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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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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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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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힘스 매각 흥행…글로벌 PE 등 10여 곳 ‘눈독’]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힘스 매각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국내외 잠재적 원매자들을 상대로 인수 의향을 타진하는(태핑) 초기 작업에 착수했다. 아직 공식적인 투자안내서(티저레터) 발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와 국내 유수 PE는 물론 기존 조선 업계와 신사업으로 조선업 진출을 꾀하는 일부 그룹사까지 총 10여 곳 이상이 인수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조선 #현대힘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FRFNM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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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스 발전소 건설 수요 급증으로 인한 비용 상승 및 지연 현상]

▶️ AI·리쇼어링 수요 급증
- 데이터센터, 공장 이전 등으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가스 발전소에 대한 수요 증가

▶️ 발전소 건설 '붐'... 터빈 부족·비용 상승
- 대형 발전소 프로젝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스터빈 공급난 발생
- 일부 장비는 납기까지 1년 이상 소요
- 자본 비용, 운송비, 인건비도 빠르게 상승

▶️ 발전소 승인 및 착공 지연
- 공급망 병목과 지역 허가 문제로 프로젝트 수개월 지연
- 2025년~2026년 전력 피크 대비 어려움 예상

▶️ 재생에너지의 한계
- 태양광·풍력 등은 불규칙한 공급으로 기저 수요 대응 어려움
- 이에 따라 천연가스가 다시 ‘신뢰 가능한 백업 전원’으로 주목받는 중

▶️ 결론: 공급망 압박 심화
- 발전소 수요는 많지만, 장비·허가·노동력 부족으로 실행이 늦어지는 악순환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utm
[영국, 중국산 굴착기에 최대 40.08% 반덤핑 관세…HD현대·두산 반사이익 기대]

▶️ 영국이 중국의 불공정 저가 수출로부터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굴착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

▶️ 영국 정부는 11톤에서 80톤에 이르는 중국산 굴착기에 18.81%에서 40.08%에 이르는 반덤핑 관세를 명령했다.

▶️ 다만 이 같은 관세 조치로 HD현대건설기계와 두산밥캣으로서는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636
[LS에코, ‘脫중국 희토류 공급망’ 재정비…대체 파트너 확보 속도]

▶️ 파트너 리스크로 기존 계약 중단
- 기존 베트남 협력사 '흥틴미네랄' 대표의 사법 리스크로 계약 이행 중단
- 이로 인해 희토류 사업 전반 재검토, 일정 조정

▶️ 새로운 공급처 모색 중
- 베트남·호주·말레이시아 광산과 오프테이크 계약 검토
- 베트남 정부와 협력해 신규 파트너사 다수 물색 중
- 평가 기준은 정제 기술력·환경 리스크 대응 능력

▶️ 희토류 밸류체인 본격 내재화
- 희토류 광석 확보 → 산화물 정제 → 영구자석 생산까지 일관체계 구축 목표
- 정제는 LS에코에너지, 자석 생산은 그룹사 LS에코첨단소재 담당
- 전기차·풍력·AI 등 첨단산업 수요 대응 전략

▶️ ‘탈중국 공급망’ 대응
- 중국이 글로벌 희토류 생산의 58% 차지 및 공급 통제 강화
- LS는 공급망 다변화로 대응…전선 사업과 시너지 추진

#LS에코에너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4503?ref=naver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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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에서 승리하고 글로벌 기술 지배력을 확보하려면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합니다.

버검 내무부장관: "우리는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하며, 막대한 납세자 보조금이 필요하지 않은 모든 전기 공급원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것입니다."

"우리 행정부는 중국과의 AI 군비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기본 부하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프랑스 EDF, 일부 해외 원전 사업 철수 및 인력 감축 계획]

▶️ 해외 사업 철수
- EDF는 신규 CEO 지시 하에 일부 해외 원전 건설 프로젝트 철수 예정
-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우디 등 일부 사업 검토 대상
-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가 핵심 목표

▶️ 인력 감축 계획
- 프랑스 내 및 해외 인력 수백 명 수준 감축 검토
- 본사 및 해외 법인 재조정 가능성


▶️ 전략 전환
- 국내 원자력 사업 강화 및 유럽 중심 운영 체제로 전환
- 프랑스 정부는 EDF의 재정건전성 회복에 주력

▶️ 배경
- 프랑스 정부는 EDF 지분 100% 보유 중
- 380억 유로 이상이 소요되는 영국 Sizewell C 프로젝트 등 자금 집중 필요

#원자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frances-edf-withdraw-some-overseas-projects-cut-jobs-sources-say-2025-07-22/?utm
[미국 승인 후 MISO, 발전소 전력망 연결 절차 가속화 예정]

▶️ 주요 내용
- 미국 중부 및 북부 15개 주 전력망 운영사 MISO, 발전 프로젝트 연결 절차 간소화 추진
-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FERC)가 MISO의 '속도중심 계획(Fast-Lane Reform)'을 승인

▶️ 대상 프로젝트
- 총 68개 발전소 프로젝트 (풍력·태양광 포함) 대상
- 기존 연결 대기 시간 평균 4~5년 → 단축 예정

▶️ 개선 배경
-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전력망 병목 현상 심화
-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에도 연결 지연이 큰 장애물로 작용

▶️ 향후 계획
- '개발 우선순위' 기준 정립 → 빠른 허가 가능 프로젝트 우선 연결
- 인접 전력망 운영사와 협업해 공동 투자 구조도 병행 검토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iso-speed-up-power-plant-grid-connections-after-us-approval-2025-07-22/?utm
기사 나오고 조선주들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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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일본, 알래스카에서 미국과 LNG 합작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650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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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231020326622fbbec65dfb_1

- LNG운반선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2일 거제조선소에서 그리스 미네르바 마린 산하의 LNG 전문 선사 미네르바 가스가 발주한 LNG 운반선 '미네르바 록산(선체번호 SN2653)'호의 용골 거치(기공) 행사를 열었다. 용골 거치는 선박의 뼈대를 세우는 첫 공정으로, 이를 시작으로 선체 블록 조립이 이어져 비로소 선박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 선박은 미네르바 가스가 2022년 11월 발주한 2척 중 하나로, 2024년 11월부터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갔다. 척당 가격은 약 2억 1500만 달러(약 2960억 원)에 이르는 고부가가치 선박이며, 올해 초 먼저 용골을 거친 자매선 '미네르바 엘레오노라'호와 함께 2026년 인도될 예정이다. 두 선박 모두 미국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과의 장기 용선 계약에 투입된다

선박들에는 WinGD사의 이중연료(X-DF) 추진엔진과 GTT의 '마크 III 플렉스 플러스' 화물창 체계가 탑재됐다.
→ 엔진사 : 한화엔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 Cora FLNG


삼성중공업은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22일(현지시각) 일본 JGC는 삼성중공업, 프랑스 테크닙 에너지와 꾸린 공동 연구단(컨소시엄)이 아프리카 지역 사업을 위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에 대한 초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이 사업을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Eni)가 발주한 모잠비크 '코랄 노르테' 사업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번 초기 계약은 약 5억 5000만 달러(약 7590억 원) 규모로 설계·조달·시공(EPC) 관련 초기 업무를 포함하며, 2025년 9월 30일까지 유효하고 이후 전체 본계약으로 전환할 전망이다. 새로 지을 FLNG는 해마다 350만 톤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며, 지난 2022년 가동을 시작한 '코랄 술' FLNG에 이어 같은 공동 연구단이 따낸 두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인프라코어(시가총액: 2조 2,64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3 14:17:05 (현재가 : 11,760원, 0%)

매출액 : 11,846억(예상치 : 11,314억+/ 5%)
영업익 : 1,058억(예상치 : 776억/ +36%)
순이익 : 274억(예상치 : 452억/ -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1,846억/ 1,058억/ 274억/ +36%
2025.1Q 10,185억/ 678억/ 399억/ -2%
2024.4Q 9,389억/ -109억/ 32억/ -132%
2024.3Q 9,098억/ 207억/ -254억/ -73%
2024.2Q 11,082억/ 815억/ 631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38001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70
Forwarded from 루팡
진성티이씨 주요 고객사 - 캐터필러 60%

두산, Hitachi HD현대인프라코어 등

캐터필러, AI 인프라 확대로 다시 뜬다(25.7.18 기사)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캐터필러가 제조한 엔진을 비롯한 여러 전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7년 매출이 상당히 증가할 것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번스타인의 채드 딜라드 애널리스트는 "4년 이내에 신규 데이터센터는 필라델피아와 같은 미국 대도시의 10배가 넘는 전력을 누적적으로 소비할 것"이라며 "전 세계 전력 수요는 향후 10년간 25%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캐터필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생산능력 확충에 나섰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최근 방문한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130만 평방피트 규모 대형 엔진 시설에서는 2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향후 3년 안에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릴 계획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8000002
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2025.07.23 신한.pdf
[두산에너빌리티]

▶️ 대형 원전은 통상 7~8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매출 인식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됨.
반면 SMR(소형모듈원전)과 가스터빈은 상대적으로 짧은 공사 기간 덕분에 매출 인식이 빠르게 반영됨.

▶️ 2~4년의 짧은 투자 사이클만 놓고 보면, 선박 건조 사업과 유사한 측면이 있음.
두산에너빌리티의 2025~2029년 실적 흐름은 국내 조선업의 2021~2025년 구간과 유사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
(2025.07.23 신한투자 최규헌 연구원)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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