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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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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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전력망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 배급제 실시]

▶️ 네덜란드 전력망 과부하
- 네덜란드가 전력망 한계로 전력 배급(연결 제한) 조치 시행
- 수천 개 기업·가정이 전력망 연결 대기 중
-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소, 산업시설 등의 전력 수요 급증이 주요 원인

▶️ AI·디지털 수요가 원인
-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전력 소비가 폭증
- 네덜란드, 유럽 내 AI 허브로 떠오르며 수요 집중
-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함

▶️ 유럽 전역의 리스크
- 같은 문제가 독일, 아일랜드 등 유럽 전역으로 확산 가능성
- 투자 지연·데이터센터 건설 취소 우려
- 전력망 강화·인프라 투자 필요성 부각

▶️ 시장·기업 영향
- 신규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 시 전력망 용량이 최대 변수로 부상
- 대형 클라우드·AI 기업들도 리스크 관리 필요
- 유럽 AI 경쟁력 약화 우려

#전력 #에너지

https://www.ft.com/content/9c7560ec-a220-4150-a35e-a79db70c0c07?utm
[중국 공산당 기관지, “과도한 가격 경쟁에 제동 걸어야” 촉구]

▶️ 핵심 내용
- 2025년 7월 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춘시(Qiushi)》가 자동차, 배터리, 선박(조선) 등 산업에서 과도한 가격 경쟁(price wars)을 지적
- 가격 경쟁이 산업 장기 발전을 저해하고 과잉 설비 투자(overcapacity)를 초래한다고 경고
- “기업들이 무리한 저가 경쟁을 자제하고 품질·혁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 조선업 관련
- 《춘시》는 조선업도 저가 수주 경쟁에 휘말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언급
- 최근 중국 조선소들, 저가 수주로 손실 누적되며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으로 전략 전환 필요성이 대두

- 중국 정부도 더 이상 “싼 가격으로 점유율 확보” 전략만 고수하지 않을 움직임

🔍 시사점
- 중국 조선업도 저가 수주 축소 가능성
- 글로벌 조선 시장, 한국·일본과의 고부가가치 경쟁 심화될 전망
- 산업 전반에서 품질·수익성 중심의 구조조정 가속화 예상

#조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communist-party-magazine-calls-crackdown-price-wars-2025-07-02/?utm
부의 나침반
HD현대마린솔루션 2025.07.14.pdf
[HD현대마린솔루션]

▶️ AM 솔루션 성장 모멘텀
- 2027~2028년부터 DF엔진 장착 선박들의 정기점검 본격화
- LTSA(장기서비스계약) 비중 확대 시 원가절감 효과 기대
- Spot 비중은 여전히 높아 LTSA 확대 여지가 큼 (현재 약 10%)

▶️ 친환경솔루션 수주 확대
- 1분기 FSU 1기 수주 완료
- 하반기 FSRU 1기 추가 수주 기대
-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 성장 전망

▶️ 디지털솔루션 고성장 기대
- 2024~25년: 10%대 매출 성장
- 2026년부터 축발전시스템 납품 본격화 → 연 20%대 성장 예상
(2025.07.14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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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50715 KB 두산에너빌리티 (TP : 89,000)
대형 및 소형 원전 value chain에서 대안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내년 초 주요 고객들로부터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원전 산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아직 체코 원전 이후 신규 해외 원전 수주는 나오지 않은 상태이나,2028년에는 국내 원전 2기 건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LOI를 체결한 폴란드 원전 (2기)과 UAE 원전 (2기) 수주 가능성도 남아 있다

NuScale Power이 진행 중인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도 진척이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말~내년 초 중으로 Pre-FID 체결이 예상되며, 하반기 중 1~2개의 신규 고객 발주도 예측하고 있다. 표준 설계 인증을 취득한 만큼, 상용화 시 빠르게 모듈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트럼프, AI·에너지 분야에 7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예정]

▶️ 투자 규모
- 트럼프 전 대통령, AI와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약 700억 달러 투입 계획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곧 공식 발표 예정

▶️ 투자 분야
- AI 관련 기술 개발
- 데이터센터 건설
- 전력망(그리드) 업그레이드
- 발전소 등 에너지 시설 확충

▶️ 배경 및 목표
- 미국 내 첨단 기술 주도권 확보
- 에너지 자립 강화
- AI 수요 급증으로 전력 인프라 필요성 증대

▶️ 시사점
- 에너지·기술 분야 대규모 투자로 산업 전반에 영향 예상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해결과 연관
- 대선 캠페인과 경제 공약 성격도 포함

#전력 #에너지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utm
[미국, 신규 발전소 부족 시 2030년 정전 위험 두 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에너지부 경고]

▶️ 주요 내용
- 미국 에너지부(DOE), 신규 발전 용량 부족 시 2030년 정전 발생 위험이 지금보다 두 배로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
- 전체 계획된 신규 발전소 용량 209GW 중,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한 발전소는 22GW뿐
- 나머지 대부분은 태양광·풍력 등 변동성이 큰 발전원

▶️ 원인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소 등 전력 수요 급증
- 노후 발전소 은퇴로 공급 여력 감소
- 재생에너지 확대되지만 간헐성 문제가 여전히 부담

▶️ 시사점
- 안정적 전력망 구축 필요성 커짐
- 신규 화력·원자력 등 안정 공급원 투자 필요
- AI·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부담 가중 예상

#전력 #에너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ck-new-us-power-capacity-could-double-blackouts-by-2030-says-energy-department-2025-07-07/?utm
[Delfin,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수출 터미널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 가을에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개발업체인 델핀 미드스트림 LNG(Delfin Midstream LNG)는 계약업체인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및 블랙앤비치(Black & Veatch)와 일시불 EPCI 계약에 따라 "조기 작업" 설계 사양 계약을 체결한 후 멕시코만에 계획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수출 터미널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 가을에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주 카메론 패리시에서 4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시설은 4대의 열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1,320만 미터톤의 LNG를 생산할 수 있는 미국 최초의 해양 시설이 될 것이라고 델핀은 말했다.

회사는 프로젝트 비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전 추정치에는 터미널과 부유항 건설에 총 95억 달러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가스 터빈을 제조할 예정이며, 이미 두 개의 연방 기관 허가를 받았다.

#에너지 #삼성중공업

https://www.enr.com/articles/61023-delfin-reaches-us-floating-lng-design-deal-with-samsung-black-and-veatch?utm
[삼성중공업] 수주 가능성 있는 FLNG 프로젝트 정리.

▶️FLNG는 1기당 약 25~30억 달러 선가.

▶️Delfin은 2기 추가 발주 검토.

#삼성중공업 #에너지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2분기 확정 기준(QoQ 비교)
- 파마리서치: QoQ+38%
- 효성중공업: QoQ+80%
- 일진전기: QoQ+40%
- 노바렉스: QoQ+90%
- 휴젤: QoQ+70%
- 대웅제약: QoQ+40%
- 두산(CCL): QoQ+110%
- 이수페타시스: QoQ+30%
- 전치/장갑차: QoQ+100%
- 인텔리안테크: QoQ+40%
- 제이브이엠: QoQ+400%
- 에스앤디: QoQ+60%
- 코스맥스: QoQ+17%
Channel photo updated
[호주, 가스 부족 현실화…LNG 수입 필요성 커져]

▶️ 가스 부족 배경
- 기존 주요 가스전인 바스해협(Bass Strait) 매장량 감소
- 석유·가스 기업 엑손모빌, 예상보다 적은 가스 매장량 보고
- 동부 해안 지역 중심으로 2028~2029년부터 가스 부족 우려 커짐

▶️ 정부·시장 대응
- 호주 정부, 가스 내수 공급 확보 위해 규제·정책 검토 중
- LNG 수입터미널(FSRU) 설치 추진 → Port Kembla 등 4곳 진행
- FID(최종투자결정)는 2026~2027년 예상

▶️ 시사점
- 호주, 전통적 가스 수출국에서 수입 필요성 거론되는 전환기
- LNG 시장 불확실성 증대 → 가격 및 물류 파급 우려
- 동부 해안 산업·전력 수급 안정이 최대 과제

#에너지 #LNG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6
[해상 패권(조선, 해운)의 중요성]

▶️ 마한의 해양권력론

해양력 = 생산, 해운, 식민지 → 군사력 뿐 아니라 평화·무역도 포함

해상무역 = 해군력 뒷받침 필요 → 해군력 없으면 무역·해양 패권 유지 불가

해상무역 독과점 → 식민지 필요 → 식민지서 원자재 생산, 본국으로 수입 → 무역·산업·군사력 순환구조

▶️ 미국의 해군력 강화와 해양지배 전략

해군력 강화 = 제국주의 확장 정책 핵심
美 ‘해양 지배력 회복’ 행정명령 (2025. 4. 9) 발표
QUAD 4개국(일본, 호주, 인도, 미국) 협력 중요
남중국해→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자, 미국 입장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1순위 지역.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 남중국해이며, 대만 관련 불확실성은 장기화될 문제이며, 장기화되는 문제라면 조선 산업에 대한 관심도 장기적이어야 한다"
(KB증권,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보고서)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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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에너지 관련 일정

» 7/15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Link)

»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인도, 석탄에서 청정 전력으로 전환: 폐쇄된 석탄화력발전소 10곳, 원전으로 전환… 2047년까지 100GW 목표 수립]

▶️ 석탄발전소 10곳, 원전 부지로 전환
- 인도 정부, 운영 종료된 석탄화력발전소 10곳 부지를 원전 건설 부지로 선정
- 기존 석탄 발전소 부지 활용으로 토지 수용, 송배전망 연결, 인프라 구축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부지 재활용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됨

▶️ 원전 발전 용량 100GW 목표
- 현재 인도의 원자력 발전 용량은 약 8.8GW 수준
-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을 약 100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이는 현재 대비 10배 이상의 대규모 증설 계획
- 목표 달성 시 인도 전력 믹스에서 원전 비중이 크게 높아질 전망

▶️ 에너지 안보·탈탄소 전략의 핵심
- 인도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음
-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함께 탈석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음
-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기저 발전원으로 원자력을 육성하겠다는 계획
- 특히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에너지 자급률 제고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원전 확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경제·환경적 파급효과
- 기존 석탄발전소 부지 재활용은 개발 기간 단축, 송전망 연계 비용 절감, 환경영향 최소화 등의 효과를 기대
- 원전 산업 육성은 고용 창출, 첨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할 전망
- 다만, 건설 비용, 안전 문제, 핵폐기물 관리 등은 여전히 큰 과제로 지적됨

#전력 #원자력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business/india-business/coal-to-clean-power-10-retired-thermal-plants-to-go-nuclear-100-gw-goal-set-for-2047/articleshow/122504079.cms?utm
[탄소 포집·저장(CCS), 2030년까지 4배 성장 전망]

▶️ CCS 용량 전망
- 현재 연간 CCS 포집 용량 약 50Mt 수준
- 2030년까지 연간 약 430Mt로 확대 예상
- 저장 용량은 670Mt까지 늘어날 전망
- CCS 투자 규모 누적 약 800억 달러 달할 것

▶️ 성장 배경
- 넷제로 달성을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부각
- 북미·유럽 주도, 아시아·중동도 투자 늘리는 추세
-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감축 어려운 산업 중심 수요 확대

▶️ 주요 과제
- 여전히 CCS로만은 2050 넷제로 달성 어려움
- 추가 정책·금융 지원 필요
- 프로젝트 승인·건설 속도가 수요에 비해 느린 점이 문제로 지적됨

▶️ 시장 전망
- DNV 보고서: CCS가 “기후 행동의 전환점” 역할 가능
- 기업·국가 모두 CCS 도입 확대 의지 강해지고 있음

#탄소포집

https://carboncredits.com/carbon-capture-and-storage-to-grow-4x-by-2030-it-is-a-turning-point-for-climate-action/?u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