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fin,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수출 터미널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 가을에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삼성중공업
https://www.enr.com/articles/61023-delfin-reaches-us-floating-lng-design-deal-with-samsung-black-and-veatch?utm
개발업체인 델핀 미드스트림 LNG(Delfin Midstream LNG)는 계약업체인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및 블랙앤비치(Black & Veatch)와 일시불 EPCI 계약에 따라 "조기 작업" 설계 사양 계약을 체결한 후 멕시코만에 계획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수출 터미널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 가을에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주 카메론 패리시에서 4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시설은 4대의 열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1,320만 미터톤의 LNG를 생산할 수 있는 미국 최초의 해양 시설이 될 것이라고 델핀은 말했다.
회사는 프로젝트 비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전 추정치에는 터미널과 부유항 건설에 총 95억 달러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가스 터빈을 제조할 예정이며, 이미 두 개의 연방 기관 허가를 받았다.
#에너지 #삼성중공업
https://www.enr.com/articles/61023-delfin-reaches-us-floating-lng-design-deal-with-samsung-black-and-veatch?utm
Enr
Delfin Inks US Floating LNG Design Deal with Samsung, Black & Veatch
Located 40 miles off Cameron Parish, La., plant would have four trains and be the first such offshore facility in the U.S., set to produce up to 13.2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developer said.
[호주, 가스 부족 현실화…LNG 수입 필요성 커져]
#에너지 #LNG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6
▶️ 가스 부족 배경
- 기존 주요 가스전인 바스해협(Bass Strait) 매장량 감소
- 석유·가스 기업 엑손모빌, 예상보다 적은 가스 매장량 보고
- 동부 해안 지역 중심으로 2028~2029년부터 가스 부족 우려 커짐
▶️ 정부·시장 대응
- 호주 정부, 가스 내수 공급 확보 위해 규제·정책 검토 중
- LNG 수입터미널(FSRU) 설치 추진 → Port Kembla 등 4곳 진행
- FID(최종투자결정)는 2026~2027년 예상
▶️ 시사점
- 호주, 전통적 가스 수출국에서 수입 필요성 거론되는 전환기
- LNG 시장 불확실성 증대 → 가격 및 물류 파급 우려
- 동부 해안 산업·전력 수급 안정이 최대 과제
#에너지 #LNG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6
투데이에너지
‘수출국의 역설’… 호주, 2027년부터 LNG 수입 본격화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세계 2위 LNG 수출국’ 호주가 역설적으로 2027년부터 LNG 수입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최근 “동부 해안 지역에서 구조적인 공급 부족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수입 전환을 위한 동부 해안 4개 터미널 프
부의 나침반
[에너지 안보 강화 속 주목받는 미국산 LNG] 2️⃣ 아시아 태평양 : 다가오는 호주 LNG의 피크아웃 ▶️ 호주의 아시아향 LNG수출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 1) 호주 내 천연가스전의 매장량 고갈에 따른 생산량 감소 2) 내수 시장 가스 공급 안정화 제도 3) 탄소 규제 강화 ⏺️ 아시아 국가들은 호주 물량을 대체할 신규 천연가스 공급처를 확보해야한다. 이중 상당 부분이 미국산 LNG가 될 가능성 ↑ 미국산 LNG 수요 확대는 한국 조선사 반사…
▶️아시아 국가들은 기존 호주 물량을 대체할 신규 천연가스 공급처를 확보해야 → 이중 상당 부분이 미국산 LNG가 될 가능성 높음.
▶️ 현재 지연되고 있는 북미 LNG수출 터미널 프로젝트가 열리면 LNG운반선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
▶️ 현재 지연되고 있는 북미 LNG수출 터미널 프로젝트가 열리면 LNG운반선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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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패권(조선, 해운)의 중요성]
▶️ 마한의 해양권력론
해양력 = 생산, 해운, 식민지 → 군사력 뿐 아니라 평화·무역도 포함
해상무역 = 해군력 뒷받침 필요 → 해군력 없으면 무역·해양 패권 유지 불가
해상무역 독과점 → 식민지 필요 → 식민지서 원자재 생산, 본국으로 수입 → 무역·산업·군사력 순환구조
▶️ 미국의 해군력 강화와 해양지배 전략
해군력 강화 = 제국주의 확장 정책 핵심
美 ‘해양 지배력 회복’ 행정명령 (2025. 4. 9) 발표
QUAD 4개국(일본, 호주, 인도, 미국) 협력 중요
남중국해→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자, 미국 입장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1순위 지역.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 남중국해이며, 대만 관련 불확실성은 장기화될 문제이며, 장기화되는 문제라면 조선 산업에 대한 관심도 장기적이어야 한다"
(KB증권,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보고서)
#조선 #해운
▶️ 마한의 해양권력론
해양력 = 생산, 해운, 식민지 → 군사력 뿐 아니라 평화·무역도 포함
해상무역 = 해군력 뒷받침 필요 → 해군력 없으면 무역·해양 패권 유지 불가
해상무역 독과점 → 식민지 필요 → 식민지서 원자재 생산, 본국으로 수입 → 무역·산업·군사력 순환구조
▶️ 미국의 해군력 강화와 해양지배 전략
해군력 강화 = 제국주의 확장 정책 핵심
美 ‘해양 지배력 회복’ 행정명령 (2025. 4. 9) 발표
QUAD 4개국(일본, 호주, 인도, 미국) 협력 중요
남중국해→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자, 미국 입장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1순위 지역.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 남중국해이며, 대만 관련 불확실성은 장기화될 문제이며, 장기화되는 문제라면 조선 산업에 대한 관심도 장기적이어야 한다"
(KB증권,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보고서)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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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에너지 관련 일정
» 7/15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Link)
»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 7/15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Link)
»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Senator Dave McCormick
President Trump to Attend Senator Dave McCormick’s Inaugural 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in Pittsburgh on July 15 …
The Summit will bring together top leaders in government, energy, labor, AI technologies, and more to ensure Pennsylvania plays a key role in America’s new era of energy dominance. Washington, D.C., June 12, 2025: President Donald J. Trump will be attending…
[인도, 석탄에서 청정 전력으로 전환: 폐쇄된 석탄화력발전소 10곳, 원전으로 전환… 2047년까지 100GW 목표 수립]
#전력 #원자력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business/india-business/coal-to-clean-power-10-retired-thermal-plants-to-go-nuclear-100-gw-goal-set-for-2047/articleshow/122504079.cms?utm
▶️ 석탄발전소 10곳, 원전 부지로 전환
- 인도 정부, 운영 종료된 석탄화력발전소 10곳 부지를 원전 건설 부지로 선정
- 기존 석탄 발전소 부지 활용으로 토지 수용, 송배전망 연결, 인프라 구축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부지 재활용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됨
▶️ 원전 발전 용량 100GW 목표
- 현재 인도의 원자력 발전 용량은 약 8.8GW 수준
-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을 약 100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이는 현재 대비 10배 이상의 대규모 증설 계획
- 목표 달성 시 인도 전력 믹스에서 원전 비중이 크게 높아질 전망
▶️ 에너지 안보·탈탄소 전략의 핵심
- 인도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음
-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함께 탈석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음
-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기저 발전원으로 원자력을 육성하겠다는 계획
- 특히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에너지 자급률 제고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원전 확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경제·환경적 파급효과
- 기존 석탄발전소 부지 재활용은 개발 기간 단축, 송전망 연계 비용 절감, 환경영향 최소화 등의 효과를 기대
- 원전 산업 육성은 고용 창출, 첨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할 전망
- 다만, 건설 비용, 안전 문제, 핵폐기물 관리 등은 여전히 큰 과제로 지적됨
#전력 #원자력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business/india-business/coal-to-clean-power-10-retired-thermal-plants-to-go-nuclear-100-gw-goal-set-for-2047/articleshow/122504079.cms?utm
The Times of India
Coal to clean power: 10 retired thermal plants to go nuclear; 100 GW goal set for 2047 - Times of India
India Business News: India is considering converting 10 decommissioned thermal power plant sites into nuclear facilities to boost its nuclear energy capacity to 100 GW by
[탄소 포집·저장(CCS), 2030년까지 4배 성장 전망]
#탄소포집
https://carboncredits.com/carbon-capture-and-storage-to-grow-4x-by-2030-it-is-a-turning-point-for-climate-action/?utm
▶️ CCS 용량 전망
- 현재 연간 CCS 포집 용량 약 50Mt 수준
- 2030년까지 연간 약 430Mt로 확대 예상
- 저장 용량은 670Mt까지 늘어날 전망
- CCS 투자 규모 누적 약 800억 달러 달할 것
▶️ 성장 배경
- 넷제로 달성을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부각
- 북미·유럽 주도, 아시아·중동도 투자 늘리는 추세
-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감축 어려운 산업 중심 수요 확대
▶️ 주요 과제
- 여전히 CCS로만은 2050 넷제로 달성 어려움
- 추가 정책·금융 지원 필요
- 프로젝트 승인·건설 속도가 수요에 비해 느린 점이 문제로 지적됨
▶️ 시장 전망
- DNV 보고서: CCS가 “기후 행동의 전환점” 역할 가능
- 기업·국가 모두 CCS 도입 확대 의지 강해지고 있음
#탄소포집
https://carboncredits.com/carbon-capture-and-storage-to-grow-4x-by-2030-it-is-a-turning-point-for-climate-action/?utm
Carbon Credits
Carbon Capture and Storage to Grow 4x by 2030: It Is a Turning Point for Climate Action?
Carbon capture and storage (CCS) is set to quadruple by 2030. Can it help close the emissions gap and meet global climate goals?
부의 나침반
[탄소 포집·저장(CCS), 2030년까지 4배 성장 전망] ▶️ CCS 용량 전망 - 현재 연간 CCS 포집 용량 약 50Mt 수준 - 2030년까지 연간 약 430Mt로 확대 예상 - 저장 용량은 670Mt까지 늘어날 전망 - CCS 투자 규모 누적 약 800억 달러 달할 것 ▶️ 성장 배경 - 넷제로 달성을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부각 - 북미·유럽 주도, 아시아·중동도 투자 늘리는 추세 -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감축 어려운 산업 중심 수요 확대…
미국의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CUS) 부문이 향후 10년 동안 1,960억 달러의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망.
특히 석유, 가스, 화학, 전력 산업에 집중.
특히 석유, 가스, 화학, 전력 산업에 집중.
[AI의 이면에 있는 인프라를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AI #전력 #통신인프라
https://www.ft.com/content/8452bf94-9a41-4040-913f-ef1a462d6ea6?utm
▶️ AI 성장의 실체는 ‘인프라’
- AI 혁신 이야기가 화려하지만, 실제로는 데이터센터·광케이블·전력망 등 ‘물리적 인프라’가 핵심
- AI 모델이 커질수록 대역폭, 저장공간, 전력 소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대역폭 폭증 현실
-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AI 학습을 위해 데이터센터 간 수백 테라비트급 광링크 필요
- AI 훈련은 엄청난 데이터 이동을 동반 → 내부 및 지역간 네트워크 대역폭 수요 폭발적 증가
- 미국 내 광케이블 설치량이 사상 최대치로 늘어나고 있음
▶️ 통신 인프라 투자 가속
- Zayo, Lumen 등 광케이블 사업자들은 AI 수요에 대비해 수천 km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 건설 중
- 투자사들은 AI 덕분에 광네트워크가 새로운 ‘성장 스토리’로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
▶️ 전력과 환경 부담
- AI 데이터센터가 단순 IT 설비보다 10배 이상 전력을 소모
- 이로 인해 전력망 투자, 발전소 증설, 전력 비용 상승 등의 부담도 커지고 있음
▶️ 인프라가 곧 AI 경쟁력
- AI 경쟁은 알고리즘 싸움이 아니라 인프라 싸움으로 변해가는 중
- 충분한 대역폭·전력·설비 확보가 향후 AI 기업들의 성패를 좌우할 것
#AI #전력 #통신인프라
https://www.ft.com/content/8452bf94-9a41-4040-913f-ef1a462d6ea6?utm
Ft
Why it is vital that you understand the infrastructure behind AI
Adop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is booming, but without the right infrastructure — from chips to cooling — most companies risk falling behind
부의 나침반
[AI의 이면에 있는 인프라를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 AI 성장의 실체는 ‘인프라’ - AI 혁신 이야기가 화려하지만, 실제로는 데이터센터·광케이블·전력망 등 ‘물리적 인프라’가 핵심 - AI 모델이 커질수록 대역폭, 저장공간, 전력 소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대역폭 폭증 현실 -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AI 학습을 위해 데이터센터 간 수백 테라비트급 광링크 필요 - AI 훈련은 엄청난 데이터 이동을 동반 → 내부 및 지역간…
AI경쟁은 알고리즘 싸움이 아니라 인프라 싸움으로 변해가는 중 → 충분한 대역폭(통신), 전력 설비 확보가 향후 AI 기업들의 성패를 좌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01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07.16 11:16:28 (현재가 : 15,930원, 0%)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해저케이블 2공장 1단계(건축, 제조설비, 검사설비 등)
- 해상풍력 발전 및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른 제품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4,972억
자본대비 : 33.2%
시총대비 : 16.6%
투자시작 : 2025-07-16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 신규시설투자등
2025.07.16 11:16:28 (현재가 : 15,930원, 0%)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해저케이블 2공장 1단계(건축, 제조설비, 검사설비 등)
- 해상풍력 발전 및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른 제품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4,972억
자본대비 : 33.2%
시총대비 : 16.6%
투자시작 : 2025-07-16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Argent LNG, EPC 검토 및 FERC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미국 루이지애나주 Port Fourchon에서 대규모 LNG 수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Argent LNG가 EPC(설계·조달·시공) 검토에 착수하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사전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500만 톤 규모로,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Argent LNG는 EPC 범위를 ‘볼트 아래(below-the-bolts)’와 ‘플랜트 밸런스(above-the-bolts)’로 나눠 각각 평가한 뒤 하나의 통합 실행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볼트 아래 영역에는 터미널 건설과 토목·해안 공사 등이 포함되며, 플랜트 밸런스에는 LNG 플랜트의 공정 설계와 주요 장비 공급이 해당된다. Baker Hughes, Honeywell UOP, ABB, GTT 등이 기술 파트너로 참여할 전망이다.
Argent LNG 측은 FERC 사전 인허가를 통해 일정 단축과 리스크 관리를 노리고 있으며, Port Fourchon의 해양 인프라와 숙련 인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LNG Industry
Argent LNG launches EPC review and pre-filing process with FERC
Argent LNG has initiated a comprehensive EPC partner review in preparation for entering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pre-filing and permitting process for its 25 million tpy LNG export project in Louisiana.
👍2
부의 나침반
[Argent LNG, EPC 검토 및 FERC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미국 루이지애나주 Port Fourchon에서 대규모 LNG 수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Argent LNG가 EPC(설계·조달·시공) 검토에 착수하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사전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500만 톤 규모로,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Argent LNG는 EPC 범위를 ‘볼트 아래(below-the-bolts)’와…
▶️ 유럽의 러시아 PNG 수입이 2027년까지 전면 중단될 예정 → 미국산 LNG 수입으로 대체될 전망.
▶️ 호주 LNG 생산이 곧 정점을 찍고 감소할 가능성이 있음 → 아시아 국가들의 호주산 LNG 수입 비중이 미국산 LNG로 대체될 가능성.
전체적인 흐름은 북미 LNG 수출 터미널 인허가 → LNG 운반선 발주로 이어질 전망.
미국이 중국에 LNG 운반선을 발주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LNG 운반선 수주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
#조선 #LNG
▶️ 호주 LNG 생산이 곧 정점을 찍고 감소할 가능성이 있음 → 아시아 국가들의 호주산 LNG 수입 비중이 미국산 LNG로 대체될 가능성.
전체적인 흐름은 북미 LNG 수출 터미널 인허가 → LNG 운반선 발주로 이어질 전망.
미국이 중국에 LNG 운반선을 발주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LNG 운반선 수주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
#조선 #LNG
❤4👍2
[인도 정부, 원자력법 개정 추진… 공급업체 책임 한도 설정 전망]
#원자력 #에너지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ustry/energy/power/nuke-law-recast-expected-to-cap-supplier-liability/articleshow/122423616.cms
▶️ 현행 문제
- 현행 ‘원자력 손해에 관한 민사 책임법(2010)’은
→ 사고 발생 시 원전 설비 공급업체가 무제한 배상 책임을 짐
- 이로 인해 글로벌 기업·민간 투자 모두 소극적
▶️ 개정 추진 내용
- 공급업체 책임 범위에 상한선 설정 검토
- 일정 금액 초과 손해는 정부 또는 별도 기금으로 충당하는 방안 논의
▶️ 추진 배경
- 2047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을 100GW로 확대 목표
- GE, Westinghouse 등 해외 기업 참여 유도
▶️ 향후 일정
- 개정 초안 마련 중
- 올 하반기 의회(monsson session) 상정 가능성 언급
#원자력 #에너지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ustry/energy/power/nuke-law-recast-expected-to-cap-supplier-liability/articleshow/122423616.cms
The Economic Times
Nuke law recast expected to cap supplier liability
India is contemplating a comprehensive overhaul of its atomic energy laws, including the CLND Act, to attract private investment and achieve ambitious nuclear energy targets. The revamp aims to address the unlimited liability concerns of suppliers, potenti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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