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가스업체 에퀴노르, LNG 운반선 4척 건조 사업자 물색]
▶️확정 2척, 옵션 2척 포함 신조 발주 계획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8990
▶️확정 2척, 옵션 2척 포함 신조 발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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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유럽 최대 가스업체 에퀴노르, LNG 운반선 4척 건조 사업자 물색
[더구루=길소연 기자] 유럽 최대 천연가스 공급업체인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기업 에퀴노르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의 건조 사업자를 물색한다. [유료기사코드] 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LNG 운반선 4척의 신조 발주를 검토한다. 최대 4척의 주문서에는 확정 물량 2척에 옵션분 2척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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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개발업체 ST LNG, 미국 걸프만 연안에 8.4mtpa 규모의 FLNG를 건설하기 위한 신청서 제출]
[기존 4척의 LNGC를 개조해 2.1mtpa 규모의 FLNG 유닛 4개로 구성할 예정이며, 부유식과 고정식 구성 요소가 혼합]
Developer ST LNG has filed an application to build an 8.4-mtpa floating LNG-based liquefaction plant off Texas.
The Gulf Coast project would use converted LNG carriers as its floating units.
The US Maritime Administration and the US Coast Guard said they received applications in June from the developer to build and operate a deepwater port for LNG exports.
The filings for the floating LNG-based project detail that the terminal will be located 10.4 nautical miles (19.2 km) off Matagorda in Texas.
It will comprise four 2.1-mtpa FLNG units installed in 20 to 22 metres of water and will involve a mix of both floating and fixed components.
The developer said these includ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and three tugs along with pipelines, and four platforms each for gas treatment, liquefaction, accommodation and utility and LNG transfer, plus 36 mooring dolphins.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eveloper-unveils-plans-for-new-floating-lng-based-export-project-on-us-gulf-coast/2-1-1842481
[기존 4척의 LNGC를 개조해 2.1mtpa 규모의 FLNG 유닛 4개로 구성할 예정이며, 부유식과 고정식 구성 요소가 혼합]
Developer ST LNG has filed an application to build an 8.4-mtpa floating LNG-based liquefaction plant off Texas.
The Gulf Coast project would use converted LNG carriers as its floating units.
The US Maritime Administration and the US Coast Guard said they received applications in June from the developer to build and operate a deepwater port for LNG exports.
The filings for the floating LNG-based project detail that the terminal will be located 10.4 nautical miles (19.2 km) off Matagorda in Texas.
It will comprise four 2.1-mtpa FLNG units installed in 20 to 22 metres of water and will involve a mix of both floating and fixed components.
The developer said these includ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and three tugs along with pipelines, and four platforms each for gas treatment, liquefaction, accommodation and utility and LNG transfer, plus 36 mooring dolphins.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eveloper-unveils-plans-for-new-floating-lng-based-export-project-on-us-gulf-coast/2-1-1842481
tradewindsnews.com
Developer unveils plans for new floating LNG-based export project on US Gulf Coast
Proposed facility would us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50720127336fbbec65dfb_1
트레이드윈즈와 해운 중개업계에 따르면, 현대LNG해운은 2000년에 건조한 13만 5000입방미터(㎥)급 '현대 코스모피아호'의 입찰을 진행한다. 이 선박은 벙커C유를 쓰는 1세대 증기터빈 엔진을 장착해 연료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화물창 역시 선체와 분리된 모스(Moss)형 구형 탱크를 채택했다. 안전성은 높지만 적재 효율이 낮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LNG 운반선 40척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운항할수록 손해"… 강화된 규제가 퇴출 불렀다
최근 노후 LNG 운반선의 폐선 매각이 잇따르는 데에는 강화된 환경 규제가 결정적이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에너지효율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증기터빈식 구형 선박은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LNG해운을 포함한 국내 선사들이 보유한 구형 LNG 운반선 대부분은 2025년과 2026년 사이 장기 운송계약이 끝나 상업적 경쟁력을 잃었다.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여러 척의 노후 스팀 터빈 LNG 운반선이 해체용으로 팔리거나 시장에 나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드녹(ADNOC) 로지스틱스 & 서비스는 1995년에 건조한 13만 7514㎥급 모스형 LNG 운반선 '가샤호'를 다시 시장에 내놓았다.
-> 강화되는 환경 규제로 노후화된 배는 계속해서 퇴출로 이어지고 있고 신조발주가 필요함.
컨테이너선 위주로 현재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노후화된 탱커, 벌크선, 가스선 모두 교체 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규제는 강화되고, 노후화된 선박은 더욱 노후화되어 교체 사이클은 가속화될 것.
트레이드윈즈와 해운 중개업계에 따르면, 현대LNG해운은 2000년에 건조한 13만 5000입방미터(㎥)급 '현대 코스모피아호'의 입찰을 진행한다. 이 선박은 벙커C유를 쓰는 1세대 증기터빈 엔진을 장착해 연료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화물창 역시 선체와 분리된 모스(Moss)형 구형 탱크를 채택했다. 안전성은 높지만 적재 효율이 낮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LNG 운반선 40척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운항할수록 손해"… 강화된 규제가 퇴출 불렀다
최근 노후 LNG 운반선의 폐선 매각이 잇따르는 데에는 강화된 환경 규제가 결정적이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에너지효율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증기터빈식 구형 선박은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LNG해운을 포함한 국내 선사들이 보유한 구형 LNG 운반선 대부분은 2025년과 2026년 사이 장기 운송계약이 끝나 상업적 경쟁력을 잃었다.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여러 척의 노후 스팀 터빈 LNG 운반선이 해체용으로 팔리거나 시장에 나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드녹(ADNOC) 로지스틱스 & 서비스는 1995년에 건조한 13만 7514㎥급 모스형 LNG 운반선 '가샤호'를 다시 시장에 내놓았다.
-> 강화되는 환경 규제로 노후화된 배는 계속해서 퇴출로 이어지고 있고 신조발주가 필요함.
컨테이너선 위주로 현재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노후화된 탱커, 벌크선, 가스선 모두 교체 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규제는 강화되고, 노후화된 선박은 더욱 노후화되어 교체 사이클은 가속화될 것.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현대LNG해운, 25살 '현대 코스모피아호'도 매물로 내놔...韓 LNG선 세대교체 '가속'
현대LNG해운이 25년 된 스팀 터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현대 코스모피아호'를 매물로 내놨다. 강화되는 환경 규제와 낮은 경제성 때문에 노후 선박들이 시장에서 빠르게 퇴출되는 가운데, 이번 매각 추진으로 국내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교체 작업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4일(현지시각
[IMO 규제로 2035년까지 선박 연료(벙커유) 비용 두 배로 상승할 것]
#조선 #해운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news-research/latest-news/shipping/070325-interview-oil-bunker-costs-to-double-by-2035-on-imo-rules-says-wartsila?utm_source=
🚢 IMO 규제 → 벙커유 비용 급등 전망
- Wärtsilä(핀란드 엔진·기자재 기업) CEO 인터뷰
- IMO의 강화된 온실가스 규제와 탄소세 도입으로
→ 현재 대비 벙커유 비용이 2035년까지 두 배 이상 오를 것
- 해운사들 연료 전환 압박 커짐
🌱 친환경 연료 수요 폭증 예상
- 바이오연료, 메탄올, 암모니아 등
- 특히 메탄올·암모니아 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엔진 개발·연료 공급 인프라도 동반 확대 중
💰 해운사 운영비 부담 심화
- 전통 연료 의존 시, 규제 비용이 추가되며
→ 운영비 부담 크게 늘어날 것
- 친환경 선박 발주 및 대체 연료 확보가
→ 장기적으로 비용 절감 관건
#조선 #해운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news-research/latest-news/shipping/070325-interview-oil-bunker-costs-to-double-by-2035-on-imo-rules-says-wartsila?utm_source=
S&P Global Commodity Insights
INTERVIEW: Oil bunker costs to double by 2035 on IMO rules, says Wartsila
Oil-based bunker costs will double over the next decade due to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s upcoming regulation on greenhouse 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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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NG: IMO 넷제로 규제 하에서 LNG가 상업적 경쟁력을 갖는 이유}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sea-lng---how-lng-offers-strong-commercial-advantage-under-imo-net-zero-framework-84840?utm_source=chatgpt.com
🚢 LNG, IMO 넷제로 규제 속 경제성 부각
- SEA-LNG 컨소시엄 분석
- IMO 넷제로 전략 시행되면, 벙커유 사용 비용 부담 커질 전망
- LNG 추진선은 규제 준수 비용↓ → 운영비 절감 효과
- 초기 투자비 크지만, 4.5~5년이면 투자 회수 가능
💰 경쟁 연료 대비 LNG의 이점
- LNG는 메탄올, 암모니아보다 가격·공급 안정성 우수
- 글로벌 벙커링 인프라도 LNG가 가장 넓게 구축됨
- 해운사들에 실질적 비용 절감 대안으로 주목
🌱 탄소 저감 효과
- LNG는 CO₂ 배출 약 23% 저감 (기존 HFO 대비)
- 메탄 슬립 등 단점 있으나, 기술적 개선 계속 진행 중
- IMO 규제 강화될수록 LNG 수요 확대 전망
⚓️ SEA-LNG 메시지
- LNG는 과도기적 연료가 아닌,
“넷제로로 가는 현실적 경로”라며
해운사들에 LNG 추진선 적극 권고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sea-lng---how-lng-offers-strong-commercial-advantage-under-imo-net-zero-framework-84840?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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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C는 향후 7월 24일 회의에서 AWS-3 등 중대역 경매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주파수 #통신인프라
https://www.benton.org/headlines/fcc-announces-tentative-agenda-july-2025-open-meeting?utm_source=
FCC, 7월 공개회의 잠정 의제 발표
- FCC가 오는 7월 24일 공개회의에서 다룰
주요 안건 발표
- 핵심 안건 중 하나는
▶️ 중대역 스펙트럼(AWS-3 등) 경매 재개
- FCC가 경매 권한을 최근 복구받은 직후라
이번 경매 계획에 업계 관심 집중
📶 경매 내용
- AWS-3 등 중대역 대역폭을 새롭게 경매 추진
- 향후 5G, 6G 서비스 확대에 필수적인 주파수
- 수익 규모 수십억 달러 예상
🌐 디지털 격차 해소
- 농촌·소외 지역 통신망 구축 지원책도 함께 논의
- FCC는 보편적 서비스 기금(USF) 개편 방향도 검토 예정
💡 시사점
- FCC의 권한 복귀로
▶️ 스펙트럼 공급 확대
▶️ 통신사 투자 활성화 기대
- 특히 AWS-3 경매 결과가
▶️ 미국 5G·6G 네트워크 경쟁력에 큰 영향
#주파수 #통신인프라
https://www.benton.org/headlines/fcc-announces-tentative-agenda-july-2025-open-meeting?utm_source=
Benton Foundation
FCC Announces Tentative Agenda for July 2025 Open Meeting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Chairman Brendan Carr announced the tentative agenda for the July Open Commission Meeting scheduled for July 24, 2025. Accelerating Upgrade Away from Old Copper Line
[세계적 수요 증가로 미국 천연가스 생산자들 전망 밝아져]
#AI #전력 #LNG
https://www.mrt.com/business/oil/article/natural-gas-demand-permian-20421248.php?utm_source=
🌍 글로벌 수요가 미국 가스 산업을 끌어올린다
- 유럽과 아시아가 러시아산 가스 수입을 줄이면서 미국산 LNG와 천연가스 수요가 계속 늘고 있음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청정에너지 수요가 커진 것도 주요 배경
⚡️ AI·데이터센터가 새로운 수요처
- AI, 데이터센터, 비트코인 채굴 같은 전력 많이 쓰는 산업들이 미국 내 천연가스 수요를 더 자극하고 있음
- 이로 인해 발전용 가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Permian Basin 역할 커져
- Permian Basin(퍼미언 분지) 지역에서 가스 생산이 계속 증가 중
- 이 지역의 생산 확대가 미국 LNG 수출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됨
💵 가격·투자 동향
- 글로벌 수출 기대가 커지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급락하지는 않는 분위기
- 파이프라인 확장과 액화터미널 건설 등 인프라 투자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AI #전력 #LNG
https://www.mrt.com/business/oil/article/natural-gas-demand-permian-20421248.php?utm_source=
Midland Reporter-Telegram
Rising global demand boosts outlook for U.S. natural gas producers
Mercer Capital says investors anticipate stronger cash flows for natural gas producers, and valuations are beginning to catch up.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70658441709fbbec65dfb_1
이번에 새로 짓는 VLEC 2척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MOL은 최근 삼성중공업에 10만 입방미터급 VLEC 2척을 추가로 맡겨 2028년 초 인도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MOL이 맡긴 VLEC는 모두 5척이 된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도 MOL의 VLEC 3척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선박들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와의 장기 임대 계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짓는 VLEC 2척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MOL은 최근 삼성중공업에 10만 입방미터급 VLEC 2척을 추가로 맡겨 2028년 초 인도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MOL이 맡긴 VLEC는 모두 5척이 된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도 MOL의 VLEC 3척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선박들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와의 장기 임대 계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일본 MOL-ONGC, 3억 7000만 달러 규모 에탄 운반선 2척 신조
최근 일본 해운사 미쓰이 OSK 라인(Mitsui OSK Lines, MOL)이 인도 국영 석유기업 ONGC(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와 함께 초대형 에탄 운반선(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2척을 새로 짓기로 했다고 7일(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삼성중공업 FLNG 본계약 체결 전 예비 작업 수주 공시
계약금액: $640.2m
계약종료: '25년 9월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설계 및 일부 공사 진행 부분에 대한 수주 계약 체결
계약금액: $640.2m
계약종료: '25년 9월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설계 및 일부 공사 진행 부분에 대한 수주 계약 체결
[2032년까지 560척의 LNG운반선 추가 필요]
#조선 #LNG
https://m.blog.naver.com/starbuckcabin/223923935645
▶️ 2032년까지 560척 이상의 LNG 운반선이 추가 2억톤의 공급 물량을 운송하기 위해 필요. (미국 프로젝트들은 긴 거리를 항해를 해야하기 때문에)
️▶️ 스팟 LNG 가격 하락은 아시아 구매 수요를 증가시키며 LNG 운반선 수요를 높일 것으로 전망.(너무 낮은 LNG가격은 프로젝트 수익성 악화로 LNG운반선 공급과잉 야기)
#조선 #LNG
https://m.blog.naver.com/starbuckcabin/22392393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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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LNG 쉬핑 장기 전망 : LNG선 미래 수요 전망 - 미국 LNG 프로젝트와 아시아 수요가 늘어나면 더 많은 LNG선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벅 입니다 . 오늘은 글로벌 LNG 운송 시장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드맥은 아래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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