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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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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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승인 후 MISO, 발전소 전력망 연결 절차 가속화 예정]

▶️ 주요 내용
- 미국 중부 및 북부 15개 주 전력망 운영사 MISO, 발전 프로젝트 연결 절차 간소화 추진
-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FERC)가 MISO의 '속도중심 계획(Fast-Lane Reform)'을 승인

▶️ 대상 프로젝트
- 총 68개 발전소 프로젝트 (풍력·태양광 포함) 대상
- 기존 연결 대기 시간 평균 4~5년 → 단축 예정

▶️ 개선 배경
-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전력망 병목 현상 심화
-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에도 연결 지연이 큰 장애물로 작용

▶️ 향후 계획
- '개발 우선순위' 기준 정립 → 빠른 허가 가능 프로젝트 우선 연결
- 인접 전력망 운영사와 협업해 공동 투자 구조도 병행 검토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iso-speed-up-power-plant-grid-connections-after-us-approval-2025-07-22/?utm
기사 나오고 조선주들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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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일본, 알래스카에서 미국과 LNG 합작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6505?sid=104
😁1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231020326622fbbec65dfb_1

- LNG운반선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2일 거제조선소에서 그리스 미네르바 마린 산하의 LNG 전문 선사 미네르바 가스가 발주한 LNG 운반선 '미네르바 록산(선체번호 SN2653)'호의 용골 거치(기공) 행사를 열었다. 용골 거치는 선박의 뼈대를 세우는 첫 공정으로, 이를 시작으로 선체 블록 조립이 이어져 비로소 선박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 선박은 미네르바 가스가 2022년 11월 발주한 2척 중 하나로, 2024년 11월부터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갔다. 척당 가격은 약 2억 1500만 달러(약 2960억 원)에 이르는 고부가가치 선박이며, 올해 초 먼저 용골을 거친 자매선 '미네르바 엘레오노라'호와 함께 2026년 인도될 예정이다. 두 선박 모두 미국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과의 장기 용선 계약에 투입된다

선박들에는 WinGD사의 이중연료(X-DF) 추진엔진과 GTT의 '마크 III 플렉스 플러스' 화물창 체계가 탑재됐다.
→ 엔진사 : 한화엔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 Cora FLNG


삼성중공업은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22일(현지시각) 일본 JGC는 삼성중공업, 프랑스 테크닙 에너지와 꾸린 공동 연구단(컨소시엄)이 아프리카 지역 사업을 위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에 대한 초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이 사업을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Eni)가 발주한 모잠비크 '코랄 노르테' 사업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번 초기 계약은 약 5억 5000만 달러(약 7590억 원) 규모로 설계·조달·시공(EPC) 관련 초기 업무를 포함하며, 2025년 9월 30일까지 유효하고 이후 전체 본계약으로 전환할 전망이다. 새로 지을 FLNG는 해마다 350만 톤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며, 지난 2022년 가동을 시작한 '코랄 술' FLNG에 이어 같은 공동 연구단이 따낸 두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인프라코어(시가총액: 2조 2,64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3 14:17:05 (현재가 : 11,760원, 0%)

매출액 : 11,846억(예상치 : 11,314억+/ 5%)
영업익 : 1,058억(예상치 : 776억/ +36%)
순이익 : 274억(예상치 : 452억/ -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1,846억/ 1,058억/ 274억/ +36%
2025.1Q 10,185억/ 678억/ 399억/ -2%
2024.4Q 9,389억/ -109억/ 32억/ -132%
2024.3Q 9,098억/ 207억/ -254억/ -73%
2024.2Q 11,082억/ 815억/ 631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38001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70
Forwarded from 루팡
진성티이씨 주요 고객사 - 캐터필러 60%

두산, Hitachi HD현대인프라코어 등

캐터필러, AI 인프라 확대로 다시 뜬다(25.7.18 기사)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캐터필러가 제조한 엔진을 비롯한 여러 전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7년 매출이 상당히 증가할 것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번스타인의 채드 딜라드 애널리스트는 "4년 이내에 신규 데이터센터는 필라델피아와 같은 미국 대도시의 10배가 넘는 전력을 누적적으로 소비할 것"이라며 "전 세계 전력 수요는 향후 10년간 25%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캐터필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생산능력 확충에 나섰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최근 방문한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130만 평방피트 규모 대형 엔진 시설에서는 2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향후 3년 안에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릴 계획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8000002
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2025.07.23 신한.pdf
[두산에너빌리티]

▶️ 대형 원전은 통상 7~8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매출 인식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됨.
반면 SMR(소형모듈원전)과 가스터빈은 상대적으로 짧은 공사 기간 덕분에 매출 인식이 빠르게 반영됨.

▶️ 2~4년의 짧은 투자 사이클만 놓고 보면, 선박 건조 사업과 유사한 측면이 있음.
두산에너빌리티의 2025~2029년 실적 흐름은 국내 조선업의 2021~2025년 구간과 유사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
(2025.07.23 신한투자 최규헌 연구원)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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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2025.07.23 신한.pdf
[두산에너빌리티]

▶️ 중·장기 에너지 믹스 계획 수립에 있어 SMR은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 잠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2025.07.23 신한투자 최규헌 연구원)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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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2025.07.23 신한.pdf
[두산에너빌리티]

▶️ 현재 대형원전 4기, SMR 10기, 가스터빈 8기 → 대형원전 5기, SMR 20기, 가스터빈 12기의 CAPA 확장 전망. Q성장 가능성
(2025.07.23 신한투자 최규헌 연구원)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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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2025.07.23 신한.pdf
[두산에너빌리티]

▶️앞으로 마주하게 될 마일스톤들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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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데이터센터 캐파, AI 투자 급증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23% 성장하며 2035년까지 6배 확대 전망 (MS)

• 전 세계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연평균 23% 성장, 2035년까지 약 6배 확대 전망

미국이 전체 성장의 약 60%를 차지하며, 중국 반등, UAE·사우디는 6~7배 성장 전망

• AI 투자 확대에 따라 빅테크 연간 Capex가 5년간 연평균 19% 성장 예상

전력 부족이 최대 병목 요인이지만, 저탄소 건축자재·계획 인허가 지연·냉각기술·GPU 수급 등도 주요 제약으로 확인

• 원자력, 비트코인 채굴장 재활용, 가스터빈 등 다양한 에너지원이 논의 중이며 특히 원자력 활용 증가가 주목

• 비용 상승 압력이 지속, 향후 2년간 연평균 11% 추가 상승 예상. 주요 원인은 전기시스템·냉각기술·전력망 연결 비용

• 투자 테마로서 부각되는 영역은 부동산, 건설, 전력·유틸리티, AI·네트워크 장비, 인프라,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섹터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 세계 데이터센터 시장의 구조적 성장 예상, 지역별·섹터별로 수혜주 선별 필요

• 미국 중심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Stargate 등) 진행 중, 중동(UAE, KSA)·유럽(프랑스)·중국도 성장 잠재력

• 전력 인프라 투자가 가장 중요한 제약 해소 수단으로 부각, 특히 원자력 규제 완화·신규 라이선스 속도 개선 주목

• AlphaWise 조사 결과, 향후 2년간 가장 큰 병목은 전력망 연결·보조전원 확보·GPU 공급으로 예상

• ESG 측면에서는 24시간 청정에너지 매칭이 핵심 이슈, 지역별로 에너지 소비 비중·탄소발자국·데이터보안 우선도 상이

• 주요 공급업체 점유율 동향: 전기 시스템(지멘스·슈나이더), HVAC(다이킨·캐리어), 콜로케이션(Equinix) 강세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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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어피드(Core Feed) (monitoring bubu)
클로드를 만든 AI 회사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4년 안에 더 똑똑한 AI를 만들려면 한국 전체가 쓰는 전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앤트로픽은 "미국에서 AI 구축하기(Build AI in America)"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2028년까지 최소 50기가와트(GW)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50기가 동시에 돌아가야 하는 수준이다. 현재 미국의 전력 수요는 매년 1%씩 천천히 늘어났는데, AI 때문에 갑자기 몇 배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빠른 움직임이다.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400기가와트가 넘는 새로운 발전 시설을 가동했다. 이는 미국이 추가한 발전 용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에서는 건설 허가가 보통 3-6개월이면 나온다. 미국처럼 몇 년씩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국 정부는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쪽 데이터, 서쪽 계산(東數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서부 지역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273?sid=105

출처: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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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LS에코에너지(시가총액: 1조 1,37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09:10:36 (현재가 : 37,150원, 0%)

매출액 : 2,502억(예상치 : 2,330억+/ 7%)
영업익 : 236억(예상치 : 181억/ +30%)
순이익 : 160억(예상치 : 103억+/ 5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2,502억/ 236억/ 160억/ +30%
2025.1Q 2,283억/ 153억/ 127억/ +20%
2024.4Q 2,331억/ 78억/ 60억/ -37%
2024.3Q 2,234억/ 126억/ 84억/ +2%
2024.2Q 2,326억/ 147억/ 130억/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0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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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일본 합의: 美 신규 조선소에 日 투자 포함]

▶️ 일본의 미국 조선소 투자
- 일본, 미국 내 신규 조선소에 투자 계획
- 트럼프 “5500억 달러 규모 미·일 경제 패키지 포함”

▶️ 미국 해군 산업 재건
- 미국 해군·상업용 선박 건조 능력 확대 목표
- 국방부·민간 조선소와 협의 중

▶️전략적 의미
- 안보 동맹 차원의 산업 협력
- 인도·태평양 안보 구상과 연계 가능성

▶️ 한국 조선업 시사점
- 美 조선소 경쟁력 강화 시 수주 기회 축소 우려
- 한미일 3국 협력 구도도 가능성 존재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trump-s-deal-with-tokyo-includes-japanese-investment-in-new-us-shipyards/2-1-184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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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스발전소 수요 폭증과 가스터빈 병목 현상]

▶️ 가스발전소 수요 급증
- AI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등 영향
- 120개 이상 프로젝트 진행 중 (총 80~100GW 규모)

▶️ 가스터빈 공급 병목
-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등
- 납기 리드타임 5년 이상
- 기존 대비 2배 이상 수요 급증


▶️ 설치 비용 급등
- 신규 가스발전소 건설 단가: kW당 $1,000 → $2,500 수준으로 상승
- EPC·부품 공급망까지 전방위 가격 압박

▶️ 백업 전원의 현실적 필요
- 재생에너지 + 배터리로는 24시간 공급 한계
- 가스 발전은 단기적으로 필수적인 전원으로 부각

▶️ 시장 전망
- 2026~2030년 가스터빈 부족 지속 예상
- 중소형 전력사 및 산업 고객, 선제 발주 경쟁 심화

#에너지 #전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u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