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이란, 美 핵합의 요구 들어주느니 전쟁이 낫다고 판단"
https://vo.la/OXvD7rB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에도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는 수준의 협상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레바논의 친헤즈볼라 매체 알아크바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외무부의 한 소식통은 "이란은 결정적인 결론에 도달했다"며 "트럼프가 제시한 합의와 전쟁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대가가 더 적은 전쟁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란은 언제든 상호 이익을 보장하고 전쟁에 이르지 않는 균형 잡힌 합의에 도달할 준비가 돼 있었다"면서도 "미국은 진정한 협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란에 서명을 강요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합의에는 이란의 핵프로그램 해체와 국방력 제한,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국가) 승인이 포함될 것"이라며 "이는 균형 잡힌 합의가 아니라 이란의 항복을 뜻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란 지도부에서는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응하는 강경 메시지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란 국영 IRIB방송에 따르면 이날 이란군은 총 1천대의 전략 무인기(드론)가 전력에 추가됐다며 "어떠한 침략이나 공격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장은 이날 보도된 미국 CNN방송 인터뷰에서 "미국 대통령은 진정한 대화를 원하지 않으며 단지 자기 뜻을 타국에 강요하려 할 뿐"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트럼프가 전쟁을 시작할 수는 있어도 전쟁의 결말은 통제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정치고문인 알리 샴카니는 엑스(X·옛 트위터) "제한적 공격이라는 것은 망상"이라며 "미국이 어디에서든 어떤 수준에서든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 이는 전쟁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대한 대응은 즉각적이고 전면적이며 전례없는 수준이 될 것이고 텔아비브(이스라엘 정권) 등 침략자를 지원하는 모든 세력을 목표로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 당국의 반정부시위 탄압으로 최소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개입 의지를 거듭 밝혔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전단이 중동에 배치된 것을 두고 "거대한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며 "신속히 협상 테이블로 나와 공정하고 공평한 '핵무기 금지' 합의를 협상하기 바란다"고 압박했다.
https://vo.la/OXvD7rB
연합뉴스
"이란, 美 핵합의 요구 들어주느니 전쟁이 낫다고 판단" | 연합뉴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에도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는 수준의 협상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이...
🔥6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결자해지 완료, 실적과 업황에 집중!
- 주요주주 변경 및 지분공시 관련 Comment
📘 보고서: https://buly.kr/E7AO4nV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기존투자자 오버행 이슈 해소와 신규투자자 진입
-(그림참고)SPC(에스제이밸류업 + 시스테마제일차)가 신한/하나 에게 3,356억원 브릿지론 대출
- 해당 자금으로 기존투자자(크레센도 + SKS)의 풋옵션 소화(827만주, 행사가격 32,000원)
- 추가로 전동규 대표 지분 209만주 인수 예정(전량 콜옵션)
- 신규 투자자는 1,036만주를 확보했으며 의결권의 18.1% 보유
📘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수반하는 거래
- 위 거래 이외 추가로 전동규 대표 지분 848만주에 대해서 근질권 설정
- SPC(에스제이밸류업 + 시스테마제일차)는 신한/하나에게 차입한 차입금의 대가로 827만주를 담보권 설정
- SPC가 성공적으로 엑싯하지 못해 브릿지론 상환이 어려워질 경우 전동규 대표 지분 848만주도 넘어갈 가능성 있는 계약
- 확보 지분에 근질권 설정물량까지 더해 발행주식수의 32%기 때문에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을 수반하는 계약
📘 결자해지, 실적과 업황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마련했다고 판단
- 848만주의 담보권 설정은 전동규 대표가 받았어야 할 풋옵션 행사를 대신 받아준것에 대한 대가
- 신규 투자자의 성격(SPC, 대규모 지분, 매수평균단가, 별도 옵션 없음)등 고려했을때 단기간 오버행 이슈로 작용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기에 실적과 업황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판단
- 신규투자자는 대출기간동안 추가 투자자에게 셀다운 하는 구조
📘 디스카운트 요소 해소 과정, 목표주가 상향
- 이번 거래와 관련된 공시가 중요한 이유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소와 관련성이 깊기 때문
- 유통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동사의 디스카운트 요소는 발행시장과관련된 노이즈와 기존투자자 간 옵션 거래
- 기술한 거래 이외에도 CB와 BW 행사 등 그간의 디스카운트 요소들 지속 해소 과정에 있으며
- 해당 부분을 반영해 Target P/E를 10% 상향조정
- 목표주가를 41,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결자해지 완료, 실적과 업황에 집중!
- 주요주주 변경 및 지분공시 관련 Comment
📘 보고서: https://buly.kr/E7AO4nV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기존투자자 오버행 이슈 해소와 신규투자자 진입
-(그림참고)SPC(에스제이밸류업 + 시스테마제일차)가 신한/하나 에게 3,356억원 브릿지론 대출
- 해당 자금으로 기존투자자(크레센도 + SKS)의 풋옵션 소화(827만주, 행사가격 32,000원)
- 추가로 전동규 대표 지분 209만주 인수 예정(전량 콜옵션)
- 신규 투자자는 1,036만주를 확보했으며 의결권의 18.1% 보유
📘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수반하는 거래
- 위 거래 이외 추가로 전동규 대표 지분 848만주에 대해서 근질권 설정
- SPC(에스제이밸류업 + 시스테마제일차)는 신한/하나에게 차입한 차입금의 대가로 827만주를 담보권 설정
- SPC가 성공적으로 엑싯하지 못해 브릿지론 상환이 어려워질 경우 전동규 대표 지분 848만주도 넘어갈 가능성 있는 계약
- 확보 지분에 근질권 설정물량까지 더해 발행주식수의 32%기 때문에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을 수반하는 계약
📘 결자해지, 실적과 업황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마련했다고 판단
- 848만주의 담보권 설정은 전동규 대표가 받았어야 할 풋옵션 행사를 대신 받아준것에 대한 대가
- 신규 투자자의 성격(SPC, 대규모 지분, 매수평균단가, 별도 옵션 없음)등 고려했을때 단기간 오버행 이슈로 작용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기에 실적과 업황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판단
- 신규투자자는 대출기간동안 추가 투자자에게 셀다운 하는 구조
📘 디스카운트 요소 해소 과정, 목표주가 상향
- 이번 거래와 관련된 공시가 중요한 이유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소와 관련성이 깊기 때문
- 유통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동사의 디스카운트 요소는 발행시장과관련된 노이즈와 기존투자자 간 옵션 거래
- 기술한 거래 이외에도 CB와 BW 행사 등 그간의 디스카운트 요소들 지속 해소 과정에 있으며
- 해당 부분을 반영해 Target P/E를 10% 상향조정
- 목표주가를 41,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6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감성코퍼레이션(+3.49%)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7억
시가총액 : 5,964억
- 현재가 : 6,820원
(2026-01-30 09:16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7억
시가총액 : 5,964억
- 현재가 : 6,820원
(2026-01-30 09:16기준)
🔥3 3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연준 의장 최종 후보 두 명과 대화했고, 제롬 파월 후임으로 케빈 워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트럼프 측근 소식통 한 명은 워시가 사실상 내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케빈 워시와 직접 백악관에서 만났고, 최종 후보 중 한명인 릭 리더와는 전화 통화를 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트럼프 측근 소식통 한 명은 워시가 사실상 내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케빈 워시와 직접 백악관에서 만났고, 최종 후보 중 한명인 릭 리더와는 전화 통화를 했다.
❤4 2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연준 의장 최종 후보 두 명과 대화했고, 제롬 파월 후임으로 케빈 워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트럼프 측근 소식통 한 명은 워시가 사실상 내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케빈 워시와 직접 백악관에서 만났고, 최종 후보 중 한명인 릭 리더와는 전화 통화를 했다.
케빈 워시는 쿠팡(Coupang, Inc.)의 이사회 멤버(이사)로 재직 중, QE 반대했던 인물.
❤4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한조선(시가총액: 2조 6,85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30 11:20:56 (현재가 : 69,700원, -3.19%)
매출액 : 3,504억(예상치 : 3,309억+/ 6%)
영업익 : 953억(예상치 : 802억/ +19%)
순이익 : 751억(예상치 : 848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3,504억/ 953억/ 751억/ +19%
2025.3Q 2,740억/ 665억/ 658억
2025.2Q 2,960억/ 625억/ 437억
2025.1Q 3,077억/ 697억/ 606억
2024.4Q 3,320억/ 699억/ 9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30 11:20:56 (현재가 : 69,700원, -3.19%)
매출액 : 3,504억(예상치 : 3,309억+/ 6%)
영업익 : 953억(예상치 : 802억/ +19%)
순이익 : 751억(예상치 : 848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3,504억/ 953억/ 751억/ +19%
2025.3Q 2,740억/ 665억/ 658억
2025.2Q 2,960억/ 625억/ 437억
2025.1Q 3,077억/ 697억/ 606억
2024.4Q 3,320억/ 699억/ 9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2026년 1월 이후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파르게 반등하며 약 2.7% 근처까지 상승.
-중앙은행은 금리를 더 높게(Higher) 혹은 더 오래(Longer)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데 차기 의장이 유력한 케빈 워시는 연준의장으로서 책무를 수행할것인가?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보다 정치를 우선시한다고 믿게 되면 기대인플레이션이 폭주 할수도?
-단기 금리를 억지로 내려도, 시장이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면 장기 금리는 오히려 치솟게 될수도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성장을 위한 저금리'가 오히려 '물가 폭등과 시장 신뢰 추락'이라는 부메랑으로 날아올수도 있음.
-케빈 워시가 이야기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면서 동시에 금리를 인하하는 독특한 방식이 어떻게 이뤄질까 궁금.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26년 1월 이후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파르게 반등하며 약 2.7% 근처까지 상승.
-중앙은행은 금리를 더 높게(Higher) 혹은 더 오래(Longer)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데 차기 의장이 유력한 케빈 워시는 연준의장으로서 책무를 수행할것인가?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보다 정치를 우선시한다고 믿게 되면 기대인플레이션이 폭주 할수도?
-단기 금리를 억지로 내려도, 시장이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면 장기 금리는 오히려 치솟게 될수도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성장을 위한 저금리'가 오히려 '물가 폭등과 시장 신뢰 추락'이라는 부메랑으로 날아올수도 있음.
-케빈 워시가 이야기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면서 동시에 금리를 인하하는 독특한 방식이 어떻게 이뤄질까 궁금.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4 2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 Warsh 생각 뜯어보기
- Kevin Warsh가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려야 한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연준에 대한 이 사람 문제의식의 시작점은 '연준이 너무 나댄다'임
- 저 '나댄다'는 대차대도표와 QE를 의미함. '시장에 왜 연준이 관여하느냐, 시장은 연준의 영역이 아니다. 특히, MBS 같은 민간시장에 연준이 무슨 자격으로 영향을 주느냐'가 이 사람의 생각
- '대차대조표가 방대(완화적 금융환경 조성)해졌기 때문에 정작 내려야할 기준금리를 내리지(똑같은 완화적 금융환경 조성)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해야할 일을 대차대조표가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 즉, 저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되면 1) 대차대조표 정책을 보수적으로 돌리고(아마 줄이지는 못할 듯. 그냥 T-Bills 채우고, MBS랑 장기국채 줄이고.. 지금과 비슷하되 조금 더 신중하게), 2) 그 다음에 기준금리 인하를 생각할 듯
- 어차피 한동안 안 내려도 문제 없다는게 밝혀지고 있으니 취임 하자마자 인하에 박차를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함
-> 상반기 인하 ㄴㄴ
- Kevin Warsh가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려야 한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연준에 대한 이 사람 문제의식의 시작점은 '연준이 너무 나댄다'임
- 저 '나댄다'는 대차대도표와 QE를 의미함. '시장에 왜 연준이 관여하느냐, 시장은 연준의 영역이 아니다. 특히, MBS 같은 민간시장에 연준이 무슨 자격으로 영향을 주느냐'가 이 사람의 생각
- '대차대조표가 방대(완화적 금융환경 조성)해졌기 때문에 정작 내려야할 기준금리를 내리지(똑같은 완화적 금융환경 조성)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해야할 일을 대차대조표가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 즉, 저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되면 1) 대차대조표 정책을 보수적으로 돌리고(아마 줄이지는 못할 듯. 그냥 T-Bills 채우고, MBS랑 장기국채 줄이고.. 지금과 비슷하되 조금 더 신중하게), 2) 그 다음에 기준금리 인하를 생각할 듯
- 어차피 한동안 안 내려도 문제 없다는게 밝혀지고 있으니 취임 하자마자 인하에 박차를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함
-> 상반기 인하 ㄴㄴ
❤5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30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2.1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667,648주
매매금액 : 636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50억 등
- 매도 : 외국인 : 142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1/30/001421/20260130003398/70829.htm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2.1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667,648주
매매금액 : 636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50억 등
- 매도 : 외국인 : 142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1/30/001421/20260130003398/70829.ht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30 17:44:09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1,3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02%
보고후 : 39.92%
보고사유 : [변동] 특별관계인의 보유주식 장내매도
* 시스테마제일차 주식회사
2026-01-30/장내매도(-)/보통주/ -833,824주/-
* 에스제이밸류업 주식회사
2026-01-30/장내매도(-)/보통주/ -833,82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0007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1,3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02%
보고후 : 39.92%
보고사유 : [변동] 특별관계인의 보유주식 장내매도
* 시스테마제일차 주식회사
2026-01-30/장내매도(-)/보통주/ -833,824주/-
* 에스제이밸류업 주식회사
2026-01-30/장내매도(-)/보통주/ -833,82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0007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 지명 당시와 워시 지명의 상반된 시장 반응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4💯3 1
📌 [WSJ] 블룸 에너지 CEO: "AI는 더 이상 기존 전력망에 의존할 수 없다" ⚡️🤖
다보스 포럼(Davos 2026)에서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의 CEO 케이알 스리다르(KR Sridhar)는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노후된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이제 '현장 발전(On-site Generation)'이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1️⃣ "기계 시대의 전력망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감당 불가" 🏗
• 인프라의 한계: 스리다르 CEO는 현재의 전력망을 100년 전 '기계 시대'에 설계된 유산으로 정의하며, 여기에 임시방편을 덧대는 방식으로는 AI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패러다임 전환: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은 중앙 집중형 전력망에서 벗어나, 전력이 소비되는 지점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속도의 격차: 기존 전력망 확장에는 물리적·규제적 제약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AI 산업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전환은 정치가 아닌 시장 논리가 주도" ⚖️
• 경제적 실리: 에너지 전환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철저하게 '경제적 필요'와 '시장 파괴적 혁신'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AI가 청정 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센터 비중: 블룸 에너지의 전체 수요 중 약 1/3이 이미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조만간 비즈니스의 절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3️⃣ "AI 패권 경쟁의 핵심은 곧 에너지 확보 능력" ⚔️
• 새로운 경쟁: AI 분야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 자원을 돌릴 수 있는 '에너지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서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Power Race)'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지속 가능성: AI 확산은 전력 소비 증가를 넘어, 24시간 안정적이면서도 탄소 배출이 적은 고효율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여 글로벌 에너지 지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분산형 전원(On-site Power) 솔루션의 부상: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 및 마이크로그리드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 에너지 확보가 기업의 생존 리스크: 빅테크 기업들에게 에너지 조달은 이제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닌, 사업 연속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영 리스크로 부상하며 인프라 투자의 최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 청정 기저 부하(Base-load) 기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면서도 탄소 중립을 유지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및 SMR 관련 기술들이 AI 산업의 필수 파트너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https://www.wsj.com/video/series/davos-ceobrief-2026/bloom-energy-ceo-ai-cant-rely-on-the-power-grid-anymore/79CD2D9F-B2E9-43A4-BEC3-6178D550D555?mod=Searchresults&pos=13&page=1
다보스 포럼(Davos 2026)에서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의 CEO 케이알 스리다르(KR Sridhar)는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노후된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이제 '현장 발전(On-site Generation)'이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1️⃣ "기계 시대의 전력망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감당 불가" 🏗
• 인프라의 한계: 스리다르 CEO는 현재의 전력망을 100년 전 '기계 시대'에 설계된 유산으로 정의하며, 여기에 임시방편을 덧대는 방식으로는 AI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패러다임 전환: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은 중앙 집중형 전력망에서 벗어나, 전력이 소비되는 지점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속도의 격차: 기존 전력망 확장에는 물리적·규제적 제약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AI 산업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전환은 정치가 아닌 시장 논리가 주도" ⚖️
• 경제적 실리: 에너지 전환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철저하게 '경제적 필요'와 '시장 파괴적 혁신'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AI가 청정 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센터 비중: 블룸 에너지의 전체 수요 중 약 1/3이 이미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조만간 비즈니스의 절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3️⃣ "AI 패권 경쟁의 핵심은 곧 에너지 확보 능력" ⚔️
• 새로운 경쟁: AI 분야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 자원을 돌릴 수 있는 '에너지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서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Power Race)'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지속 가능성: AI 확산은 전력 소비 증가를 넘어, 24시간 안정적이면서도 탄소 배출이 적은 고효율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여 글로벌 에너지 지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분산형 전원(On-site Power) 솔루션의 부상: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 및 마이크로그리드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 에너지 확보가 기업의 생존 리스크: 빅테크 기업들에게 에너지 조달은 이제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닌, 사업 연속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영 리스크로 부상하며 인프라 투자의 최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 청정 기저 부하(Base-load) 기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면서도 탄소 중립을 유지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및 SMR 관련 기술들이 AI 산업의 필수 파트너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https://www.wsj.com/video/series/davos-ceobrief-2026/bloom-energy-ceo-ai-cant-rely-on-the-power-grid-anymore/79CD2D9F-B2E9-43A4-BEC3-6178D550D555?mod=Searchresults&pos=13&page=1
WSJ
Bloom Energy CEO: AI Can’t Rely on the Power Grid Anymore
Bloom Energy CEO KR Sridhar speaks with WSJ Leadership Institute President Alan Murray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and explains why the explosive growth of AI and data centers is overwhelming the electric grid—forcing companies to rethink the way…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