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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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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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인터내셔널

1) 26년 세넥스 증산 효과, 팜 농장 인수 효과 본격적으로 반영 전망.

2) 북미 업스트림 에너지 자산 부문에 투자 집행 예정.

3) 27년 신사업으로 희토류 트레이딩, 영구 자석 생산/판매 추진.

#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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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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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 공급병목의 대표 수혜였던 컨테이너선, AI투자 공급병목의 대표수혜는 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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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CHINA TO EXPAND STRATEGIC COPPER STOCKPILE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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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ㅎㄷㄷ 역사적인 날 👍

미래에셋증권이 우리금융지주 시총을 추월했습니다.

이로서 증권주가 시중은행을 따라잡은 역사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현시각 미래 시총은 27.5조원, 우리금융은 22.9조원, 이제는 다음 타겟인 30조원 하나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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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너지•인프라 투자 2차 붐

•15차 5개년 계획 전문 3월 공개

•ESS, 전력망, 원전 투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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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3일 종가 기준 유틸리티/신에너지 서브 섹터 종목별 주가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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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준 Top Picks: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비나텍
(*2026년 전망 자료부터 현재까지 Top Picks는 변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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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미 국무부, 제1회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 개최… "공급망 독점 타파"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미 국무부는 2026년 2월 4일 워싱턴 D.C.에서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주재로 제1회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Inaugural Critical Minerals Ministerial)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50여 개국 대표단이 참석한다.

회의의 주요 목적은 첨단 기술, 경제 경쟁력,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고 다변화하는 것이다. 특히 중국의 광물 공급망 독점에 대응해 우방국 간 협력을 공고히 하려는 취지가 담겨 있다.

행사 주요 일정 및 내용
일시: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현지 시각) 시작
주요 참석자: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데이비드 코플리 백악관 글로벌 공급망 담당 선임보좌관, 제이콥 헬버그 경제차관 등
주요 의제: 핵심 광물 공급망의 회복력 확보, 청정에너지 전환, 국가 간 전략적 협력 방안 논의
한국 측 참여: 조현 외교부 장관이 참석해 공급망 취약성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회의가 핵심 광물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의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의 관련 주요 발언과 공식 사진 촬영 등은 국무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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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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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이로서 증권주가 시중은행을 따라잡은 역사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예금의 시대에서 大투자의 시대로 변화하는 큰 흐름을 나타내는 상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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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조합 : 16~17년 횡보 + 4년 강세.

→ 3저 호황(1986~89) 과 BRICS시대(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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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구글, AI 에너지 전쟁 주도권 위해 대규모 투자 단행 ⚡️🤖

구글이 인공지능(AI) 경쟁의 승패를 가를 핵심 요소인 전력 확보를 위해, 원자력 발전 및 혁신적 에너지 기술에 전례 없는 규모의 투자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1️⃣ "AI 패권을 향한 연료: 전력 확보에 올인" 📈

• 현상: 구글은 자사의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차세대 원자력(SMR) 및 지열 발전 등 다양한 청정 에너지 프로젝트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 전략적 배경: AI 모델의 학습과 운영에는 일반적인 검색보다 훨씬 많은 전력이 소모되며, 전력 부족은 곧 AI 기술 발전의 지연을 의미하기 때문에 에너지 자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 공급망 구축: 단순히 전기를 사서 쓰는 것을 넘어, 에너지 스타트업들과 직접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발전 시설 건설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전환했습니다.

2️⃣ "원자력의 귀환과 SMR에 거는 기대" ☢️

• 차세대 원전 투자: 구글은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 등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개발사들과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24시간 중단 없는 청정 기저 부하 전력을 확보하려 합니다.

• 탈탄소와 성장: 탄소 중립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폭발적인 AI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이나 풍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하에 원자력을 핵심 대안으로 선택했습니다.

• 상업화 가속: 빅테크의 막대한 자본 유입은 아직 초기 단계인 SMR 기술의 상업화 시점을 수년 이상 앞당기는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3️⃣ "에너지 파트너십을 통한 시장 재편" 🤝

• 직접 계약의 확산: 전력망(Grid) 연결 지연을 피하기 위해 발전소 부지에 직접 데이터 센터를 짓거나, 전용 선로를 구축하는 등 기존 유틸리티 시스템을 우회하는 시도가 늘고 있습니다.

• 산업 간 결합: 이제 구글과 같은 기술 기업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에너지 산업의 주요 투자자이자 개발 파트너로서 에너지 시장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 경쟁 심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역시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가치 있는 에너지 자산을 선점하기 위한 '빅테크 간 에너지 확보 전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원자력 및 SMR 밸류체인의 부상: 구글의 대규모 투자로 인해 SMR 설계, 특수 냉각재, 원전 부품 관련 기업들의 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 에너지 기술 혁신의 가속화: 자본력을 갖춘 빅테크가 초기 기술의 '첫 번째 고객'이 되어줌으로써, 지열, 차세대 배터리, 핵융합 등 고위험·고수익 에너지 기술의 상업화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재평가: 단순히 컴퓨팅 파워가 좋은 곳이 아니라, '안정적이고 저렴한 청정 전력 확보가 확정된 부지'를 보유한 인프라 기업들의 가치가 폭등할 전망입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google-is-spending-big-to-build-a-lead-in-the-ai-energy-race-a8b5734a?mod=hp_lista_p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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