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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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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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Morgan Stanley)
Flexible Power - The Next Wave of Growth in AI
• CATL, 테슬라, LG에너지솔루션, 플루언스 에너지, BYD, 삼성SDI, 간펑리튬, 앨버말, 티엔치리튬, 시위안전기, ABB, 포드,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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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전력 테마의 새로운 국면: 에너지 저장 장치(ESS)
• 지난 2년간 AI 전력 공급 테마는 약 1.5조 달러 규모의 시장 가치를 형성하며 급격히 성장함.
• 초기 투자는 원자력(기저 부하)에서 시작되어 그리드 인프라, 가스 터빈, 연료 전지로 순차적으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건스탠리는 다음 성장 동력으로 ESS를 지목함.
• AI 전력의 초점이 단순한 '에너지 가용성'에서 '시스템 유연성'과 '전력 변동성 관리'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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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론(Inference) 단계 진입에 따른 전력 부하의 특성 변화
• AI 학습(Training)은 전력 수요가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반면, 추론은 실시간 사용자 반응에 따라 전력 수요가 급격히 요동침.
• 추론 작업의 급증은 초 단위의 미세 피크 부하를 유발하여 기존 그리드 시스템에 큰 부담을 줌.
• ESS는 이러한 전력 변동성을 흡수하고 피크 쉐이빙(Peak-shaving)을 수행하는 최적의 솔루션임.
• 전력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수요 대비 선제적 구축'에서 '재고(ESS)를 활용한 완충' 방식으로 재편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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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의 경제성 확보와 인프라 지연 가치
• ESS는 단순한 균등화발전비용(LCOE) 측면에서도 가스 피커(Gas peaker) 대비 경쟁력을 확보함.
• 더 중요한 것은 ESS가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전력망 업그레이드 투자를 지연시키거나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는 점임.
• 미국 3대 그리드 사업자의 750억 달러 규모 송전망 확장 프로젝트에 적용 시 약 56~90억 달러의 투자 절감 효과가 예상됨.
•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상업화는 ESS 초기 설치 비용을 최대 30%까지 낮추어 경제성을 더욱 강화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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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및 지역별 수요 전망
• 2030년까지 글로벌 ESS 연간 신규 설치량은 30%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2025년 325GWh 수준에서 2030년 1,200GWh 규모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성장이 가속화될 것임.
• 특히 데이터 센터 관련 ESS 수요는 2030년 321GWh에 달하며 전체 시장의 핵심축으로 부상할 전망임.
• 미국은 데이터 센터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고, 중국은 정책적 지원과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가 주도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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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뷰와의 차이점: 용량에서 유연성으로
• 과거 보고서가 데이터 센터의 절대적 전력 수요량과 원자력 등 발전 용량 확충에 집중했다면, 이번 보고서는 전력망의 '유연성'에 초점을 맞춤.
• ESS를 단순한 부속 장치가 아닌 전력 시스템의 핵심 필수 요소로 재정의함.
• 공급망 제약이 심한 가스 터빈이나 건설 기간이 긴 원자력의 대안으로 즉각 배치가 가능한 ESS의 가치를 상향 조정함.
•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준비 상태를 '연구 단계'에서 '양산 가능 단계'로 업데이트하며 비용 하락 경로를 구체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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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보고서 요약)
• CATL: 2026-27년 이익 성장률 22.8% 전망,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상용화로 시장 지배력 강화 예상.
• Reliance Industries: 2026년부터 100GWh 규모 배터리 공장 가동, 2027년 신에너지 부문 이익 기여도 13% 도달 전망.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ESS 생산 용량을 2025년 17GWh에서 2026년 50GWh 이상으로 공격적 확대 추진.
• Tesla: 에너지 부문 매출 총이익률이 2022년 7%에서 2026년 28%로 급격히 개선될 것으로 추정됨.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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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영업이익 증가분 & 기여도

1) 반도체

2) 상사, 자본재

3) 에너지

4) 조선

5)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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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섹터별 영업이익 증분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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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스법 일시 면제

特朗普豁免执行《琼斯法》以遏制高油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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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Donald Trump temporarily waived a century-old shipping mandate to lower the cost of transporting oil, gas and other commodities around the US, marking his latest bid to combat the rise in energy prices spurred by his war in Ira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8/trump-waives-us-shipping-law-for-oil-and-gas-amid-iran-war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파월 기자회견(feat 연준 의장과 연준이사 계속하겠다)

한줄 코멘트. 말년이 되니, 무슨말인지 모호하던 파월의 발언이 점점 구체적으로 바뀌고 있다. 하고싶은 말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파월이 연준이사를 그만두지 않고, 임시의장까지 맡겠다는 발언에 트럼프가 뒷목을 잡을 것 같다. 오늘의 파월은 매둘기가 아니라 송골매였고, 증시는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깜놀하고 있는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22172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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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비교적 저장이 쉬운 편인데, 가스는 저장이 까다로운 편.

원유보다 가스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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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회의 이후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2026년 하반기에도 동결될 가능성 높게 평가. 2026년에 더해 내년 상반기 인하 기대감도 후퇴. 고유가ㅡ고물가ㅡ고금리 경계 심화되며 기준금리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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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관련 향후 대응을 검토하는 가운데 중동에 수천 명 규모의 미군 병력 추가 배치를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짐.

EXCLUSIVE-TRUMP ADMINISTRATION CONSIDERING DEPLOYING THOUSANDS OF ADDITIONAL US TROOPS TO MIDDLE EAST AS TRUMP WEIGHS IRAN NEXT STEPS, SOURCES SAY - RT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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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9_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pdf
4.5 MB
📌 작년 하반기부터 LNG 시장 흐름 정리.

호주 내 천연가스전 매장량 고갈에 따른
생산 피크로 아시아 향 수출이 감소했고, 유럽의 탈(脫) 러시아산 LNG 기조 속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미국산 LNG 수입이 확대되는 흐름이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올해 중동 전쟁이 발생하며, 아시아 수출 비중이 높았던 카타르 LNG에 안보 리스크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산 LNG'가 더욱 주목받는 흐름입니다.

작년부터 나온 리포트 중 내용이 특히 좋았던 LNG 밸류체인 리포트입니다.

#LNG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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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6:52:58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62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종합기술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04억

계약시작 : 2026-03-18
계약종료 : 2027-02-2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7.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8014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260
7🔥1
2026.03.19 17:22:04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62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명지2호에너지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연료전지 시스템 장기유지보수계약(LTSA)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64억

계약시작 : 2026-03-18
계약종료 : 2047-02-28
계약기간 : 21년
매출대비 : 6.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8016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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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질화규소 세라믹 분말' 국산화 성공…공급망 강화 기대

질화규소는 반도체 장비 부품을 비롯해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기판, 방열 소재, 베어링, 항공우주 구조부품 등 다양한 첨단산업에서 활용되는 고(高)강도·내(耐)열성·내(耐)마모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세라믹 소재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일본 등 해외 기업으로부터 질화규소 원료 분말을 대부분 수입해 왔다. 그 결과, 관련 부품 수요 증가와 함께 원료 수입도 같이 증가하는 구조가 이어져 왔다.

MiCo는 이러한 공급망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실리콘 금속(Si Metal)의 고온 질화 반응을 정밀하게 제어해 고순도 질화규소 분말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합성 기술을 확보했다.

#미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97368?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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