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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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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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코퍼레이션(+3.49%)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7억
시가총액 : 5,964억
- 현재가 : 6,820원
(2026-01-30 09:16기준)
🔥33
부의 나침반
꾸준한 자사주 매입.
꾸주한 자사주 매입, 이유있는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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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SS 계속해서 관심.
미국장에서도 ESS 기업 <플루언스 에너지> 강세 / 국내에서는 <서진시스템> 강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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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연준 의장 최종 후보 두 명과 대화했고, 제롬 파월 후임으로 케빈 워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트럼프 측근 소식통 한 명은 워시가 사실상 내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케빈 워시와 직접 백악관에서 만났고, 최종 후보 중 한명인 릭 리더와는 전화 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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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한조선(시가총액: 2조 6,85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30 11:20:56 (현재가 : 69,700원, -3.19%)

매출액 : 3,504억(예상치 : 3,309억+/ 6%)
영업익 : 953억(예상치 : 802억/ +19%)
순이익 : 751억(예상치 : 848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3,504억/ 953억/ 751억/ +19%
2025.3Q 2,740억/ 665억/ 658억
2025.2Q 2,960억/ 625억/ 437억
2025.1Q 3,077억/ 697억/ 606억
2024.4Q 3,320억/ 699억/ 9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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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2026년 1월 이후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파르게 반등하며 약 2.7% 근처까지 상승.

-중앙은행은 금리를 더 높게(Higher) 혹은 더 오래(Longer)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데 차기 의장이 유력한 케빈 워시는 연준의장으로서 책무를 수행할것인가?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보다 정치를 우선시한다고 믿게 되면 기대인플레이션이 폭주 할수도?

-단기 금리를 억지로 내려도, 시장이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면 장기 금리는 오히려 치솟게 될수도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성장을 위한 저금리'가 오히려 '물가 폭등과 시장 신뢰 추락'이라는 부메랑으로 날아올수도 있음.

-케빈 워시가 이야기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면서 동시에 금리를 인하하는 독특한 방식이 어떻게 이뤄질까 궁금.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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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 Warsh 생각 뜯어보기

- Kevin Warsh가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려야 한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연준에 대한 이 사람 문제의식의 시작점은 '연준이 너무 나댄다'임

- 저 '나댄다'는 대차대도표와 QE를 의미함. '시장에 왜 연준이 관여하느냐, 시장은 연준의 영역이 아니다. 특히, MBS 같은 민간시장에 연준이 무슨 자격으로 영향을 주느냐'가 이 사람의 생각

- '대차대조표가 방대(완화적 금융환경 조성)해졌기 때문에 정작 내려야할 기준금리를 내리지(똑같은 완화적 금융환경 조성)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해야할 일을 대차대조표가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 즉, 저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되면 1) 대차대조표 정책을 보수적으로 돌리고(아마 줄이지는 못할 듯. 그냥 T-Bills 채우고, MBS랑 장기국채 줄이고.. 지금과 비슷하되 조금 더 신중하게), 2) 그 다음에 기준금리 인하를 생각할 듯

- 어차피 한동안 안 내려도 문제 없다는게 밝혀지고 있으니 취임 하자마자 인하에 박차를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함

-> 상반기 인하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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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5주차 주간 순매수 상위 종목

1월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월에도 파이팅😊
83🔥2
2026.01.30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2.1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667,648주
매매금액 : 636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50억 등
- 매도 : 외국인 : 142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1/30/001421/20260130003398/7082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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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7:44:09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1,3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02%
보고후 : 39.92%
보고사유 : [변동] 특별관계인의 보유주식 장내매도

* 시스테마제일차 주식회사
2026-01-30/장내매도(-)/보통주/ -833,824주/-

* 에스제이밸류업 주식회사
2026-01-30/장내매도(-)/보통주/ -833,82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0007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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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박살중.....

금 5% 하락
은 1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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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 지명 당시와 워시 지명의 상반된 시장 반응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4💯31
📌 S-Oil

1) 2026년 정제마진 추정치를 상향(7.0달러 → 7.6달러)하고, 정유 기업 원가에 해당하는 OSP 추정치는 하향(1.1달러 → 0.5달러) 전망.

2) 제한적인 신규 증설로 인해 석유제품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은 구조적.

#에스오일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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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블룸 에너지 CEO: "AI는 더 이상 기존 전력망에 의존할 수 없다" ⚡️🤖

다보스 포럼(Davos 2026)에서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의 CEO 케이알 스리다르(KR Sridhar)는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노후된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이제 '현장 발전(On-site Generation)'이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1️⃣ "기계 시대의 전력망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감당 불가" 🏗

• 인프라의 한계: 스리다르 CEO는 현재의 전력망을 100년 전 '기계 시대'에 설계된 유산으로 정의하며, 여기에 임시방편을 덧대는 방식으로는 AI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패러다임 전환: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은 중앙 집중형 전력망에서 벗어나, 전력이 소비되는 지점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속도의 격차: 기존 전력망 확장에는 물리적·규제적 제약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AI 산업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전환은 정치가 아닌 시장 논리가 주도" ⚖️

• 경제적 실리: 에너지 전환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철저하게 '경제적 필요'와 '시장 파괴적 혁신'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AI가 청정 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센터 비중: 블룸 에너지의 전체 수요 중 약 1/3이 이미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조만간 비즈니스의 절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3️⃣ "AI 패권 경쟁의 핵심은 곧 에너지 확보 능력" ⚔️

• 새로운 경쟁: AI 분야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 자원을 돌릴 수 있는 '에너지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서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Power Race)'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지속 가능성: AI 확산은 전력 소비 증가를 넘어, 24시간 안정적이면서도 탄소 배출이 적은 고효율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여 글로벌 에너지 지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분산형 전원(On-site Power) 솔루션의 부상: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 및 마이크로그리드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 에너지 확보가 기업의 생존 리스크: 빅테크 기업들에게 에너지 조달은 이제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닌, 사업 연속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영 리스크로 부상하며 인프라 투자의 최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 청정 기저 부하(Base-load) 기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면서도 탄소 중립을 유지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및 SMR 관련 기술들이 AI 산업의 필수 파트너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https://www.wsj.com/video/series/davos-ceobrief-2026/bloom-energy-ceo-ai-cant-rely-on-the-power-grid-anymore/79CD2D9F-B2E9-43A4-BEC3-6178D550D555?mod=Searchresults&pos=1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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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월엔 대기자금 풍부, 매도 압력 약함
→ 외국인도 너무 빠른 급등에 자금 집행 타이밍 잡기 어려움.

2) 개인 대기자금 증가, 국내 증시 유입.

3) 1월 강세는 위험선호 급등의 결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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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열권에 근접한 증시.

1) 코스피는 '50일 이격도 115%를 넘어서며, 과열권에 진입.

2) 개인이 이번 랠리에서 한국 증시를 산 사례

작년 10월 27일 이후, 4,000pt를 처음 돌파한 날.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불과 1주일 후인 11월 3일을 정점으로 코스피는 -9%에 달하는 조정 시작.

3) 공교롭게도 이번에도 비슷.

개인들은 이번에도 1월 23일 이후부터 대규모 순매수 시작. 이 시점은 코스피가 장중 5,000pt돌파한 날.

#국장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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