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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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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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에너지 관련 일정

» 7/15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Link)

»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인도, 석탄에서 청정 전력으로 전환: 폐쇄된 석탄화력발전소 10곳, 원전으로 전환… 2047년까지 100GW 목표 수립]

▶️ 석탄발전소 10곳, 원전 부지로 전환
- 인도 정부, 운영 종료된 석탄화력발전소 10곳 부지를 원전 건설 부지로 선정
- 기존 석탄 발전소 부지 활용으로 토지 수용, 송배전망 연결, 인프라 구축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부지 재활용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됨

▶️ 원전 발전 용량 100GW 목표
- 현재 인도의 원자력 발전 용량은 약 8.8GW 수준
-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을 약 100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이는 현재 대비 10배 이상의 대규모 증설 계획
- 목표 달성 시 인도 전력 믹스에서 원전 비중이 크게 높아질 전망

▶️ 에너지 안보·탈탄소 전략의 핵심
- 인도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음
-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함께 탈석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음
-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기저 발전원으로 원자력을 육성하겠다는 계획
- 특히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에너지 자급률 제고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원전 확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경제·환경적 파급효과
- 기존 석탄발전소 부지 재활용은 개발 기간 단축, 송전망 연계 비용 절감, 환경영향 최소화 등의 효과를 기대
- 원전 산업 육성은 고용 창출, 첨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할 전망
- 다만, 건설 비용, 안전 문제, 핵폐기물 관리 등은 여전히 큰 과제로 지적됨

#전력 #원자력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business/india-business/coal-to-clean-power-10-retired-thermal-plants-to-go-nuclear-100-gw-goal-set-for-2047/articleshow/122504079.cms?utm
[탄소 포집·저장(CCS), 2030년까지 4배 성장 전망]

▶️ CCS 용량 전망
- 현재 연간 CCS 포집 용량 약 50Mt 수준
- 2030년까지 연간 약 430Mt로 확대 예상
- 저장 용량은 670Mt까지 늘어날 전망
- CCS 투자 규모 누적 약 800억 달러 달할 것

▶️ 성장 배경
- 넷제로 달성을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부각
- 북미·유럽 주도, 아시아·중동도 투자 늘리는 추세
-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감축 어려운 산업 중심 수요 확대

▶️ 주요 과제
- 여전히 CCS로만은 2050 넷제로 달성 어려움
- 추가 정책·금융 지원 필요
- 프로젝트 승인·건설 속도가 수요에 비해 느린 점이 문제로 지적됨

▶️ 시장 전망
- DNV 보고서: CCS가 “기후 행동의 전환점” 역할 가능
- 기업·국가 모두 CCS 도입 확대 의지 강해지고 있음

#탄소포집

https://carboncredits.com/carbon-capture-and-storage-to-grow-4x-by-2030-it-is-a-turning-point-for-climate-action/?utm
[AI의 이면에 있는 인프라를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 AI 성장의 실체는 ‘인프라’
- AI 혁신 이야기가 화려하지만, 실제로는 데이터센터·광케이블·전력망 등 ‘물리적 인프라’가 핵심
- AI 모델이 커질수록 대역폭, 저장공간, 전력 소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대역폭 폭증 현실
-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AI 학습을 위해 데이터센터 간 수백 테라비트급 광링크 필요
- AI 훈련은 엄청난 데이터 이동을 동반 → 내부 및 지역간 네트워크 대역폭 수요 폭발적 증가
- 미국 내 광케이블 설치량이 사상 최대치로 늘어나고 있음


▶️ 통신 인프라 투자 가속
- Zayo, Lumen 등 광케이블 사업자들은 AI 수요에 대비해 수천 km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 건설 중
- 투자사들은 AI 덕분에 광네트워크가 새로운 ‘성장 스토리’로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

▶️ 전력과 환경 부담
- AI 데이터센터가 단순 IT 설비보다 10배 이상 전력을 소모
- 이로 인해 전력망 투자, 발전소 증설, 전력 비용 상승 등의 부담도 커지고 있음

▶️ 인프라가 곧 AI 경쟁력
- AI 경쟁은 알고리즘 싸움이 아니라 인프라 싸움으로 변해가는 중
- 충분한 대역폭·전력·설비 확보가 향후 AI 기업들의 성패를 좌우할 것

#AI #전력 #통신인프라

https://www.ft.com/content/8452bf94-9a41-4040-913f-ef1a462d6ea6?ut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01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07.16 11:16:28 (현재가 : 15,930원, 0%)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해저케이블 2공장 1단계(건축, 제조설비, 검사설비 등)
- 해상풍력 발전 및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른 제품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4,972억
자본대비 : 33.2%
시총대비 : 16.6%

투자시작 : 2025-07-16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Argent LNG, EPC 검토 및 FERC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미국 루이지애나주 Port Fourchon에서 대규모 LNG 수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Argent LNG가 EPC(설계·조달·시공) 검토에 착수하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사전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500만 톤 규모로,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Argent LNG는 EPC 범위를 ‘볼트 아래(below-the-bolts)’와 ‘플랜트 밸런스(above-the-bolts)’로 나눠 각각 평가한 뒤 하나의 통합 실행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볼트 아래 영역에는 터미널 건설과 토목·해안 공사 등이 포함되며, 플랜트 밸런스에는 LNG 플랜트의 공정 설계와 주요 장비 공급이 해당된다. Baker Hughes, Honeywell UOP, ABB, GTT 등이 기술 파트너로 참여할 전망이다.

Argent LNG 측은 FERC 사전 인허가를 통해 일정 단축과 리스크 관리를 노리고 있으며, Port Fourchon의 해양 인프라와 숙련 인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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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Argent LNG, EPC 검토 및 FERC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미국 루이지애나주 Port Fourchon에서 대규모 LNG 수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Argent LNG가 EPC(설계·조달·시공) 검토에 착수하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사전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500만 톤 규모로,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Argent LNG는 EPC 범위를 ‘볼트 아래(below-the-bolts)’와…
▶️ 유럽의 러시아 PNG 수입이 2027년까지 전면 중단될 예정 → 미국산 LNG 수입으로 대체될 전망.

▶️ 호주 LNG 생산이 곧 정점을 찍고 감소할 가능성이 있음 → 아시아 국가들의 호주산 LNG 수입 비중이 미국산 LNG로 대체될 가능성.

전체적인 흐름은 북미 LNG 수출 터미널 인허가 → LNG 운반선 발주로 이어질 전망.

미국이 중국에 LNG 운반선을 발주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LNG 운반선 수주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

#조선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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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 원자력법 개정 추진… 공급업체 책임 한도 설정 전망]

▶️ 현행 문제
- 현행 ‘원자력 손해에 관한 민사 책임법(2010)’은
→ 사고 발생 시 원전 설비 공급업체가 무제한 배상 책임을 짐
- 이로 인해 글로벌 기업·민간 투자 모두 소극적

▶️ 개정 추진 내용
- 공급업체 책임 범위에 상한선 설정 검토
- 일정 금액 초과 손해는 정부 또는 별도 기금으로 충당하는 방안 논의

▶️ 추진 배경
- 2047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을 100GW로 확대 목표
- GE, Westinghouse 등 해외 기업 참여 유도

▶️ 향후 일정
- 개정 초안 마련 중
- 올 하반기 의회(monsson session) 상정 가능성 언급

#원자력 #에너지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ustry/energy/power/nuke-law-recast-expected-to-cap-supplier-liability/articleshow/122423616.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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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돌아온_미국의_원전전략_대해부_2025_07_15_kb증권.pdf
[원전]

▶️ 미국의 투 트랙 원전 전략 : SMR + 대형원전
단기적으로 1) 3.5 세대 SMR 착공과 2) 대형원전 유럽 수출이 핵심

▶️ 1) 3.5세대 SMR 착공(2025년말)과 2) 미국 외 지역 대형원전 수주 (2025년말~2026년 상반기)에 집중.

1️⃣현대건설은 미국의 단기 원전 정책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음. 금년말 Holtec과 함께 SMR 착공 예정, 대형원전에서는 웨스팅하우스와 불가리아 대형원전 수주 추진 중. 빠르면 2025년말에서 내년 상반기 수주 기대.

2️⃣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의 유럽 수주와 SMR 개발사인 NuScale의 루마니아 FID 확정이 중요.

3️⃣삼성물산은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 FEED 2단계를 Flour 등과 수행 중.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 경과에 따라서 수혜 기대.
( 돌아온 미국의 원전 전략 대해부 2025. 07.15 KB증권)

#원자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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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미국은 1978년 이후 대형원전 신규 착공이 2기에 불과.

▶️미국은 원전 기술 강국이지만 장기간 원전 건설 공백으로 공급망 악화 → 현대건설 등 EPC기업,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제작 기업이 전반적인 공급망 재건에 수혜 기대.

#원자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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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고전압 전력 케이블 부족, 전 세계 전력 수요 증가 대응에 병목](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 고전압 전력 케이블 수요 폭증
• 풍력·태양광 발전소 확산과 전력망 현대화로 고전압 케이블 수요 급등.
• 케이블 공급 부족은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지연 초래 → 에너지 전환 병목 요인.

케이블 생산 확대 어려움 → 공급난 구조화
• 케이블 생산은 복잡하고 설비·노동집약적 → 신규 공장 건설에 수년 소요.
• 고부가가치 HVDC(고전압 직류) 케이블은 몇 년 치 주문이 이미 몰려 있음.
• 제조업체들은 긴 투자 회수 기간과 변동성 높은 수요 때문에 확대를 주저.

국가 간 보호무역과 경쟁 심화
• 미국·유럽의 보호무역 조치 → 수입 제한으로 지역 내 생산 역량 부족 심화.
• 중국은 대규모 투자와 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노림수.

전문가 인터뷰로 본 해법
• NKT CEO Claes Westerlind: “생산 확대는 필요하지만, 공급망·규모·정책이 모두 맞물려야 한다”고 지적.
• 공급 병목 해소를 위해서는 정부 정책 지원, 장기계약, 국제 협력이 필수.

원문 발췌
"High-voltage electricity cables are in huge demand around the world, so much so that a lack of cabling has become a bottleneck throttling the clean energy transition."

#전력 #케이블
[폴란드, EU에 ‘490억 달러’ 규모 원전 건설 계획 제출]

1️⃣ 폴란드, ‘EU 원자력 승인’ 공식 착수
- PEJ(국영 원전사업자), 2025년 7월 14일 EU 집행위에 공식 계획 제출
- Euratom 조약에 따른 사전 승인 절차 돌입

2️⃣ 490억 달러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
- 총 사업비 약 490억 달러 (한화 약 68조 원)
- 공공 자금 포함된 국가 보조금 구조… EC 승인 여부가 관건

3️⃣ 미국 웨스팅하우스 AP1000 도입 확정
- 건설 원자로: 웨스팅하우스社 AP1000형 3기
- 美 기술로 유럽 원자력 시장 진출… 미-폴란드 에너지 동맹 강화


4️⃣ EU 내 에너지 전략 자산 부각
-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탈피 위한 정책적 전환점
- 탄소중립, 에너지 독립, 핵심 인프라 확보를 모두 아우르는 상징적 사업

5️⃣ 향후 일정 및 절차
- EC는 환경성·재무구조·보조금 승인 여부 검토
- 승인 시 2033년까지 1호기 완공 목표

#원자력 #에너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443
[Venture Global,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 Eni에 LNG 20년간 공급 계약 체결]

▶️ 미-이탈리아 에너지 협력
- Venture Global, Eni에 LNG 20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연 200만 톤 규모, CP2 프로젝트에서 공급 예정

▶️ Eni의 전략
- 미국 LNG 기업과의 첫 장기 계약
- 러시아 의존도 축소, 연 2천만 톤 계약 목표


▶️ Venture Global 상황
- CP2 2,800만 톤 중 절반 이상 선계약 완료
- 이탈리아 포함 다수 유럽국가에 수출 강화

▶️정치적 배경
- 멜로니 총리-트럼프 면담 후 약속 실행
- LNG 관세 협상 중에도 공급 확대 추진

#LNG #에너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venture-global-signs-20-year-contract-supply-lng-italys-eni-2025-07-16/?u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