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IMO 규제는 명분상으로는 친환경 정책이지만, 실제로는 현금 흐름이 탄탄한 대형 해운사들이 규제 대응이 어려운 중소형 해운사들과의 경쟁 격차를 더욱 벌리기 위한 목적도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해운사 입장에서는 지금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하더라도 실제로 인도받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기존 선박을 개조(retrofit)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시장에서 선박 엔진 개조 사업을 하는 곳은 국내에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해운
중소형 해운사 입장에서는 지금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하더라도 실제로 인도받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기존 선박을 개조(retrofit)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시장에서 선박 엔진 개조 사업을 하는 곳은 국내에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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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만업계, 중국산 항만 크레인에 부과될 고율 관세 완화 추진]
#지정학 #크레인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port-operators-seek-mitigate-hefty-expected-tariffs-china-built-port-cranes-2025-07-11/?utm
▶️ 미국 정부가 중국산 항만 크레인(Ship-to-Shore 크레인)에 최대 100%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검토 중
▶️ 美 항만에 설치된 대형 크레인의 약 80%가 중국 ZPMC 제품으로, 관세가 현실화되면 항만 운영 비용이 크게 오르고 물류 지연 우려
▶️ 항만업계는 “국산 크레인으로 대체하려면 최소 2~3년이 소요되며, 그동안 공급망 혼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 이번 관세 검토는 미중 간 무역·안보 갈등이 심화되면서 항만 장비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조치로 풀이됨
▶️ 美 항만업계는 관세 부과 시 항만 경쟁력 약화와 비용 증가를 우려하며 예외 적용 또는 단계적 시행을 정부에 요청 중
#지정학 #크레인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port-operators-seek-mitigate-hefty-expected-tariffs-china-built-port-cranes-2025-07-11/?utm
Reuters
US port operators seek to mitigate hefty expected tariffs on China-built port cranes
U.S. seaport operators are asking for extra time to implement pending tariffs on towering ship-to-shore cranes as they expect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to follow through on a promise to essentially ban that vital cargo-handling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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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원자력법, 베트남 첫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길 열어]
#전력 #원자력
https://asianews.network/revised-atomic-energy-law-paves-way-for-vietnams-first-nuclear-power-plant/?utm
▶️ 법·제도 변화
- 원자력에너지법 개정으로 법적 기반 강화
- 발전소 건설, 운영, 안전관리, 해체까지 포괄 규정
- 국제 기준 부합 목적
▶️ 에너지 전략
- 탈탄소 목표 달성 위해 원자력 재도입
- 석탄 의존 완화가 시급
-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 필요
▶️ 경제·산업 측면
- 대규모 외국 투자·기술 협력 필수
- SMR(소형 모듈 원자로) 등 차세대 원전 도입 검토
- 아세안 내 에너지 경쟁 심화 전망
▶️ 과거와 변화
- 2016년 경제성 문제로 첫 원전 계획 중단
- 현재, 경제·환경적 이유로 정책 재전환
#전력 #원자력
https://asianews.network/revised-atomic-energy-law-paves-way-for-vietnams-first-nuclear-power-plant/?utm
asianews.network
Revised Atomic Energy Law paves way for Vietnam’s first nuclear power plant
The comprehensive revision is seen as vital to ensuring the saf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ountry’s atomic energy sector in line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EU, 탈탄소화를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미래 방향 설정]
#전력 #원자력
https://cincodias.elpais.com/extras/2025-07-12/la-ue-marca-el-futuro-nuclear-para-2050-con-vistas-a-su-descarbonizacion.html?utm
▶️ 생산·설비 계획
- 현재 원전 설비용량 98 GW
- 2050년까지 최소 109 GW 목표
- 최대 144 GW 확장 시나리오도 논의
- 신규 원전 건설 비중 85%, 나머지 15%는 기존 설비 수명연장
▶️ 투자·경제성
- 전체 투자 필요액 약 2,410억 유로
- 투자 초과 발생 시 추가 비용 450억 유로 예상
- SMR 포함 신기술 개발 자금 지원 필요
▶️ 에너지 전략
- EU 에너지 독립·주권 확보가 핵심
- 탈탄소 전략 달성 위해 원전 필수적
-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등이 주도
- 핵연료 자립 위한 EU 내부 공급망 구축 필요
▶️ 리스크·과제
- 전력 수요 4배 증가 예측
- 109 GW 용량으로는 충분치 않을 가능성
- 정치·사회적 수용성 확보가 관건
- 원전 건설 지연·비용 상승 위험 존재
#전력 #원자력
https://cincodias.elpais.com/extras/2025-07-12/la-ue-marca-el-futuro-nuclear-para-2050-con-vistas-a-su-descarbonizacion.html?utm
Cinco Días
La UE marca el futuro nuclear para 2050 con vistas a su descarbonización
Hará falta una inversión cercana a los 241.000 millones para que la capacidad de generación atómica alcance los 109 gigavatios antes de cumplir el compromiso de neutralidad climática
부의 나침반
[EU, 탈탄소화를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미래 방향 설정] ▶️ 생산·설비 계획 - 현재 원전 설비용량 98 GW - 2050년까지 최소 109 GW 목표 - 최대 144 GW 확장 시나리오도 논의 - 신규 원전 건설 비중 85%, 나머지 15%는 기존 설비 수명연장 ▶️ 투자·경제성 - 전체 투자 필요액 약 2,410억 유로 - 투자 초과 발생 시 추가 비용 450억 유로 예상 - SMR 포함 신기술 개발 자금 지원 필요 ▶️ 에너지 전략 …
🟦 짙은 파랑 = 현재 설비 그대로 운전
🟦 연한 파랑 = 기존 설비 수명 연장
🟧 주황 = 신규 건설분
🟨 황색 범위 = 불확실성 (69~144 GW 가능 범위)
🟦 연한 파랑 = 기존 설비 수명 연장
🟧 주황 = 신규 건설분
🟨 황색 범위 = 불확실성 (69~144 GW 가능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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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HD현대마린솔루션 2025.05.28.pdf
[HD현대마린솔루션]
▶️ 조선 업황 무관한 안정적 성장성
신조선 이후 선박 생애주기 전반 관리하는 솔루션 기업
제품 제조 없이 HD현대·국내 기자재사로부터 조달 → 원가·인건비 리스크 적음
업황 사이클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 창출
▶️ 친환경 DF엔진 트렌드 수혜
친환경 DF엔진 비중 증가 → 척당 매출 +27% YoY (’24 기준)
DF엔진은 기술 장벽 높아 순정 부품 수요 증가 → 블랙마켓 공급자 퇴출
엔진 AM(애프터마켓) 중심, 솔루션 단위 수주까지 확대 기대
▶️ 본격 성장 구간 진입 + 높은 수익성
매출 ’23 → ’27년 연평균 +22.9%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23 14.1% → ’27 19.8%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 조선 업황 무관한 안정적 성장성
신조선 이후 선박 생애주기 전반 관리하는 솔루션 기업
제품 제조 없이 HD현대·국내 기자재사로부터 조달 → 원가·인건비 리스크 적음
업황 사이클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 창출
▶️ 친환경 DF엔진 트렌드 수혜
친환경 DF엔진 비중 증가 → 척당 매출 +27% YoY (’24 기준)
DF엔진은 기술 장벽 높아 순정 부품 수요 증가 → 블랙마켓 공급자 퇴출
엔진 AM(애프터마켓) 중심, 솔루션 단위 수주까지 확대 기대
▶️ 본격 성장 구간 진입 + 높은 수익성
매출 ’23 → ’27년 연평균 +22.9%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23 14.1% → ’27 19.8%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엔비디아 임원, “AI가 방대한 데이터 증가를 초래할 것”이라고 전망]
#AI #통신인프라
https://www.lightreading.com/ai-machine-learning/nvidia-promises-massive-increase-in-data-from-ai
▶️ AI가 데이터 폭증 주도
- 엔비디아 고위 임원 Ronnie Vasishta가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
- AI가 생성하는 데이터가 앞으로 엄청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 통신망에 큰 부담 예상
- AI 서비스가 엣지 디바이스(스마트폰, 자율차, 로봇 등)에서 구동되며
- 방대한 데이터가 통신망을 타고 이동 → 네트워크 부담 급증
▶️ 스펙트럼 확보 시급
- 이런 데이터 폭증을 감당하려면
- 미국은 5G·6G 네트워크 용량 확대와 스펙트럼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
▶️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필요
- 엔비디아는 통신사가 AI 네이티브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는
- 차세대 네트워크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경고
#AI #통신인프라
https://www.lightreading.com/ai-machine-learning/nvidia-promises-massive-increase-in-data-from-ai
Lightreading
Nvidia promises 'massive increase in data' from AI
Multiple reports indicate an ongoing slowdown in the growth of data traffic on telecom networks, including wireless networks. But the rise of AI might challenge – or even reverse – that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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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업데이트: (재미로 보는)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교체
- 2007년 태양광 vs. 2025년 원자력 (하반기전망 중 '원전 30년 지배')
- 2007년 태양광 vs. 2025년 원자력 (하반기전망 중 '원전 30년 지배')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업데이트) 원전 & 신재생 ETF
- 작년까진 '원전 VS.신재생' 대칭. 이는 AI 전력수요가 아니라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교체를 의미 (AI 전력수요로 전체 파이가 커졌다면, 둘 다 상승해야 맞음)
- 그런 측면에서 신재생 에너지 업종도 더 이상은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 AI수요 확대+저P/B주. 원전주 선호 (하반기 전망)
- 작년까진 '원전 VS.신재생' 대칭. 이는 AI 전력수요가 아니라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교체를 의미 (AI 전력수요로 전체 파이가 커졌다면, 둘 다 상승해야 맞음)
- 그런 측면에서 신재생 에너지 업종도 더 이상은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 AI수요 확대+저P/B주. 원전주 선호 (하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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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전력망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 배급제 실시]
#전력 #에너지
https://www.ft.com/content/9c7560ec-a220-4150-a35e-a79db70c0c07?utm
▶️ 네덜란드 전력망 과부하
- 네덜란드가 전력망 한계로 전력 배급(연결 제한) 조치 시행
- 수천 개 기업·가정이 전력망 연결 대기 중
-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소, 산업시설 등의 전력 수요 급증이 주요 원인
▶️ AI·디지털 수요가 원인
-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전력 소비가 폭증
- 네덜란드, 유럽 내 AI 허브로 떠오르며 수요 집중
-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함
▶️ 유럽 전역의 리스크
- 같은 문제가 독일, 아일랜드 등 유럽 전역으로 확산 가능성
- 투자 지연·데이터센터 건설 취소 우려
- 전력망 강화·인프라 투자 필요성 부각
▶️ 시장·기업 영향
- 신규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 시 전력망 용량이 최대 변수로 부상
- 대형 클라우드·AI 기업들도 리스크 관리 필요
- 유럽 AI 경쟁력 약화 우려
#전력 #에너지
https://www.ft.com/content/9c7560ec-a220-4150-a35e-a79db70c0c07?utm
Ft
Netherlands rations electricity to ease power grid stresses
Country provides early warning for rest of EU if investments in new cables do not keep pace with shift to greener economy
[중국 공산당 기관지, “과도한 가격 경쟁에 제동 걸어야” 촉구]
#조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communist-party-magazine-calls-crackdown-price-wars-2025-07-02/?utm
▶️ 핵심 내용
- 2025년 7월 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춘시(Qiushi)》가 자동차, 배터리, 선박(조선) 등 산업에서 과도한 가격 경쟁(price wars)을 지적
- 가격 경쟁이 산업 장기 발전을 저해하고 과잉 설비 투자(overcapacity)를 초래한다고 경고
- “기업들이 무리한 저가 경쟁을 자제하고 품질·혁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 조선업 관련
- 《춘시》는 조선업도 저가 수주 경쟁에 휘말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언급
- 최근 중국 조선소들, 저가 수주로 손실 누적되며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으로 전략 전환 필요성이 대두
- 중국 정부도 더 이상 “싼 가격으로 점유율 확보” 전략만 고수하지 않을 움직임
🔍 시사점
- 중국 조선업도 저가 수주 축소 가능성
- 글로벌 조선 시장, 한국·일본과의 고부가가치 경쟁 심화될 전망
- 산업 전반에서 품질·수익성 중심의 구조조정 가속화 예상
#조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communist-party-magazine-calls-crackdown-price-wars-2025-07-02/?utm
Reuters
China Communist Party magazine calls for crackdown on price wars
A prominent Chinese Communist Party publication called for a crackdown on competition that fuels price wars and squeezes profits in various industries, criticising large companies and local governments for unfair practices.
부의 나침반
HD현대마린솔루션 2025.07.14.pdf
[HD현대마린솔루션]
▶️ AM 솔루션 성장 모멘텀
- 2027~2028년부터 DF엔진 장착 선박들의 정기점검 본격화
- LTSA(장기서비스계약) 비중 확대 시 원가절감 효과 기대
- Spot 비중은 여전히 높아 LTSA 확대 여지가 큼 (현재 약 10%)
▶️ 친환경솔루션 수주 확대
- 1분기 FSU 1기 수주 완료
- 하반기 FSRU 1기 추가 수주 기대
-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 성장 전망
▶️ 디지털솔루션 고성장 기대
- 2024~25년: 10%대 매출 성장
- 2026년부터 축발전시스템 납품 본격화 → 연 20%대 성장 예상
(2025.07.14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 AM 솔루션 성장 모멘텀
- 2027~2028년부터 DF엔진 장착 선박들의 정기점검 본격화
- LTSA(장기서비스계약) 비중 확대 시 원가절감 효과 기대
- Spot 비중은 여전히 높아 LTSA 확대 여지가 큼 (현재 약 10%)
▶️ 친환경솔루션 수주 확대
- 1분기 FSU 1기 수주 완료
- 하반기 FSRU 1기 추가 수주 기대
-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 성장 전망
▶️ 디지털솔루션 고성장 기대
- 2024~25년: 10%대 매출 성장
- 2026년부터 축발전시스템 납품 본격화 → 연 20%대 성장 예상
(2025.07.14 SK증권 한승한 연구원)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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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50715 KB 두산에너빌리티 (TP : 89,000)
대형 및 소형 원전 value chain에서 대안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내년 초 주요 고객들로부터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원전 산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아직 체코 원전 이후 신규 해외 원전 수주는 나오지 않은 상태이나,2028년에는 국내 원전 2기 건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LOI를 체결한 폴란드 원전 (2기)과 UAE 원전 (2기) 수주 가능성도 남아 있다
NuScale Power이 진행 중인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도 진척이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말~내년 초 중으로 Pre-FID 체결이 예상되며, 하반기 중 1~2개의 신규 고객 발주도 예측하고 있다. 표준 설계 인증을 취득한 만큼, 상용화 시 빠르게 모듈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형 및 소형 원전 value chain에서 대안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내년 초 주요 고객들로부터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원전 산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아직 체코 원전 이후 신규 해외 원전 수주는 나오지 않은 상태이나,2028년에는 국내 원전 2기 건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LOI를 체결한 폴란드 원전 (2기)과 UAE 원전 (2기) 수주 가능성도 남아 있다
NuScale Power이 진행 중인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도 진척이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말~내년 초 중으로 Pre-FID 체결이 예상되며, 하반기 중 1~2개의 신규 고객 발주도 예측하고 있다. 표준 설계 인증을 취득한 만큼, 상용화 시 빠르게 모듈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트럼프, AI·에너지 분야에 7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예정]
#전력 #에너지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utm
▶️ 투자 규모
- 트럼프 전 대통령, AI와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약 700억 달러 투입 계획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곧 공식 발표 예정
▶️ 투자 분야
- AI 관련 기술 개발
- 데이터센터 건설
- 전력망(그리드) 업그레이드
- 발전소 등 에너지 시설 확충
▶️ 배경 및 목표
- 미국 내 첨단 기술 주도권 확보
- 에너지 자립 강화
- AI 수요 급증으로 전력 인프라 필요성 증대
▶️ 시사점
- 에너지·기술 분야 대규모 투자로 산업 전반에 영향 예상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해결과 연관
- 대선 캠페인과 경제 공약 성격도 포함
#전력 #에너지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utm
Reuters
Trump to unveil $70 billion in AI and energy investments
U.S. President Donald Trump will announce $70 billion in artificial-intelligence and energy investments on Tuesday, according to a White House official and a person familiar with the initiatives.
[미국, 신규 발전소 부족 시 2030년 정전 위험 두 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에너지부 경고]
#전력 #에너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ck-new-us-power-capacity-could-double-blackouts-by-2030-says-energy-department-2025-07-07/?utm
▶️ 주요 내용
- 미국 에너지부(DOE), 신규 발전 용량 부족 시 2030년 정전 발생 위험이 지금보다 두 배로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
- 전체 계획된 신규 발전소 용량 209GW 중,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한 발전소는 22GW뿐
- 나머지 대부분은 태양광·풍력 등 변동성이 큰 발전원
▶️ 원인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소 등 전력 수요 급증
- 노후 발전소 은퇴로 공급 여력 감소
- 재생에너지 확대되지만 간헐성 문제가 여전히 부담
▶️ 시사점
- 안정적 전력망 구축 필요성 커짐
- 신규 화력·원자력 등 안정 공급원 투자 필요
- AI·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부담 가중 예상
#전력 #에너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ck-new-us-power-capacity-could-double-blackouts-by-2030-says-energy-department-2025-07-07/?utm
Reuters
Lack of new US power capacity could increase blackouts 100 times by 2030, says Energy Department
U.S. power outages could increase by 100 times in five years if suppliers fail to add capacity during peak demand, the Department of Energy said on Monday.
[Delfin,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수출 터미널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 가을에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삼성중공업
https://www.enr.com/articles/61023-delfin-reaches-us-floating-lng-design-deal-with-samsung-black-and-veatch?utm
개발업체인 델핀 미드스트림 LNG(Delfin Midstream LNG)는 계약업체인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및 블랙앤비치(Black & Veatch)와 일시불 EPCI 계약에 따라 "조기 작업" 설계 사양 계약을 체결한 후 멕시코만에 계획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수출 터미널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 가을에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주 카메론 패리시에서 4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시설은 4대의 열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1,320만 미터톤의 LNG를 생산할 수 있는 미국 최초의 해양 시설이 될 것이라고 델핀은 말했다.
회사는 프로젝트 비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전 추정치에는 터미널과 부유항 건설에 총 95억 달러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가스 터빈을 제조할 예정이며, 이미 두 개의 연방 기관 허가를 받았다.
#에너지 #삼성중공업
https://www.enr.com/articles/61023-delfin-reaches-us-floating-lng-design-deal-with-samsung-black-and-veatch?utm
Enr
Delfin Inks US Floating LNG Design Deal with Samsung, Black & Veatch
Located 40 miles off Cameron Parish, La., plant would have four trains and be the first such offshore facility in the U.S., set to produce up to 13.2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developer sa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