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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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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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글로벌 에너지 2025.7.07 미래에셋.pdf
[에너지 안보 강화 속 주목받는 미국산 LNG]

2️⃣ 아시아 태평양 : 다가오는 호주 LNG의 피크아웃

▶️ 호주의 아시아향 LNG수출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
1) 호주 내 천연가스전의 매장량 고갈에 따른 생산량 감소
2) 내수 시장 가스 공급 안정화 제도
3) 탄소 규제 강화

⏺️ 아시아 국가들은 호주 물량을 대체할 신규 천연가스 공급처를 확보해야한다. 이중 상당 부분이 미국산 LNG가 될 가능성 ↑

미국산 LNG 수요 확대는 한국 조선사 반사 수혜 확대 ↑
(2025.07.07 글로벌 에너지 미래에셋)

#LNG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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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 저수익 호선 매출 비중이 줄어들면서 상선 수익 개선.

▶️ 수익성이 좋은 매출액 증가, Cedar프로젝트 조기 착공/ Coral 2호기 3분기 내 EPC 본 계약 전망.
(2025.07.08 한국투자증권)

#조선 #삼성중공업
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행정부, 원자력 발전소 확대 추진, 풍력 발전 축소
(by https://t.me/TNBfolio)
- EPA (미국 환경보호청) 청장 Lee Zeldin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력 발전소의 신속한 승인을 원한다고 밝혔다.
- Zeldin은 EPA가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비판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원자력 발전소의 승인을 촉진하려는 법안 통과를 원하고 있다.
- 반면 풍력 발전은 정부 보조금 없이 경제성이 낮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 뉴욕 주는 15년 만에 첫 번째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획 중이다.
(by https://t.me/TNBfolio)

https://nypost.com/2025/07/07/us-news/epa-chief-unveils-trump-admin-plan-to-give-jolt-to-nuclear-power-plants-zap-wind-power/
“트럼프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태양광 인센티브를 삭감한다 — 캐시 우드의 아크(Ark)는 이제 원자력이 가장 저렴한 옵션일 수 있다고 말한다: OKLO, SMR, LTBR 및 기타 관련 주식들에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태양광 및 풍력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인센티브를 줄이는 '빅 뷰티풀 빌'에 서명한 후,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는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강력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태양광이 오랫동안 그 타이틀을 차지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원자력 에너지가 가장 비용 효율적인 전력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https://news.futunn.com/en/post/58857907/trump-s-big-beautiful-bill-slashes-solar-incentives-cathie-wood?level=1&data_ticket=1751928143491624
[소형 원자로(SMR), 한때 외면받던 원자력에 새 관심 불러일으켜]

🔹 SMR(소형 모듈 원자로) 주목
- 미국 각 주정부가 SMR 도입 검토 및 법안 추진
- SMR은 전통 원전보다 건설비·부지 필요 적고, 전력망 유연성 ↑
- 탄소중립·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해법으로 부상

🔹 정치·정책적 변화
- 트럼프, 원전 규제 완화 행정명령 서명
- 백악관, 군사·안보·AI용 SMR 배치 계획 언급
- 공화당, 친원전 태도 강화 → 투자자 관심 ↑

🔹 산업계·투자 동향
- NuScale, Oklo, TerraPower 등 SMR 개발사 잇단 발표
- Wall Street, 원자력주에 자금 몰리는 중
- 우라늄 가격 상승세 지속

🔹 우려와 도전 과제
- SMR 경제성 아직 미지수 → 건설 단가 높음
- 지역 주민·환경단체 우려 여전
- 규제 절차 신속화 시 안전성 논란

#원자력 #전력
https://indianacapitalchronicle.com/2025/07/07/smaller-nuclear-reactors-spark-renewed-interest-in-a-once-shunned-energy-source/
부의 나침반
Delfin Flng프로젝트도 대기중.
Delfin은 2기 추가 발주 검토 중. 원래는 중국의 위슨 조선도 후보 대상이었지만, 미국의 중국 위슨 조선소 제재로 2기 추가 발주가 나온다면 삼성중공업이 수주 받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삼성중공업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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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수주 공시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2척
@ 선가: 153.0백만달러/척
부의 나침반
[조선] ▶️ 스팀 터빈 LNG 운반선 : 퇴출 사이클 가동. 앞으로 200척 이상 폐선 또는 개조시장으로. ▶️ 컨테이너선 : 전체 선박 중 3.5% 전환(대체 연료) 6,791척 중 대체연료 추진 선박 240척뿐. 아직도 대체연료로 교체해야 할 선박 많은 상태. ▶️ 현재 선속 유지시 탱커, 벌커, 컨테이너선 45%가 D,E 등급 #조선
[조선]

▶️2003년~2007년 싸이클 이후 장기 불황으로 글로벌 조선소 캐파는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

▶️공급 플레이어는 한정된 시장에서 대체연료 교체 수요가 늘어나면(아직도 대체연료로 교체해야 할 선박 많은 상태) → 신조선가 상승 전망.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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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OL&인도 ONGC는 10만 cbm급 VLEC 2척 발주 예정,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유력]

[ONGC는 MOL과 VLEC 2척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건조 조선소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 받은 것으로 알려짐. 업계 관게자 말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건조 후보로 평가 받는 중]

ONGC and MOL will co-owned a pair of 100,000-cbm ethane carriers that look likely to be built in South Korea

Mitsui OSK Lines (MOL) has emerged as the winner of Indian producer Oil and Natural Gas Corp’s (ONGC) tender for 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newbuildings.

The Indian crude oil and natural gas company has disclosed that it inked a head of agreement (HOA) with MOL to build, own and operate two VLECs.

Sources with knowledge of the arrangement said the shipyard for building the VLEC newbuildings has yet to be decide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msung Heavy Industries and Hanwha Ocean are said to be the only shipyards that were asked to quote for construction of the vessels.

Those following the business said Samsung was the frontrunner.

https://www.tradewindsnews.com/gas/japanese-giant-wins-deal-to-provide-vlecs-for-india-s-ongc/2-1-18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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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은 '국수국조'( 중국 화물은 중국 선박으로 수송하고 중국 선박은 자국에서 건조한다는 원칙)정책을 추진했다.

과거 중국의 모습이 현재 인도에서도 나타나는 분위기다. 인도는 세계 5위 무역 대국으로 성장했지만, 전체 해상 화물 운송량 중 자국 선박 비중은 약 7~8%에 불과하다. 나머지 90% 이상은 외국 해운사에 의존하고 있어, 운임과 용선료 등을 전부 해외 해운사에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인도는 올해 조선·해양개발기금(Maritime Development Fund)을 조성하여, 향후 10년간 최소 1,000척 규모의 선박을 국가 차원에서 발주하고 선단을 자립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인도 조선소와 MOU를 체결하여 설계·도면·품질관리 노하우 제공과 기자재 조달 협업을 진행 중이다.

▶️ 개인적으로, 우리 조선사들은 기술 및 기자재 협력을 통해 인도를 지원하면서도, 인도 국영 프로젝트 수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기사 원문에도 국제 시장에서 공동으로 신규 수주를 모색할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다.

인도의 '국소국조' 정책은 우리 조선업계에 위기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 국내 시장과 국제 시장에서 신규 선박 수주를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Through this agreement, the two companies will jointly explore new shipbuilding orders in the Indian and international markets.(원문 발췌)

#조선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d-hyundai-to-transplant-korean-shipbuilding-dna-into-india-302498156.html?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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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국방 법안, 원자력 에너지에 비중 두며 추진]

🔹 국방과 원자력 연결 강화
- 미 하원이 준비 중인 국방수권법안(NDAA)에 원자력 관련 예산과 정책이 대거 반영됨
- 에너지 안보와 국방 산업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겨냥

🔹 SMR 및 첨단 원자로 투자
- SMR(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실증에 연방 자금 지원 확대 추진
- 군사 기지·원격 지역 전력 공급용으로 SMR 활용 계획 포함

🔹 핵연료 공급망 강화
- 러시아산 우라늄 의존도 낮추기 위해 미국 내 핵연료 생산시설 확충 예산 포함
- 국산화 추진으로 핵안보·공급망 안정 강화

🔹 방위산업 적용 확대
- 원자력 추진 시스템 등 차세대 무기 체계 연구도 법안에 반영
- 군사·민수 원자력 기술 융합 강조

#원자력 #전력
https://www.eenews.net/articles/house-defense-bill-leans-heavily-on-nuclear-energy/?utm_source=chatgpt.com
[보톡스] 구글 트렌드 체크.

파란선 : Jeuveau (대웅제약)
노란선 : Nobota (대웅제약)
빨간선 : Korean botox

#피부미용 #대웅제약
[우리 사회는 뷰티 번아웃을 향해 가고 있는 걸까?]

▶️ 뷰티 번아웃 현상
- 미용 시술·제품 소비 과잉 경쟁 → 소비자 피로 급증
- ‘Aesthetic inflation(미적 기준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시술·제품 요구
-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소비 루프

▶️ 경제·사회적 배경
- 정치·경제 불안이 외모 관리를 심리적 안정 수단으로 만듦
- 팬데믹 이후 셀프케어 산업 급성장 → 과도한 투자로 피로 누적
- “뒤처지지 않으려는 압박”이 지속적 지출로 이어짐

▶️ 유지 비용과 소멸전략적 소비
- 비수술 시술, 고가 스킨케어, 웰니스 등으로 유지 비용 급증
- 절대 뒤처지지 않기 위한’ 소비 → 소멸전략적 소비로 이어짐
- 뷰티 산업은 이 덕에 수익 유지하지만 소비자 피로도 커져감

▶️ 미래 전망
- 업계는 성장세 낙관, 소비자는 번아웃 호소
- 자연스러운 룩, 소규모·맞춤형 시술로 트렌드 이동 가능성
- 시장조사기관: 성장 지속 예상되나 소비자 피로 완화가 관건
#피부미용
https://www.voguebusiness.com/story/beauty/are-we-heading-for-a-beauty-burnout?utm_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