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H Research
구리 제련소 가동률 최저치의 원인은 주요 광산 생산 차질과 공급 부족 때문입니다.
- 주요 광산(칠레 Codelco의 El Teniente, Escondida, Collahuasi 등)에서 사고, 파업, 노후화로 인한 생산 차질이 장기화
- '25년 약 83만 톤(전 세계 생산량의 6% 수준)의 차질이 발생
- '26년 1월에도 칠레 주요 광산에서 노동 파업(예: Capstone Copper의 Mantoverde 광산 3주간 중단)과 도로 봉쇄 등이 발생해 생산이 제한
-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 (세계 2~3위 규모): 2025년 9월 산사태 사고로 인해 2026년 상반기(최소 Q2까지) 생산이 크게 제한되었으며, 정상 용량의 85% 수준으로 재개될 전망
- 이는 1월 가동률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
- 주요 광산(칠레 Codelco의 El Teniente, Escondida, Collahuasi 등)에서 사고, 파업, 노후화로 인한 생산 차질이 장기화
- '25년 약 83만 톤(전 세계 생산량의 6% 수준)의 차질이 발생
- '26년 1월에도 칠레 주요 광산에서 노동 파업(예: Capstone Copper의 Mantoverde 광산 3주간 중단)과 도로 봉쇄 등이 발생해 생산이 제한
-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 (세계 2~3위 규모): 2025년 9월 산사태 사고로 인해 2026년 상반기(최소 Q2까지) 생산이 크게 제한되었으며, 정상 용량의 85% 수준으로 재개될 전망
- 이는 1월 가동률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
❤3👌1 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IT버블 때 보다 더 좋은 매크로 환경 🔥🔥🔥
과거 경험상 모든 버블의 끝은 IPO 시장 활황과 그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상단 사진는 1996년 4월 Yahoo의 기업공개로 시작된 2000년도 IT버블의 대표적인 사례(혁명)를 당시 IPO 횟수 및 공모금액과 비교한 차트입니다.
버블의 골이 깊어질 수록(증시 과열) IPO의 규모가 비례해서 확대됐던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시 IPO시장이 정점을 찍었을 때는 금리 레벨은 낮아졌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이번 사이클과 비교시 금리 수준은 그때와 시작은 같았지만, 현재 더 낮게 유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실질금리 또한 실제 역전된다면 IPO 시장에 금상첨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테크 랠리의 상징으로 볼 수 있는 ChatGPT 등장 이후 단순 나스닥 레벨 또한 2000년도 버블 꼭지까진 아직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올 상반기가 실적이 견인하는 펀더먼털 장이라면, 올 하반기는 실질금리 역전이 만드는 멀티플 리레이팅 장으로 보고있는 이유입니다. 🫡🫡
과거 경험상 모든 버블의 끝은 IPO 시장 활황과 그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상단 사진는 1996년 4월 Yahoo의 기업공개로 시작된 2000년도 IT버블의 대표적인 사례(혁명)를 당시 IPO 횟수 및 공모금액과 비교한 차트입니다.
버블의 골이 깊어질 수록(증시 과열) IPO의 규모가 비례해서 확대됐던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시 IPO시장이 정점을 찍었을 때는 금리 레벨은 낮아졌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이번 사이클과 비교시 금리 수준은 그때와 시작은 같았지만, 현재 더 낮게 유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실질금리 또한 실제 역전된다면 IPO 시장에 금상첨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테크 랠리의 상징으로 볼 수 있는 ChatGPT 등장 이후 단순 나스닥 레벨 또한 2000년도 버블 꼭지까진 아직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올 상반기가 실적이 견인하는 펀더먼털 장이라면, 올 하반기는 실질금리 역전이 만드는 멀티플 리레이팅 장으로 보고있는 이유입니다. 🫡🫡
❤7 1
HJ중공업 "美 해군 선박관리국, 정비 계약 추가 요청"
HJ중공업은 13일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관계자들이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한 뒤 추가 계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날 HJ중공업 영도조선소를 찾은 미 해군 해상수송상령부(MSC) 소속 선박관리국 짐 굿하트(Jim Goodheart) 부국장과 해군 감독관 등 6명은 HJ중공업의 정비 품질과 기술력에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아멜리아 에어아트함의 기존 정비 계약 범위를 넘어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작업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HJ중공업은 추가 계약이 더해짐에 따라 매출과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HJ중공업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1309160547189
HJ중공업은 13일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관계자들이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한 뒤 추가 계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날 HJ중공업 영도조선소를 찾은 미 해군 해상수송상령부(MSC) 소속 선박관리국 짐 굿하트(Jim Goodheart) 부국장과 해군 감독관 등 6명은 HJ중공업의 정비 품질과 기술력에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아멜리아 에어아트함의 기존 정비 계약 범위를 넘어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작업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HJ중공업은 추가 계약이 더해짐에 따라 매출과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HJ중공업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1309160547189
아시아경제
HJ중공업 "美 해군 선박관리국, 정비 계약 추가 요청"
HJ중공업은 13일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관계자들이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한 뒤 추가 계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HJ중공업은 현재 미 해군의 함정 아멜리아 에...
❤8 4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HJ중공업
1️⃣ 빠른 실적 개선세.
25년 3분기 매출액 4,522억 → 25년 4분기 6,296억
25년 3분기 영업이익 58억 → 25년 4분기 504억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그에 비해 영업이익 개선 속도가 훨씬 빠름.
2️⃣ HJ중공업은 조선·건설 병행 구조
조선은 공정 진행에 따라 이익 인식 시점이 특정 분기에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
과거에도 매출은 비교적 고르게 움직였지만,
영업이익은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패턴이 반복.
3️⃣ 수익 구조가 달라진 핵심 변화
→ 과거: 건설 중심
→ 현재: 조선 비중 45~50% 수준까지 상승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니라,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 수주 전략으로 전환.
→ 수주 금액 대비 마진이 크게 개선되는 구조.
4️⃣ 해양방산 조선: 안정적인 하방
PKX-B 고속정, LSF-II 등 해군 고속정 전력화.
최근에도 대형 고속정·해경 함정 수주.
해양 방산은
→ 매출 변동성 낮고
→ 수익성 안정적
→ 전체 포트폴리오의 버팀목 역할.
5️⃣ 미 해군 MRO 진출.
미 해군과 MSRA 체결
(중소형 조선사 중에서는 유일)
향후 5년간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시장.
신규 건조가 아닌 유지·보수·정비(MRO) 중심 → 현금흐름 안정적.
진입장벽이 높고, 고속정·함정 경험이 많은 업체에 유리.
→ 26년 이후부터 실적에 점진 반영 가능성.
6️⃣ 수주잔고
조선 수주잔고 약 2.1조 원
건설 수주잔고 약 7.3조 원
외형만 보면 건설 비중이 크지만, 이익 기여도는 조선이 빠르게 상승 중.
✅ 결론.
1) 25년 실적은 ‘우연히 좋아진 숫자’가 아니라,
수익 구조가 바뀐 결과.
2) 친환경 고부가 조선 + 방산 조선 + MRO 진입.
3) 중기적으로는 실적 체력 자체가 달라진 국면.
#조선 #Hj중공업
1️⃣ 빠른 실적 개선세.
25년 3분기 매출액 4,522억 → 25년 4분기 6,296억
25년 3분기 영업이익 58억 → 25년 4분기 504억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그에 비해 영업이익 개선 속도가 훨씬 빠름.
2️⃣ HJ중공업은 조선·건설 병행 구조
조선은 공정 진행에 따라 이익 인식 시점이 특정 분기에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
과거에도 매출은 비교적 고르게 움직였지만,
영업이익은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패턴이 반복.
3️⃣ 수익 구조가 달라진 핵심 변화
→ 과거: 건설 중심
→ 현재: 조선 비중 45~50% 수준까지 상승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니라,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 수주 전략으로 전환.
→ 수주 금액 대비 마진이 크게 개선되는 구조.
4️⃣ 해양방산 조선: 안정적인 하방
PKX-B 고속정, LSF-II 등 해군 고속정 전력화.
최근에도 대형 고속정·해경 함정 수주.
해양 방산은
→ 매출 변동성 낮고
→ 수익성 안정적
→ 전체 포트폴리오의 버팀목 역할.
5️⃣ 미 해군 MRO 진출.
미 해군과 MSRA 체결
(중소형 조선사 중에서는 유일)
향후 5년간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시장.
신규 건조가 아닌 유지·보수·정비(MRO) 중심 → 현금흐름 안정적.
진입장벽이 높고, 고속정·함정 경험이 많은 업체에 유리.
→ 26년 이후부터 실적에 점진 반영 가능성.
6️⃣ 수주잔고
조선 수주잔고 약 2.1조 원
건설 수주잔고 약 7.3조 원
외형만 보면 건설 비중이 크지만, 이익 기여도는 조선이 빠르게 상승 중.
✅ 결론.
1) 25년 실적은 ‘우연히 좋아진 숫자’가 아니라,
수익 구조가 바뀐 결과.
2) 친환경 고부가 조선 + 방산 조선 + MRO 진입.
3) 중기적으로는 실적 체력 자체가 달라진 국면.
#조선 #Hj중공업
👏7❤2🤔2 1
📌 [WSJ] 메모리 칩 부족 현상, 소비자 가전 압박… 상황 더 악화될 것 💾⚠️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칩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PC 등 소비자 가전 산업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AI 서버 수요 폭발로 인해 일반 가전용 메모리 생산이 후순위로 밀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1️⃣ "AI가 삼켜버린 메모리 생산 라인" 🏗
• 현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고부가가치 AI 전용 칩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쓰이는 일반 D램 및 낸드플래시 생산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 병목 현상: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한 빅테크들의 주문이 쏟아지면서 제조 공정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재편되었고, 이로 인해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은 필요한 메모리 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재고 고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쌓였던 과잉 재고가 소진된 시점에 수요가 회복되면서 공급 부족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2️⃣ "가격 상승의 연쇄 효과: 소비자 지갑을 겨냥하다" ⚖️
• 부품값 급등: 메모리 칩 가격이 최근 수 분기 동안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함에 따라, 델(Dell), HP, 레노버 등 PC 제조사들과 스마트폰 브랜드들의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 가격 전가: 원가 압박을 견디지 못한 제조사들이 신제품 가격을 인상하거나 할인 폭을 줄이면서 그 부담이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으며, 이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플래그십 제품들에서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 사양 하향: 일부 보급형 모델의 경우 가격을 맞추기 위해 메모리 용량을 줄이거나 구형 칩을 탑재하는 등 성능 저하(Spec-down)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3️⃣ "공급 부족의 장기화 전망과 기술적 도전" ⏳
• 추가 악화 우려: 메모리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낮은 일반 칩 생산을 위해 설비를 대폭 증설하기보다는 고마진 제품 위주로 공정을 유지하고 있어, 일반 메모리의 공급 부족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공정 전환의 어려움: 나노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수율 확보가 까다로워지고 생산 기간이 길어지는 기술적 한계 또한 적기 공급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변수: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으로 인한 공급망 분절과 수출 규제는 메모리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여 수급 예측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메모리 제조사(IDM)의 수익성 극대화: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영업이익률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슈퍼 사이클' 초입에 진입했습니다.
• 가전 및 PC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 반면 메모리를 대량으로 구매해야 하는 완성품 업체들은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단기적인 수익성 훼손이 불가피합니다.
• 반도체 후공정 및 소재 기업 주목: HBM 생산 확대와 미세 공정 전환 가속화로 인해 고급 패키징 기술 및 특수 세정/식각 소재를 공급하는 협력사들의 수혜 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https://www.wsj.com/tech/a-memory-chip-shortage-is-squeezing-consumer-techand-its-set-to-get-worse-95002024?mod=hp_lead_pos10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칩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PC 등 소비자 가전 산업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AI 서버 수요 폭발로 인해 일반 가전용 메모리 생산이 후순위로 밀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1️⃣ "AI가 삼켜버린 메모리 생산 라인" 🏗
• 현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고부가가치 AI 전용 칩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쓰이는 일반 D램 및 낸드플래시 생산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 병목 현상: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한 빅테크들의 주문이 쏟아지면서 제조 공정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재편되었고, 이로 인해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은 필요한 메모리 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재고 고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쌓였던 과잉 재고가 소진된 시점에 수요가 회복되면서 공급 부족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2️⃣ "가격 상승의 연쇄 효과: 소비자 지갑을 겨냥하다" ⚖️
• 부품값 급등: 메모리 칩 가격이 최근 수 분기 동안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함에 따라, 델(Dell), HP, 레노버 등 PC 제조사들과 스마트폰 브랜드들의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 가격 전가: 원가 압박을 견디지 못한 제조사들이 신제품 가격을 인상하거나 할인 폭을 줄이면서 그 부담이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으며, 이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플래그십 제품들에서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 사양 하향: 일부 보급형 모델의 경우 가격을 맞추기 위해 메모리 용량을 줄이거나 구형 칩을 탑재하는 등 성능 저하(Spec-down)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3️⃣ "공급 부족의 장기화 전망과 기술적 도전" ⏳
• 추가 악화 우려: 메모리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낮은 일반 칩 생산을 위해 설비를 대폭 증설하기보다는 고마진 제품 위주로 공정을 유지하고 있어, 일반 메모리의 공급 부족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공정 전환의 어려움: 나노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수율 확보가 까다로워지고 생산 기간이 길어지는 기술적 한계 또한 적기 공급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변수: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으로 인한 공급망 분절과 수출 규제는 메모리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여 수급 예측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메모리 제조사(IDM)의 수익성 극대화: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영업이익률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슈퍼 사이클' 초입에 진입했습니다.
• 가전 및 PC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 반면 메모리를 대량으로 구매해야 하는 완성품 업체들은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단기적인 수익성 훼손이 불가피합니다.
• 반도체 후공정 및 소재 기업 주목: HBM 생산 확대와 미세 공정 전환 가속화로 인해 고급 패키징 기술 및 특수 세정/식각 소재를 공급하는 협력사들의 수혜 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https://www.wsj.com/tech/a-memory-chip-shortage-is-squeezing-consumer-techand-its-set-to-get-worse-95002024?mod=hp_lead_pos10
The Wall Street Journal
A Memory-Chip Shortage Is Squeezing Consumer Tech—and It’s Set to Get Worse
Facing soaring prices, the world’s biggest electronics companies are staring at a list of unpalatable responses.
❤3 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서방 국가들은 제3차 세계 대전이 다가오고 있다고 보고 있다.
https://www.politico.eu/article/world-war-iii-defense-spending-europe-poll/
브뤼셀 — 서방 국가들에서는 세계가 점점 글로벌 전쟁으로 향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분쟁의 시대가 가져올 위험과 비용에 대한 대중의 불안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폴리티코 여론조사’ 결과에서 드러났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조사 대상 5개국 모두에서 대다수의 응답자는 세계가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응답자들은 향후 5년 안에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4년간 지속된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전이 곧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이 이란, 시리아, 베네수엘라, 아프리카에서 군사 행동을 취하면서 많은 유권자들은 세계적 분쟁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www.politico.eu/article/world-war-iii-defense-spending-europe-poll/
POLITICO
Western countries see World War III coming – POLITICO
Voters in leading allied states broadly support higher defense spending, but balk when faced with policy trade-offs.
❤4 2
백악관, 美 조선업 재건 로드맵 공개... 韓 협력 명문화
13일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된 보고서에서 미 정부는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 한국 및 일본과의 역사적(historic)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명시했다. 중국 견제와 자국 조선 역량 회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동맹인 한국과 일본의 기술·투자 협력을 전략 축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9330
13일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된 보고서에서 미 정부는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 한국 및 일본과의 역사적(historic)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명시했다. 중국 견제와 자국 조선 역량 회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동맹인 한국과 일본의 기술·투자 협력을 전략 축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9330
Naver
美 ‘마스가’ 밑그림 나왔다... 초기엔 한국서 선박 건조
조선업 재건 계획 발표 한국과 협력 지속 명문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국가 전략인 ‘미국 해양 행동 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을 발표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동맹국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하도록 하는
브릿지 전략이 핵심입니다.
한국 조선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시고,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십시오.
선박을 건조하도록 하는
브릿지 전략이 핵심입니다.
한국 조선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시고,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십시오.
👏12❤6 4
📌 에너지 : 점점 갖춰가는 상승 조건 (원유 증산의 역설)
상반기~3Q까지는 OPEC+ 공급 리스크 구간
하지만 하반기부터 구조 변화 가능성.
→ OPEC+ 증산 일정, 3월까지 감정 중단 상태
→ 4월 이후 수요 회복 구간에 맞춰 증산 재개 가능
• 글로벌 석유 수요는 계절성 존재
• 중동 산유국은 냉방 시즌(4~9월) 전력 확보 위해 수출 제한
• 드라이빙 시즌(6~8월)까지 맞물리면 수급 타이트
즉, 여름 이후 공급 리스크 재부각 구간.
✅ 증산의 역설
사우디 중심 증산은 단기 유가 하락 요인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쟁 유전 개발을 막는 구조.
→ 미 셰일 기업 신규 유정 개발 이익 악화
→ 2025년 이후 CapEx 지수 마이너스 전환
• 투자 철회 → 신규 공급 부족
• 18~20개월 시차 후 공급 감소
결국 하반기 신규 공급 불안 확대.
✅ 유가 전망
→ 2026년 하반기, 특히 4Q 유가 회복 가능성
→ OPEC+ 증산 여력 점점 약화
• 신규 공급 부족 본격 반영
• 과거 투자 축소 효과 뒤늦게 반영
하반기 에너지 섹터 전환 준비 필요.
#원유 #에너지 #정유
상반기~3Q까지는 OPEC+ 공급 리스크 구간
하지만 하반기부터 구조 변화 가능성.
→ OPEC+ 증산 일정, 3월까지 감정 중단 상태
→ 4월 이후 수요 회복 구간에 맞춰 증산 재개 가능
• 글로벌 석유 수요는 계절성 존재
• 중동 산유국은 냉방 시즌(4~9월) 전력 확보 위해 수출 제한
• 드라이빙 시즌(6~8월)까지 맞물리면 수급 타이트
즉, 여름 이후 공급 리스크 재부각 구간.
✅ 증산의 역설
사우디 중심 증산은 단기 유가 하락 요인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쟁 유전 개발을 막는 구조.
→ 미 셰일 기업 신규 유정 개발 이익 악화
→ 2025년 이후 CapEx 지수 마이너스 전환
• 투자 철회 → 신규 공급 부족
• 18~20개월 시차 후 공급 감소
결국 하반기 신규 공급 불안 확대.
✅ 유가 전망
→ 2026년 하반기, 특히 4Q 유가 회복 가능성
→ OPEC+ 증산 여력 점점 약화
• 신규 공급 부족 본격 반영
• 과거 투자 축소 효과 뒤늦게 반영
하반기 에너지 섹터 전환 준비 필요.
#원유 #에너지 #정유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원유 수출 차단에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백악관에서 만나 이란의 핵 프로그램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경제 압박에 합의했다고 악시오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두 정상이 지난 11일 비공개 회동에서 이란 전체 원유 수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을 정조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중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을 차단해 이란 경제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고, 이를 지렛대로 핵 협상에서 양보를 얻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에너지 #정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76406?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백악관에서 만나 이란의 핵 프로그램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경제 압박에 합의했다고 악시오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두 정상이 지난 11일 비공개 회동에서 이란 전체 원유 수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을 정조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중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을 차단해 이란 경제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고, 이를 지렛대로 핵 협상에서 양보를 얻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에너지 #정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76406?sid=104
Naver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원유 수출 차단에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백악관에서 만나 이란의 핵 프로그램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경제 압박에 합의했다고 악시오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5 1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K조선 '24조' 역대급 기회 왔다…미국서 날아든 희소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67389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67389i
👏4
한국경제
K조선 '24조' 역대급 기회 왔다…미국서 날아든 희소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67389i
해군 MRO 예산으로만 24조원 편성
미 해군은 운영유지비(O&M) 항목 내 함정 정비 예산을 약 181억 달러(약 24조 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본예산 162억 달러에 추가 19억 달러를 더한 규모다. 의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된 19억 달러(약 2조5000억원)는 해상수송사령부(MSC) 소속 군수지원함 및 수송함 정비와 수리에 집중 배정됐다.
미 해군은 운영유지비(O&M) 항목 내 함정 정비 예산을 약 181억 달러(약 24조 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본예산 162억 달러에 추가 19억 달러를 더한 규모다. 의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된 19억 달러(약 2조5000억원)는 해상수송사령부(MSC) 소속 군수지원함 및 수송함 정비와 수리에 집중 배정됐다.
❤8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군이 러시아 ‘섀도 플릿’ 소속 유조선 Veronica III호를 카리브해에서 인도양까지 추적한 끝에 승선해 나포함.
해당 유조선은 최근 수년간 제재 대상인 러시아·베네수엘라·이란산 원유를 운송해 온 것으로 알려짐.
해당 유조선은 최근 수년간 제재 대상인 러시아·베네수엘라·이란산 원유를 운송해 온 것으로 알려짐.
❤6 1
📌 레이 달리오: "무너진 세계 질서, 2026년은 거대한 전환점이 될 것" 📉⚠️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는 현재의 국제 질서가 한계점에 도달했으며, 특히 부채 문제와 지정학적 갈등이 결합되어 2026년 전 세계 경제와 금융 시장에 유례없는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역사는 반복된다: 거대한 부채 사이클의 종말" 📊
• 현상: 달리오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들이 막대한 부채를 감당하기 위해 화폐를 증발시키는 '거대한 부채 사이클'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습니다.
• 경고: 이는 결국 통화 가치 하락과 고질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며, 과거 1930년대와 유사한 경제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위험한 징후입니다.
• 자산 가격의 왜곡: 부채로 쌓아 올린 현재의 주식 및 자산 가격은 실질적인 가치보다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으며, 금리 상승이 본격화될 경우 이 거품이 순식간에 꺼질 수 있습니다.
2️⃣ "세계를 뒤흔드는 세 가지 힘의 충돌" ⚔️
• 부의 불평등과 내부 갈등: 국가 내부의 빈부 격차 심화로 인한 정치적 양극화가 사회적 안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정책 결정 능력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 외부 질서의 붕괴: 미국 중심의 단극 체제가 무너지고 중국, 러시아 등 다극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력의 전이'가 군사적·경제적 충돌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 기술적 변혁(AI): 인공지능 기술의 급진적 발전은 생산성을 높이는 기회인 동시에, 대규모 실업과 사회적 불만을 가중시켜 기존 질서의 붕괴를 가속화하는 양날의 검이 될 것입니다.
3️⃣ "2026년: 경제 전쟁에서 물리적 충돌로의 전이" ⏳
• 자본의 무기화: 관세와 제재를 넘어 자본 흐름을 통제하는 '금융 전쟁'이 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과 투자 시장이 파편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임계점: 달리오는 2026년을 지정학적 긴장과 부채 위기가 맞물려 폭발하는 결정적인 해로 지목하며, 투자자들이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응 전략: 그는 특정 국가나 통화에 올인하는 대신, 실물 자산과 현금 흐름이 확실한 기업, 그리고 지리적으로 분산된 '올웨더(All-weather)' 방식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것을 조언합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현금 흐름이 강한 가치주로의 회피: 부채 부담이 적고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우량주 및 필수 소비재 섹터가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 실물 자산의 가치 재발견: 통화 가치 하락에 대비하여 금(Gold), 은(Silver), 원자재 등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의 비중을 포트폴리오 내에서 적절히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 분산: 특정 지역에 편중된 투자를 지양하고, 갈등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거나 자원 자립도가 높은 국가들로 지역적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검토해야 합니다.
You said
https://www.startuphub.ai/ai-news/technology/2026/ray-dalio-the-world-order-is-broken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는 현재의 국제 질서가 한계점에 도달했으며, 특히 부채 문제와 지정학적 갈등이 결합되어 2026년 전 세계 경제와 금융 시장에 유례없는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역사는 반복된다: 거대한 부채 사이클의 종말" 📊
• 현상: 달리오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들이 막대한 부채를 감당하기 위해 화폐를 증발시키는 '거대한 부채 사이클'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습니다.
• 경고: 이는 결국 통화 가치 하락과 고질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며, 과거 1930년대와 유사한 경제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위험한 징후입니다.
• 자산 가격의 왜곡: 부채로 쌓아 올린 현재의 주식 및 자산 가격은 실질적인 가치보다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으며, 금리 상승이 본격화될 경우 이 거품이 순식간에 꺼질 수 있습니다.
2️⃣ "세계를 뒤흔드는 세 가지 힘의 충돌" ⚔️
• 부의 불평등과 내부 갈등: 국가 내부의 빈부 격차 심화로 인한 정치적 양극화가 사회적 안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정책 결정 능력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 외부 질서의 붕괴: 미국 중심의 단극 체제가 무너지고 중국, 러시아 등 다극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력의 전이'가 군사적·경제적 충돌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 기술적 변혁(AI): 인공지능 기술의 급진적 발전은 생산성을 높이는 기회인 동시에, 대규모 실업과 사회적 불만을 가중시켜 기존 질서의 붕괴를 가속화하는 양날의 검이 될 것입니다.
3️⃣ "2026년: 경제 전쟁에서 물리적 충돌로의 전이" ⏳
• 자본의 무기화: 관세와 제재를 넘어 자본 흐름을 통제하는 '금융 전쟁'이 격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과 투자 시장이 파편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임계점: 달리오는 2026년을 지정학적 긴장과 부채 위기가 맞물려 폭발하는 결정적인 해로 지목하며, 투자자들이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응 전략: 그는 특정 국가나 통화에 올인하는 대신, 실물 자산과 현금 흐름이 확실한 기업, 그리고 지리적으로 분산된 '올웨더(All-weather)' 방식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것을 조언합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현금 흐름이 강한 가치주로의 회피: 부채 부담이 적고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우량주 및 필수 소비재 섹터가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 실물 자산의 가치 재발견: 통화 가치 하락에 대비하여 금(Gold), 은(Silver), 원자재 등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의 비중을 포트폴리오 내에서 적절히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 분산: 특정 지역에 편중된 투자를 지양하고, 갈등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거나 자원 자립도가 높은 국가들로 지역적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검토해야 합니다.
You said
https://www.startuphub.ai/ai-news/technology/2026/ray-dalio-the-world-order-is-broken
www.startuphub.ai
Ray Dalio: The World Order Is Broken
Ray Dalio declares the post-1945 global order is broken, entering 'Stage 6' of his Big Cycle, ushering in an era of engineered volatility and tech warfare.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