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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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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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점을 보완 하려면 에너지 저장 시설, HVDC송전망 시장이 더 커질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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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상반기에 저가 수주 물량 털고 하반기부터 고가 수주 물량 실적 반영.
증설 효과 기대. 꾸준한 수주 잔고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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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후 송전 인프라

북미 생산된 전기의 75%가 송전 하는 과정에서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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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믹스

북미의 재생에너지 단지 현황. 전력 생산 지역과 소비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기에 에너지 믹스로 갈수록 HVDC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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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해운 및 항만 안보 강화 위한 9개 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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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2390은 미 해양항만청(MARAD)이 관리하는 주요 연방 보조금 프로그램인 ‘항만 인프라 개발 프로그램(PIDP)’을 개정해, 중국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항만 크레인을 교체하는 데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 컨테이너 크레인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국 ZPMC사의 장비가 보안상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국가 안보 관계자들은 이들 크레인이 데이터 수집 기술이나 백도어를 내장해 미국 항만의 사이버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55
#크레인

한국도 중국산 크레인 비중을 줄이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HD현대삼호(현대힘스 전략적 파트너)는 국내에서 레프런스를 쌓고 수출쪽으로 신사업을 추진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전력산업벨류체인

관심있게 보는 산업 : 초고압. 배전 변압기, 원자력, 가스복합,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가스터빈 증설 이야기가 왜 미친 시그널인지 문경원 위원님 '가스터빈, Ignite Now' 자료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가스터빈 업체들은 과거 호황 후 급랭 사이클을 경험했던 적이 있어서, 그간 백로그가 꽉 차 있어도 CAPA 증설을 하기 꺼려했습니다.

지멘스 에너지의 경우에도 AI 때문에 전력 필요성이 커지는건 알겠는데.. 급랭의 두려움이 DNA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V 증설 계획 이야기가 하나 둘 나오는거보면, 진짜 컨빅션있는게 아닐까요 ?

아마 신규 AI 전력 수요에 복합화력발전이 더 큰 포션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전력 건설 투자>

23년부터 변압기 상승, 25년 현재 원전 섹터가 높은 레벨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산업을 관심있게 꾸준히 봐야하는 이유는 과거랑 비교했을 때 제조업 건설투자- 전력 건설투자 사이의 갭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원전, 가스터빈, 전선, 변압기)
국내 전력 소비량 1, 2위 기업 모두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인데 미국 내 제조업 설비 투자가 확대 되면 전력 소비량이 가파르게 올라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원자력과조선

개인적으로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장 탄력적이고 빠르게 움직인 이유를 조선업에서 엔진과 같은 기업이 원전에서 주기기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선 싸이클의 가장 큰 수혜도 imo규제로 인한 엔진 기업이 가장 큰 직수혜였고 원전 싸이클에서 SMR과 대형원전 모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주기기가 싸이클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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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한전기술은 원전을 설계 하는 기업이기에 팀코리아 원전 수주에서 빠르게 실적 반영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업. 주가도 그 리드타임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반면, 한전KPS는 원전을 유지.보수하는 기업이기에 실적 반영이 끝단에 있기에 한전기술보다 상대적으로 주가 탄력성이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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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또 중국산 항만 크레인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10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국 정부는 그동안 중국산 항만 크레인이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꾸준히 우려해왔다. 첨단 장비가 설치된 항만 크레인이 실시간 항구 정보, 군사 장비 관련 선적 정보 등을 수집해 중국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항구에 설치된 크레인의 80%는 중국 상하이에 있는 진화중공업(ZPMC) 제품이다. 이처럼 미국 정부는 앞으로 중국에 대해 공세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할 것이 분명하다.

https://weekly.donga.com/inter/article/all/11/5650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