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I 지침 통해 규제 완화·에너지 개발 추진 예정]
#AI #전력
https://news.bloomberglaw.com/legal-ops-and-tech/trump-ai-guidelines-expected-to-loosen-rules-pursue-energy?utm
🗓 발표 일정
• 7월 23일, 트럼프 전 대통령 ‘AI Action Plan’ 발표 예정
• 연설 주제: “Winning the AI Race”
⚖️ 규제 완화 방향
•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규제 간소화
• Clean Water Act 등 환경규제 유연 적용 추진
• 연방 인허가 절차 간소화 → 프로젝트 승인 가속
🔋 에너지 인프라 확충
• 원자력·천연가스 등 AI 전력 수요 대응 인프라 확대
• 에너지 공급 기반 없이 AI 경쟁력 불가능하다는 인식 반영
💬 주요 배경
•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이기려면 규제 혁신 필요”
• 산업계는 빠른 인프라·예측 가능한 정책에 기대
#AI #전력
https://news.bloomberglaw.com/legal-ops-and-tech/trump-ai-guidelines-expected-to-loosen-rules-pursue-energy?utm
Bloomberglaw
Trump AI Guidelines Expected to Loosen Rules, Pursue Energy
President Donald Trump is expected to announce policy guideline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will call for easing regulation and expanding energy sources for data centers, while urging Congress to consider federal legislation to preempt state oversight…
[불가리아, 코즐로듀이 원전 신설 자금 조달에 씨티은행 참여 발표]
#전력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bulgaria-says-citi-to-help-financing-of-new-kozloduy-units
▶️ 프로젝트 개요
- 불가리아 정부, 코즐로듀이 원전 7·8호기 건설 추진
- 미국 씨티은행(Citi)이 독점 금융 주관사로 참여
▶️ 기술 사양
- 신설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노형
- 유럽 최초의 AP1000 상업운전 사례 전망
▶️ 자금 규모 및 일정
- 호기당 약 60억 유로(약 65억 달러)
- 7호기: 2033~2035년 상업운전 예정
- 8호기: 그 이후 운영 목표
▶️ 전략적 의미
- 에너지 독립성 및 저탄소 기저전원 확보
- 유럽 내 원전 르네상스의 대표 사례
▶️ 주요 참여사
- 금융: 씨티은행 (수출신용·자금조달 주관)
- 기술: 웨스팅하우스
- 시공: 현대건설
#전력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bulgaria-says-citi-to-help-financing-of-new-kozloduy-units
World Nuclear News
Bulgaria partners with Citi for financing of new Kozloduy units
Bulgaria's Ministry of Energy and the US's Citi bank have agreed on a partnership to secure funding for the construction of two new units at the Kozloduy Nuclear Power Plant.;
부의 나침반
[원전] ▶️ 미국의 투 트랙 원전 전략 : SMR + 대형원전 단기적으로 1) 3.5 세대 SMR 착공과 2) 대형원전 유럽 수출이 핵심 ▶️ 1) 3.5세대 SMR 착공(2025년말)과 2) 미국 외 지역 대형원전 수주 (2025년말~2026년 상반기)에 집중. 1️⃣현대건설은 미국의 단기 원전 정책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음. 금년말 Holtec과 함께 SMR 착공 예정, 대형원전에서는 웨스팅하우스와 불가리아 대형원전 수주 추진 중. 빠르면 2025년말에서…
미국의 원전 투 트랙 전략.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미국의 유럽 원전 수주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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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신조선가지수는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영향을 끼침.
24년 9월부터 시작된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는 벌크선과 탱커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의 저가 수주 영향.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꺽인 상황은 아님.
▶️ 북미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 밖에 없음.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운반선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
(2025.07 20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 신조선가지수는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영향을 끼침.
24년 9월부터 시작된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는 벌크선과 탱커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의 저가 수주 영향.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꺽인 상황은 아님.
▶️ 북미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 밖에 없음.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운반선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
(2025.07 20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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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많은 빅테크들이 ‘RE100′ 포기… 환경만큼 에너지 가격도 중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4013
“RE100을 주도했던 많은 빅테크들이 결국 RE100을 포기했다”
“100% 재생에너지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에너지값이 너무 비싸면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다”
“원자력도 방사능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클린 에너지에 포함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4013
Naver
최태원 “많은 빅테크들이 ‘RE100′ 포기… 환경만큼 에너지 가격도 중요"
“원전도 클린 에너지에 포함 가능” “노란봉투법 걱정… 다른 규제 개선 기대” “韓 제조업 잃어버린 10년… AI가 희망"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겸 SK그룹 회장이 ‘RE100(Renewable Energy 100)
부의 나침반
25인도조선업현황과우리기업의진출기회.pdf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75% 역량 집중, 대형 상선 건조 한계
▶️ 선박 수리·재활용
- 선박 수리 점유율 1~2%, 국영조선소에 78% 집중
- 해체시장 세계 2위지만 규제 문제로 가격경쟁력 약화
- 덴마크 등 '친환경 해체시장' 경쟁 본격화
▶️ 인도 정부 정책
- 보조금(SBFAP 2.0), 해양개발기금, 관세 감면 등 적극 지원
- 인도산 우선 조달(Make in India), 우선협상권(ROFR) 제도 운영
- 스마트 조선소, 기자재 클러스터, 수리 클러스터 조성 계획
▶️ 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망
(인도 조선업 현황과 우리기업의 진출기회 코트라 보고서.)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75% 역량 집중, 대형 상선 건조 한계
▶️ 선박 수리·재활용
- 선박 수리 점유율 1~2%, 국영조선소에 78% 집중
- 해체시장 세계 2위지만 규제 문제로 가격경쟁력 약화
- 덴마크 등 '친환경 해체시장' 경쟁 본격화
▶️ 인도 정부 정책
- 보조금(SBFAP 2.0), 해양개발기금, 관세 감면 등 적극 지원
- 인도산 우선 조달(Make in India), 우선협상권(ROFR) 제도 운영
- 스마트 조선소, 기자재 클러스터, 수리 클러스터 조성 계획
▶️ 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국제 협력 및 한국 조선소 기회
- 인도, VLCC·LNG선 등 대형 선박은 해외 수주에 의존
- 초대형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韓·中 조선소와 협의 중
- 중국 배제 움직임…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수주 환경
- 기술이전·합작생산 방식으로 장기적 현지 진출 유망
(인도 조선업 현황과 우리기업의 진출기회 코트라 보고서.)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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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조선] ▶️ 인도 조선업 육성 배경 - 2030년까지 세계 10대, 2047년까지 5대 조선강국 목표 - 해운자립·에너지안보·일자리 창출이 핵심 - 中 리스크로 한국과 기술협력 가능성 증가 - 인도 정부,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보 계획 발표 ▶️ 인도 조선업 현황 - 2024년 신조선 건조량 40,000GT (글로벌 점유율 0.06%, 16위) - 건조비용이 韓中日 대비 25~35% 높아 경쟁력 낮음 - 국영조선소…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고 대형 선박 건조 능력이 부족한 인도의 국산 선박 우선 조달 정책은 한국 조선사들에게 큰 기회가 아닐까?
#조선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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