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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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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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26억弗 퍼부었는데…제자리 돌아온 환율

원·달러 환율 급등을 막기 위한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에 지난해 12월 외환보유액이 전월 대비 26억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월을 기준으로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7년 이후 28년 만에 최대 감소 폭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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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MBC나 매불쇼, 김어준 방송을 보면서 ‘일 잘하는 대통령’, ‘실용주의자’라는 말에 거짓 선동되고 가스라이팅 당한 분들 보면

나중에 자식 세대들에게 어떤 원망을 들으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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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좌파를 싫어하는 이유는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그 아들 딸 이름으로 빚을 쌓아 가는 정부를 지지하는 태도.

부모 세대는 내 자식만큼은 자신들보다 덜 힘들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 하나로 자식을 키워왔는데,

정작 그 자식들은 미래 세대의 부담을 키우는 정부를 아무 문제의식 없이 지지하고 있다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는 명백히 위선적이고 무책임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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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해 국방비를 일부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달 일시 자금 부족으로 한국은행에서 5조원을 빌려 쓴 것으로 나타났다.

➡️ 휴전 국가에서 국방비를 돈이 들어오면 지급하겠다는 정부의 발상부터가 문제입니다.

베네수엘라나 유럽 국가들이 기본 복지를 시행하고 유지한 기간이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요?

아무리 길게 잡아도 20년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기본소득은 절대 열지 말았어야 할 '판도라의 상자'였습니다.
올해부터는 지자체 차원에서 기본소득 정책이 시행되는데,

이 돈은 일회성이 아니라 매년 지속적으로 지출된다는 점이 더 큰 문제입니다.


프랑스 상황을 보면 분명해집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데도 기본소득에 익숙해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계속 돈을 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겹쳐 보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614630000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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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 베네수엘라 영향

➡️ 미국 셰일 붐의 종료와 원유 생산량의 Peak 상황에서 미국 대형 정유 기업은 해외 투자에 집중, 트럼프의 선택은 미국 대형 정유 기업의 전략적 방향성에 힘을 실어주는 이벤트

아시아 정유 기업 영향.

1)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량은 글로벌의 0.7%에 불과, 80%가 중국향.

2) 그동안 10~20$/bbl 가량 저렴한 베네수엘라산을 받아 쓴 중국 정유 기업은 원가 상승 요인 중국의 저가 공세 해소 가능성.

3) 중동의 미국향 수출을 줄이고 아시아 공급 늘릴 가능성
아시아 OSP 대세 하락 사이클 전망.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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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정유 산업 정리] 1️⃣ 공급 구조 변화 및 사이클 전환 ◦ 글로벌 공급 축소: 유럽, 미국에서 에너지 비용 및 환경 규제로 정제 설비 폐쇄 지속. ◦ 중국 증설 억제: 중국, 전기차 육성 등으로 정제 시설 증설 규제. 공급 과잉 해소 가속화. ◦ CDU 증설 급감: 정유 핵심 설비(CDU) 신규 투자가 위축. 2025년 증설 규모가 전년 대비 60~70% 급감. 향후 수년간 증설 거의 없을 전망. ◦ 수급 타이트: 제한적 증설로 글로벌…
지난해 11월에 정유 산업 진행 되는 흐름 정리했던 글.

정유 산업은 원유를 싸게 사서 정제 제품을 비싸게 파는 '원가 경쟁 산업' 이기에

1) 중국향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이 막혀서 중국의 원가 상승.

2) OSP 추가 하락 가능성.

현재는 이런 흐름이 진행 중이고 이란 이슈가 어떻게 될지에 따라서 추가적인 영향 있을 듯 합니다.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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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트럼프 상호관세의 대법원 발표가 이번주 금요일에 나올까?

공식적으로는 미국시간 1월 9일 오전 10시가 되어야 어떤 사건에 대한 판결문이 나올지가 공지됨. 1월 9일에 관세판결이 나온다는 기사들은 기자가 취재과정에서 대법원의 대법관중 한명에게 비공식적인 정보를 들었든지, 아니면 추측기사를 썼다고 봐야 함. 1,2심과 달리 대법원은 보수와 진보가 6대 3으로 보수가 우세함. 다만, 보수중 2명이 중도성향이 강해서 4대5의 결과가 나올수도 있음. 본인 사망 외에는 짤리는 일이 없고, 여름휴가가 3개월인 미국 대법원 대법관은 꿀보직 같음.

https://blog.naver.com/ranto28/224137593241
부의 나침반
중앙에 미국의 건국 250주년 기념 케이크와 수갑 채워진 오른손.
국가적인 축제인 250주년임에도 불구하고 케이크 뒤 손에 수갑이 채워져 있다는 것은, 미국이 내부적 혹은 외부적 요인에 의해 '손이 묶인 상태 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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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자신이 탄핵될 것이라고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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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의원, 지지층 결집을 의도적인 발언이겠지만, 재선이 불가능한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AI·에너지 정책 등 전반적인 정책 동력이 급격히 약화 가능성.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이게ᆢ

우리가 제안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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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0095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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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estudo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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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준비하는 독일·폴란드·발틱 vs 준비하는 '척'하는 영·프 🇪🇺⚔️

러시아의 위협이 가속화되면서 유럽 내에서도 실제적인 대응에 나선 국가들과 정치적 수사(Rhetoric)에 그치는 국가들 사이의 격차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1️⃣ "독일·폴란드·발틱: 실질적 재무장과 요새화" 🛡

• 현상: 독일은 5,000억 달러 규모의 재무장 기금을 조성하고, 리투아니아에 5,000명 규모의 여단을 영구 주둔시키는 등 '시대적 전환(Zeitenwende)'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 폴란드: 50만 대군을 양성하고 동부 국경에 '동부 방패(East Shield)'라는 대규모 요새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방비 지출을 GDP의 4%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 발틱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는 러시아의 침공을 지연시키기 위한 '발틱 방어선'을 공동 구축하고 있으며, 전 국민을 예비군화하는 '총력 방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2️⃣ "영국·프랑스: 화려한 언사와 대조되는 빈약한 대비" 🗣

• 비판: 영국과 프랑스는 정치적 수사로는 러시아에 강경한 입장을 보이지만, 실질적인 군사력 증강이나 산업 가동 속도는 위협의 크기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 실태: 프랑스는 전쟁 대비가 아닌 '재난 대응' 수준의 생존 매뉴얼을 배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영국은 대규모 재무장이나 예비군 확충에 있어 대륙 국가들에 비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 역설: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들이 정작 '전쟁 수행 능력'을 실질적으로 복구하는 데는 더딘 속도를 내며, 동유럽 국가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3️⃣ "유럽 내 신(新) 안보 지형의 탄생" ⚖️

• 주도권 이동: 과거 영·프가 주도하던 유럽 안보의 무게중심이 러시아와 직접 맞닿은 폴란드와 독일, 그리고 북유럽·발틱 국가들의 연합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갈등 요소: 러시아의 사보타주와 사이버 공격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각국의 위협 인식 차이는 나토(NATO) 내부의 결속력을 시험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 전망: 2026년은 유럽이 미국 없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전투 가능한(War-ready)' 능력을 갖추느냐, 아니면 분열된 채 위기를 맞느냐를 결정짓는 해가 될 것입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방위산업의 구조적 성장: 독일과 폴란드의 천문학적인 국방 예산 집행으로 인해 탱크, 자주포, 미사일 방어 체계 분야의 기업들은 향후 10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군사 인프라 및 물류: 독일·폴란드·네덜란드를 잇는 군사 이동 통로(Military Corridor) 구축 프로젝트 등 항만, 철도, 도로 인프라 확충 관련 건설 수요가 증대될 전망입니다.

• 에너지 안보와 국방의 결합: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 마이크로그리드 등 전쟁 상황에서도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한 전력망 기술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기사 원문
부의 나침반
2026년은 유럽이 미국 없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전투 가능한(War-ready)' 능력을 갖추느냐, 아니면 분열된 채 위기를 맞느냐를 결정짓는 해가 될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그린란드 발언 이후 덴마크 총리는 "만약 미국이 다른 NATO 국가를 군사적으로 공격하기로 선택한다면, 모든 것이 멈춘다. 즉, 우리 NATO도 멈추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보장된 안보도 멈춘다." 라고 반응.

📌유럽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경험 해보지 못한 미국 없는 안보를 대비해야 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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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로봇 / 방산 / 조선 / 항공 전망.
📌 IEA "전세계 원전, 15년 내 70% 늘어날 것"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74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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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전력 수요 증가를 막을수 없다.

• 미국 가스 업체들이 LNG 수출을 폭발적으로 늘리면서 내수 공급 부족 현상.

• 미국의 제1 발전원 가스, 가스 발전 가동이 원활치 못하면 수급이 더 타이트.

가스 가격 급등으로 인해 가스 발전량 감소.

#가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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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두산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워 미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정조준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 시대 이후를 대비한 에너지 해법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포지셔닝에 나섰다는 평가다.

두산그룹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내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국 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분야 기술력을 중점 소개했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에 따른 가스터빈과 SMR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가스터빈과 SMR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두산에너빌리티는 작년에만 미국에 총 5기의 가스터빈을 수출하며 관련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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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장기적으로 보면 돈(money)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며 "AI와 로봇 기술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만큼 발전한다면 돈의 중요성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말했다.


"물리학 기반의 근본적인 화폐(currencies)는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며 "그래서 내가 비트코인이 에너지에 기반한다고 말한 것이고, 에너지는 법으로 규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를 생성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그래서 아마도 우리는 돈을 갖지 않고 에너지만 갖게 되고 발전(power generation)이 사실상 통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결론지었다.

yna.co.kr/view/AKR2025120300650007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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