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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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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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 가스 터빈 수출 관련 북미 보험 백서 발급 완료.
연내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성과 도출 가능성 전망.


▶️ NewScale Power와 잠재 고객사 간 계약 체결 가능성 증가.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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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러면 누가 한국서 주식 하겠냐"…與 의원의 작심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233?cds=news_edit

이 의원은 대주주 기준이 현실에 맞지 않게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한 채당 14억원”이라며 “아파트 한 채 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소득세법상 대주주에 해당한다는 건 상식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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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세계대전 부채 위기는 어떻게 해소됐나

미국 등 선진국들은 2차 세계대전 후 막대한 국가부채를 인플레이션(화폐가치 하락)으로 해소함.

실제로 정부가 설정한 낮은 금리(인위적 통제)와 물가 상승률의 격차를 통해 실질 부채 부담을 줄였으며, 이 과정을 '인플레이션 택스' 또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이라 부름.

▶️ 금리·금융정책의 핵심 논점

2차 대전 직후 수십년간 중앙은행과 정부가 시장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 부채 이자비용 억제.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단기·장기 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며, 많은 실질 채권가치가 경제 내에서 사라짐.

▶️ 투자자/정책당국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저금리와 인플레로 정부·가계의 부채 문제를 해소할 수 있지만, 이는 채권자(국민)의 실질 부 감소라는 비용을 동반.

현재도 미국 등 선진국의 고부채 해소 논쟁에서 과거와 비슷한 정책(금융억압+인플레)이 부상 중임.

(KB전략 이근전 이은택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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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UAE 원자력공사와 글로벌 원전 투자·개발 협력 구축]

삼성물산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에서 UAE원자력공사(ENEC)와 ‘글로벌 원전 투자 및 개발 분야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존 원전사업뿐만 아니라 미래 소형모듈원전(SMR)과 신사업 등 차세대 원전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양국 간 원전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 건설사들은 해외 원전 사업에서 대형 수주를 이어가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원자력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86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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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아프리카 국가, 전력 수요 충족 위해 핵에너지 원해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발전 믹스에 핵 에너지를 추가하려는 신규 국가의 거의 절반이 아프리카 국가입니다.


아프리카 22개국이 원자력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현재 첫 원자력 프로그램을 검토하거나 착수하는 다양한 단계에 있습니다. 2025년 G20 의장국 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뢰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발간한 ' 아프리카 원자력 전망 '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아프리카의 전력 용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원자력이 지속적인 기저부하 전력원으로서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보고서는 "핵 에너지에 관심을 표명하고 최초의 핵 에너지 프로그램을 고려하거나 착수하는 다양한 단계에 있는 약 55개국 중 22개국이 아프리카에 있다"고 밝혔다.


https://www.esi-africa.com/industry-sectors/generation/africa-at-forefront-of-burgeoning-global-nuclear-energy-push/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과거 조선사이클 상승기 중에 다양한 목표주가 하향 (매도) 리포트가 발간되었다.

많이 상승한 주가에 대한 피로감 때문에 흔들림이 있었지만, 사이클은 2007년 9월까지 꾸준히 우상향하였음.

<과거 조선 사이클 하향 리포트 관련 기사>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입력2004.02.2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80051?sid=101)

삼성중공업 순익 전망치 하향-JP모간
입력2006.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21612?sid=101)

대우조선,실적-목표가 하향..'중립'-노무라
입력2003.1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현대미포, 절대저평가 해소 '매수'하향-신흥
입력2004.02.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73803?sid=101)

대우조선, 적정가하향 불구 '매수'-굿모닝證
입력2004.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475293?sid=101)

"우리는 왜 조선업을 하향했는가"-GS
입력2005.06.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549394?sid=101)

대우조선해양, 실적 전망치 하향 '보유 ↓'-CJ證 입력2006.04.1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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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너지장관: “한국·러시아·중국·캐나다와 원전 건설 협의 중]

▶️ 터키, 원전 협상 본격화
- 에너지장관 알파를란 바이락타르, “한국·러시아·중국·캐나다와 협의 중” 공식 언급
- 신규 원전 건설 위한 전략적 논의

▶️ 대상 지역: Sinop·Trakya
- 흑해 연안 Sinop, 유럽 인접 Trakya 지역에 원전 건설 고려
- 기존 Akkuyu 원전에 이은 제2·제3 프로젝트로 추진

▶️ 한국, 유력 협력국 중 하나
- 장관 “올해 안에 계약 체결 목표” 밝혀
- 한국 원전 기술력에 주목… 수주 가능성 주목

#원자력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turkey-in-talks-with-russia-china-canada-s-korea-on-nuclear-power-plants-minister-says-ce7c5fdfd88af72c?utm
[GTT: 복잡한 시장 속에 선주들, LNG선 신규 발주 시점 저울질 중]

▶️ GTT: 선주들, LNG선 발주 시점 신중히 검토 중
- 프랑스 화물창 전문기업 GTT는 “LNG선 발주가 주춤한 건 수요가 없는 게 아니라, 시기를 고민 중이기 때문”이라 분석
- 선주들은 계약 타이밍을 조정하고 있으며, 선박 부족 우려는 여전함


▶️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LNG선 수요는 여전히 강세
- 주요 변수로는 유럽의 장기계약 지연, 단기 스팟시장 회복세, 운임 변동성 등
- 일부 대형 선주는 이미 2030년대까지 물량 확보를 위한 준비 중

▶️ 조선소 슬롯 부족 우려 여전
- 향후 LNG 수요 증가를 대비해 선박 공급 부족 우려 지속
- 특히 한국 조선소는 슬롯이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워, 향후 추가 발주가 몰릴 경우 가격 인상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tradewindsnews.com/gas/shipowners-assessing-timing-of-lng-newbuildings-orders-amid-complex-market-conditions-gtt-says/2-1-185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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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

▶️ 2분기 순이익은 적자 예상, 달러 약세로 환손실 영향.

▶️ 26트래픽 증가 상황을 감안하여 트래픽 처리 용량이 큰 장비로의 교체 프로젝트 진행 중.

25년 하반기~ 26년을 기대.

#쏠리드 #통신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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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글로벌 전력망 시스템 시장 규모 전망 : 꾸준히 우상향

간단히만 생각해봐도 전력 너무 많이 쓰기 때문에 나중에는 누가 전력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가 패권경쟁이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

25.07.30.상상인증권
슬로바키아, 대규모 원자력 프로젝트에 웨스팅하우스 선정, 입찰 규정 건너뛰어

슬로바키아 정부, 공개 입찰 없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1,250MW급 원전 건설 추진중. 슬로바키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로 평가.

사코바 경제부 장관은 “체코는 공개입찰에만 4년과 수억 유로를 썼다”며, 폴란드·불가리아처럼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입찰 생략을 정당화.

미국과의 정부 간 협약은 이미 체결된 상황,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7년 본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음

EU 집행위원회는 유라톰 조약상 해당 협약의 적합성 여부를 검토중. 7월 말 결론이 예상됨. 정식 투자가 체결되면 추가 심사 예정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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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7,37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31 09:26:40 (현재가 : 8,85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라인해운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000cbm LNG 벙커링 선박 1척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23억

계약시작 : 2025-07-3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6.48%
기간감안 :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노르웨이 원전 프로젝트에 한국 SMR 기술 검토]

▶️ 노르웨이, SMR 도입 본격 검토
- 스타트업 Scatec와 IFE가 새 회사 Norsk Kjernekraft에 참여해 SMR 활용 방안 모색
- 전력 다양화 및 탄소중립 전략의 일환

▶️ 한국형 SMR도 후보로 포함
- 한국 SMR이 GE Hitachi, X-energy, Rolls-Royce, EDF 등과 함께 기술 검토 대상
- 향후 설계 단계에서 본격 평가 예정

▶️ 국제 협력 기반 개발 추진
- 2030년대 중반까지 원자로 가동 목표
-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도모

▶️ 한국 SMR 수출 가능성 확대
- 루마니아, 체코, 사우디에 이어 노르웨이까지 협력 확대 가능성
- 한국형 SMR의 글로벌 입지 강화 기대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korean-smrs-to-be-considered-for-norwegia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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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나는 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번 협정에 따라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나(대통령)가 직접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한국은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1,000억 달러어치 구매할 것이며, 한국은 투자 목적을 위해 막대한 금액을 추가로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앞으로 2주 안에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을 방문해 양자 회담을 가질 때 발표될 예정입니다. 나는 또한 새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협정을 통해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으며, 미국산 자동차 및 트럭, 농산물 등 다양한 제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산 제품에 대해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합의했으며, 미국에는 어떠한 관세도 부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협상에 참여해 준 무역대표단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국가가 이룬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 나누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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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 전체 매출의 90% 해외 수출, 높은 수주량과 협상력 확보

▶️ 본격적인 2공장 증설 효과

#산일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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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현재까지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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