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2025.07.21 바다위의 심장 선박엔진.pdf
[HD현대마린솔루션]
▶️ 넷제로 발효를 대비한 개화하는 친환경 개조 산업
▶️ 재래식 엔진 부품 대비 30~50% 높은 가격, DF엔진
(2025.07.21 메리츠증권 배기연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 넷제로 발효를 대비한 개화하는 친환경 개조 산업
▶️ 재래식 엔진 부품 대비 30~50% 높은 가격, DF엔진
(2025.07.21 메리츠증권 배기연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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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첨단 원자로 확산에 따라 연료 국내 공급망 구축 나서]
#에너지 #원자력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energy/us-nuclear-reactor-advanced-domestic-fuel?utm
🔹 1. 정책 발표
- 미국 에너지부(DOE), 차세대 원자로용 핵연료 확보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발표
- 첨단 연료 생산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사업 제안 요청(RFP) 진행 중
🔹 2. 배경
- 향후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자로는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HALEU) 등 첨단 연료 필요
- 현재 HALEU 공급의 대부분은 러시아에 의존 → 공급망 리스크 우려
🔹 3. 주요 내용
- 민간 기업 대상 최대 30개월간 정부 지원
- 미국 내에서 정광 처리 → 농축 → HALEU 생산까지 전 과정 구축 추진
- 에너지부 차관보: “미국 내 완전한 핵연료 공급망이 필요하다”
🔹 4. 의미
- 핵연료 주권 확보 및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
- SMR 상용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선제 구축
- 러시아 의존 탈피 및 에너지 안보 강화 목적
#에너지 #원자력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energy/us-nuclear-reactor-advanced-domestic-fuel?utm
Interesting Engineering
US next-gen nuclear reactors drive demand for domestic advanced fuel
The US Department of Energy initiates a new program to increase domestic production of advanced nuclear fuel.
[튀르키예, 韓과 원전협력 재개... 220억弗규모 프로젝트 논의중]
https://www.fnnews.com/news/202507201855313734
▶️ 원자력 협력
- 튀르키예, 2050년까지 20GW 규모 원전 건설 계획
- 한국, 흑해 연안 시노프 원전 프로젝트 참여 중
- 2022년 튀르키예, 한전에 참여 요청 → 2023년 APR-1400 4기 건설 제안 포함 예비입찰서 제출
- 2024년 2월, 韓-튀르키예 정부 간 원전 협의 채널 재개
- 현재 약 220억달러 규모 사업 협상 진행 중
▶️ 대규모 인프라 협력 기반
- 타메르 대사: “마르마라이 해저터널, 차나칼레대교 등 초대형 프로젝트의 협력 경험이 향후 원전 협력의 토대”
▶️ 국방 협력
- 튀르키예 전차·K9 자주포에 한국 부품 사용 및 기술 이전
- 향후 부품 공동생산 및 제3국 공동수출 가능성 언급
https://www.fnnews.com/news/202507201855313734
파이낸셜뉴스
"튀르키예, 韓과 원전협력 재개... 220억弗규모 프로젝트 논의중"
살리흐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는 최근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국의 새로운 정부와의 협력은 과거에도 그랬듯 앞으로도 공고하고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타메르 대사는 "현재 논의 중인 원전 프로젝트는 약 220억달러 규모로, 고위급 방문과 기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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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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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힘스 매각 흥행…글로벌 PE 등 10여 곳 ‘눈독’]
#조선 #현대힘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FRFNMKT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힘스 매각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국내외 잠재적 원매자들을 상대로 인수 의향을 타진하는(태핑) 초기 작업에 착수했다. 아직 공식적인 투자안내서(티저레터) 발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와 국내 유수 PE는 물론 기존 조선 업계와 신사업으로 조선업 진출을 꾀하는 일부 그룹사까지 총 10여 곳 이상이 인수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조선 #현대힘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FRFNMKT
서울경제
현대힘스 매각 흥행…글로벌 PE 등 10여 곳 ‘눈독’ [시그널]
증권 > 증권일반 뉴스: 사모펀드(PEF) 운용사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PE)가 추진하는 현대힘스(460930) 매각이 흥행 조짐을 보인다. 안정적인 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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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스 발전소 건설 수요 급증으로 인한 비용 상승 및 지연 현상]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utm
▶️ AI·리쇼어링 수요 급증
- 데이터센터, 공장 이전 등으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가스 발전소에 대한 수요 증가
▶️ 발전소 건설 '붐'... 터빈 부족·비용 상승
- 대형 발전소 프로젝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스터빈 공급난 발생
- 일부 장비는 납기까지 1년 이상 소요
- 자본 비용, 운송비, 인건비도 빠르게 상승
▶️ 발전소 승인 및 착공 지연
- 공급망 병목과 지역 허가 문제로 프로젝트 수개월 지연
- 2025년~2026년 전력 피크 대비 어려움 예상
▶️ 재생에너지의 한계
- 태양광·풍력 등은 불규칙한 공급으로 기저 수요 대응 어려움
- 이에 따라 천연가스가 다시 ‘신뢰 가능한 백업 전원’으로 주목받는 중
▶️ 결론: 공급망 압박 심화
- 발전소 수요는 많지만, 장비·허가·노동력 부족으로 실행이 늦어지는 악순환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utm
Reuters
Rush for US gas plants drives up costs, lead times
Gas power plant development is surging on the back of the AI boom, leading to a supply squeeze and prompting closer partnerships with manufacturers and construction groups.
[영국, 중국산 굴착기에 최대 40.08% 반덤핑 관세…HD현대·두산 반사이익 기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636
▶️ 영국이 중국의 불공정 저가 수출로부터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굴착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
▶️ 영국 정부는 11톤에서 80톤에 이르는 중국산 굴착기에 18.81%에서 40.08%에 이르는 반덤핑 관세를 명령했다.
▶️ 다만 이 같은 관세 조치로 HD현대건설기계와 두산밥캣으로서는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636
www.theguru.co.kr
[더구루] 영국, 중국산 굴착기 '최고 40.08%' 반덤핑...HD현대·두산 '반사이익'
[더구루=길소연 기자] 영국이 중국의 불공정 저가 수출로부터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굴착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 중국 삼일중공업(SANY)와 캐터필러 중국 자회사 등에 최소 18.81%에서 최대 40.08%의 고율의 관세를 부과해 영국 수출 부담을 가중시켰다. 다만 이 같은 관세 조치로 HD현대건설기계와 두산밥캣으로서는 '반사이익'을 누릴
[LS에코, ‘脫중국 희토류 공급망’ 재정비…대체 파트너 확보 속도]
#LS에코에너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4503?ref=naver
▶️ 파트너 리스크로 기존 계약 중단
- 기존 베트남 협력사 '흥틴미네랄' 대표의 사법 리스크로 계약 이행 중단
- 이로 인해 희토류 사업 전반 재검토, 일정 조정
▶️ 새로운 공급처 모색 중
- 베트남·호주·말레이시아 광산과 오프테이크 계약 검토
- 베트남 정부와 협력해 신규 파트너사 다수 물색 중
- 평가 기준은 정제 기술력·환경 리스크 대응 능력
▶️ 희토류 밸류체인 본격 내재화
- 희토류 광석 확보 → 산화물 정제 → 영구자석 생산까지 일관체계 구축 목표
- 정제는 LS에코에너지, 자석 생산은 그룹사 LS에코첨단소재 담당
- 전기차·풍력·AI 등 첨단산업 수요 대응 전략
▶️ ‘탈중국 공급망’ 대응
- 중국이 글로벌 희토류 생산의 58% 차지 및 공급 통제 강화
- LS는 공급망 다변화로 대응…전선 사업과 시너지 추진
#LS에코에너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4503?ref=naver
헤럴드경제
LS에코, ‘脫중국 희토류 공급망’ 재정비…대체 파트너 확보 속도 [비즈360]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LS에코에너지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희토류 사업 재정비에 본격 나섰다.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의 오너 리스크로 협업이 중단된 이후, 현지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대주주 주식 양도세 10억으로 기준 낮추면 눈치게임하던 한국 주식시장으로 회귀할 듯
https://m.blog.naver.com/realmanreal/223942765671
https://m.blog.naver.com/realmanreal/22394276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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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주식 양도세 10억으로 기준 낮추면 눈치게임하던 한국 주식시장으로 회귀할 듯
양도소득세법상 주식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내리는 안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고 가고 ...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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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에서 승리하고 글로벌 기술 지배력을 확보하려면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합니다.
버검 내무부장관: "우리는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하며, 막대한 납세자 보조금이 필요하지 않은 모든 전기 공급원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것입니다."
"우리 행정부는 중국과의 AI 군비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기본 부하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버검 내무부장관: "우리는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하며, 막대한 납세자 보조금이 필요하지 않은 모든 전기 공급원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것입니다."
"우리 행정부는 중국과의 AI 군비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기본 부하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프랑스 EDF, 일부 해외 원전 사업 철수 및 인력 감축 계획]
#원자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frances-edf-withdraw-some-overseas-projects-cut-jobs-sources-say-2025-07-22/?utm
▶️ 해외 사업 철수
- EDF는 신규 CEO 지시 하에 일부 해외 원전 건설 프로젝트 철수 예정
-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우디 등 일부 사업 검토 대상
-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가 핵심 목표
▶️ 인력 감축 계획
- 프랑스 내 및 해외 인력 수백 명 수준 감축 검토
- 본사 및 해외 법인 재조정 가능성
▶️ 전략 전환
- 국내 원자력 사업 강화 및 유럽 중심 운영 체제로 전환
- 프랑스 정부는 EDF의 재정건전성 회복에 주력
▶️ 배경
- 프랑스 정부는 EDF 지분 100% 보유 중
- 380억 유로 이상이 소요되는 영국 Sizewell C 프로젝트 등 자금 집중 필요
#원자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frances-edf-withdraw-some-overseas-projects-cut-jobs-sources-say-2025-07-22/?utm
Reuters
Exclusive: France's EDF to withdraw from some overseas projects, cut jobs, sources say
France's EDF is cutting its headcount overseas and scrapping bids on some nuclear projects abroad as it focuses on a major construction programme at home under new CEO Bernard Fontana, said two sources familiar with the matter.
부의 나침반
[프랑스 EDF, 일부 해외 원전 사업 철수 및 인력 감축 계획] ▶️ 해외 사업 철수 - EDF는 신규 CEO 지시 하에 일부 해외 원전 건설 프로젝트 철수 예정 -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우디 등 일부 사업 검토 대상 -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가 핵심 목표 ▶️ 인력 감축 계획 - 프랑스 내 및 해외 인력 수백 명 수준 감축 검토 - 본사 및 해외 법인 재조정 가능성 ▶️ 전략 전환 - 국내 원자력 사업 강화 및 유럽 중심 운영 체제로 전환…
프랑스의 해외 입찰 참여 축소 또는 철수 → 한국의 원전 수주 반사 수혜 가능성.
[미국 승인 후 MISO, 발전소 전력망 연결 절차 가속화 예정]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iso-speed-up-power-plant-grid-connections-after-us-approval-2025-07-22/?utm
▶️ 주요 내용
- 미국 중부 및 북부 15개 주 전력망 운영사 MISO, 발전 프로젝트 연결 절차 간소화 추진
-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FERC)가 MISO의 '속도중심 계획(Fast-Lane Reform)'을 승인
▶️ 대상 프로젝트
- 총 68개 발전소 프로젝트 (풍력·태양광 포함) 대상
- 기존 연결 대기 시간 평균 4~5년 → 단축 예정
▶️ 개선 배경
-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전력망 병목 현상 심화
-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에도 연결 지연이 큰 장애물로 작용
▶️ 향후 계획
- '개발 우선순위' 기준 정립 → 빠른 허가 가능 프로젝트 우선 연결
- 인접 전력망 운영사와 협업해 공동 투자 구조도 병행 검토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iso-speed-up-power-plant-grid-connections-after-us-approval-2025-07-22/?utm
Reuters
MISO to speed up power plant grid connections after US approval
MISO, a top North American power grid operator, will fast-track the process for new power plants to connect to the grid after U.S. federal regulators approved the plan, the organization said on Tu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