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 토탈에너지스, 그리고 이탈리아의 에니(Eni) 등 글로벌 에너지 메이저들이 카타르로부터 LNG를 공급받아 전 세계 고객사들에 전달하던 물량에 대해 공식적으로 불가항력을 선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hell-totalenergies-others-declare-fm-their-clients-who-take-lng-qatar-sources-2026-03-11/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hell-totalenergies-others-declare-fm-their-clients-who-take-lng-qatar-sources-2026-03-11/
Reuters
Exclusive: Shell declares force majeure to clients who buy Qatari LNG, sources say
Shell , the world's largest liquefied natural gas trader, has declared force majeure on LNG cargoes it buys from QatarEnergy and sells to its clients worldwide, three sources told Reuters on Wednesday.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과거 영국과 미국의 차이점과 닮은점.
영국은 본토에서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에 들어갔던 상황.
과거 영국과 다르게 현재의 미국은 셰일 혁명 이후 오일과 가스를 자급할 수 있는 구조. 생산량 피크를 대비하고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개입하는 모습. 영국이 페르시아에 들어갔던 모습과 비슷한 흐름.
오일, 가스 공급망을 가진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통해 에너지 패권을 더 확보하려는 움직임.
에너지 운송의 핵심은 해상 운송. 그리고 해상 운송은 안전한 바다가 전제 조건.
안전한 바다란 우방국들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바다 위에 미국의 군함과 해군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구조.
결국 에너지 수출을 통한 에너지 패권은 에너지 생산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해군력이 전제 조건.
#에너지 #투자생각
영국은 본토에서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에 들어갔던 상황.
과거 영국과 다르게 현재의 미국은 셰일 혁명 이후 오일과 가스를 자급할 수 있는 구조. 생산량 피크를 대비하고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개입하는 모습. 영국이 페르시아에 들어갔던 모습과 비슷한 흐름.
오일, 가스 공급망을 가진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통해 에너지 패권을 더 확보하려는 움직임.
에너지 운송의 핵심은 해상 운송. 그리고 해상 운송은 안전한 바다가 전제 조건.
안전한 바다란 우방국들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바다 위에 미국의 군함과 해군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구조.
결국 에너지 수출을 통한 에너지 패권은 에너지 생산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해군력이 전제 조건.
#에너지 #투자생각
부의 나침반
📌 과거 영국과 미국의 차이점과 닮은점. 영국은 본토에서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에 들어갔던 상황. 과거 영국과 다르게 현재의 미국은 셰일 혁명 이후 오일과 가스를 자급할 수 있는 구조. 생산량 피크를 대비하고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개입하는 모습. 영국이 페르시아에 들어갔던 모습과 비슷한 흐름. 오일, 가스 공급망을 가진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통해 에너지…
20세기 초 영국은 본토에 에너지 자원이 없어서 패권 연장을 위해 페르시아에 들어갔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중동 영향력을 잃으면서 에너지 패권도 상실.
현재의 미국은 본토에서 에너지 자원이 있다.
과거 영국의 패권과 미국의 패권은 '에너지 패권'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패권 연장을 위해 미국은 영국이 갖지 못했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런 흐름에서 수혜를 받는 산업은 결국 해양 패권과 LNG.
#투자생각 #패권
현재의 미국은 본토에서 에너지 자원이 있다.
과거 영국의 패권과 미국의 패권은 '에너지 패권'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패권 연장을 위해 미국은 영국이 갖지 못했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런 흐름에서 수혜를 받는 산업은 결국 해양 패권과 LNG.
#투자생각 #패권
이란전쟁에 웃는 셰일업계…50년만에 정유소 건설·장비 품귀
시추 계약업체 패터슨-UTI 에너지의 앤디 헨드릭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우리가 보유한 천연가스 구동 장비 여력이 바닥난 상태"라며 "향후 2∼3년간 (미국 내 대표 셰일가스 매장지인) 헤인즈빌에서 장비 수요가 있을 것이며 새 장비를 제조해서 해당 지역에서 가동을 늘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012200075?input=1195m
시추 계약업체 패터슨-UTI 에너지의 앤디 헨드릭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우리가 보유한 천연가스 구동 장비 여력이 바닥난 상태"라며 "향후 2∼3년간 (미국 내 대표 셰일가스 매장지인) 헤인즈빌에서 장비 수요가 있을 것이며 새 장비를 제조해서 해당 지역에서 가동을 늘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012200075?input=1195m
연합뉴스
이란전쟁에 웃는 셰일업계…50년만에 정유소 건설·장비 품귀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미국 셰일 업계가 반사 효과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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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섹터가 심상치 않네요.
전 고점 탈환을 기원하는 노래로
"아침의 나라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XCwKN-5ce1o&list=RDXCwKN-5ce1o&start_radio=1
전 고점 탈환을 기원하는 노래로
"아침의 나라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XCwKN-5ce1o&list=RDXCwKN-5ce1o&start_radio=1
YouTube
김연자(Kim Yeonja) - 아침의 나라에서 [쇼특급] | KBS 19880109 방송
김연자(Kim Yeonja) - 아침의 나라에서 [쇼특급] | KBS 19880109 방송
KBS 1TV - 쇼특급 1988년 01월 09일 방송
#Again가요톱10 #쇼특급 #80년대노래
모두가 다정한 친구처럼 모두가 다정한 형제처럼
우리의 가슴이 열리는곳 오 서울 코리아
사랑이 넘치는 거리에서 바람이 시원한 강변에서
일류의 꿈이 넘쳐난다 오 서울 코리아
저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음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KBS 1TV - 쇼특급 1988년 01월 09일 방송
#Again가요톱10 #쇼특급 #80년대노래
모두가 다정한 친구처럼 모두가 다정한 형제처럼
우리의 가슴이 열리는곳 오 서울 코리아
사랑이 넘치는 거리에서 바람이 시원한 강변에서
일류의 꿈이 넘쳐난다 오 서울 코리아
저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음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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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한전기술과 한전KPS
1️⃣ 한전기술은 원전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
원전 건설의 첫 단추이기 때문에 향후 발생할 매출이 가장 먼저 확정
2009년 UAE 원전 수주 당시, 빠르게 턴어라운드 하면서 주가도 빠르게 움직임.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2️⃣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건설 중에는 매출 발생 제한적, 원전이 다 지어지고 '가동'을 시작해야 매출 발생.
과거 UAE 수주 소식(2009년) 직후에는 기대감으로 같이 오르지만, 실제 실적과 주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반영.
#원자력 #한전기술 #한전KPS
1️⃣ 한전기술은 원전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
원전 건설의 첫 단추이기 때문에 향후 발생할 매출이 가장 먼저 확정
2009년 UAE 원전 수주 당시, 빠르게 턴어라운드 하면서 주가도 빠르게 움직임.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2️⃣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건설 중에는 매출 발생 제한적, 원전이 다 지어지고 '가동'을 시작해야 매출 발생.
과거 UAE 수주 소식(2009년) 직후에는 기대감으로 같이 오르지만, 실제 실적과 주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반영.
#원자력 #한전기술 #한전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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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한전기술은 시계열상 앞단, 한전KPS는 시계열상 뒷단.
두코바니 원전 수주 총액이 약 26조 원임을 감안하면, 한전KPS의 수주 총액은 약 7,400억 원 수준으로 전망.
두코바니 원전 수주 총액이 약 26조 원임을 감안하면, 한전KPS의 수주 총액은 약 7,400억 원 수준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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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이순신 장군님의 『난중일기』에서 배우는 투자 교훈
1️⃣ “勝而不驕 自警愈嚴”(승이불교 자경유엄)
📖 1592년 7월 24일, 한산도 대첩 직후
📌 의미
전쟁의 큰 승리 후에도 방심하지 않고, 다음 싸움을 대비한 기록.
장군은 부하들의 흥분을 진정시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 투자 교훈
→ 수익이 났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
→ 자만은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지나친 확신은 리스크를 키운다.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현금화 등으로 긴장감 유지.
2️⃣ “一念之慢 萬事之敗”(일념지만 만사지패)
📖 1593년 4월 27일, 전황이 교착되던 시기
📌 의미
잠깐의 방심이 모든 걸 무너뜨릴 수 있다는 뜻.
전황이 잠잠할 때일수록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태도.
💡 투자 교훈
→ 상승장이 오래 지속되면 ‘느슨한 판단’이 위험을 키운다.
→ 시장이 조용할 때, 포트폴리오 구조와 리스크 대비책을 점검하라.
→ 느슨함이 아닌 루틴의 일관성이 장기 수익을 만든다.
3️⃣ “我未察之事多矣 常思改之”(아미찰지사다의 상사개지)
📖 1592년 6월 4일, 정찰 실패 후 자책하며
📌 의미
스스로의 판단 한계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
💡 투자 교훈
→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인식이 최고의 리스크 관리.
→ 매수·매도 후 복기를 통해 오류 패턴을 줄여라.
→ 데이터와 기록이 곧 나의 ‘난중일기’.
4️⃣ “小利可懈心則 大禍之始也”(소리가해심즉 대화지시야)
📖 1592년 5월 7일, 옥포 해전 승리 후
📌 의미
작은 승리에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
💡 투자 교훈
→ 단기 수익이나 소폭 반등에 도취되지 말 것.
→ 성과보다 과정, 결과보다 구조를 보라.
5️⃣ “驕心生則 必有敗”(교심생즉 필유패)
📖 1597년 8월 4일, 칠천량 패전 이후 수군 재건 중
📌 의미
실패의 본질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통찰.
💡 투자 교훈
→ 자만은 시스템을 무너뜨린다.
→ 시장이 아닌 내 감정이 리스크임을 인식하라.
✅ “난중일기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생존하고 이기는 법을 기록한 리스크 매뉴얼이다.”
이 모든 것이 투자의 본질, 즉 “살아남는 자의 원칙”과 맞닿아 있다.
#투자생각
1️⃣ “勝而不驕 自警愈嚴”(승이불교 자경유엄)
“이겼다고 교만하지 말고, 스스로를 더욱 엄하게 경계하라.”
📖 1592년 7월 24일, 한산도 대첩 직후
📌 의미
전쟁의 큰 승리 후에도 방심하지 않고, 다음 싸움을 대비한 기록.
장군은 부하들의 흥분을 진정시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 투자 교훈
→ 수익이 났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
→ 자만은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지나친 확신은 리스크를 키운다.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현금화 등으로 긴장감 유지.
2️⃣ “一念之慢 萬事之敗”(일념지만 만사지패)
“한순간의 마음 늦춤이 만사의 실패를 부른다.”
📖 1593년 4월 27일, 전황이 교착되던 시기
📌 의미
잠깐의 방심이 모든 걸 무너뜨릴 수 있다는 뜻.
전황이 잠잠할 때일수록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태도.
💡 투자 교훈
→ 상승장이 오래 지속되면 ‘느슨한 판단’이 위험을 키운다.
→ 시장이 조용할 때, 포트폴리오 구조와 리스크 대비책을 점검하라.
→ 느슨함이 아닌 루틴의 일관성이 장기 수익을 만든다.
3️⃣ “我未察之事多矣 常思改之”(아미찰지사다의 상사개지)
“내가 미처 살피지 못한 일이 많다. 늘 고치려 생각한다.”
📖 1592년 6월 4일, 정찰 실패 후 자책하며
📌 의미
스스로의 판단 한계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
💡 투자 교훈
→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인식이 최고의 리스크 관리.
→ 매수·매도 후 복기를 통해 오류 패턴을 줄여라.
→ 데이터와 기록이 곧 나의 ‘난중일기’.
4️⃣ “小利可懈心則 大禍之始也”(소리가해심즉 대화지시야)
“작은 이익이라도 마음을 늦추면 큰 화의 시작이다.”
📖 1592년 5월 7일, 옥포 해전 승리 후
📌 의미
작은 승리에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
💡 투자 교훈
→ 단기 수익이나 소폭 반등에 도취되지 말 것.
→ 성과보다 과정, 결과보다 구조를 보라.
5️⃣ “驕心生則 必有敗”(교심생즉 필유패)
“교만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패한다.”
📖 1597년 8월 4일, 칠천량 패전 이후 수군 재건 중
📌 의미
실패의 본질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통찰.
💡 투자 교훈
→ 자만은 시스템을 무너뜨린다.
→ 시장이 아닌 내 감정이 리스크임을 인식하라.
✅ “난중일기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생존하고 이기는 법을 기록한 리스크 매뉴얼이다.”
이 모든 것이 투자의 본질, 즉 “살아남는 자의 원칙”과 맞닿아 있다.
#투자생각
❤10
✅ 체코, 미국산 LNG 15억㎥ 공급 장기 계약 협상 진행.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zechs-discussing-15-bcm-lng-deal-with-us-minister-says-2026-03-12/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zechs-discussing-15-bcm-lng-deal-with-us-minister-says-2026-03-12/
👌3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100년이 넘은 존스법을 한시적으로 면제하게 된 배경에는
-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이 꼽힌다.
- 미 정부가 존스법 면제를 마지막으로 시행한 건 4년 전이다.
- 미 정부는 2022년 10월 허리케인 피오나 이후 푸에르토리코에 보급품을 전달하기 위해 존스법을 잠시 면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1801?sid=104
-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이 꼽힌다.
- 미 정부가 존스법 면제를 마지막으로 시행한 건 4년 전이다.
- 미 정부는 2022년 10월 허리케인 피오나 이후 푸에르토리코에 보급품을 전달하기 위해 존스법을 잠시 면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1801?sid=104
Naver
치솟는 유가, 美 100년된 '존스법' 면제 검토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가를 잡기 위해 미국 항구 간 물품 운송 시 미국산 선박 사용을 의무화하는 '존스법(Jones Act)'을 한 달간 면제하는 방
❤4
#메르
호르무즈해협 폐쇄가 장기화되면 조선업 수주 취소가 걱정된다고?
한 줄 코멘트: 선사가 수주취소를 했다는 말은 새로 주문하는 것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신상 선박이 급매로 시장에 나온다는 말임.
가끔 나오는 로또아파트와 비슷함. 수주취소가 생기면, 그 배를 확보하기위해 달려들 선사들이 많은 상황임.
수주 취소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님. 현재 상황에서는 수주취소로 조선사들을 걱정하는 것이 연예인 걱정과 비슷해 보인다는 말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214252181
호르무즈해협 폐쇄가 장기화되면 조선업 수주 취소가 걱정된다고?
한 줄 코멘트: 선사가 수주취소를 했다는 말은 새로 주문하는 것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신상 선박이 급매로 시장에 나온다는 말임.
가끔 나오는 로또아파트와 비슷함. 수주취소가 생기면, 그 배를 확보하기위해 달려들 선사들이 많은 상황임.
수주 취소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님. 현재 상황에서는 수주취소로 조선사들을 걱정하는 것이 연예인 걱정과 비슷해 보인다는 말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21425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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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 폐쇄가 장기화되면 조선업 수주 취소가 걱정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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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조선(SECTOR) -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 수혜
▶️ 신한생각: 호르무즈 봉쇄와 길어지는 에너지 루트
- 이란의 해협 봉쇄 선언 및 선박 피격 사건으로 유조선 및 상선 통항량이 약 70~80% 급감
-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14달러로 연초 대비 95% 급등했으며, 전면 봉쇄 시 150달러 가능성 존재
- 선사들의 항해 회피로 가용 선박이 줄어들며 탱커선운임지수가 연초 대비 408% 폭등
▶️ 에너지 운송자산의 전략적 가치 증가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 공급망의 장거리화로 톤마일(ton-mile)이 증가하며 국가별 해상 통제력과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 원유운반선(VLCC) 및 LNG운반선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며 2026년 연간 발주량 증가 예상
▶️ Valuation&Risk: 국내 조선사들의 풍부한 모멘텀과 장기 호황
- 선박 공급 부족 수혜, 원달러 환율 상승, 선가 인상분 반영 및 공정 안정화로 실적 개선 지속
- 미국과의 군함 협력 및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 보유
- 에너지 선박의 발주 증가가 더해지며 조선업황의 장기화되는 호황 국면 진입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196
위 내용은 2026년 3월 13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조선(SECTOR) -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 수혜
▶️ 신한생각: 호르무즈 봉쇄와 길어지는 에너지 루트
- 이란의 해협 봉쇄 선언 및 선박 피격 사건으로 유조선 및 상선 통항량이 약 70~80% 급감
-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14달러로 연초 대비 95% 급등했으며, 전면 봉쇄 시 150달러 가능성 존재
- 선사들의 항해 회피로 가용 선박이 줄어들며 탱커선운임지수가 연초 대비 408% 폭등
▶️ 에너지 운송자산의 전략적 가치 증가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 공급망의 장거리화로 톤마일(ton-mile)이 증가하며 국가별 해상 통제력과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 원유운반선(VLCC) 및 LNG운반선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며 2026년 연간 발주량 증가 예상
▶️ Valuation&Risk: 국내 조선사들의 풍부한 모멘텀과 장기 호황
- 선박 공급 부족 수혜, 원달러 환율 상승, 선가 인상분 반영 및 공정 안정화로 실적 개선 지속
- 미국과의 군함 협력 및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 보유
- 에너지 선박의 발주 증가가 더해지며 조선업황의 장기화되는 호황 국면 진입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196
위 내용은 2026년 3월 13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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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1호 투자 사업으로는 루이지애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유력하다. 미국산 LNG 장기 구매와 투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안보와 대미 투자 실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 밖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노후 전력망 현대화 투자도 초기 협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조선협력투자 1500억달러는 국내 조선사들의 미국 조선소 투자ㆍ협력 방식으로 민간 주도로 집행된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대한경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본격화...'1호사업' 루이지애나 LNG 유력
대미투자특별법(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정부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과 무역법 301조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법안 통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실제 투자 이행과 통상 협상이라는 더 험난한 본게임이 이제 시작됐다는 얘기다.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공포일부터 3개월간 공사 설립위원회가 운영된다. 설립위원회는 재정경제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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