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신조선가지수는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영향을 끼침.
24년 9월부터 시작된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는 벌크선과 탱커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의 저가 수주 영향.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꺽인 상황은 아님.
▶️ 북미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 밖에 없음.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운반선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
(2025.07 20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 신조선가지수는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영향을 끼침.
24년 9월부터 시작된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는 벌크선과 탱커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의 저가 수주 영향.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꺽인 상황은 아님.
▶️ 북미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 밖에 없음.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운반선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
(2025.07 20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4
[최태원 “많은 빅테크들이 ‘RE100′ 포기… 환경만큼 에너지 가격도 중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4013
“RE100을 주도했던 많은 빅테크들이 결국 RE100을 포기했다”
“100% 재생에너지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에너지값이 너무 비싸면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다”
“원자력도 방사능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클린 에너지에 포함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4013
Naver
최태원 “많은 빅테크들이 ‘RE100′ 포기… 환경만큼 에너지 가격도 중요"
“원전도 클린 에너지에 포함 가능” “노란봉투법 걱정… 다른 규제 개선 기대” “韓 제조업 잃어버린 10년… AI가 희망"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겸 SK그룹 회장이 ‘RE100(Renewable Energy 100)
부의 나침반
25인도조선업현황과우리기업의진출기회.pdf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75% 역량 집중, 대형 상선 건조 한계
▶️ 선박 수리·재활용
- 선박 수리 점유율 1~2%, 국영조선소에 78% 집중
- 해체시장 세계 2위지만 규제 문제로 가격경쟁력 약화
- 덴마크 등 '친환경 해체시장' 경쟁 본격화
▶️ 인도 정부 정책
- 보조금(SBFAP 2.0), 해양개발기금, 관세 감면 등 적극 지원
- 인도산 우선 조달(Make in India), 우선협상권(ROFR) 제도 운영
- 스마트 조선소, 기자재 클러스터, 수리 클러스터 조성 계획
▶️ 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망
(인도 조선업 현황과 우리기업의 진출기회 코트라 보고서.)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75% 역량 집중, 대형 상선 건조 한계
▶️ 선박 수리·재활용
- 선박 수리 점유율 1~2%, 국영조선소에 78% 집중
- 해체시장 세계 2위지만 규제 문제로 가격경쟁력 약화
- 덴마크 등 '친환경 해체시장' 경쟁 본격화
▶️ 인도 정부 정책
- 보조금(SBFAP 2.0), 해양개발기금, 관세 감면 등 적극 지원
- 인도산 우선 조달(Make in India), 우선협상권(ROFR) 제도 운영
- 스마트 조선소, 기자재 클러스터, 수리 클러스터 조성 계획
▶️ 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망
(인도 조선업 현황과 우리기업의 진출기회 코트라 보고서.)
#조선
👍3❤2
부의 나침반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고 대형 선박 건조 능력이 부족한 인도의 국산 선박 우선 조달 정책은 한국 조선사들에게 큰 기회가 아닐까?
#조선
#조선
👍6❤2
부의 나침반
2025.07.21 바다위의 심장 선박엔진.pdf
[HD현대마린솔루션]
▶️ 넷제로 발효를 대비한 개화하는 친환경 개조 산업
▶️ 재래식 엔진 부품 대비 30~50% 높은 가격, DF엔진
(2025.07.21 메리츠증권 배기연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 넷제로 발효를 대비한 개화하는 친환경 개조 산업
▶️ 재래식 엔진 부품 대비 30~50% 높은 가격, DF엔진
(2025.07.21 메리츠증권 배기연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1
[미국, 첨단 원자로 확산에 따라 연료 국내 공급망 구축 나서]
#에너지 #원자력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energy/us-nuclear-reactor-advanced-domestic-fuel?utm
🔹 1. 정책 발표
- 미국 에너지부(DOE), 차세대 원자로용 핵연료 확보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발표
- 첨단 연료 생산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사업 제안 요청(RFP) 진행 중
🔹 2. 배경
- 향후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자로는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HALEU) 등 첨단 연료 필요
- 현재 HALEU 공급의 대부분은 러시아에 의존 → 공급망 리스크 우려
🔹 3. 주요 내용
- 민간 기업 대상 최대 30개월간 정부 지원
- 미국 내에서 정광 처리 → 농축 → HALEU 생산까지 전 과정 구축 추진
- 에너지부 차관보: “미국 내 완전한 핵연료 공급망이 필요하다”
🔹 4. 의미
- 핵연료 주권 확보 및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
- SMR 상용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선제 구축
- 러시아 의존 탈피 및 에너지 안보 강화 목적
#에너지 #원자력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energy/us-nuclear-reactor-advanced-domestic-fuel?utm
Interesting Engineering
US next-gen nuclear reactors drive demand for domestic advanced fuel
The US Department of Energy initiates a new program to increase domestic production of advanced nuclear fuel.
[튀르키예, 韓과 원전협력 재개... 220억弗규모 프로젝트 논의중]
https://www.fnnews.com/news/202507201855313734
▶️ 원자력 협력
- 튀르키예, 2050년까지 20GW 규모 원전 건설 계획
- 한국, 흑해 연안 시노프 원전 프로젝트 참여 중
- 2022년 튀르키예, 한전에 참여 요청 → 2023년 APR-1400 4기 건설 제안 포함 예비입찰서 제출
- 2024년 2월, 韓-튀르키예 정부 간 원전 협의 채널 재개
- 현재 약 220억달러 규모 사업 협상 진행 중
▶️ 대규모 인프라 협력 기반
- 타메르 대사: “마르마라이 해저터널, 차나칼레대교 등 초대형 프로젝트의 협력 경험이 향후 원전 협력의 토대”
▶️ 국방 협력
- 튀르키예 전차·K9 자주포에 한국 부품 사용 및 기술 이전
- 향후 부품 공동생산 및 제3국 공동수출 가능성 언급
https://www.fnnews.com/news/202507201855313734
파이낸셜뉴스
"튀르키예, 韓과 원전협력 재개... 220억弗규모 프로젝트 논의중"
살리흐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는 최근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국의 새로운 정부와의 협력은 과거에도 그랬듯 앞으로도 공고하고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타메르 대사는 "현재 논의 중인 원전 프로젝트는 약 220억달러 규모로, 고위급 방문과 기술협..
❤2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