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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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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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전력, 통신) 케이블]

▶️ 해저케이블
1. 국가 간 전력망을 연결하는 해저 전력 케이블
2. 글로벌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해저 통신 케이블

▶️ 해저 전력케이블은 초고압 직류송전(HVDC) 기술이 필수적으로 적용되어 기술 장벽이 더 높음.

현재 HVDC 해저 전력 케이블을 제조 및 시공할 수 있는 업체는 글로벌에서 4개 기업뿐. 이들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 83% 차지.

LS에코에너지는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베트남, 유럽 시장으로 사업 확장

#전력 #통신 #LS전선 #LS에코에너지
[조선]

▶️ 단기에 LNG선 신조 수요가 약할 뿐 중장기 전망은 1) 미국 LNG공급 2) 노후 스팀 터빈 200척 LNG석 교체 발주 전망.

▶️ 작년부터 꾸준히 나오는 컨테이너선 발주.
HMM, 에버그린의 발주 의향 확인.

▶️ HD현대의 아프리카 조선소 운영권 협상,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 도모.
(2025. 07. 20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연구원)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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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신조선가지수는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영향을 끼침.

24년 9월부터 시작된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는 벌크선과 탱커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의 저가 수주 영향.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꺽인 상황은 아님.

▶️ 북미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 밖에 없음.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운반선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
(2025.07 20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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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많은 빅테크들이 ‘RE100′ 포기… 환경만큼 에너지 가격도 중요"]

“RE100을 주도했던 많은 빅테크들이 결국 RE100을 포기했다”
“100% 재생에너지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에너지값이 너무 비싸면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다”
“원자력도 방사능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클린 에너지에 포함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4013
부의 나침반
25인도조선업현황과우리기업의진출기회.pdf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75% 역량 집중, 대형 상선 건조 한계

▶️ 선박 수리·재활용
- 선박 수리 점유율 1~2%, 국영조선소에 78% 집중
- 해체시장 세계 2위지만 규제 문제로 가격경쟁력 약화
- 덴마크 등 '친환경 해체시장' 경쟁 본격화

▶️ 인도 정부 정책
- 보조금(SBFAP 2.0), 해양개발기금, 관세 감면 등 적극 지원
- 인도산 우선 조달(Make in India), 우선협상권(ROFR) 제도 운영
- 스마트 조선소, 기자재 클러스터, 수리 클러스터 조성 계획

▶️ 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망

(인도 조선업 현황과 우리기업의 진출기회 코트라 보고서.)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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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2025.07.21 바다위의 심장 선박엔진.pdf
[HD현대마린솔루션]

▶️ 넷제로 발효를 대비한 개화하는 친환경 개조 산업

▶️ 재래식 엔진 부품 대비 30~50% 높은 가격, DF엔진
(2025.07.21 메리츠증권 배기연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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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첨단 원자로 확산에 따라 연료 국내 공급망 구축 나서]

🔹 1. 정책 발표
- 미국 에너지부(DOE), 차세대 원자로용 핵연료 확보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발표
- 첨단 연료 생산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사업 제안 요청(RFP) 진행 중

🔹 2. 배경
- 향후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자로는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HALEU) 등 첨단 연료 필요
- 현재 HALEU 공급의 대부분은 러시아에 의존 → 공급망 리스크 우려

🔹 3. 주요 내용
- 민간 기업 대상 최대 30개월간 정부 지원
- 미국 내에서 정광 처리 → 농축 → HALEU 생산까지 전 과정 구축 추진
- 에너지부 차관보: “미국 내 완전한 핵연료 공급망이 필요하다”

🔹 4. 의미
- 핵연료 주권 확보 및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
- SMR 상용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선제 구축
- 러시아 의존 탈피 및 에너지 안보 강화 목적

#에너지 #원자력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energy/us-nuclear-reactor-advanced-domestic-fuel?utm
전자통신케이블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꾸준한 우상향

#통신케이블
전력 케이블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고점 돌파하고 올라가는 모습.

#전력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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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조선

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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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조선 플러시
이번주 25일 삼성중공업, HD조선사들 실적 발표.

오늘은 힘차게 뱃고동 울리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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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韓과 원전협력 재개... 220억弗규모 프로젝트 논의중]

▶️ 원자력 협력
- 튀르키예, 2050년까지 20GW 규모 원전 건설 계획
- 한국, 흑해 연안 시노프 원전 프로젝트 참여 중

- 2022년 튀르키예, 한전에 참여 요청 → 2023년 APR-1400 4기 건설 제안 포함 예비입찰서 제출
- 2024년 2월, 韓-튀르키예 정부 간 원전 협의 채널 재개
- 현재 약 220억달러 규모 사업 협상 진행 중

▶️ 대규모 인프라 협력 기반
- 타메르 대사: “마르마라이 해저터널, 차나칼레대교 등 초대형 프로젝트의 협력 경험이 향후 원전 협력의 토대”

▶️ 국방 협력
- 튀르키예 전차·K9 자주포에 한국 부품 사용 및 기술 이전
- 향후 부품 공동생산 및 제3국 공동수출 가능성 언급


https://www.fnnews.com/news/2025072018553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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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 미국의 중국산 배제 정책 덕분에 UTP통신 케이블 대미 수출 증가.

▶️ 베트남 케이블 시장 80%의 시장 점유율,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 확대로 실적 개선 가속화.

#LS에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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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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