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2.5K subscribers
1.79K photos
59 videos
58 files
1.59K links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ownload Telegram
“이제 로봇까지 만든다” 서진시스템, AI 파운드리 판 키운다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장비, 반도체 장비, 전기차·배터리 부품 등을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이 로봇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손잡았다.

서진시스템은 13일 제닉스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파운드리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서진시스템이 추진 중인 ‘로봇 파운드리’ 사업에 제닉스로보틱스의 고도화된 AI 자율주행 및 관제 기술을 접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진시스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277
4
📌 서진시스템 (2025. 12. 12)

• 미국향 대응을 위해 텍사스 및 애리조나에 조립 공장 준비
2분기부터 가동 예정.

베트남에서 부품 이송, 미국 조립 방식으로 관세 대응.

#서진시스템 #ESS
👏52
1)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확보 움직임이 점점 더 적극적.

2)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원전과 재생에너지, 천연가스 등 전력 생산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

3) 전력 수요 급증으로 모든 발전원이 성장기를 누리고 있음에도 암묵적 룰은 석탄발전소의 폐쇄 및 축소였음.

4) 그러나 트럼프 재집권 이후 폐쇄 예정이였던 석탄발전소들의 계획을 철회시키고 계속 가동 명령.

5) 석탄 생산 업체 광산 이용률은 7년만에 최고치, 수혜는 발전소보다는 광산업체들이 될 것.
4
>>“인도되는 순간이 곧 경쟁력”…골드만 삭스, 노후한 미국 전력망이 중국 전력 산업체인에 역사적 기회 제공한다고 분석

•골드만삭스는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병목이 GPU에서 전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납기 속도가 승부를 가르는 결정 변수가 되고 있다고 진단

•미국과 유럽의 전력망은 노후화가 심각하고 설비 여력이 부족해 전력망 연계(계통 접속)에만 약 5년 가까운 대기 기간이 필요한 상황임. 반면 중국 전력 설비 공급업체들은 짧은 납기, HVDC(초고압 직류송전) 기술, 800V 직류 아키텍처 등에서 뚜렷한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전력 공급망의 가격 결정권을 재편하고 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는 중국 전력 공급 관련 제품 가운데 선호 순위를 명확히 제시했으며, ①가스터빈 블레이드, ② 전력 변압기, ③전기 부품, ④UPS•전원 랙, ⑤액체 냉각 시스템 ⑥서버 전원 순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3257#from=ios
Hanwha Ocean,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J.P. Morgan)
Korea Shipbuilding 4Q25 preview: tune in for LNGC and navy order outlook

───── ✦ ─────
4분기 프리뷰 및 방산(Navy) 중심의 투자 전략
• 방산 익스포저가 있는 종목들인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오션을 섹터 내 Top Pick으로 꼽음.
• 4분기 실적은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큰 서프라이즈 없이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나, 연말 성과급 관련 비용이 일부 하방 요인이 될 수 있음.
• 지속적인 선종 믹스(Mix) 개선이 핵심 이익의 견조함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한화오션은 2024-2025년 수주 물량을 소화하며 가장 빠른 믹스 개선세를 보여
이익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4년 수주분을 매출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한화오션과 달리, 여타 조선사들은
여전히 2023년 수주분을 소화하는 단계에 있을 것으로 보임.

───── ✦ ─────
실적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
• 이번 4분기 실적 시즌에는 주로 방산 사업 업데이트에 주목해야 함.
1. 미국 해군 기회에 대응하는 전략(캐파 확장 또는 협력 확대 여부),
2. 미국 및 비미국 지역의 2026년 수주 전망 및 가이던스,
3. 한화오션의 방산 사업 중기 매출 가이던스 갱신 등이 핵심임.
• 또한 HD한국조선해양의 경우 자회사들의 이익 체력 강화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Value-up)
계획의 수정 가능성도 기다려볼 만한 요소임.
•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의 2026년 매출 및 수주 가이던스, 그리고 미국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발주 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확인이 필요함.

───── ✦ ─────
주요 촉매제 및 리스크 요인
•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예산 증액 요구에 힘입어 연초 이후 조선주, 특히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MASGA 펀드, 미국 법안 변경, 한국 기업들의 판매 기회에 대한 추가적인 명확성이
필요하지만, 이미 미국 호위함/NGLS/정찰선 및 크로아티아 초계함 등 긍정적 신호가 나타남.
• 2026년 상반기 말까지 나올 MASGA 펀드 가이던스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이 다음
주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발표 일정은 삼성중공업(1월 30일)을 시작으로 한화오션(2월 4일),
HD현대중공업 및 HD한국조선해양(2월 9일) 순으로 예정되어 있음.

───── ✦ ─────
투자의견 변경 및 밸류에이션
• Hanwha Ocean (OW):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최근 주가 상승세 반영, 방산 수주 기대감 유효).
• HD Hyundai Heavy (OW): 목표주가 750,000원 (기존 660,000원에서 상향 추세).
• HD KSOE (OW): 목표주가 600,000원 (기존 510,000원에서 상향 추세).
• Samsung Heavy (Neutral):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방산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방산 관련주들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는 추세임.
📌 현대건설 (신영, 목표주가 : 150,000원으로 상향)

1) 수도권 사업 환경 개선에 따른 정비사업 활성화

2) 글로벌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원전 및 SMR 발주 증가.
→ 27년 예상 백로그 상향.

#현대건설
👏31
📌 한전기술과 한전KPS

1️⃣ 한전기술은 원전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

원전 건설의 첫 단추이기 때문에 향후 발생할 매출이 가장 먼저 확정
2009년 UAE 원전 수주 당시, 빠르게 턴어라운드 하면서 주가도 빠르게 움직임.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2️⃣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건설 중에는 매출 발생 제한적, 원전이 다 지어지고 '가동'을 시작해야 매출 발생.
과거 UAE 수주 소식(2009년) 직후에는 기대감으로 같이 오르지만, 실제 실적과 주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반영.

#원자력 #한전기술 #한전KPS
5
#원자력 #목표 #미국

<뉴욕 주지사 호컬, 원전 목표 8GW로 확대>


- 뉴욕 주지사 캐시 호컬이 주정부의 원자력 발전 목표를 기존 1GW에서 5GW 추가 발전으로 대폭 확대 발표함

- 이로써 뉴욕주의 총 원자력 발전 용량은 현재 3.4GW에서 8GW 이상으로 증가할 예정임

- 뉴욕의 새로운 에너지 계획은 2040년까지 100% 무배출 전력 시스템 달성 목표에 원자력 발전을 핵심으로 간주함

- 호컬 주지사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주정부 기관들이 그리드 신뢰성을 지원할 명확한 경로를 설정하도록 지시할 계획임

- 뉴욕 전력망 운영자는 향후 20년간 난방 및 운송 전기화, 데이터센터 개발 등으로 전력 수요가 50~9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프로젝트는 뉴욕에서 자체 전력을 생산하거나 공정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지사가 언급함

- 뉴욕주는 전력 수요 증가와 탈탄소화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 발전을 대폭 확대하며, 관련 인프라 및 재원 마련 방안을 모색 중임

[원문 링크]
2
💡💡💡
미 국방부가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CVN-72)과 해당 항모강습단에 대해 남중국해에 있던 현재 위치를 이탈해 중동 방향으로 이동할 것을 명령함.

이번 항모강습단에는 알레이 버크급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DDG-111), USS 마이클 머피(DDG-112), USS 프랭크 E. 피터슨 주니어(DDG-121)가 포함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2026.01.15 08:33:46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2조 6,31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2,539억

계약시작 : 2026-01-14
계약종료 : 2029-04-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23.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80002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2
📌 최근 탱커 시장 정리.

1) 운임 강세 :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운임이 최근 5년 내 최고치 수준을 기록하며 선주들의 수익성이 극대화.

돈을 벌어들인 선주들이 노후 선박 교체를 위한 신조 발주에 적극적.

2) 베네수엘라 사태의 결정타: 2026년 1월,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압박하며 유조선 봉쇄 및 나포 조치를 단행.
이 과정에서 베네수엘라 원유를 실어 나르던 '그림자 선단'의 활동이 위축되었고, 이는 합법적인 선단의 몸값을 더 높이는 결과.

3) 그림자 선단의 퇴출: 그동안 제재를 피해 노후선을 돌려 막던 '다크 플리트'가 서방의 강력한 추적으로 폐선되거나 묶이면서, 시장에서는 안전하고 규제를 준수하는 친환경 신규 탱커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진 상태.

#조선 #탱커
3
S-Oil(+5.39%)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36억
시가총액 : 98,172억
- 현재가 : 91,900원
(2026-01-15 09:57기준)
31
대한조선 2028년에 비어있는 도크를 수에즈막스 탱커 4척으로 채움

선가도 86~86.2백만달러로
2024년에 수주한 수준으로 양호~
환이 올라서 원화선가는 더 좋을듯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