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두산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워 미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정조준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 시대 이후를 대비한 에너지 해법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포지셔닝에 나섰다는 평가다.
두산그룹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내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국 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분야 기술력을 중점 소개했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에 따른 가스터빈과 SMR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가스터빈과 SMR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두산에너빌리티는 작년에만 미국에 총 5기의 가스터빈을 수출하며 관련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뉴시스
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라스베이거스=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워 미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정조준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 시대 이후를 대비한 에너지 해법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포지셔닝에 나섰다는 평가다.두산그룹..
❤5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yna.co.kr/view/AKR20251203006500075?input=1195m
"장기적으로 보면 돈(money)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며 "AI와 로봇 기술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만큼 발전한다면 돈의 중요성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말했다.
"물리학 기반의 근본적인 화폐(currencies)는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며 "그래서 내가 비트코인이 에너지에 기반한다고 말한 것이고, 에너지는 법으로 규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를 생성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그래서 아마도 우리는 돈을 갖지 않고 에너지만 갖게 되고 발전(power generation)이 사실상 통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결론지었다.
yna.co.kr/view/AKR20251203006500075?input=1195m
연합뉴스
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류의 미래를 지배할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언급하며 이런...
❤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을 1.5조달러까지 증액할 것이라고 언급. 올해대비 50% 이상의 국방 예산 증가 필요성 주장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Naver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약 2천176조)으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우리는 국방비를 증액했습니다. 냉전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 영국 총리 스타머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649?sid=101
정부가 2기의 원전 신규 건설과 관련, 기존 계획대로 건설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재공론화하며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원전이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더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믹스(전원구성) 2차 정책토론회에서 “마음 같아선 전체 전력을 다 재생에너지로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적정 수준에서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조율한 최적의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더 나아가 “원전은 기저 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한국이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것도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때 수명이 다한 원전을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 것이 한편으로는 궁색하기도 했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649?sid=101
정부가 2기의 원전 신규 건설과 관련, 기존 계획대로 건설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재공론화하며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원전이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더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믹스(전원구성) 2차 정책토론회에서 “마음 같아선 전체 전력을 다 재생에너지로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적정 수준에서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조율한 최적의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더 나아가 “원전은 기저 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한국이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것도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때 수명이 다한 원전을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 것이 한편으로는 궁색하기도 했다”고 부연했다.
Naver
신규 원전 건설 추진에 무게…이르면 이달 윤곽
정부가 2기의 원전 신규 건설과 관련, 기존 계획대로 건설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재공론화하며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도체 등 첨단
👏1
[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기업이 정보 제공 요청서(RFI)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요청서를 냈다. 다른 기업은 △웨스팅 하우스 △GE히타치 뉴클리어 △홀텍 인터내셔널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롤스로이스SMR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캔두에너지 등이다.
#원자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572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기업이 정보 제공 요청서(RFI)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요청서를 냈다. 다른 기업은 △웨스팅 하우스 △GE히타치 뉴클리어 △홀텍 인터내셔널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롤스로이스SMR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캔두에너지 등이다.
#원자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572
The Guru
[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30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에 약 110조원을 투입하기로 한 만큼 현대건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1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미국의 강력한 국방 드라이브를 보고 주요국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1) 세계의 경찰관이 국방 예산을 늘리니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이제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경찰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 예산을 늘리고 있다. 우리도 함께 늘려야 한다
후자가 아닐까.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서도 제국이 패권의 정점에 도달했을 때 나타나는 치명적인 문제 중 하나로 ‘과도한 확장’을 꼽는다.
전 세계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다 보면 국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미국은 과거 패권 국가였던 영국이 저질렀던 실수를 교훈 삼아, 패권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큰 정책적 전환을 시도하는 과도기.
1) 세계의 경찰관이 국방 예산을 늘리니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이제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경찰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 예산을 늘리고 있다. 우리도 함께 늘려야 한다
후자가 아닐까.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서도 제국이 패권의 정점에 도달했을 때 나타나는 치명적인 문제 중 하나로 ‘과도한 확장’을 꼽는다.
전 세계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다 보면 국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미국은 과거 패권 국가였던 영국이 저질렀던 실수를 교훈 삼아, 패권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큰 정책적 전환을 시도하는 과도기.
❤3💯3
공교롭게도 패권 사이클의 정점 시기에 AI 기술 혁명 시기와 겹쳐 있다. 평화의 시기가 저물어 가는 국면에서, 국방 분야에서는 단가가 낮으면서도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드론 기술과 우주, 로봇이 등장했다.
여기에 방산과 AI가 결합되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전투 방식 체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한 AI는 에너지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확보해야만 가능한 기술이다.
변곡의 시대에 접어들며, 그동안 잠재돼 있던 많은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기다.
여기에 방산과 AI가 결합되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전투 방식 체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한 AI는 에너지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확보해야만 가능한 기술이다.
변곡의 시대에 접어들며, 그동안 잠재돼 있던 많은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기다.
❤4💯3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3년 전 강방천 회장님이 한국 방산을 바라보는 관점.
“살아있는 데이터”라는 말을 듣고,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관점을 에너지에 적용해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는 곧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이어진다.
전 세계가 원전 침체기를 겪는 동안에도 중국과 러시아는 원전을 꾸준히 키워왔고, 자유 진영 안에서는 한국이 UAE 원전 수출을 이뤄냈으며 국내에서도 원전 건설을 지속해 왔다.
이런 흐름을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서로 겹쳐 보인다.
#투자생각
“살아있는 데이터”라는 말을 듣고,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관점을 에너지에 적용해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는 곧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이어진다.
전 세계가 원전 침체기를 겪는 동안에도 중국과 러시아는 원전을 꾸준히 키워왔고, 자유 진영 안에서는 한국이 UAE 원전 수출을 이뤄냈으며 국내에서도 원전 건설을 지속해 왔다.
이런 흐름을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서로 겹쳐 보인다.
#투자생각
❤6👏5
김성환 "국내엔 안 짓는다면서 원전 수출하는 건 궁색"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문재인 정부 시절 탈원전 기조 아래 원전 수출을 병행한 정책에 대해 “궁색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우리가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당시 설계수명이 다한 원전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해외에는 원전을 수출했는데, 국내에서는 원전을 더 이상 짓지 않겠다고 하면서 수출을 병행한 점은 한편으로는 궁색하게 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76611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문재인 정부 시절 탈원전 기조 아래 원전 수출을 병행한 정책에 대해 “궁색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우리가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당시 설계수명이 다한 원전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해외에는 원전을 수출했는데, 국내에서는 원전을 더 이상 짓지 않겠다고 하면서 수출을 병행한 점은 한편으로는 궁색하게 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76611
한국경제
김성환 "국내엔 안 짓는다면서 원전 수출하는 건 궁색"
김성환 "국내엔 안 짓는다면서 원전 수출하는 건 궁색", 에너지믹스 정책토론회서 언급 文정부 탈원전 정책과 선 그어 "재생에너지, 전체전력 감당못해"
👏5❤3
부의 나침반
김성환 "국내엔 안 짓는다면서 원전 수출하는 건 궁색"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문재인 정부 시절 탈원전 기조 아래 원전 수출을 병행한 정책에 대해 “궁색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우리가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당시 설계수명이 다한 원전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해외에는 원전을 수출했는데, 국내에서는 원전을 더 이상 짓지 않겠다고 하면서 수출을 병행한 점은 한편으로는 궁색하게…
탈원전을 하면서 원전 수출을 추진한다는 것은, 이재용 회장님이 아이폰을 쓰면서 갤럭시를 홍보하는 것과 다름없다.
💯8❤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 이란 붕괴 후: 중동 삼국지'와 안보 전망(시나리오 정리)
1. 새로운 3파전 구도 (Power Triangle)
🇮🇱 이스라엘 (독주하는 중동 패권국)
상황: 최대 위협(이란)이 사라져 군사적 고삐가 풀림. 중동 내 유일한 핵 보유국이자 압도적 기술 강국으로 위상이 격상됨.
전략: 아랍 국가들에게 "나와 손잡지 않으면 튀르키예에게 먹힌다"는 논리로 '아브라함 협정' 확대를 강요할 가능성. 그러나 동시에 가자/서안 지구 문제에서 더 강경하게 나갈 수 있어 아랍권의 반감을 살 수 있음.
🇸🇦🇦🇪 아랍 연합 (사우디/UAE - 불안한 부자들)
상황: '이란'이라는 공공의 적이 사라지자, 이스라엘의 독주가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 이스라엘의 경제/군사적 속국이 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함.
전략: '전략적 자율성' 추구. 미국/이스라엘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국방력을 키워 이스라엘과 대등한 파트너가 되려 함.
🇹🇷 튀르키예 (신(新) 오스만주의의 부활)
상황: 이란의 영향력이 빠진 시리아, 이라크 북부로 세력을 확장하려 함. 수니파 종주국 자리를 놓고 사우디와 경쟁 재점화.
전략: 팔레스타인 문제를 명분으로 반(反)이스라엘 정서를 자극하며 아랍 대중(Arab Street)의 지지를 얻으려 함. 이는 아랍 왕정 국가들에겐 체제 위협 요소임.
📌 안보 전망: 평화보다는 '무한 군비 경쟁'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보다 더 평화로워지기보다 '국방력 강화' 흐름이 훨씬 거세질 것입니다.
이유 1: '저항의 축' 잔당의 난립 (Chaos)
이란 정규군이 무너져도 헤즈볼라, 후티 반군, 이라크 민병대 등은 막대한 무기를 가진 채 각자도생을 시작함. 통제 불능의 테러 위협은 오히려 증가하여 치안 유지를 위한 국방비 지출이 늘어남.
이유 2: '힘의 균형' 붕괴 (Balance of Power)
기존에는 [이스라엘+아랍 vs 이란] 구도가 균형을 맞췄으나, 이란 소멸 후에는 [이스라엘 vs 튀르키예 vs 아랍]이 서로를 견제하는 더 복잡한 고차방정식이 됨.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이유 3: 미국의 개입 축소 (US Withdrawal)
미국은 "이제 큰 적(이란)이 없으니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라며 발을 뺄 명분이 생김. 아랍 국가들은 미국 안보 우산이 사라진 자리를 스스로 메워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함.
1. 새로운 3파전 구도 (Power Triangle)
🇮🇱 이스라엘 (독주하는 중동 패권국)
상황: 최대 위협(이란)이 사라져 군사적 고삐가 풀림. 중동 내 유일한 핵 보유국이자 압도적 기술 강국으로 위상이 격상됨.
전략: 아랍 국가들에게 "나와 손잡지 않으면 튀르키예에게 먹힌다"는 논리로 '아브라함 협정' 확대를 강요할 가능성. 그러나 동시에 가자/서안 지구 문제에서 더 강경하게 나갈 수 있어 아랍권의 반감을 살 수 있음.
🇸🇦🇦🇪 아랍 연합 (사우디/UAE - 불안한 부자들)
상황: '이란'이라는 공공의 적이 사라지자, 이스라엘의 독주가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 이스라엘의 경제/군사적 속국이 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함.
전략: '전략적 자율성' 추구. 미국/이스라엘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국방력을 키워 이스라엘과 대등한 파트너가 되려 함.
🇹🇷 튀르키예 (신(新) 오스만주의의 부활)
상황: 이란의 영향력이 빠진 시리아, 이라크 북부로 세력을 확장하려 함. 수니파 종주국 자리를 놓고 사우디와 경쟁 재점화.
전략: 팔레스타인 문제를 명분으로 반(反)이스라엘 정서를 자극하며 아랍 대중(Arab Street)의 지지를 얻으려 함. 이는 아랍 왕정 국가들에겐 체제 위협 요소임.
📌 안보 전망: 평화보다는 '무한 군비 경쟁'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보다 더 평화로워지기보다 '국방력 강화' 흐름이 훨씬 거세질 것입니다.
이유 1: '저항의 축' 잔당의 난립 (Chaos)
이란 정규군이 무너져도 헤즈볼라, 후티 반군, 이라크 민병대 등은 막대한 무기를 가진 채 각자도생을 시작함. 통제 불능의 테러 위협은 오히려 증가하여 치안 유지를 위한 국방비 지출이 늘어남.
이유 2: '힘의 균형' 붕괴 (Balance of Power)
기존에는 [이스라엘+아랍 vs 이란] 구도가 균형을 맞췄으나, 이란 소멸 후에는 [이스라엘 vs 튀르키예 vs 아랍]이 서로를 견제하는 더 복잡한 고차방정식이 됨.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이유 3: 미국의 개입 축소 (US Withdrawal)
미국은 "이제 큰 적(이란)이 없으니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라며 발을 뺄 명분이 생김. 아랍 국가들은 미국 안보 우산이 사라진 자리를 스스로 메워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함.
부의 나침반
📌 이란 붕괴 후: 중동 삼국지'와 안보 전망(시나리오 정리) 1. 새로운 3파전 구도 (Power Triangle) 🇮🇱 이스라엘 (독주하는 중동 패권국) 상황: 최대 위협(이란)이 사라져 군사적 고삐가 풀림. 중동 내 유일한 핵 보유국이자 압도적 기술 강국으로 위상이 격상됨. 전략: 아랍 국가들에게 "나와 손잡지 않으면 튀르키예에게 먹힌다"는 논리로 '아브라함 협정' 확대를 강요할 가능성. 그러나 동시에 가자/서안 지구 문제에서 더 강경하게 나갈…
이란 문제가 어떻게 풀리느냐에 따라 방산과 국내 석유화학 기업에 기회가..
💯1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반도체 깐부 찾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4prVnNW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4prVnNW
❤3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반도체 깐부 찾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 반도체가 주도해도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하는 종목
1) 두산에너빌리티
2) 미래에셋증권
3) 효성중공업
4) HD현대
5) 한국전력
6) SK
7) 현대건설
8) LS
✅ 섹터로 보면 기계/전기장비/지주/유틸리티/증권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하는 종목
1) 두산에너빌리티
2) 미래에셋증권
3) 효성중공업
4) HD현대
5) 한국전력
6) SK
7) 현대건설
8) LS
✅ 섹터로 보면 기계/전기장비/지주/유틸리티/증권
❤5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지금 미국 전역에서 이슈인 뉴스가 있는데, ICE 요원들이 심문중에 도망치다가 총맞아 사망한 사건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ICE 규탄 및 트럼프 반대 시위 확산중이네요...
오늘 새벽에 해당 뉴스 보고 그냥 별일 없겠지 싶었는데....외신 텔레 채널들 난리입니다 ㅠ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