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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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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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얘기하지만 전력도 결국 <시간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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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이후 코스피는 박스권, 12개월 선행 EPS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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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ESS 글로벌 에너지 자립 움직임

1) 에너지 공급처 다변화

2) 고유가 장기화

#에너지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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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중동 전쟁으로 오스트리아 전기차 판매량 사상 최고치 경신

오스트리아의 전기차 등록 대수가 지난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소비자들이 내연기관 자동차의 대안을 찾고 있다는 또 다른 신호입니다.

오스트리아 교통부는 월요일 발표에서 3월 자동차 등록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거의 3분의 1 증가한 8,206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스트리아 정부가 주유소 유가 인상폭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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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중국 배터리 저장 장치 제조업체, 이란 사태로 수익 증가 기대

닝보 더이 테크놀로지(Ningbo Deye Technology Co.)는 해외 수요 급증에 힘입어 1분기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1분기 순이익은 11억 위안에서 12억 위안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에서 70%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증가는 주로 에너지 부족과 가격 변동성 심화를 야기한 지정학적 요인에 기인하며, 이로 인해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에너지 #ESS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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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저널] AI 컴퓨팅 파워 고갈… "세상이 진정으로 부족한 것은 석유가 아닌 토큰" 🤖🔌

인공지능 분야의 황금기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AI 개발의 필수 자원인 컴퓨팅 파워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용량 부족을 넘어 제품 출시 중단, 서비스 신뢰성 하락으로 이어지며 AI 붐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1️⃣ "컴퓨팅 자원 부족: AI 혁신의 실질적 병목 현상" 📜⚠️

현상: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AI' 수요가 폭발하면서 컴퓨팅 용량 확보가 기업의 사활을 건 과제가 되었습니다. OpenAI는 차세대 모델(코드명 스퍼드) 자원 확보를 위해 '소라(Sora)' 앱 개발을 폐기할 정도로 상황이 절박합니다.

토큰 경제의 도래: 기술 투자자 벤 풀라디안은 "세상이 진정으로 부족한 것은 토큰"이라며, AI가 단순 챗봇을 넘어 복잡한 작업을 조율함에 따라 측정 단위인 토큰(컴퓨팅 리소스)의 가치가 급등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인프라 구축 지연: 2026년까지 사용 가능한 전력은 이미 모두 예약되었으며, 데이터 센터 구축에 걸리는 물리적 시간이 수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전형적인 인프라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 "공급 부족이 초래한 가격 폭등과 서비스 제한" 🏗🚀

GPU 임대료 급등: 엔비디아의 최첨단 '블랙웰' 칩 시간당 임대 비용은 두 달 만에 48% 상승(2.75달러 → 4.08달러)했습니다. 코어위브 등 클라우드 기업들은 가격을 20% 인상하고 3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가동률 하락: 앤트로픽의 가동률은 98.95%로 떨어졌으며, 이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표준(99.99%)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로 기업용 환경에서 심각한 신뢰성 결여를 의미합니다.

3️⃣ "전력망 한계와 데이터 센터의 세대교체" ⚖️🎓

신규 건설의 장벽: Vultr의 CEO는 "2026년까지의 전력이 이미 선점되어 장비를 더 구축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전력 인프라가 AI 발전의 최후 저지선이 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우선순위 결정: OpenAI의 CFO 사라 프라이어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원을 찾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자원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해 매우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기 수요 전망: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2029년까지 서비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한 기업이 곧 시장의 지배력을 갖는 구조가 고착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전력 기기 및 인프라 섹터 강세: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확보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변압기, 송전 설비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기업들의 가치는 더욱 치솟을 것입니다.

AI 칩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수혜: 자원 부족은 가격 결정권을 공급자에게 넘겼습니다. 엔비디아와 대규모 GPU 팜을 보유한 **클라우드 기업(코어위브 등)**의 수익성은 극대화될 전망입니다.

효율적 AI 모델(Small Language Model) 부상: 컴퓨팅 자원 절감을 위해 적은 토큰으로 높은 성능을 내는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 핵심 원문 발췌

"모두가 석유 이야기를 하지만, 세상이 진정으로 부족한 것은 토큰입니다. 인프라 구축 속도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는 한, AI 패권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가용한 컴퓨팅 자원'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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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일전기

1) CAPA 확대 기반 물량 성장

특수 변압기 중심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CAPA 확장을 통해 출하량 증가 구간.

→ 특수 변압기 비중 확대는 고마진 구조를 유지시키는 역할.

2) 데이터센터 직접 수혜 확대

→ 신재생과 ESS 중심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본격적으로 추가

26년은 데이터센터 벨류체인 내 직접 수주가 가시화되는 시점.

(유안타 손현정 연구원)

#산일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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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두 번째 바닥이 더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며, 이 구간이 실질적인 매수 타이밍이었다.
W자 바닥의 두번째 바닥, 이 구간이 실질적인 매수 타이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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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하반기에도 추가 조정 가능성에 대비 필요

1) '3저 호황' 사례를 보면 상반기에는 3~4월, 하반기에는 9~11월에 조정이 나오는 경향

다시 말해 강세장은 '3~4개월 랠리+2개월 조정'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 3저 호황 정도의 강도라면 연간 2번, 닷컴버블 정도의 강도라면 연간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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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코스피의 여정

1) 코스피 3천피 가는 길: 반도체, 중공업 벨류체인 주도

2) 코스피 4천피 가는 길: 반도체 독주, 중공업 선전, 2차전지 반격

3) 코스피 5천피 가는 길: 1등 반도체, 2등 조방원, 현대차

4) 코스피 6천피 가는 길: 절대지존 반도체, 금융주 약진, '조방원' 선전

3등만 변했을 뿐 Core 주도주 1등 반도체, 2등 '조방원' 절대적 위상은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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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3등만 변했을 뿐 Core 주도주 1등 반도체, 2등 '조방원' 절대적 위상은 불변.
3등만 변했고, 1등 / 2등 코어 주도주 불변.

포트에 1등 / 2등 포지션은 갖고 있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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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인데 시장이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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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 Gas Gas
형아 생신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까스까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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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美 함정 MRO 추가 정비 확보…사업 확장 속도

HJ중공업이 기존에 수행 중인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과정에서 추가 정비 사항을 발견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수익성 확보는 물론 기술력과 신뢰를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은 최근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4만톤(t)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추가 MRO 내용을 반영한 계약을 체결했다.

#조선 #HJ중공업

https://www.etnews.com/202604100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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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코스피 신고가 돌파에 대해: 인플레이션 우려의 두 얼굴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전고점을 돌파하는 과정이 어려우며, 돌파 이후엔 랠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2) 그렇다면 전고점 돌파는 가능할까요? 시장에 있는 ‘인플레 우려’에 대해 분석해보았습니다.

3) 첫번째로 물가 관련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분석했는데, 그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cHyD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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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책의 의미

시간만 있어도 안되고, 밀도만 있어도 안된다.
밀도 있게 시간이 많아야 한다.


지식도 그렇다.

지식이 내 것이 되려면 깊이 들여다봐야 하고
그것이 충분히 오랜 시간에 걸쳐 숙성되어야 한다.

우리가 그 많은 정보를 접하고도 더 현명해지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들이 어느 하나 내것이 되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오크트리님)
https://blog.naver.com/cr2875/22424860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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