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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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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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오는데요.

데이터센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빅테크는 AI 인프라에 아낌없이 투자 중이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의 시대가 본격화되면 처리해야 할 데이터는 지금보다 수십 배로 폭증할 것

AI 인프라 사이클은 단기 테마가 아닌, 구조적 흐름으로 계속 연장되고 있음

어중간한 아이디어보다 강력하고 확실한 아이디어에 비중을 계속 유지하자

데이터센터 숏티지발 AI인프라 2차 사이클 오고있다
[ CMA CGM 대형 선박 발주 두고 중국·한국 조선사 치열한 경쟁]

▶️ 수주 경쟁 배경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최대 16척의 대형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발주 추진
중국(후둥중화, 장난조선)과 한국(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치열하게 경쟁
조선소별로 최대 8척씩 나눠 수주할 가능성 제기

▶️ 선박 사양 및 기술 특징
선박 크기: 13,000~14,000TEU급
메탄올 이중연료 엔진 탑재 예정
CMA CGM은 LNG·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중심으로 선대 전환 중

▶️ 시장 반응과 수주 전망
총 계약 규모는 최대 28억 달러로 추정
중국 조선소는 가격, 한국 조선소는 기술력과 납기 신뢰도에서 우위
수 주 내 최종 수주 결과 발표될 전망

#조선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and-korean-shipbuilding-heavyweights-fight-for-huge-cma-cgm-order/2-1-185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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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세요. 민주당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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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장 초반 급락에 대한 생각, 키움 한지영]

장중 급락 코멘트를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거 같습니다.

국내 증시가 모처럼(?)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있는 거 같네요.

장 시작한지 1시간채도 되지 않았는데,

코스피 -2%대 코스닥 -3%대를 기록 중입니다.

2%나 빠졌어도 코스피는 아직 3,170pt 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왜 빠지는지를 찾아보자면

——

1) 미국의 캐나다 35%, 대만 20% 관세 부과

2)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3) 아마존 3분기 가이던스 부진으로 인한 시간외 주가 급락 및 그외 엔비디아 등 여타 AI 주 시간외 동반 약세

4) 한-미 상호관세 협상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5) 세제개편안 실망감

6) 그간 워낙 많이 올랐던 만큼 한번씩 눌림목 형태의 숨고르기 조정 성격 일부 내재

——

이정도 인거 같고, 미국 나스닥 선물이나 닛케이 본장이 그리 빠지지 않은걸 보면,

4~6)에 해당하는 국내 요인이 큰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 세제개편안아아네 대주주 양도세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개인 수급들이 많이 몰린 코스피 대형주, 기본적으로 개인 비중이 높은 코스닥을 중심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단기적으로 과세 발 변동성에 노출되는 것은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증시활성화,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의 진정성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시장 반응, 투자자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과세 리스크를 완화시키는 쪽으로 바꿔가지 않을까 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8월 첫거래일부터 살벌 하지만, 이럴 때일 수록 멘탈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추후 시장 상화 변화 있을 때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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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 북미 초고압 케이블 공급 부족으로 관세 영향 제한적

#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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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빅테크 기업들의 연간 자본지출이 4,000억 달러를 초과할 전망- WSJ

2023년부터 급격한 상승세 시작.

2024년 중반 이후, 메타(Meta)의 CapEx가 빠르게 증가하며 선두 그룹에 합류.

2025년 현재, 4개 기업의 총 분기별 CapEx가 1,000억 달러에 육박, 연간 기준 4,000억 달러(한화 약 540조 원) 초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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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va Maritime은 한화오션에 VLCC 발주를 검토 중]

▶️ 그리스 VLCC 신생 선사 Carlova Maritime, 한화오션에 신조 발주 계획
그리스의 신규 탱커 선사 Carlova Maritime은 한국의 한화오션과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신조 계약을 ‘잠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대형 선대 확장의 첫걸음
Carlova는 현재 일본에서 건조된 29.8만 DWT급 ‘Kokkari’ VLCC 한 척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신조 계획은 2척 또는 그 이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척당 예상 가격은 약 1억 2,600만 달러 수준으로 전해졌다.

#조선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greek-newcomer-carlova-maritime-plots-vlcc-newbuilding/2-1-1852689?utm_source=chatgpt.com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상반기 지수 상승 속도를 고려하면 언제든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양도세 이슈로 노이즈는 많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방향으로, 종목과 산업에 대한 공부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작년 엔캐리 트레이드 하락 이후 조선과 전력기기 업종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현재 주가 레벨은 이미 많이 오른 상황입니다.

이번 하락장에서는 실적 기반의 미래 성장성이 뚜렷한 업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원전, 조선, 전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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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드리자면, 제 퀀트 모델로 파악해본 올해, 내년에 대한 각각 영업이익 추정치 업워드 리비젼, 내년향 영업이익 증익 모두 감안 시, 현재 코스피에서 가장 우호적인 이익동향을 보이는 곳은 "압도적으로" 산업재(기계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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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미국 해군-백악관, 필라델피아 한화 조선소 방문…미국 조선 산업 재건 가속화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
2025년 7월 말, 존 펠런 해군 장관은 취임 후 12번째 조선소 방문으로 한화 필리 조선소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인 러스 보트도 동행했다.

🇰🇷 한화 필리 조선소: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중흥 전략 핵심
• 한화가 소유한 이 조선소는 과거 필라델피아 해군기지 인근에 위치하며, 미국 상선법에 따른 국내 상업선 건조를 주로 수행해 왔다.
• 미국에서 건조된 상업용 대형 선박 중 절반가량이 이곳에서 제작됨.
• 펠런 장관은 “상업용 조선은 군함 조선 역량의 기반”이라며, 상업-군사용 이중 활용 조선 전략을 해군의 미래 전략 핵심으로 강조.

📉 미국 조선 산업 현황과 문제점
•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상업 선박의 1% 미만만을 건조.
• 반면 중국은 전 세계의 약 절반을 차지.
• 이에 따라 백악관은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 행정명령’을 통해:
• 연방자금의 안정적 확보
• 미국 국기 및 미국산 선박 경쟁력 강화
• 해양 산업기반 복구
• 관련 인력 확보 및 교육을 강조.

🔧 해군 핵심 함정 프로그램: 예산·일정 모두 난항
• 펠런 장관: “해군 조선 프로그램 59개 중 58개가 일정 지연 및 예산 초과.”
버지니아급·콜럼비아급 핵잠수함 건조 지연이 핵심 문제:
• 인력 부족 및 핵심 부품 납기 지연이 주요 원인.
AUKUS 협정(미·영·호 연합) 이행을 위해 버지니아급을 호주에 최대 5척 판매할 가능성 존재.

💰 예산관리국(OMB)과의 협업
• OMB 국장 보트는 “단순한 예산 증액만으로는 해결 불가. 전략적인 자금 투입과 병목 제거가 핵심”이라고 강조.
• 예산·전략·인력의 통합적 접근 통해 전체 조선 산업 재건을 목표.

🔄 조선 전략 전면 재검토
• 펠런은 단순 함정 수량 중심의 전통적 평가 방식 폐기를 제안.
• 무인함정 전략·수명주기 비용·도크 인프라 등도 고려한 통합적 함대 청사진 구상 중.
• “예: 포드급 항모 1척을 더 짓는다면, 그에 맞는 도크도 필요. 추가로 30~4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이 들어간다.”

🧑‍🏭 조선소 계약 혁신
성과 기반 인센티브 도입 추진:
• 예정보다 빨리 인도하면 조선사와 노동자에 보상 제공.
• “조선소와 인력 모두의 ‘몰입’과 ‘긴급성’을 이끌어내야 한다.”

https://news.usni.org/2025/08/01/secnav-phelan-on-shipbuilding-we-have-to-get-urgency-into-the-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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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미국 원전 투자 카드로 웨스팅하우스 인수 재검토하나]

▶️ 한미 통상협상 후 원전도 투자 대상에 포함
한국 정부는 미국과의 통상 협상에서 조선·자동차·반도체뿐 아니라 원전 분야 투자 확대도 검토 중

두산에너빌리티가 웨스팅하우스 인수 또는 지분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할 가능성 거론됨

▶️ 두산이 미국에 공장 짓기엔 비효율적
정범진 교수 “미국 내 직접 공장 설립은 비용·물류 측면에서 비현실적”
대신 국내 생산 후 운송 또는 M&A를 통한 간접 진출이 현실적 대안

▶️ SMR 파운드리 전략 지속 중
두산은 NewsScale Power용 SMR 모듈 12기 제작 중, 향후 월 1기 생산 체제 계획
미국 X-energy, TerraPower 등과도 협력 확대 가능성

창원 공장에서 SMR 주기기를 파운드리 방식으로 생산하는 체제 유지

▶️ 웨스팅하우스 인수 논의 재점화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내 대형 원전 10기 착공 계획의 핵심 기업
과거 세 차례(2005, 2017, 2022년) 인수 시도된 바 있음
최근 체코 수주전에서 지재권 분쟁 겪은 이후, 한국의 재인수 시나리오 가능성 제기

▶️ 지재권 및 규제 장벽 여전히 존재
원전 설계 기술 지재권, 한미 원자력협정, 미국 규제 승인 등 법적·외교적 장벽이 여전
APR1400 설계 소유권 문제처럼 향후 논란 소지도 있음
전문가들은 “기술·시공 역량 결합한 한미 협력 모델 필요” 제시

#원자력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0102159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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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한국과의 무역 협정이 미국 천연가스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것]

▶️ EU의 미국산 LNG 대규모 구매 약속
EU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연간 최대 2500억 달러어치 에너지 수입을 약속
해당 수치는 현재 미국 LNG 수출 규모의 3배 이상

▶️ 투자자 기대감과 의문
실제 수출 증가를 위해선 인프라·선박·수요 증가가 필요

▶️ 한국도 전략적 파트너로 부상
한국은 미국 LNG의 장기 수입국으로 자리매김
미-한 에너지 협력 강화는 LNG 수출 기업에 안정성 제공

▶️ 산업계 리스크 요인
LNG 선박 부족, 정제 및 액화 설비 투자 지연

▶️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낙관론
전문가: “지금은 제약이 있지만, 2027~2030년경 수출 인프라 완비 시 큰 전환점 가능”

세계적 탈탄소 추세에 따라 미국산 LNG의 전략적 가치 상승 전망

#LNG #조선

https://www.marketwatch.com/story/heres-what-the-e-u-and-south-korea-trade-deals-mean-for-u-s-natural-gas-investors-ec03e0b9?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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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재까지 현대건설이 MOU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글로벌 원전 기업.

#원자력 #현대건설
부의 나침반
[현대건설] 현재까지 현대건설이 MOU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글로벌 원전 기업. #원자력 #현대건설
전쟁터에서 싸우는 멋진 전사가 되지 말고 전사에게 무기를 파는 대장장이가 되라- 강방천 회장님.

원전 사이클이 다가오면 원전 시장에서 어느 기업이 설계 경쟁에서 승리할지는 알 수 없지만, 설계 주체가 누구든 결국 기술력을 갖추고 원전을 시공하며, 필수 기자재인 주기기를 제작하는 기업이 수혜를 받게 되지 않을까?

#원자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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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의 한계는 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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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정들, 수리조선소에 장기 정체… 전력 공백 우려]

▶️ 잠수함 사고로 드러난 정비 문제
-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USS Helena는 수리 지연 중 감전 사고로 승조원 사망
- 이는 해군 전체 정비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

▶️ 수년간 운용 불가 상태인 함정들
- USS Boise는 2017년부터 수리 대기 중 → 완전 복귀까지 14년 걸릴 수도 있음
- 일부 잠수함은 정비 예약조차 되지 않아 무력화된 상태

▶️ 정비 인프라의 병목 현상
- 미 해군 공공 조선소 4곳은 모두 과부하 상태
- 민간 정비 업체도 기술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로 대응 어려움
- 드라이독 수용력 부족이 병목을 가중시킴

▶️ 구조적 원인: 기술력·인력 부족
- 냉전 후 정비 인력 감축, 설비 노후화로 정비 능력 축소
- 경험 많은 인력 이탈과 훈련 미비로 작업 효율 하락

▶️ 전략적 우려: 전력 공백과 중국 견제 차질
- 함정의 장기 정체는 인도태평양에서의 억제력 약화로 직결
- 향후 미 해군 전략 추진에 심각한 지장 초래 가능

#조선

https://www.wsj.com/us-news/u-s-navy-ships-are-languishing-in-repair-yards-e6358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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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등)는 강대국이 되었고, 바다를 잃은 국가는 쇠락
- 바다를 통한 무역과 군사 통제가 곧 국력의 원천이라는 역사적 패턴 강조

▶️ 결정적 해전의 중요성
- 전쟁에서 해양력을 결정짓는 ‘대함대 간 전투’(decisive naval battle)를 중시
- 이를 통해 제해권을 확보하고, 상대의 해상 운송과 교역을 마비시키는 전략을 주장

▶️ 정책 제언: 국가 전략으로서의 해양력
- 국가는 강력한 해군을 유지하고, 해상 운송을 보호하며, 세계 곳곳에 해군 기지를 확보해야 함
- 이는 단순한 전쟁 대비가 아니라, 평화 시에도 경제력과 외교력의 핵심 수단

▶️ 현대적 의미와 영향력
- Mahan의 이론은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의 해양 전략 수립에 결정적 영향을 끼침
- 21세기에도 해양 실크로드, 인도-태평양 전략 등에서 여전히 유효한 지정학 원리로 평가됨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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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역사적으로 포르투갈 → 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순으로 해상 패권이 이어져 왔습니다.

해상 패권은 세계 패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현재는 미국의 해상 패권 전략이 중국에 뺏기느냐, 지켜내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미국 혼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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