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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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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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전역에서 이슈인 뉴스가 있는데, ICE 요원들이 심문중에 도망치다가 총맞아 사망한 사건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ICE 규탄 및 트럼프 반대 시위 확산중이네요...

오늘 새벽에 해당 뉴스 보고 그냥 별일 없겠지 싶었는데....외신 텔레 채널들 난리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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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 K-2 전차 핵심 공급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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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하는 세계질서]의 제국의 싸이클

최근에 다시 읽고 있는 책인데 간략하게 그림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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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방산+드론 초강세.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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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AEP, 블룸에너지 SOFC 0.9GW 계약 체결 (자료: sec.gov)

> Pre : Bloom Energy +8%

- 블룸에너지는 AEP와 2024년 11월 14일에 1GW 계약을 맺으면서 100MW를 우선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2026년 1월 4일 추가로 900MW에 대해서도 $2.65B 규모로 체결했고, 해당 내용을 방금 발표했습니다.

- 와이오밍주 샤이엔 0.9GW급 클러스터에서 발전하며 20년간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밝혀진 바로는 Crusoe~Tallgrass~AEP와 관련이 있고,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부지로 오라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참고로 해당 프로젝트 전체 규모는 1.8GW 규모이고, 캠퍼스 자체는 향후 단일 부지에서 10GW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BE)
-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
-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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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우리는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AI 및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2028년까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 사용량은 2025년에서 2028년 사이 650 TWh 이상 급증하여, 2028년에는 사상 최고치인 약 1,230 TWh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전력 소비는 2023년 이후 이미 약 200 TWh(55%) 증가하여, 역대 최고치인 약 580 TWh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단 5년 만에 3배로 늘어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소비는 이미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5%라는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에너지는 곧 AI 성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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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불안해지면 국방력도 강화되겠지만,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줄이면서 에너지 자립 역시 자연스럽게 부각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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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원전·신재생에너지 등 저탄소 에너지 수주 집중…도시정비는 10조 돌파

현대건설은 앞서 작년 3월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내걸고 2030년까지 25조원 이상의 수주 실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지난해 현대건설은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건선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 계약, 미국 텍사스 태양광 발전사업,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저탄소 에너지 분야에서 굵직한 수주에 성공했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 수주로 에너지 생산부터 이동, 소비까지 에너지 밸류체인(가치사슬) 전 분야로 보폭을 확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559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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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지정학적 갈등(대만) 그리고 원전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권 행사” 발언으로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일본 국민들도 절반 가까이가 자위권 행사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왜 대만 문제가 중요한가?

한국과 일본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국가들이다. 중동에서 오는 에너지원은 말라카 해협을 지나 대만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수송로에 의존한다.

만약 중국이 대만해협을 장악한다면 동북아 국가들의 에너지 수송로는 사실상 중국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되고, 이는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다.

일본은 과거에도 미래의 잠재적 위협이 다가오면 가만히 있기보다 스스로 전쟁을 치러서라도 주권을 확보하려 했던 국가다.
(청일 전쟁, 러일 전쟁, 태평양 전쟁)

이런 상황에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중단됐던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이 14년 만에 재가동될 전망이다. 매우 상징적인 정책 전환이며 의미가 크다.

일본은 대만해협의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고려해 에너지 안보라는 기조 아래 원전 정책을 빠르게 전환 중이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안보 이슈가 유럽·중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동아시아에도 해당되는 현상임을 보여준다.

40년 만에 다시 고개를 드는 원전 사이클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안보와 AI 산업 성장이라는 두 개의 핵심 축 위에서 전개되고 있다.


#투자생각 #에너지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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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방산 첨단 유도무기 핵심 벨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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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원, 1453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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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12월 31일에 들어왔어야 할 돈이 1월 9일에 속보로 들어오고 있다고..

개인이든 기업이든, 돈을 돌려막기하는 상황은 비정상적.

시간이 지날수록 국방부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펑크가 날 가능성.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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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원전 핵심 업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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