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중동 분쟁 여파 속, VLGC 신조 발주에 대한 관심 증가]
- 이란 전쟁 이후 여러 글로벌 선주들이 VLGC 신조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 조선소의 VLGC 신조 슬롯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중
- 한국 선사 KSS Line은 HD현대중공업과 VLGC 3척에 대한 LoI를 체결
- TMS Cardiff Gas 또한 HD현대중공업과 VLGC 2척에 대한 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 추가로 두 곳의 선주가 삼성중공업과 VLGC 건조 슬롯을 두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선박 브로커들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VLGC 신조선 가격이 척 당 $110m 수준이라고 언급
- 업계 관계자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시장 혼란이 일부 선주들에게 VLGC에 대한 투기적 투자 기회를 제공했을 가능성을 제기
-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승인되면서 관련 생산 증가가 미국의 LPG 수출을 확대시키고, 아시아향 수송이 늘어나면서 톤마일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기반
- 또 다른 선박 브로커는 선주들이 단순히 현금이 풍부한 상태에서, 현재 시장에서 매력적으로 보이는 2028년 조기 인도 슬롯을 선점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 그는 만약 이란에 대한 제재가 결국 해제될 경우, 현재 LPG를 운송하는 노후화되고 관리가 미흡한 ‘그림자 선대’가 퇴출되면서 새로운 선복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lgc-newbuilding-interest-ticks-up-amid-middle-east-conflict-fallout/2-1-1965021
- 이란 전쟁 이후 여러 글로벌 선주들이 VLGC 신조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 조선소의 VLGC 신조 슬롯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중
- 한국 선사 KSS Line은 HD현대중공업과 VLGC 3척에 대한 LoI를 체결
- TMS Cardiff Gas 또한 HD현대중공업과 VLGC 2척에 대한 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 추가로 두 곳의 선주가 삼성중공업과 VLGC 건조 슬롯을 두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선박 브로커들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VLGC 신조선 가격이 척 당 $110m 수준이라고 언급
- 업계 관계자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시장 혼란이 일부 선주들에게 VLGC에 대한 투기적 투자 기회를 제공했을 가능성을 제기
-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승인되면서 관련 생산 증가가 미국의 LPG 수출을 확대시키고, 아시아향 수송이 늘어나면서 톤마일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기반
- 또 다른 선박 브로커는 선주들이 단순히 현금이 풍부한 상태에서, 현재 시장에서 매력적으로 보이는 2028년 조기 인도 슬롯을 선점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 그는 만약 이란에 대한 제재가 결국 해제될 경우, 현재 LPG를 운송하는 노후화되고 관리가 미흡한 ‘그림자 선대’가 퇴출되면서 새로운 선복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lgc-newbuilding-interest-ticks-up-amid-middle-east-conflict-fallout/2-1-1965021
tradewindsnews.com
VLGC newbuilding interest ticks up amid Middle East conflict fallout
Several owners named as pencilling in slots at South Korean yards but demand is baffling brokers
❤1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 산일전기 블록딜 코멘트
2대주주 지분 일부 매각으로 3,054,520주(지분 -9.98%p) 블록딜 진행. 단가는 147,000원, 약 4,500억원 규모
이번 거래는 경영권 변화 없는 재무적 목적 매각으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 현재주가 160,000원 선에서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하나, 오버행 해소 긍정적 판단.
2대주주 지분 일부 매각으로 3,054,520주(지분 -9.98%p) 블록딜 진행. 단가는 147,000원, 약 4,500억원 규모
이번 거래는 경영권 변화 없는 재무적 목적 매각으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 현재주가 160,000원 선에서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하나, 오버행 해소 긍정적 판단.
❤2👌2 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변하지 않는 구조:
1. 미국 부채 39조: 금리 인상은 무리, 이미 이자비용 감당 부담 마지노선 넘음
2. 미래사업투자 (AI, 로봇, 우주, 바이오, 콘텐츠, 스테이블코인): 생존 전략, 지금 멈추면 평생 뒤쳐짐.
새롭게 강화되는 구조:
1. 에너지 자립: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구조 경각심 심화
2. 재군비: 미국의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훼손, 동맹국들은 자체 방위력 확충
3. 금융억압: 금리 통제, 명목 금리는 낮게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가 되어 정부가 빚을 사실상 탕감
4. 다극화 세계 질서 (글로벌 경제 양극화 심화): 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국가와 아닌 국가 그리고 회복 탄련성을 가진 국가와 아닌 국가의 갭 심화
1. 미국 부채 39조: 금리 인상은 무리, 이미 이자비용 감당 부담 마지노선 넘음
2. 미래사업투자 (AI, 로봇, 우주, 바이오, 콘텐츠, 스테이블코인): 생존 전략, 지금 멈추면 평생 뒤쳐짐.
새롭게 강화되는 구조:
1. 에너지 자립: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구조 경각심 심화
2. 재군비: 미국의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훼손, 동맹국들은 자체 방위력 확충
3. 금융억압: 금리 통제, 명목 금리는 낮게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가 되어 정부가 빚을 사실상 탕감
4. 다극화 세계 질서 (글로벌 경제 양극화 심화): 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국가와 아닌 국가 그리고 회복 탄련성을 가진 국가와 아닌 국가의 갭 심화
❤5🤔5 1
부의 나침반
개인적으로 항상 하반기보다는 상반기에 집중하는 편인데, 올해는 상반기 중에서도 1~3월 시기에 특히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시장 대응하고 있습니다.
월말마다 개인적으로 복기를 하는데, 1월 복기를 할 때 작년 하반기에 잡았던 포지션들이 단기간에 빠르게 성과가 난 것도 있고, 전반적으로 시장이 좋은 모멘텀을 한 박자 빠르게 당겨서 반영하는 느낌을 받았었다.
보통 시장에 돈이 많고 과열 국면일 때 이런 흐름이 나오는데, 특히 1~2월에 그런 모습이 더 강했던 것 같다.
상반기에 4월부터 1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6월 전까지 가장 바쁘고 집중하는 시기인데, 올해는 그 흐름이 1~2월로 많이 앞당겨진 느낌.
다가오는 1분기 실적 시즌을 준비하면서, 평소보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보자는 생각.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사우나 가는 날도 늘고, 산책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많아졌는데, 돌이켜 보면 항상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던 것 같다.
#투자생각
보통 시장에 돈이 많고 과열 국면일 때 이런 흐름이 나오는데, 특히 1~2월에 그런 모습이 더 강했던 것 같다.
상반기에 4월부터 1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6월 전까지 가장 바쁘고 집중하는 시기인데, 올해는 그 흐름이 1~2월로 많이 앞당겨진 느낌.
다가오는 1분기 실적 시즌을 준비하면서, 평소보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보자는 생각.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사우나 가는 날도 늘고, 산책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많아졌는데, 돌이켜 보면 항상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던 것 같다.
#투자생각
❤10 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 모든 걸 종합해보면
미국은 지는 해, 유럽은 최대 피해자 (미국이 파워를 잃으면서 더 피해)
아시아가 공급망/지정학 재편에 따른 재평가
금융화 시대에 수혜를 본 미국, 금융화 시대에서 실물자산 시대로 이동중
자산 배분 관점에서 보면 미국 비중은 맥스 아웃, 유럽은 중립, 아시아는 비중 상대적 제일 낮음 (한 예로 필자가 만나는 배분자들 공통적 대화 내용 '한국 비중이 하나도 없다')
그럼 돈이 아프리카 갈 건 아니고 .. 갈때는 아시아뿐
이제 아시아의 시대가 개인적인 매크로 뷰입니다.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매크로 뷰..
틀리면 ... 글로벌 디프레션 + WW3
미국은 지는 해, 유럽은 최대 피해자 (미국이 파워를 잃으면서 더 피해)
아시아가 공급망/지정학 재편에 따른 재평가
금융화 시대에 수혜를 본 미국, 금융화 시대에서 실물자산 시대로 이동중
자산 배분 관점에서 보면 미국 비중은 맥스 아웃, 유럽은 중립, 아시아는 비중 상대적 제일 낮음 (한 예로 필자가 만나는 배분자들 공통적 대화 내용 '한국 비중이 하나도 없다')
그럼 돈이 아프리카 갈 건 아니고 .. 갈때는 아시아뿐
이제 아시아의 시대가 개인적인 매크로 뷰입니다.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매크로 뷰..
틀리면 ... 글로벌 디프레션 + W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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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미래에셋 전략
1)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양측 모두 결국 협상을 통한 합의점에 도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미국내에서 종전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고,
3) 이란도 핵심 협상 카드인 '해협 통제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협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미국이 중동으로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을 파견하는 이유는 이 협상 카드를 뺏기 위함 입니다
5)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과정이 다소 험난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https://t.me/mirae_dm
*저도 같은 생각
1)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양측 모두 결국 협상을 통한 합의점에 도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미국내에서 종전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고,
3) 이란도 핵심 협상 카드인 '해협 통제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협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미국이 중동으로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을 파견하는 이유는 이 협상 카드를 뺏기 위함 입니다
5)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과정이 다소 험난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https://t.me/mirae_dm
*저도 같은 생각
🤔3 1
요약하는 고잉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과정이 다소 험난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베트남 전쟁 시기에도 협상 테이블에서 양측 견해 차이가 좁혀지지 않자, 닉슨 대통령은 성역으로 간주하던 하노이 폭격까지 감행.
역사적으로 협상 테이블에서 진척이 없으면, 테이블 밖에서 압박을 가해 다시 협상으로 끌어오는 전략이 반복됐던 흐름.
#역사 #지정학
역사적으로 협상 테이블에서 진척이 없으면, 테이블 밖에서 압박을 가해 다시 협상으로 끌어오는 전략이 반복됐던 흐름.
#역사 #지정학
❤8 5👏4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주식시장 급락 코멘트: W자 전략과 이란 사태 전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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