렴한 전력 비용이 매력
메타의 8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도 곧 완공 예정
오픈AI가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은 불확실
오픈AI는 크루소와 협업해 텍사스 애빌린에 1GW 규모 캠퍼스형 데이터센터 가동 시작
향후 총 5GW 이상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추가 입지는 미공개
결론 및 전망: 미국 내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확산 본격화, 전력 수요 폭증과 지역경제 변화 동시 초래. 전력계획, 송전망 확충, 재생에너지·가스 간 균형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
https://buly.kr/DaP4HHZ
AP News
Cheyenne to host massive AI data center using more electricity than all Wyoming homes combined
A massive AI data center proposed near Cheyenne, Wyoming, would use more electricity than all homes in the state combined.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데이터센터 #가정 #미국 <와이오밍, 美 가정 전체 전력 소비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크루소(Crusoe)·탈그래스(Tallgrass), 1.8~10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완공 시 와이오밍 전체 주택보다 더 많은 전력 소비 예상 위치: 와이오밍 주 셰이엔(Cheyenne) 남쪽, 콜로라도 인근 초기 전력 수요 1.8GW → 최대 10GW 확장 가능 10GW는 약 1천만 가구 전력 수준, 와이오밍 인구(59만)보다 훨씬…
중국과 미국의 AI 경쟁은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중국은 전력 생산 측면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중국은 전력 생산 측면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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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페놀, AI 붐 속 초대형 브로드밴드 인수 임박]
#AI #통신인프라
https://www.wsj.com/business/deals/amphenol-nears-big-broadband-deal-in-ai-boom-3909b0df?mod=Searchresults_pos4&page=1
▶️ 인수 개요
- 커넥터 및 케이블 제조 대기업 암페놀(Amphenol)이
커뮤스코프(CommScope)의 광대역 커넥티비티 사업부(CCS)를
약 105억 달러(부채 포함) 규모에 인수 추진 중
- 현재 계약 마무리 단계, 수일 내 발표 가능성
▶️ AI 인프라 수요 폭증
- AI 붐으로 초고속 인터넷, 광섬유 케이블,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수요 급증
- CCS는 통신사와 케이블 사업자에 브로드밴드 인프라 장비 공급
▶️ 암페놀의 성장 전략
- 이번 거래는 역대 최대 규모 인수
- 2024년 AI 관련 매출 약 10억 달러 →
2025년 30억 달러로 확대 전망
- 올해 초에도 커뮤스코프의 다른 사업부(모바일 네트워크)를 20억 달러에 인수
#AI #통신인프라
https://www.wsj.com/business/deals/amphenol-nears-big-broadband-deal-in-ai-boom-3909b0df?mod=Searchresults_pos4&page=1
WSJ
Exclusive | Amphenol Strikes Big Broadband Deal in AI Boom
The fiber-optic solutions provider is buying CommScope’s broadband connectivity and cable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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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파네, 텍사스 LNG 프로젝트 FID 올해 안에 기대]
#LNG
https://lngprime.com/americas/glenfarne-still-expects-texas-lng-fid-by-end-of-this-year/158817/
▶️ 주요 시점 및 배경
- 미국 FERC는 7월 31일 텍사스 LNG 프로젝트의 보완 환경영향평가(FSEIS)를 승인
- FERC의 최종 인허가 결정은 11월 예정
- 규제 승인 절차 마무리되면 투자 결정 가속화 기대
▶️ 투자 추진 일정
- 글렌파네는 2025년 12월까지 FID 달성을 목표
- EQT, Gunvor, Macquarie, 유럽 유틸리티 등과의 장기 계약 확보
- FID에 필요한 오프테이크 물량 대부분 이미 확보
▶️ 프로젝트 개요
- 텍사스 브라운스빌항 인근에 연간 400만 톤 생산 규모의 LNG 수출 터미널 계획
- 시공사로 키위트(Kiewit)가 LSTK 방식 계약 체결
- 터그 운영은 Gulf LNG Tugs of Texas가 맡을 예정
▶️ 향후 일정
- 11월 FERC 최종 승인 후 연내 FID 확정 목표
- 이후 프로젝트 파이낸싱 마무리 및 착공 전망
#LNG
https://lngprime.com/americas/glenfarne-still-expects-texas-lng-fid-by-end-of-this-year/158817/
LNG Prime
Glenfarne still expects Texas LNG FID by end of this year
US energy firm Glenfarne confirmed it is targeting a final investment decision on its planned 4 mtpa Texas LNG export project in the port of Brownsville by the end of 2025 after the US FERC issued the final supplemental 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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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주요국 관세 협상 타결(미국산 LNG수입) → LNG수출 터미널 승인 →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 이런 순서로 진행 될거라고 생각.
미국산 LNG 수요처가 구체화된 상황.
LNG수출 터미널 승인으로 가는 단계.
LNG수출 터미널 승인으로 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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