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2026 이코노미스트 표지. 눈에 띄는 부분. 1) 중앙에 미국의 건국 250주년 기념 케이크와 수갑 채워진 오른손. 2) 위장 컨테어너선에서 미사일을 쏘고 탱크와 드론 3) 로봇의 노동 4) 흩날리는 지폐와 변동성이 심한 차트 5) 월드컵을 의미하는 축구선수 6) 우주로 향해 올라가는 우주 발사체. 표지에 탱크와 미사일 전쟁이 많이 보이네요.
표지를 다시 보면 배 위에서 중동 지역에서 사용되던 '암포라' 항아리를 조심히 다루는 느낌.
깨지기 쉬운 도자기를 다루듯이 중동지역의 위태로운 평화를 암시..?
깨지기 쉬운 도자기를 다루듯이 중동지역의 위태로운 평화를 암시..?
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자사의 SMR-300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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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일론 머스크의 xAI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 이는 추가적인 60만 대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대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 면에서 독보적이며, 그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08327656840831189?s=20
-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 이는 추가적인 60만 대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대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 면에서 독보적이며, 그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0832765684083118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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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중국 상무부가 즉시 발효로 일본을 대상으로 한 국방 목적의 이중용도 물품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힘.
대상 품목에는 항공우주 엔진 부품, 흑연 제품, 일부 텅스텐 합금 등이 포함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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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모소밤부 님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많이" 쓰는 게 아니다.
미친 듯이 들쑥날쑥하게 쓴다.
기존에 커패시터 회사들은
주로 풍력발전이나 연료전지 쪽에 납품했는데,
AI 데이터센터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셈이니까
그래도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AI가 계속 발전하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에 800VDC가 있다.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많이" 쓰는 게 아니다.
미친 듯이 들쑥날쑥하게 쓴다.
기존에 커패시터 회사들은
주로 풍력발전이나 연료전지 쪽에 납품했는데,
AI 데이터센터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셈이니까
그래도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AI가 계속 발전하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에 800VDC가 있다.
NAVER
AI 팩토리 시대, 전력 인프라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SK증권에서 재미있는 리포트가 나왔다. 제목은 "800VDC: 더 높은 전압, 더 많은 컴퓨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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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36683077
요약
2025년 11월 백악관에서 발표된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내용이 상당히 강력합니다. 향후 4년, 글로벌 자금의 흐름이 완전히 바뀔 수 있는 시그널들이 담겨있습니다.
1️⃣ 방산 섹터: "역대급 슈퍼 사이클" 예고 🛡️
- 보고서는 **'헤이그 공약(Hague Commitment)'**을 언급하며, NATO 동맹국들에게 국방비 지출을 기존 GDP 2%에서 무려 5%로 인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ㅇ 코멘트: 이건 단순한 압박이 아닙니다. 전 세계가 강제로 무기를 사야 하는 상황입니다. 미국 방산주는 물론, 가성비 좋은 K-방산, 그리고 유럽방산에도 엄청난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2️⃣ 에너지: "친환경은 갔다, 드릴을 돌려라" 🛢️
- '기후 변화'와 '넷 제로(Net Zero)' 이데올로기를 공식적으로 거부했습니다. 대신 석유, 가스, 석탄, 원자력 등 모든 에너지 생산을 극대화해 에너지 패권을 쥐겠다고 선언했습니다.
ㅇ 코멘트: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섹터는 당분간 보릿고개가 예상되지만, 오일 메이저와 원전/SMR 관련주에는 강력한 모멘텀입니다.
3️⃣ 경제 안보: "미국 땅에서 만들어라" 🏭
- 관세와 규제 완화를 당근과 채찍으로 사용하여 공급망을 미국으로 가져오는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를 천명했습니다. 특히 중국을 견제하며 중요 광물과 반도체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합니다.
ㅇ 코멘트: 미국 내 공장이 있는 기업(철강, 자동차, 인프라)은 수혜, 대중국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4️⃣ 이민/사회: "국경 봉쇄, 능력주의 부활" 🚧
- "대량 이민의 시대는 끝났다"고 못 박았습니다. 국경 통제가 강화되고, 군대와 사회 전반에서 PC(정치적 올바름) 주의를 걷어내고 '능력과 성과' 위주로 돌아갑니다.
ㅇ 코멘트: 노동력 공급 축소로 인한 인건비 상승(인플레이션) 가능성은 체크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 한 줄 평:
"눈치 보지 않는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의 부활. 방산과 전통 에너지가 시장을 주도하는 4년, 리쇼어링에 따른 수혜주 그리고 미중 분쟁 속 키가 될 산업에 꼭 붙어있어야!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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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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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이란 이슈가 어떻게 풀리느냐에 따라 한국 석유화학 산업에도 다소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보이긴 합니다.
다만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만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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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의 힘이 세계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쓰였다면, 지금은 미국의 안보에 위협이 되거나 자국의 이익이 걸린 곳에 투입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지켜보는 각국은 자연스럽게 국방비를 늘릴 수밖에 없고, 동시에 값싼 에너지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이를 지켜보는 각국은 자연스럽게 국방비를 늘릴 수밖에 없고, 동시에 값싼 에너지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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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유럽의 안보 위기가 부각될수록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은 더욱 커짐.
러시아의 폴란드 영공 드론 침범을 통해 푸틴은 나토의 대응 역량을 시험했을 것이고, 동시에 나토 내부에서 서유럽과 동유럽 간에 존재하는 미묘한 균열을 유럽 국가들 역시 인지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폴란드가 매우 빠른 속도로 국방력을 강화하는 이유이자, 유럽에서 에너지 자립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배경입니다.
이것이 폴란드가 매우 빠른 속도로 국방력을 강화하는 이유이자, 유럽에서 에너지 자립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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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에 일어난 폴란드 철도 폭파 사건.
사건이 발생한 곳은 하루 백 대 이상의 열차가 통과하는 주요 지점입니다.
특히 우크라이나로 무기와 원조 물자를 실어 나르는 핵심 철로이기도 합니다.
외국 정보기관을 배후로 지목하고 수사를 벌여온 폴란드 정부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11090&ref=A
사건이 발생한 곳은 하루 백 대 이상의 열차가 통과하는 주요 지점입니다.
특히 우크라이나로 무기와 원조 물자를 실어 나르는 핵심 철로이기도 합니다.
외국 정보기관을 배후로 지목하고 수사를 벌여온 폴란드 정부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11090&ref=A
KBS 뉴스
폴란드 “철로 폭파범은 러시아에 포섭된 우크라인”
[앵커] 최근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를 잇는 철로 폭파 사건과 관련해 폴란드 정부가 러시아에 포섭된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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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어난 베를린 정전 화재.
이번 방화가 러시아의 파괴공작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연방군 대령 출신인 로데리히 키제베터 기독민주당(CDU) 의원은 "성명을 러시아어로 다시 번역하면 어색한 (원문) 독일어보다 훨씬 자연스럽다"며 "이 극좌단체는 독일어를 제대로 못하거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지시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 지정학적 갈등은 과거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 양상에서 벗어나, 군사와 비군사의 경계가 점점 사라진 형태로 전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7003000082?input=1195m
이번 방화가 러시아의 파괴공작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연방군 대령 출신인 로데리히 키제베터 기독민주당(CDU) 의원은 "성명을 러시아어로 다시 번역하면 어색한 (원문) 독일어보다 훨씬 자연스럽다"며 "이 극좌단체는 독일어를 제대로 못하거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지시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 지정학적 갈등은 과거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 양상에서 벗어나, 군사와 비군사의 경계가 점점 사라진 형태로 전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7003000082?input=1195m
연합뉴스
베를린 극좌단체 방화에 나흘째 정전…테러 혐의 수사 |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송전설비 화재에서 시작한 독일 베를린 정전 사태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 검찰은 방화의 배후를 자처한 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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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만 113번 외쳤다…현대건설, '에너지 기업' 변신 선언
(과거 기사 2025/03/31)
건설사가 아닌 '에너지 기업' 이라는 것을 강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3989
(과거 기사 2025/03/31)
대략 한 시간 동안 '원전', 'SMR', '원자력'을 합해서 113번이 언급됐습니다. '에너지'라는 단어 역시 44번이 나왔고요.
거의 20초에 한 번씩은 원전 관련 단어들을 언급할 정도로, 현대건설이 앞으로 갈 길은 에너지다, 라는 점을 강조한 셈이죠.
건설사가 아닌 '에너지 기업' 이라는 것을 강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3989
Naver
'원전'만 113번 외쳤다…현대건설, '에너지 기업' 변신 선언
건설 '맏형' 현대건설이 에너지 회사로 변신을 선언했습니다. 건설 대장주에서 원전 대장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부동산부 방서후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방 기자. 현대건설이 상장 건설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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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골드만삭스는 미국 전력망이 2030년까지 심각한 전력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goldman-sachs-warns-us-grids-face-power-crunch-by-2030?embedded-checkout=tru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goldman-sachs-warns-us-grids-face-power-crunch-by-2030?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Goldman Sachs Warns US Grids Face Power Crunch by 2030
Almost all US power grids will lack critical spare capacity by 2030 as demand surges to supply data centers, with bottlenecks threatening to hand China an edge in the artificial-intelligence boom, according to an analyst at Goldman Sachs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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