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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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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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한전기술은 시계열상 앞단, 한전KPS는 시계열상 뒷단.

두코바니 원전 수주 총액이 약 26조 원임을 감안하면, 한전KPS의 수주 총액은 약 7,400억 원 수준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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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이순신 장군님의 『난중일기』에서 배우는 투자 교훈

1️⃣ “勝而不驕 自警愈嚴”(승이불교 자경유엄)

“이겼다고 교만하지 말고, 스스로를 더욱 엄하게 경계하라.”

📖 1592년 7월 24일, 한산도 대첩 직후

📌 의미
전쟁의 큰 승리 후에도 방심하지 않고, 다음 싸움을 대비한 기록.
장군은 부하들의 흥분을 진정시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 투자 교훈

→ 수익이 났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
→ 자만은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지나친 확신은 리스크를 키운다.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현금화 등으로 긴장감 유지.

2️⃣ “一念之慢 萬事之敗”(일념지만 만사지패)

“한순간의 마음 늦춤이 만사의 실패를 부른다.”

📖 1593년 4월 27일, 전황이 교착되던 시기

📌 의미
잠깐의 방심이 모든 걸 무너뜨릴 수 있다는 뜻.
전황이 잠잠할 때일수록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태도.

💡 투자 교훈

→ 상승장이 오래 지속되면 ‘느슨한 판단’이 위험을 키운다.
→ 시장이 조용할 때, 포트폴리오 구조와 리스크 대비책을 점검하라.
→ 느슨함이 아닌 루틴의 일관성이 장기 수익을 만든다.

3️⃣ “我未察之事多矣 常思改之”(아미찰지사다의 상사개지)

“내가 미처 살피지 못한 일이 많다. 늘 고치려 생각한다.”

📖 1592년 6월 4일, 정찰 실패 후 자책하며

📌 의미
스스로의 판단 한계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

💡 투자 교훈

→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인식이 최고의 리스크 관리.
→ 매수·매도 후 복기를 통해 오류 패턴을 줄여라.
→ 데이터와 기록이 곧 나의 ‘난중일기’.

4️⃣ “小利可懈心則 大禍之始也”(소리가해심즉 대화지시야)

“작은 이익이라도 마음을 늦추면 큰 화의 시작이다.”

📖 1592년 5월 7일, 옥포 해전 승리 후

📌 의미
작은 승리에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

💡 투자 교훈

→ 단기 수익이나 소폭 반등에 도취되지 말 것.
→ 성과보다 과정, 결과보다 구조를 보라.

5️⃣ “驕心生則 必有敗”(교심생즉 필유패)

“교만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패한다.”

📖 1597년 8월 4일, 칠천량 패전 이후 수군 재건 중

📌 의미
실패의 본질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통찰.

💡 투자 교훈

→ 자만은 시스템을 무너뜨린다.
→ 시장이 아닌 내 감정이 리스크임을 인식하라.

“난중일기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생존하고 이기는 법을 기록한 리스크 매뉴얼이다.”

이 모든 것이 투자의 본질, 즉 “살아남는 자의 원칙”과 맞닿아 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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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이 넘은 존스법을 한시적으로 면제하게 된 배경에는
-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이 꼽힌다.
- 미 정부가 존스법 면제를 마지막으로 시행한 건 4년 전이다.
- 미 정부는 2022년 10월 허리케인 피오나 이후 푸에르토리코에 보급품을 전달하기 위해 존스법을 잠시 면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180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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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호르무즈해협 폐쇄가 장기화되면 조선업 수주 취소가 걱정된다고?

한 줄 코멘트: 선사가 수주취소를 했다는 말은 새로 주문하는 것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신상 선박이 급매로 시장에 나온다는 말임.

가끔 나오는 로또아파트와 비슷함. 수주취소가 생기면, 그 배를 확보하기위해 달려들 선사들이 많은 상황임.

수주 취소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님. 현재 상황에서는 수주취소로 조선사들을 걱정하는 것이 연예인 걱정과 비슷해 보인다는 말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21425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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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조선(SECTOR) -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 수혜

▶️ 신한생각: 호르무즈 봉쇄와 길어지는 에너지 루트
- 이란의 해협 봉쇄 선언 및 선박 피격 사건으로 유조선 및 상선 통항량이 약 70~80% 급감
-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14달러로 연초 대비 95% 급등했으며, 전면 봉쇄 시 150달러 가능성 존재
- 선사들의 항해 회피로 가용 선박이 줄어들며 탱커선운임지수가 연초 대비 408% 폭등

▶️ 에너지 운송자산의 전략적 가치 증가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 공급망의 장거리화로 톤마일(ton-mile)이 증가하며 국가별 해상 통제력과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 원유운반선(VLCC) 및 LNG운반선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며 2026년 연간 발주량 증가 예상

▶️ Valuation&Risk: 국내 조선사들의 풍부한 모멘텀과 장기 호황
- 선박 공급 부족 수혜, 원달러 환율 상승, 선가 인상분 반영 및 공정 안정화로 실적 개선 지속
- 미국과의 군함 협력 및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 보유
- 에너지 선박의 발주 증가가 더해지며 조선업황의 장기화되는 호황 국면 진입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196

위 내용은 2026년 3월 13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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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톤마일 증가로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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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투자 사업으로는 루이지애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유력하다. 미국산 LNG 장기 구매와 투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안보와 대미 투자 실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 밖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노후 전력망 현대화 투자도 초기 협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조선협력투자 1500억달러는 국내 조선사들의 미국 조선소 투자ㆍ협력 방식으로 민간 주도로 집행된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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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19일 미일 정상회담에서 미사일 공급 지원 논의

Meanwhile, Japan-U.S. joint production of missiles might be among other topics for the upcoming summit amid demand for missiles rising following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and the U.S.-Israel war against Iran.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72175
📌 한전KPS

한전KPS는 발전소 및 송•변전 설비의 기술 진단, 유지보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전의 주요 자회사.


1) 두코바니 원전 수주 총액이 약 26조 원임을 감안하면, 한전KPS의 수주 총액은 약 7,400억 원 수준으로 전망.

2) 2025년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설비 개선 사업 수주.

한국의 사업 영역이 신규 원전 건설에서 계속 운전 사업까지 확대.

3) 국내 전력 설비 증가로 계획예방 정비와 같은 반복 게약의 증가가 기대되는데, 실제로 동사 수주 잔고 중 약 70%가 매년 갱신.

#한전KPS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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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공급망 심포지엄 개최
(by https://t.me/TNBfolio)
-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에서 최초의 공급업체 심포지엄을 열고 AP1000 원전 기술을 소개했다.
- 이번 행사는 핀란드 포르툼(Fortum)과 체결한 조기 프로젝트 기획 협약에 따라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현대건설 이한우 사장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력과 현대의 건설 경험을 결합해 북유럽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현지 기업들은 원전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회에 대해 배우고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AP1000 노형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및 건설 중이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hyundai-e-c-welcome-120000382.html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미 해군의 가동률 상승. MRO 수요 증가 및 전력화 계획 더 완강해질 것.

미 항공 모함 2개가 중동에 배치.
미 해군력의 가동은 곧 MRO 수요 증가

미래 전력 투자 계획의 집행이 확조해짐을 의미.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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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美 ESS 시장서 K배터리 최대 30% 차지…中 사실상 퇴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중국산 규제에 힘입어 올해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원석 iM증권 수석연구위원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의 '더 배터리 콘퍼런스'에서 "작년 12∼13%에 불과하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점유율은 올해 20∼30%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ESS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1416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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