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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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자신이 탄핵될 것이라고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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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의원, 지지층 결집을 의도적인 발언이겠지만, 재선이 불가능한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AI·에너지 정책 등 전반적인 정책 동력이 급격히 약화 가능성.
📌 전쟁 준비하는 독일·폴란드·발틱 vs 준비하는 '척'하는 영·프 🇪🇺⚔️
러시아의 위협이 가속화되면서 유럽 내에서도 실제적인 대응에 나선 국가들과 정치적 수사(Rhetoric)에 그치는 국가들 사이의 격차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1️⃣ "독일·폴란드·발틱: 실질적 재무장과 요새화" 🛡
• 현상: 독일은 5,000억 달러 규모의 재무장 기금을 조성하고, 리투아니아에 5,000명 규모의 여단을 영구 주둔시키는 등 '시대적 전환(Zeitenwende)'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 폴란드: 50만 대군을 양성하고 동부 국경에 '동부 방패(East Shield)'라는 대규모 요새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방비 지출을 GDP의 4%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 발틱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는 러시아의 침공을 지연시키기 위한 '발틱 방어선'을 공동 구축하고 있으며, 전 국민을 예비군화하는 '총력 방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2️⃣ "영국·프랑스: 화려한 언사와 대조되는 빈약한 대비" 🗣
• 비판: 영국과 프랑스는 정치적 수사로는 러시아에 강경한 입장을 보이지만, 실질적인 군사력 증강이나 산업 가동 속도는 위협의 크기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 실태: 프랑스는 전쟁 대비가 아닌 '재난 대응' 수준의 생존 매뉴얼을 배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영국은 대규모 재무장이나 예비군 확충에 있어 대륙 국가들에 비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 역설: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들이 정작 '전쟁 수행 능력'을 실질적으로 복구하는 데는 더딘 속도를 내며, 동유럽 국가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3️⃣ "유럽 내 신(新) 안보 지형의 탄생" ⚖️
• 주도권 이동: 과거 영·프가 주도하던 유럽 안보의 무게중심이 러시아와 직접 맞닿은 폴란드와 독일, 그리고 북유럽·발틱 국가들의 연합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갈등 요소: 러시아의 사보타주와 사이버 공격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각국의 위협 인식 차이는 나토(NATO) 내부의 결속력을 시험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 전망: 2026년은 유럽이 미국 없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전투 가능한(War-ready)' 능력을 갖추느냐, 아니면 분열된 채 위기를 맞느냐를 결정짓는 해가 될 것입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방위산업의 구조적 성장: 독일과 폴란드의 천문학적인 국방 예산 집행으로 인해 탱크, 자주포, 미사일 방어 체계 분야의 기업들은 향후 10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군사 인프라 및 물류: 독일·폴란드·네덜란드를 잇는 군사 이동 통로(Military Corridor) 구축 프로젝트 등 항만, 철도, 도로 인프라 확충 관련 건설 수요가 증대될 전망입니다.
• 에너지 안보와 국방의 결합: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 마이크로그리드 등 전쟁 상황에서도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한 전력망 기술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기사 원문
러시아의 위협이 가속화되면서 유럽 내에서도 실제적인 대응에 나선 국가들과 정치적 수사(Rhetoric)에 그치는 국가들 사이의 격차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1️⃣ "독일·폴란드·발틱: 실질적 재무장과 요새화" 🛡
• 현상: 독일은 5,000억 달러 규모의 재무장 기금을 조성하고, 리투아니아에 5,000명 규모의 여단을 영구 주둔시키는 등 '시대적 전환(Zeitenwende)'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 폴란드: 50만 대군을 양성하고 동부 국경에 '동부 방패(East Shield)'라는 대규모 요새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방비 지출을 GDP의 4%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 발틱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는 러시아의 침공을 지연시키기 위한 '발틱 방어선'을 공동 구축하고 있으며, 전 국민을 예비군화하는 '총력 방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2️⃣ "영국·프랑스: 화려한 언사와 대조되는 빈약한 대비" 🗣
• 비판: 영국과 프랑스는 정치적 수사로는 러시아에 강경한 입장을 보이지만, 실질적인 군사력 증강이나 산업 가동 속도는 위협의 크기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 실태: 프랑스는 전쟁 대비가 아닌 '재난 대응' 수준의 생존 매뉴얼을 배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영국은 대규모 재무장이나 예비군 확충에 있어 대륙 국가들에 비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 역설: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들이 정작 '전쟁 수행 능력'을 실질적으로 복구하는 데는 더딘 속도를 내며, 동유럽 국가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3️⃣ "유럽 내 신(新) 안보 지형의 탄생" ⚖️
• 주도권 이동: 과거 영·프가 주도하던 유럽 안보의 무게중심이 러시아와 직접 맞닿은 폴란드와 독일, 그리고 북유럽·발틱 국가들의 연합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갈등 요소: 러시아의 사보타주와 사이버 공격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각국의 위협 인식 차이는 나토(NATO) 내부의 결속력을 시험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 전망: 2026년은 유럽이 미국 없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전투 가능한(War-ready)' 능력을 갖추느냐, 아니면 분열된 채 위기를 맞느냐를 결정짓는 해가 될 것입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방위산업의 구조적 성장: 독일과 폴란드의 천문학적인 국방 예산 집행으로 인해 탱크, 자주포, 미사일 방어 체계 분야의 기업들은 향후 10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군사 인프라 및 물류: 독일·폴란드·네덜란드를 잇는 군사 이동 통로(Military Corridor) 구축 프로젝트 등 항만, 철도, 도로 인프라 확충 관련 건설 수요가 증대될 전망입니다.
• 에너지 안보와 국방의 결합: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 마이크로그리드 등 전쟁 상황에서도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한 전력망 기술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기사 원문
Washington Examiner
Germany, Poland, and Baltics prepare for war while other countries pretend to
As some European states invest in preparing for war with Russia, others, such as France and the U.K., are not.
부의 나침반
2026년은 유럽이 미국 없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전투 가능한(War-ready)' 능력을 갖추느냐, 아니면 분열된 채 위기를 맞느냐를 결정짓는 해가 될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그린란드 발언 이후 덴마크 총리는 "만약 미국이 다른 NATO 국가를 군사적으로 공격하기로 선택한다면, 모든 것이 멈춘다. 즉, 우리 NATO도 멈추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보장된 안보도 멈춘다." 라고 반응.
📌유럽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경험 해보지 못한 미국 없는 안보를 대비해야 하는 시기.
📌유럽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경험 해보지 못한 미국 없는 안보를 대비해야 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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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A "전세계 원전, 15년 내 70% 늘어날 것"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7461?sid=101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7461?sid=101
Naver
IEA "전세계 원전, 15년 내 70% 늘어날 것"
2040년 원자력용량 예측 376GW→638GW 확대 전망 1GW급 원자로 262기 수준 한전, 원전 수출 새판 짜기 원자로 설계·유형 다양화해 국가별 마케팅전략 세우기로 미국과 중국이 원자력 발전 확대에 속도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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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두산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워 미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정조준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 시대 이후를 대비한 에너지 해법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포지셔닝에 나섰다는 평가다.
두산그룹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내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국 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분야 기술력을 중점 소개했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에 따른 가스터빈과 SMR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가스터빈과 SMR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두산에너빌리티는 작년에만 미국에 총 5기의 가스터빈을 수출하며 관련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뉴시스
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라스베이거스=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워 미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정조준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 시대 이후를 대비한 에너지 해법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포지셔닝에 나섰다는 평가다.두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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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yna.co.kr/view/AKR20251203006500075?input=1195m
"장기적으로 보면 돈(money)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며 "AI와 로봇 기술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만큼 발전한다면 돈의 중요성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말했다.
"물리학 기반의 근본적인 화폐(currencies)는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며 "그래서 내가 비트코인이 에너지에 기반한다고 말한 것이고, 에너지는 법으로 규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를 생성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그래서 아마도 우리는 돈을 갖지 않고 에너지만 갖게 되고 발전(power generation)이 사실상 통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결론지었다.
yna.co.kr/view/AKR20251203006500075?input=1195m
연합뉴스
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류의 미래를 지배할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언급하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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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을 1.5조달러까지 증액할 것이라고 언급. 올해대비 50% 이상의 국방 예산 증가 필요성 주장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Naver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약 2천176조)으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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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국방비를 증액했습니다. 냉전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 영국 총리 스타머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649?sid=101
정부가 2기의 원전 신규 건설과 관련, 기존 계획대로 건설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재공론화하며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원전이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더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믹스(전원구성) 2차 정책토론회에서 “마음 같아선 전체 전력을 다 재생에너지로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적정 수준에서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조율한 최적의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더 나아가 “원전은 기저 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한국이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것도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때 수명이 다한 원전을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 것이 한편으로는 궁색하기도 했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649?sid=101
정부가 2기의 원전 신규 건설과 관련, 기존 계획대로 건설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재공론화하며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원전이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더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믹스(전원구성) 2차 정책토론회에서 “마음 같아선 전체 전력을 다 재생에너지로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적정 수준에서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조율한 최적의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더 나아가 “원전은 기저 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한국이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것도 사실”이라며 “문재인 정부 때 수명이 다한 원전을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 것이 한편으로는 궁색하기도 했다”고 부연했다.
Naver
신규 원전 건설 추진에 무게…이르면 이달 윤곽
정부가 2기의 원전 신규 건설과 관련, 기존 계획대로 건설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재공론화하며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도체 등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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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기업이 정보 제공 요청서(RFI)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요청서를 냈다. 다른 기업은 △웨스팅 하우스 △GE히타치 뉴클리어 △홀텍 인터내셔널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롤스로이스SMR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캔두에너지 등이다.
#원자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572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기업이 정보 제공 요청서(RFI)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요청서를 냈다. 다른 기업은 △웨스팅 하우스 △GE히타치 뉴클리어 △홀텍 인터내셔널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롤스로이스SMR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캔두에너지 등이다.
#원자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572
The Guru
[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30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에 약 110조원을 투입하기로 한 만큼 현대건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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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박승진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미국의 강력한 국방 드라이브를 보고 주요국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1) 세계의 경찰관이 국방 예산을 늘리니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이제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경찰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 예산을 늘리고 있다. 우리도 함께 늘려야 한다
후자가 아닐까.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서도 제국이 패권의 정점에 도달했을 때 나타나는 치명적인 문제 중 하나로 ‘과도한 확장’을 꼽는다.
전 세계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다 보면 국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미국은 과거 패권 국가였던 영국이 저질렀던 실수를 교훈 삼아, 패권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큰 정책적 전환을 시도하는 과도기.
1) 세계의 경찰관이 국방 예산을 늘리니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이제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경찰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 예산을 늘리고 있다. 우리도 함께 늘려야 한다
후자가 아닐까.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서도 제국이 패권의 정점에 도달했을 때 나타나는 치명적인 문제 중 하나로 ‘과도한 확장’을 꼽는다.
전 세계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다 보면 국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미국은 과거 패권 국가였던 영국이 저질렀던 실수를 교훈 삼아, 패권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큰 정책적 전환을 시도하는 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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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패권 사이클의 정점 시기에 AI 기술 혁명 시기와 겹쳐 있다. 평화의 시기가 저물어 가는 국면에서, 국방 분야에서는 단가가 낮으면서도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드론 기술과 우주, 로봇이 등장했다.
여기에 방산과 AI가 결합되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전투 방식 체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한 AI는 에너지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확보해야만 가능한 기술이다.
변곡의 시대에 접어들며, 그동안 잠재돼 있던 많은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기다.
여기에 방산과 AI가 결합되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전투 방식 체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한 AI는 에너지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확보해야만 가능한 기술이다.
변곡의 시대에 접어들며, 그동안 잠재돼 있던 많은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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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강방천 회장님이 한국 방산을 바라보는 관점.
“살아있는 데이터”라는 말을 듣고,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관점을 에너지에 적용해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는 곧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이어진다.
전 세계가 원전 침체기를 겪는 동안에도 중국과 러시아는 원전을 꾸준히 키워왔고, 자유 진영 안에서는 한국이 UAE 원전 수출을 이뤄냈으며 국내에서도 원전 건설을 지속해 왔다.
이런 흐름을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서로 겹쳐 보인다.
#투자생각
“살아있는 데이터”라는 말을 듣고,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관점을 에너지에 적용해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는 곧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이어진다.
전 세계가 원전 침체기를 겪는 동안에도 중국과 러시아는 원전을 꾸준히 키워왔고, 자유 진영 안에서는 한국이 UAE 원전 수출을 이뤄냈으며 국내에서도 원전 건설을 지속해 왔다.
이런 흐름을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서로 겹쳐 보인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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