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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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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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 OBBB법안에 2032년까지 연료전지 설비 투자 세액 공제가 연장.

▶️ 미국 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수주 가능성↑

▶️ 태양광, 풍력의 단점 '간헐성' 문제에서 수소 연료전지는 자유로운편, 현장(On -Site)에서 설치 가능→ 전력망 설치 비용 간소화

#에너지 #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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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두산퓨얼셀] ▶️ OBBB법안에 2032년까지 연료전지 설비 투자 세액 공제가 연장. ▶️ 미국 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수주 가능성↑ ▶️ 태양광, 풍력의 단점 '간헐성' 문제에서 수소 연료전지는 자유로운편, 현장(On -Site)에서 설치 가능→ 전력망 설치 비용 간소화 #에너지 #두산퓨얼셀
올여름 폭염을 보면, 인류는 탄소의 저주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양광과 풍력은 희토류 의존도가 높아, 미국 입장에서는 희토류 밸류체인 측면에서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에너지 믹스 관점에서 그 대안으로 수소 연료전지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말레이시아, 민간 원자력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 협정 체결 배경
- 미국과 말레이시아가 민간 원자력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미 국무부가 7월 10일 공식 발표

▶️ 협력 내용
- 말레이시아 내 원자력 안전 규제 역량 강화
- 원자력 기술과 인력 개발 지원
-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원전 도입 논의 포함

▶️ 미국의 전략적 의미
-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원자력 기술 영향력 확대
- 중국·러시아 견제 차원의 에너지 외교 일환

▶️ 말레이시아 입장
- 에너지 믹스 다변화 필요성
- 저탄소 전환과 에너지 안보 확보가 주요 목표
#전력 #원자력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malaysia-sign-mou-civil-nuclear-cooperation-state-department-says-2025-07-10/?
[IMO 목표 달성하려면 선박들의 온실가스 감축이 더 필요하다]

▶️ IMO 감축 목표
• 2030년까지 2008년 대비 GHG 배출 집약도 20% 감축 목표
• 2040년까지 70% 감축 추진

▶️ 선주·화주 배출 성과 (SCC 보고서 기준)
• 34개 기업 대상 중 19개사, 2024년 배출 강도 개선
• 하지만 평균 2024년 기준 📌 IMO 목표치보다 12% 부족
- 2023년보다 오히려 격차 확대 (8.8% → 12%)


▶️ 개선 노력이 필요한 이유
• 상업 운항 방침, 항만 인프라, 기상 조건 등 현실적 제약 영향
• IMO 직접 대응 목표(DCT) 충족 위해 추가 조치 필요

▶️ 해운사의 대응 방향
• 연료 효율 개선, 선형 개선, 대체 연료 전환 등 복합 전략 채택

#조선 #해운

https://www.argusmedia.com/en/news-and-insights/latest-market-news/2699424-ships-need-more-ghg-reduction-to-meet-imo-target-scc?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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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시간 측면 이점
• 신조선 발주 시 2~3년 소요 → retrofit은 수개월~1년 내 완료 가능
• 투자비용도 신조 대비 절반 이하 수준

▶️ 산업적 의미
• IMO 규제 충족의 현실적 대안
• retrofit 기술 시장, 2025~2030년 2~3배 성장 전망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retrofit-wave-builds-below-the-waterline-85164?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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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IMO 규제는 명분상으로는 친환경 정책이지만, 실제로는 현금 흐름이 탄탄한 대형 해운사들이 규제 대응이 어려운 중소형 해운사들과의 경쟁 격차를 더욱 벌리기 위한 목적도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해운사 입장에서는 지금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하더라도 실제로 인도받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기존 선박을 개조(retrofit)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시장에서 선박 엔진 개조 사업을 하는 곳은 국내에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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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만업계, 중국산 항만 크레인에 부과될 고율 관세 완화 추진]

▶️ 미국 정부가 중국산 항만 크레인(Ship-to-Shore 크레인)에 최대 100%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검토 중

▶️ 美 항만에 설치된 대형 크레인의 약 80%가 중국 ZPMC 제품으로, 관세가 현실화되면 항만 운영 비용이 크게 오르고 물류 지연 우려

▶️ 항만업계는 “국산 크레인으로 대체하려면 최소 2~3년이 소요되며, 그동안 공급망 혼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 이번 관세 검토는 미중 간 무역·안보 갈등이 심화되면서 항만 장비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조치로 풀이됨

▶️ 美 항만업계는 관세 부과 시 항만 경쟁력 약화와 비용 증가를 우려하며 예외 적용 또는 단계적 시행을 정부에 요청 중

#지정학 #크레인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port-operators-seek-mitigate-hefty-expected-tariffs-china-built-port-cranes-2025-07-11/?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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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원자력법, 베트남 첫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길 열어]

▶️ 법·제도 변화
- 원자력에너지법 개정으로 법적 기반 강화
- 발전소 건설, 운영, 안전관리, 해체까지 포괄 규정
- 국제 기준 부합 목적

▶️ 에너지 전략
- 탈탄소 목표 달성 위해 원자력 재도입
- 석탄 의존 완화가 시급
-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 필요

▶️ 경제·산업 측면
- 대규모 외국 투자·기술 협력 필수
- SMR(소형 모듈 원자로) 등 차세대 원전 도입 검토
- 아세안 내 에너지 경쟁 심화 전망

▶️ 과거와 변화
- 2016년 경제성 문제로 첫 원전 계획 중단
- 현재, 경제·환경적 이유로 정책 재전환

#전력 #원자력

https://asianews.network/revised-atomic-energy-law-paves-way-for-vietnams-first-nuclear-power-plant/?utm
[EU, 탈탄소화를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미래 방향 설정]

▶️ 생산·설비 계획
- 현재 원전 설비용량 98 GW
- 2050년까지 최소 109 GW 목표
- 최대 144 GW 확장 시나리오도 논의
- 신규 원전 건설 비중 85%, 나머지 15%는 기존 설비 수명연장

▶️ 투자·경제성
- 전체 투자 필요액 약 2,410억 유로
- 투자 초과 발생 시 추가 비용 450억 유로 예상
- SMR 포함 신기술 개발 자금 지원 필요

▶️ 에너지 전략
- EU 에너지 독립·주권 확보가 핵심
- 탈탄소 전략 달성 위해 원전 필수적
-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등이 주도
- 핵연료 자립 위한 EU 내부 공급망 구축 필요

▶️ 리스크·과제
- 전력 수요 4배 증가 예측
- 109 GW 용량으로는 충분치 않을 가능성
- 정치·사회적 수용성 확보가 관건
- 원전 건설 지연·비용 상승 위험 존재

#전력 #원자력

https://cincodias.elpais.com/extras/2025-07-12/la-ue-marca-el-futuro-nuclear-para-2050-con-vistas-a-su-descarbonizacion.html?utm
부의 나침반
HD현대마린솔루션 2025.05.28.pdf
[HD현대마린솔루션]

▶️ 조선 업황 무관한 안정적 성장성

신조선 이후 선박 생애주기 전반 관리하는 솔루션 기업

제품 제조 없이 HD현대·국내 기자재사로부터 조달 → 원가·인건비 리스크 적음

업황 사이클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 창출

▶️ 친환경 DF엔진 트렌드 수혜

친환경 DF엔진 비중 증가 → 척당 매출 +27% YoY (’24 기준)

DF엔진은 기술 장벽 높아 순정 부품 수요 증가 → 블랙마켓 공급자 퇴출

엔진 AM(애프터마켓) 중심, 솔루션 단위 수주까지 확대 기대


▶️ 본격 성장 구간 진입 + 높은 수익성

매출 ’23 → ’27년 연평균 +22.9%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23 14.1% → ’27 19.8%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엔비디아 임원, “AI가 방대한 데이터 증가를 초래할 것”이라고 전망]

▶️ AI가 데이터 폭증 주도
- 엔비디아 고위 임원 Ronnie Vasishta가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
- AI가 생성하는 데이터가 앞으로 엄청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 통신망에 큰 부담 예상
- AI 서비스가 엣지 디바이스(스마트폰, 자율차, 로봇 등)에서 구동되며
- 방대한 데이터가 통신망을 타고 이동 → 네트워크 부담 급증

▶️ 스펙트럼 확보 시급
- 이런 데이터 폭증을 감당하려면
- 미국은 5G·6G 네트워크 용량 확대와 스펙트럼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

▶️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필요
- 엔비디아는 통신사가 AI 네이티브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는
- 차세대 네트워크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경고

#AI #통신인프라

https://www.lightreading.com/ai-machine-learning/nvidia-promises-massive-increase-in-data-fro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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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재미로 보는)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교체

- 2007년 태양광 vs. 2025년 원자력 (하반기전망 중 '원전 30년 지배')
- (업데이트) 원전 & 신재생 ETF

- 작년까진 '원전 VS.신재생' 대칭. 이는 AI 전력수요가 아니라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교체를 의미 (AI 전력수요로 전체 파이가 커졌다면, 둘 다 상승해야 맞음)

- 그런 측면에서 신재생 에너지 업종도 더 이상은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 AI수요 확대+저P/B주. 원전주 선호 (하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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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hoto updated
[네덜란드, 전력망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 배급제 실시]

▶️ 네덜란드 전력망 과부하
- 네덜란드가 전력망 한계로 전력 배급(연결 제한) 조치 시행
- 수천 개 기업·가정이 전력망 연결 대기 중
-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소, 산업시설 등의 전력 수요 급증이 주요 원인

▶️ AI·디지털 수요가 원인
-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전력 소비가 폭증
- 네덜란드, 유럽 내 AI 허브로 떠오르며 수요 집중
-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함

▶️ 유럽 전역의 리스크
- 같은 문제가 독일, 아일랜드 등 유럽 전역으로 확산 가능성
- 투자 지연·데이터센터 건설 취소 우려
- 전력망 강화·인프라 투자 필요성 부각

▶️ 시장·기업 영향
- 신규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 시 전력망 용량이 최대 변수로 부상
- 대형 클라우드·AI 기업들도 리스크 관리 필요
- 유럽 AI 경쟁력 약화 우려

#전력 #에너지

https://www.ft.com/content/9c7560ec-a220-4150-a35e-a79db70c0c07?utm
[중국 공산당 기관지, “과도한 가격 경쟁에 제동 걸어야” 촉구]

▶️ 핵심 내용
- 2025년 7월 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춘시(Qiushi)》가 자동차, 배터리, 선박(조선) 등 산업에서 과도한 가격 경쟁(price wars)을 지적
- 가격 경쟁이 산업 장기 발전을 저해하고 과잉 설비 투자(overcapacity)를 초래한다고 경고
- “기업들이 무리한 저가 경쟁을 자제하고 품질·혁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 조선업 관련
- 《춘시》는 조선업도 저가 수주 경쟁에 휘말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고 언급
- 최근 중국 조선소들, 저가 수주로 손실 누적되며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으로 전략 전환 필요성이 대두

- 중국 정부도 더 이상 “싼 가격으로 점유율 확보” 전략만 고수하지 않을 움직임

🔍 시사점
- 중국 조선업도 저가 수주 축소 가능성
- 글로벌 조선 시장, 한국·일본과의 고부가가치 경쟁 심화될 전망
- 산업 전반에서 품질·수익성 중심의 구조조정 가속화 예상

#조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communist-party-magazine-calls-crackdown-price-wars-2025-07-02/?u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