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미국 해군-백악관, 필라델피아 한화 조선소 방문…미국 조선 산업 재건 가속화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
2025년 7월 말, 존 펠런 해군 장관은 취임 후 12번째 조선소 방문으로 한화 필리 조선소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인 러스 보트도 동행했다.
🇰🇷 한화 필리 조선소: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중흥 전략 핵심
• 한화가 소유한 이 조선소는 과거 필라델피아 해군기지 인근에 위치하며, 미국 상선법에 따른 국내 상업선 건조를 주로 수행해 왔다.
• 미국에서 건조된 상업용 대형 선박 중 절반가량이 이곳에서 제작됨.
• 펠런 장관은 “상업용 조선은 군함 조선 역량의 기반”이라며, 상업-군사용 이중 활용 조선 전략을 해군의 미래 전략 핵심으로 강조.
📉 미국 조선 산업 현황과 문제점
•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상업 선박의 1% 미만만을 건조.
• 반면 중국은 전 세계의 약 절반을 차지.
• 이에 따라 백악관은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 행정명령’을 통해:
• 연방자금의 안정적 확보
• 미국 국기 및 미국산 선박 경쟁력 강화
• 해양 산업기반 복구
• 관련 인력 확보 및 교육을 강조.
🔧 해군 핵심 함정 프로그램: 예산·일정 모두 난항
• 펠런 장관: “해군 조선 프로그램 59개 중 58개가 일정 지연 및 예산 초과.”
• 버지니아급·콜럼비아급 핵잠수함 건조 지연이 핵심 문제:
• 인력 부족 및 핵심 부품 납기 지연이 주요 원인.
• AUKUS 협정(미·영·호 연합) 이행을 위해 버지니아급을 호주에 최대 5척 판매할 가능성 존재.
💰 예산관리국(OMB)과의 협업
• OMB 국장 보트는 “단순한 예산 증액만으로는 해결 불가. 전략적인 자금 투입과 병목 제거가 핵심”이라고 강조.
• 예산·전략·인력의 통합적 접근 통해 전체 조선 산업 재건을 목표.
🔄 조선 전략 전면 재검토
• 펠런은 단순 함정 수량 중심의 전통적 평가 방식 폐기를 제안.
• 무인함정 전략·수명주기 비용·도크 인프라 등도 고려한 통합적 함대 청사진 구상 중.
• “예: 포드급 항모 1척을 더 짓는다면, 그에 맞는 도크도 필요. 추가로 30~4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이 들어간다.”
🧑🏭 조선소 계약 혁신
• 성과 기반 인센티브 도입 추진:
• 예정보다 빨리 인도하면 조선사와 노동자에 보상 제공.
• “조선소와 인력 모두의 ‘몰입’과 ‘긴급성’을 이끌어내야 한다.”
https://news.usni.org/2025/08/01/secnav-phelan-on-shipbuilding-we-have-to-get-urgency-into-the-system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
2025년 7월 말, 존 펠런 해군 장관은 취임 후 12번째 조선소 방문으로 한화 필리 조선소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인 러스 보트도 동행했다.
🇰🇷 한화 필리 조선소: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중흥 전략 핵심
• 한화가 소유한 이 조선소는 과거 필라델피아 해군기지 인근에 위치하며, 미국 상선법에 따른 국내 상업선 건조를 주로 수행해 왔다.
• 미국에서 건조된 상업용 대형 선박 중 절반가량이 이곳에서 제작됨.
• 펠런 장관은 “상업용 조선은 군함 조선 역량의 기반”이라며, 상업-군사용 이중 활용 조선 전략을 해군의 미래 전략 핵심으로 강조.
📉 미국 조선 산업 현황과 문제점
•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상업 선박의 1% 미만만을 건조.
• 반면 중국은 전 세계의 약 절반을 차지.
• 이에 따라 백악관은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 행정명령’을 통해:
• 연방자금의 안정적 확보
• 미국 국기 및 미국산 선박 경쟁력 강화
• 해양 산업기반 복구
• 관련 인력 확보 및 교육을 강조.
🔧 해군 핵심 함정 프로그램: 예산·일정 모두 난항
• 펠런 장관: “해군 조선 프로그램 59개 중 58개가 일정 지연 및 예산 초과.”
• 버지니아급·콜럼비아급 핵잠수함 건조 지연이 핵심 문제:
• 인력 부족 및 핵심 부품 납기 지연이 주요 원인.
• AUKUS 협정(미·영·호 연합) 이행을 위해 버지니아급을 호주에 최대 5척 판매할 가능성 존재.
💰 예산관리국(OMB)과의 협업
• OMB 국장 보트는 “단순한 예산 증액만으로는 해결 불가. 전략적인 자금 투입과 병목 제거가 핵심”이라고 강조.
• 예산·전략·인력의 통합적 접근 통해 전체 조선 산업 재건을 목표.
🔄 조선 전략 전면 재검토
• 펠런은 단순 함정 수량 중심의 전통적 평가 방식 폐기를 제안.
• 무인함정 전략·수명주기 비용·도크 인프라 등도 고려한 통합적 함대 청사진 구상 중.
• “예: 포드급 항모 1척을 더 짓는다면, 그에 맞는 도크도 필요. 추가로 30~4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이 들어간다.”
🧑🏭 조선소 계약 혁신
• 성과 기반 인센티브 도입 추진:
• 예정보다 빨리 인도하면 조선사와 노동자에 보상 제공.
• “조선소와 인력 모두의 ‘몰입’과 ‘긴급성’을 이끌어내야 한다.”
https://news.usni.org/2025/08/01/secnav-phelan-on-shipbuilding-we-have-to-get-urgency-into-the-system
USNI News
SECNAV Phelan on Shipbuilding: ‘We Have to Get Urgency into the System’ - USNI News
PHILADELPHIA, Pa. — On Wednesday, Secretary of the Navy John Phelan logged his 12th shipyard visit since taking charge of the Department of the Navy in late March, touring Hanwha Philly Shipyard on the shores of the Delaware River. Phelan has averaged a 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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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미국 원전 투자 카드로 웨스팅하우스 인수 재검토하나]
#원자력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01021592411
▶️ 한미 통상협상 후 원전도 투자 대상에 포함
한국 정부는 미국과의 통상 협상에서 조선·자동차·반도체뿐 아니라 원전 분야 투자 확대도 검토 중
두산에너빌리티가 웨스팅하우스 인수 또는 지분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할 가능성 거론됨
▶️ 두산이 미국에 공장 짓기엔 비효율적
정범진 교수 “미국 내 직접 공장 설립은 비용·물류 측면에서 비현실적”
대신 국내 생산 후 운송 또는 M&A를 통한 간접 진출이 현실적 대안
▶️ SMR 파운드리 전략 지속 중
두산은 NewsScale Power용 SMR 모듈 12기 제작 중, 향후 월 1기 생산 체제 계획
미국 X-energy, TerraPower 등과도 협력 확대 가능성
창원 공장에서 SMR 주기기를 파운드리 방식으로 생산하는 체제 유지
▶️ 웨스팅하우스 인수 논의 재점화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내 대형 원전 10기 착공 계획의 핵심 기업
과거 세 차례(2005, 2017, 2022년) 인수 시도된 바 있음
최근 체코 수주전에서 지재권 분쟁 겪은 이후, 한국의 재인수 시나리오 가능성 제기
▶️ 지재권 및 규제 장벽 여전히 존재
원전 설계 기술 지재권, 한미 원자력협정, 미국 규제 승인 등 법적·외교적 장벽이 여전
APR1400 설계 소유권 문제처럼 향후 논란 소지도 있음
전문가들은 “기술·시공 역량 결합한 한미 협력 모델 필요” 제시
#원자력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01021592411
에너지경제
對美 투자에 원전도 포함…두산, 웨스팅하우스 검토하나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일환으로 한국 기업이 조선, 반도체, 자동차 분야에서 미국 현지 직접 투자와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원전 분야에서도 직접 투자 전략이 논의 중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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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한국과의 무역 협정이 미국 천연가스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것]
#LNG #조선
https://www.marketwatch.com/story/heres-what-the-e-u-and-south-korea-trade-deals-mean-for-u-s-natural-gas-investors-ec03e0b9?utm
▶️ EU의 미국산 LNG 대규모 구매 약속
EU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연간 최대 2500억 달러어치 에너지 수입을 약속
해당 수치는 현재 미국 LNG 수출 규모의 3배 이상
▶️ 투자자 기대감과 의문
실제 수출 증가를 위해선 인프라·선박·수요 증가가 필요
▶️ 한국도 전략적 파트너로 부상
한국은 미국 LNG의 장기 수입국으로 자리매김
미-한 에너지 협력 강화는 LNG 수출 기업에 안정성 제공
▶️ 산업계 리스크 요인
LNG 선박 부족, 정제 및 액화 설비 투자 지연
▶️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낙관론
전문가: “지금은 제약이 있지만, 2027~2030년경 수출 인프라 완비 시 큰 전환점 가능”
세계적 탈탄소 추세에 따라 미국산 LNG의 전략적 가치 상승 전망
#LNG #조선
https://www.marketwatch.com/story/heres-what-the-e-u-and-south-korea-trade-deals-mean-for-u-s-natural-gas-investors-ec03e0b9?utm
MarketWatch
Here’s what the E.U. and South Korea trade deals mean for U.S. natural-gas investors
The European Union and South Korea have pledged to buy billions of dollars’ worth of energy products under trade deals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as the White House aims to capitalize on the role of the U.S. as the world’s largest exporter of lique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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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현대건설] 현재까지 현대건설이 MOU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글로벌 원전 기업. #원자력 #현대건설
전쟁터에서 싸우는 멋진 전사가 되지 말고 전사에게 무기를 파는 대장장이가 되라- 강방천 회장님.
원전 사이클이 다가오면 원전 시장에서 어느 기업이 설계 경쟁에서 승리할지는 알 수 없지만, 설계 주체가 누구든 결국 기술력을 갖추고 원전을 시공하며, 필수 기자재인 주기기를 제작하는 기업이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
#원자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사이클이 다가오면 원전 시장에서 어느 기업이 설계 경쟁에서 승리할지는 알 수 없지만, 설계 주체가 누구든 결국 기술력을 갖추고 원전을 시공하며, 필수 기자재인 주기기를 제작하는 기업이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
#원자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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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정들, 수리조선소에 장기 정체… 전력 공백 우려]
#조선
https://www.wsj.com/us-news/u-s-navy-ships-are-languishing-in-repair-yards-e6358adf
▶️ 잠수함 사고로 드러난 정비 문제
-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USS Helena는 수리 지연 중 감전 사고로 승조원 사망
- 이는 해군 전체 정비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
▶️ 수년간 운용 불가 상태인 함정들
- USS Boise는 2017년부터 수리 대기 중 → 완전 복귀까지 14년 걸릴 수도 있음
- 일부 잠수함은 정비 예약조차 되지 않아 무력화된 상태
▶️ 정비 인프라의 병목 현상
- 미 해군 공공 조선소 4곳은 모두 과부하 상태
- 민간 정비 업체도 기술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로 대응 어려움
- 드라이독 수용력 부족이 병목을 가중시킴
▶️ 구조적 원인: 기술력·인력 부족
- 냉전 후 정비 인력 감축, 설비 노후화로 정비 능력 축소
- 경험 많은 인력 이탈과 훈련 미비로 작업 효율 하락
▶️ 전략적 우려: 전력 공백과 중국 견제 차질
- 함정의 장기 정체는 인도태평양에서의 억제력 약화로 직결
- 향후 미 해군 전략 추진에 심각한 지장 초래 가능
#조선
https://www.wsj.com/us-news/u-s-navy-ships-are-languishing-in-repair-yards-e6358adf
WSJ
U.S. Navy Ships Are Languishing in Repair Yards
A young submariner’s death has highlighted the Navy’s struggles to maintain its fl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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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등)는 강대국이 되었고, 바다를 잃은 국가는 쇠락
- 바다를 통한 무역과 군사 통제가 곧 국력의 원천이라는 역사적 패턴 강조
▶️ 결정적 해전의 중요성
- 전쟁에서 해양력을 결정짓는 ‘대함대 간 전투’(decisive naval battle)를 중시
- 이를 통해 제해권을 확보하고, 상대의 해상 운송과 교역을 마비시키는 전략을 주장
▶️ 정책 제언: 국가 전략으로서의 해양력
- 국가는 강력한 해군을 유지하고, 해상 운송을 보호하며, 세계 곳곳에 해군 기지를 확보해야 함
- 이는 단순한 전쟁 대비가 아니라, 평화 시에도 경제력과 외교력의 핵심 수단
▶️ 현대적 의미와 영향력
- Mahan의 이론은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의 해양 전략 수립에 결정적 영향을 끼침
- 21세기에도 해양 실크로드, 인도-태평양 전략 등에서 여전히 유효한 지정학 원리로 평가됨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WSJ
Opinion | China’s Sea Power Leaves U.S. Adrift
With Beijing pursuing global supremacy across the oceans, America must rebuild its maritime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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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역사적으로 포르투갈 → 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순으로 해상 패권이 이어져 왔습니다.
해상 패권은 세계 패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현재는 미국의 해상 패권 전략이 중국에 뺏기느냐, 지켜내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미국 혼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 #지정학
해상 패권은 세계 패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현재는 미국의 해상 패권 전략이 중국에 뺏기느냐, 지켜내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미국 혼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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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4 10:38:49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 (ANMA OFFSHORE WIND ENERGY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Contract Agreement for the Offshore Inter-Array Cables -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 Commissioning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16억
계약시작 : 2025-08-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0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 (ANMA OFFSHORE WIND ENERGY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Contract Agreement for the Offshore Inter-Array Cables -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 Commissioning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16억
계약시작 : 2025-08-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0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초점] 美 빅테크, AI 전력난 돌파구로 '원자력' 낙점
메타·아마존 등 2040년까지 14GW 확보…"24시간 안정 전력 필수"
차세대 SMR 직접 건설 경쟁…두산에너빌리티·IHI·히타치 등 韓·日 기업도 '기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41027367440fbbec65dfb_1
메타·아마존 등 2040년까지 14GW 확보…"24시간 안정 전력 필수"
차세대 SMR 직접 건설 경쟁…두산에너빌리티·IHI·히타치 등 韓·日 기업도 '기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 이른바 '빅테크'가 원자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안정된 대규모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과 일본 기업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메타(옛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빅테크 4사는 2040년까지 모두 1400만 킬로와트(㎾), 곧 14기가와트(GW)에 이르는 원자력 전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같은 전력 확보 규모는 현재 일본에서 가동하는 전체 원자력 발전량(1300만㎾)을 웃도는 수준이다.
◇ 기존 원전 계약부터 SMR 직접 투자까지
아마존은 미국 SMR 개발사 X-에너지의 7억 달러(약 9703억 원) 투자를 이끌었으며, 2039년까지 모두 500만㎾(5GW)가 넘는 SMR을 도입할 계획이다. 첫 사업으로 워싱턴주의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손잡고 320MW급 SMR 4기를 설치하는 안을 구체화했다.
구글은 SMR 개발사 '카이로스파워'와 세계 최초로 SMR에서 생산할 전력을 길게 사들이는 계약을 맺었다. 2030년 첫 상업용 원자로 가동을 목표로 2035년까지 최대 500MW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엘리멘털 파워'라는 개발사에도 돈을 대어, 데이터센터에 쓸 '24시간 무중단 청정 기저전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 SMR 경쟁 본격화…日 기업에도 열리는 기회
미국에서 SMR 건설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한국과 일본 기업들에도 기회가 열렸다. 원전 핵심 기자재 일괄 생산이 가능한 두산에너빌리티와 미국 SMR 개발사 뉴스케일 파워에 투자한 IHI는 원자로 압력용기 같은 자신들의 첨단 기술로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미국 GE 버노바와 SMR을 함께 개발하는 히타치 역시 혜택을 볼 기업으로 꼽힌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41027367440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빅테크, AI 전력난 돌파구로 '원자력' 낙점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 이른바 '빅테크'가 원자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안정된 대규모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과 일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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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데이터센터 #가정 #미국
<와이오밍, 美 가정 전체 전력 소비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크루소(Crusoe)·탈그래스(Tallgrass), 1.8~10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완공 시 와이오밍 전체 주택보다 더 많은 전력 소비 예상
위치: 와이오밍 주 셰이엔(Cheyenne) 남쪽, 콜로라도 인근
초기 전력 수요 1.8GW → 최대 10GW 확장 가능
10GW는 약 1천만 가구 전력 수준, 와이오밍 인구(59만)보다 훨씬 초과
자체 가스발전·재생에너지 설비 통해 전력 공급 예정
와이오밍, 석탄·천연가스·석유 풍부한 생산주로 미국 4위 에너지 순수출 주
주지사 마크 고든: “가스 생산업계에 큰 기회”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데이터센터 이미 입지, 기후·저렴한 전력 비용이 매력
메타의 8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도 곧 완공 예정
오픈AI가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은 불확실
오픈AI는 크루소와 협업해 텍사스 애빌린에 1GW 규모 캠퍼스형 데이터센터 가동 시작
향후 총 5GW 이상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추가 입지는 미공개
결론 및 전망: 미국 내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확산 본격화, 전력 수요 폭증과 지역경제 변화 동시 초래. 전력계획, 송전망 확충, 재생에너지·가스 간 균형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
https://buly.kr/DaP4HHZ
<와이오밍, 美 가정 전체 전력 소비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크루소(Crusoe)·탈그래스(Tallgrass), 1.8~10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완공 시 와이오밍 전체 주택보다 더 많은 전력 소비 예상
위치: 와이오밍 주 셰이엔(Cheyenne) 남쪽, 콜로라도 인근
초기 전력 수요 1.8GW → 최대 10GW 확장 가능
10GW는 약 1천만 가구 전력 수준, 와이오밍 인구(59만)보다 훨씬 초과
자체 가스발전·재생에너지 설비 통해 전력 공급 예정
와이오밍, 석탄·천연가스·석유 풍부한 생산주로 미국 4위 에너지 순수출 주
주지사 마크 고든: “가스 생산업계에 큰 기회”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데이터센터 이미 입지, 기후·저렴한 전력 비용이 매력
메타의 8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도 곧 완공 예정
오픈AI가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은 불확실
오픈AI는 크루소와 협업해 텍사스 애빌린에 1GW 규모 캠퍼스형 데이터센터 가동 시작
향후 총 5GW 이상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추가 입지는 미공개
결론 및 전망: 미국 내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확산 본격화, 전력 수요 폭증과 지역경제 변화 동시 초래. 전력계획, 송전망 확충, 재생에너지·가스 간 균형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
https://buly.kr/DaP4HHZ
AP News
Cheyenne to host massive AI data center using more electricity than all Wyoming homes combined
A massive AI data center proposed near Cheyenne, Wyoming, would use more electricity than all homes in the state combined.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데이터센터 #가정 #미국 <와이오밍, 美 가정 전체 전력 소비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크루소(Crusoe)·탈그래스(Tallgrass), 1.8~10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완공 시 와이오밍 전체 주택보다 더 많은 전력 소비 예상 위치: 와이오밍 주 셰이엔(Cheyenne) 남쪽, 콜로라도 인근 초기 전력 수요 1.8GW → 최대 10GW 확장 가능 10GW는 약 1천만 가구 전력 수준, 와이오밍 인구(59만)보다 훨씬…
중국과 미국의 AI 경쟁은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중국은 전력 생산 측면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중국은 전력 생산 측면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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