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이 와중에 +1% 이상 오르는 애들
(**제 개인 전광판 기준입니다.)
디앤디파마텍 +2.9%
대덕전자 +1.6%
한미약품 +3.3%
SK바이오팜 +1.8%
HLB 1.3%
한올바이오파마 4.9%
인바디 + 2%
LG유플러스 +3%
총 8종목인데 5개 제약/바이오. 메모메모.
(**제 개인 전광판 기준입니다.)
디앤디파마텍 +2.9%
대덕전자 +1.6%
한미약품 +3.3%
SK바이오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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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4.9%
인바디 + 2%
LG유플러스 +3%
총 8종목인데 5개 제약/바이오. 메모메모.
LS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3년간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인 물량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약 200억원 규모의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총 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LS전선은 공급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도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력 #LS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31700003?input=1195m
구체적인 물량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약 200억원 규모의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총 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LS전선은 공급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도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력 #LS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31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LS전선, 美 빅테크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S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3년간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
👏3❤2
[미국 주정부, 신규 원전 건설 추진](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us-states-take-steps-towards-nuclear-new-build)
▶️ 뉴욕
뉴욕주 전력청(NYPA)이 최소 1GW 규모의 신규 원전 개발을 검토 중.
주 북부 지역 후보지를 대상으로 RFI(정보 요청) 절차 착수.
민간 사업자에게 기술, 비용, 일정, 운영 방식 제안 요청.
목표는 2033년 착공, 청정에너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
▶️ 일리노이
일리노이 주의회가 30년 만에 신규 대형 원전 건설 금지 해제 법안을 통과시킴.
2026년 1월부터 300MWe 초과 신규 원전 건설 허용.
이미 300MWe 이하 소형모듈원전(SMR)은 2023년부터 허용된 상태.
법안에는 에너지 저장·전력망 안정성 강화·효율 개선 조항도 포함.
▶️ 핵심 흐름
미국 주요 주들이 신규 원전 건설을 다시 추진하는 단계로 전환 중.
정책적으로 ‘탈원전’에서 ‘원전 재개발’로 기조가 바뀌고 있으며,
2030년대 초 미국 내 원전 신축 재개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음.
#원자력
▶️ 뉴욕
뉴욕주 전력청(NYPA)이 최소 1GW 규모의 신규 원전 개발을 검토 중.
주 북부 지역 후보지를 대상으로 RFI(정보 요청) 절차 착수.
민간 사업자에게 기술, 비용, 일정, 운영 방식 제안 요청.
목표는 2033년 착공, 청정에너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
▶️ 일리노이
일리노이 주의회가 30년 만에 신규 대형 원전 건설 금지 해제 법안을 통과시킴.
2026년 1월부터 300MWe 초과 신규 원전 건설 허용.
이미 300MWe 이하 소형모듈원전(SMR)은 2023년부터 허용된 상태.
법안에는 에너지 저장·전력망 안정성 강화·효율 개선 조항도 포함.
▶️ 핵심 흐름
미국 주요 주들이 신규 원전 건설을 다시 추진하는 단계로 전환 중.
정책적으로 ‘탈원전’에서 ‘원전 재개발’로 기조가 바뀌고 있으며,
2030년대 초 미국 내 원전 신축 재개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음.
#원자력
World Nuclear News
US states take steps towards nuclear new build
In the same week that Illinois lawmakers passed legislation that will lift the state's moratorium on the construction of new large-scale reactors, the New York Power Authority has released its first solicitations for plans to develop advanced nuclear re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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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Berkshire Utility가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지 못한다고 발표](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4/amazon-says-berkshire-utility-failing-to-power-data-centers)
▶️ 아마존(Amazon)이 버크셔 해서웨이 산하 전력회사 ‘PacifiCorp’를 상대로 오리건주 공공시설위원회(PUC)에 공식 불만을 제기.
▶️ 이유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차질.
아마존이 계약한 네 곳의 데이터센터 중 일부는 약속된 전력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았고, 일부는 전혀 전력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주장.
▶️ 아마존 측은 PacifiCorp가 정당하지 않은 ‘32.6%의 세금 보전(gross-up)’을 추가로 요구했다고 비판.
이는 전력요금 외에 불합리한 추가 부담이라는 입장.
▶️ PacifiCorp는 다른 고객들의 요금 인상과 전력망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한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해명.
▶️ 이번 갈등은 단순한 계약 문제가 아니라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전력망이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등하면서 발전·송전 인프라의 ‘병목’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중.
#전력 #AI
▶️ 아마존(Amazon)이 버크셔 해서웨이 산하 전력회사 ‘PacifiCorp’를 상대로 오리건주 공공시설위원회(PUC)에 공식 불만을 제기.
▶️ 이유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차질.
아마존이 계약한 네 곳의 데이터센터 중 일부는 약속된 전력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았고, 일부는 전혀 전력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주장.
▶️ 아마존 측은 PacifiCorp가 정당하지 않은 ‘32.6%의 세금 보전(gross-up)’을 추가로 요구했다고 비판.
이는 전력요금 외에 불합리한 추가 부담이라는 입장.
▶️ PacifiCorp는 다른 고객들의 요금 인상과 전력망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한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해명.
▶️ 이번 갈등은 단순한 계약 문제가 아니라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전력망이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등하면서 발전·송전 인프라의 ‘병목’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중.
#전력 #AI
Bloomberg.com
Amazon Says Berkshire Utility Failing to Power Data Centers
Amazon.com Inc. alleges that a Berkshire Hathaway Inc.-owned utility in Oregon is failing to provide sufficient power for four new data center facilities, highlighting the strain rapid expansion of technology facilities is putting on the electric grid.
❤6
부의 나침반
칩(GPU) 구매는 쉬워졌지만, 수백 메가와트의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하고 이를 위한 데이터센터 공간을 건설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말했듯이,기술 혁신의 속도를 기존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AI·데이터센터·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만, 전력망과 발전설비는 여전히 과거의 속도에 머물러 있다.
AI·데이터센터·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만, 전력망과 발전설비는 여전히 과거의 속도에 머물러 있다.
❤7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40238270
✅ 요약
1. 텔레그램 투표 기반 추첨 오픈 카톡방 추첨 이벤트(커피 vs 피자)
2.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
✅ 텔레그램 투표 기반 추첨 이벤트
1. 추첨 일시: 2025. 11. 5(수) 22:00부터
2. 추첨 내용: 투표 내용에 따라 다름(커피 100잔 or 피자 10판) + @
- 설문링크: https://t.me/pikachu_aje/5066
3. 참여 방법:
1) 피카츄 아저씨 블로그 이웃 추가 https://blog.naver.com/pikachu_aje
2) 아래 게시글에서 참여코드 확인 후 이벤트 카톡방 입장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40222965
3) 이벤트 카톡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qORd1Wh
** 입장이 안 될 경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피카츄 아저씨' 검색
✅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
1. 기한: 2025. 11. 5(수) 22:00까지
2. 내용: 네이버 서로이웃 최대인원이 5,000명이니 이번 기회에 서로이웃해요+_+
✅ 그 간 피카츄 아저씨에게는..
1. 포트폴리오 미국+해외 집중
2. 투자레터에 포트폴리오 공개 및 내용 구체화
3. 텔레그램(요약 정보 신속 전달) + 네이버 블로그(상세 정보 정리) + 투자 레터(정보의 인사이트화)
✅ 앞으로의 피카츄 아저씨는..
1. 유튜브 진짜 언젠가는 하겠습니다..
2. 무료니까 주변에 널리널리 텔레그램 & 블로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올해 목표: 블로그 이웃 10,000명 & 게시글 400개
💬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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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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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구독자분들 중 네임드이신 피카츄 아저씨께서 이벤트를 진행하시네요!
항상 좋은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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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총리는 지난달 21일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총리와 각료가 국회의원 세비를 초과하는 급여를 받지 않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 ‘고물가 고통’을 정치권이 함께 분담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신과 각료들의 급여 삭감에 나설 방침이다. 총리의 경우 매달 1000만 원 이상 급여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연립 여당 파트너인 일본유신회가 내세운 ‘몸을 베는 개혁’ 기조를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6967?sid=104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신과 각료들의 급여 삭감에 나설 방침이다. 총리의 경우 매달 1000만 원 이상 급여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연립 여당 파트너인 일본유신회가 내세운 ‘몸을 베는 개혁’ 기조를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6967?sid=104
Naver
다카이치 日총리, 각료 급여 삭감한다…“고물가 고통, 정치권도 나눠야”
다카이치 사나에(오른쪽) 자민당 총재와 요시무라 히로후미(왼쪽) 일본유신회 대표가 지난달 20일 도쿄에서 연립정권 수립 합의서에 서명한 뒤 기자회견 하면서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신과
❤5
부의 나침반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달 21일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총리와 각료가 국회의원 세비를 초과하는 급여를 받지 않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 ‘고물가 고통’을 정치권이 함께 분담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신과 각료들의 급여 삭감에 나설 방침이다. 총리의 경우 매달 1000만 원 이상 급여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연립 여당 파트너인 일본유신회가 내세운 ‘몸을 베는 개혁’ 기조를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
물가는 우리나라가 더 높은데, 국회의원 월급은 올해보다 내년에 2% 인상될 예정.
❤3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의 가속적 팽창 – PSU·액체냉각·전력망·원자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투자 사이클 (JPM)
1.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구조 및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모델을 상향 조정하며, 2028년 설치용량을 242GW(기존 172GW) 로 상향
→ 2025–2028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7%, 과거(10~20%)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성장 속도
• 2028년 총 전력소비량은 1,100TWh, 전 세계 전력의 약 3~4% 차지(2024년 1.5% → 2028년 3~4%)로 상승
• 상향 요인의 핵심은,
1) 미국 클라우드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급증,
2) AI 칩의 열설계전력(TDP) 상승,
3) 서버 출하량 증가,
4) 냉각 효율(PUE) 개선 지연.
• AI 칩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은 2025–28년 동안 연평균 60% 성장 예상. 특히 GPU 및 ASIC 기반 AI 서버의 전력소비 증가가 전체 전력 성장의 중심축
• 전력공급망 제약이 리스크로 부각. 미국 내 송배전 설비 리드타임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수용할 전력망 연결 부족이 우려됨
• JP Morgan은 이를 완화하기 위한 중장기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의 재부상을 제시
2. PSU(Power Supply Unit) 시장
• 서버 전원공급장치 시장은 2025–28년 동안 64% 성장하며, 2028년 규모는 약 380억 달러로 전망됨. 신규 1GW 데이터센터 구축 시 PSU 시장 규모는 약 4~5억 달러로 추정
• PSU 성장은 단순한 전력소비 증가뿐 아니라 사양 업그레이드와 부품 통합(예: BBU, PCS 통합형 PSU) 으로 인한 단가 및 contents 증가에서 비롯됨
•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800V급 고전압 직류(HVDC) 아키텍처 전환이 PSU 교체 및 신규투자를 유발할 전망
• 시장 구조는 Delta, Vertiv, Eaton 등 4~5개 글로벌 플레이어 중심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 AI 서버용 PSU는 전력밀도가 높고, 이중화 및 에너지 변환 효율이 중요해지며 고마진 제품 비중이 늘어남
• 2028년 PSU 수요는 380억 달러 규모로 2024년 대비 약 6배 증가하며, 기존 AC/DC PSU 대비 고효율형 PSU로의 세대 전환이 진행될 전망
3. 액체냉각(Liquid Cooling) 시장
• AI 칩 TDP가 2~5kW 수준으로 급상승함에 따라 공랭식 냉각의 한계가 빠르게 노출되고, 액체냉각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28년 51% CAGR로 성장, 2028년 시장규모 304억 달러 예상
• Micro Channel Lid(MCL) 기술이 차세대 냉각 솔루션의 핵심으로, GPU TDP가 2~3kW를 넘어서면 필수적인 냉각 방식으로 자리잡을 전망
• MCL은 기존 냉각 뚜껑 대비 약 9배 높은 ASP를 형성하며, 2025–28년 CAGR 약 100%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
• 초기에는 Micro Channel Cold Plate(MCCP) 가 2026년 하반기 Rubin GPU에 탑재되며 과도기적 역할을 수행. 이후 MCL이 주류로 전환되며, 냉각 TAM의 중심이 ASIC 및 AI GPU 시장으로 이동할 전망
• QD(Quick Disconnect) 및 Rack Manifold, CDU(냉각분배유닛) 등의 부품 시장도 병행 성장
• 주요 수혜 기업은, 대만: Jentech, AVC, Fositek, Auras, Delta, 글로벌: Vertiv, Envicool
• 특히 ASIC용 액체냉각의 확산이 Nvidia 이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됨
4. 전력 장비 및 에너지저장 시스템(ESS)
• AI 전력수요 급증으로 송배전망 확충 및 전력장비 교체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전력유틸리티 투자(EEI 기준) 는 2025년에만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 예상
•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Sieyuan 등 아시아 전력장비 기업들은 강력한 수주잔고(효성중공업은 매출의 2.5배 이상)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 주가 상승 이후에도 중장기 P/E 리레이팅 여지가 남아 있음
•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HVDC 전력장비, ESS, 스마트 스위치기어, 변압기 고사양화가 본격화되며 다년간 구조적 업사이클 전망
• 또한,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집중으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이 전력공급 병목 완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할 전망
5. 원자력 및 전력망 보강
• 전력수급 불균형 및 탄소규제 하에서 원자력 발전이 ‘AI 인프라 전력공급’의 병목 해소책으로 재조명되고 있음
• SMR 및 기존 원전의 재가동이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화의 장기적 대안
• 한국 주요 수혜주로는 한전기술(설계), 현대건설(EPC), 두산에너빌리티(터빈 및 SMR 모듈)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공급의 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해 “전력 인프라 + 냉각 + 저장 + 원자력”의 복합적 투자 사이클이 필수적
6. 핵심 투자 인사이트
• AI 서버 전력소모 증가(2025–28년 3~4배)는 PSU 및 냉각 시장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짐
• 데이터센터 총 전력 성장률(20%)보다 PSU 및 냉각 시장 성장률(64%, 51%)이 높아, 장비·소재 밸류체인 레버리지 효과가 큼
• 구조적으로 가장 유리한 섹터는 다음 4개 영역:
1. 전원공급장치(PSU) – Delta, Vertiv, Eaton
2. 냉각부품(액체냉각) – Jentech, Fositek, Auras, AVC
3. 전력장비(HVDC·ESS) –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Sieyuan
4. 원자력 엔지니어링 – 한전기술,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 요약하면, AI 인프라 확장은 단순한 반도체·서버 투자에 그치지 않고, 전력 인프라 전체 생태계의 구조적 투자 사이클을 견인하는 흐름으로 진화중
1.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구조 및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모델을 상향 조정하며, 2028년 설치용량을 242GW(기존 172GW) 로 상향
→ 2025–2028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7%, 과거(10~20%)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성장 속도
• 2028년 총 전력소비량은 1,100TWh, 전 세계 전력의 약 3~4% 차지(2024년 1.5% → 2028년 3~4%)로 상승
• 상향 요인의 핵심은,
1) 미국 클라우드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급증,
2) AI 칩의 열설계전력(TDP) 상승,
3) 서버 출하량 증가,
4) 냉각 효율(PUE) 개선 지연.
• AI 칩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은 2025–28년 동안 연평균 60% 성장 예상. 특히 GPU 및 ASIC 기반 AI 서버의 전력소비 증가가 전체 전력 성장의 중심축
• 전력공급망 제약이 리스크로 부각. 미국 내 송배전 설비 리드타임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수용할 전력망 연결 부족이 우려됨
• JP Morgan은 이를 완화하기 위한 중장기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의 재부상을 제시
2. PSU(Power Supply Unit) 시장
• 서버 전원공급장치 시장은 2025–28년 동안 64% 성장하며, 2028년 규모는 약 380억 달러로 전망됨. 신규 1GW 데이터센터 구축 시 PSU 시장 규모는 약 4~5억 달러로 추정
• PSU 성장은 단순한 전력소비 증가뿐 아니라 사양 업그레이드와 부품 통합(예: BBU, PCS 통합형 PSU) 으로 인한 단가 및 contents 증가에서 비롯됨
•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800V급 고전압 직류(HVDC) 아키텍처 전환이 PSU 교체 및 신규투자를 유발할 전망
• 시장 구조는 Delta, Vertiv, Eaton 등 4~5개 글로벌 플레이어 중심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 AI 서버용 PSU는 전력밀도가 높고, 이중화 및 에너지 변환 효율이 중요해지며 고마진 제품 비중이 늘어남
• 2028년 PSU 수요는 380억 달러 규모로 2024년 대비 약 6배 증가하며, 기존 AC/DC PSU 대비 고효율형 PSU로의 세대 전환이 진행될 전망
3. 액체냉각(Liquid Cooling) 시장
• AI 칩 TDP가 2~5kW 수준으로 급상승함에 따라 공랭식 냉각의 한계가 빠르게 노출되고, 액체냉각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28년 51% CAGR로 성장, 2028년 시장규모 304억 달러 예상
• Micro Channel Lid(MCL) 기술이 차세대 냉각 솔루션의 핵심으로, GPU TDP가 2~3kW를 넘어서면 필수적인 냉각 방식으로 자리잡을 전망
• MCL은 기존 냉각 뚜껑 대비 약 9배 높은 ASP를 형성하며, 2025–28년 CAGR 약 100%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
• 초기에는 Micro Channel Cold Plate(MCCP) 가 2026년 하반기 Rubin GPU에 탑재되며 과도기적 역할을 수행. 이후 MCL이 주류로 전환되며, 냉각 TAM의 중심이 ASIC 및 AI GPU 시장으로 이동할 전망
• QD(Quick Disconnect) 및 Rack Manifold, CDU(냉각분배유닛) 등의 부품 시장도 병행 성장
• 주요 수혜 기업은, 대만: Jentech, AVC, Fositek, Auras, Delta, 글로벌: Vertiv, Envicool
• 특히 ASIC용 액체냉각의 확산이 Nvidia 이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됨
4. 전력 장비 및 에너지저장 시스템(ESS)
• AI 전력수요 급증으로 송배전망 확충 및 전력장비 교체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전력유틸리티 투자(EEI 기준) 는 2025년에만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 예상
•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Sieyuan 등 아시아 전력장비 기업들은 강력한 수주잔고(효성중공업은 매출의 2.5배 이상)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 주가 상승 이후에도 중장기 P/E 리레이팅 여지가 남아 있음
•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HVDC 전력장비, ESS, 스마트 스위치기어, 변압기 고사양화가 본격화되며 다년간 구조적 업사이클 전망
• 또한,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집중으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이 전력공급 병목 완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할 전망
5. 원자력 및 전력망 보강
• 전력수급 불균형 및 탄소규제 하에서 원자력 발전이 ‘AI 인프라 전력공급’의 병목 해소책으로 재조명되고 있음
• SMR 및 기존 원전의 재가동이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화의 장기적 대안
• 한국 주요 수혜주로는 한전기술(설계), 현대건설(EPC), 두산에너빌리티(터빈 및 SMR 모듈)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공급의 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해 “전력 인프라 + 냉각 + 저장 + 원자력”의 복합적 투자 사이클이 필수적
6. 핵심 투자 인사이트
• AI 서버 전력소모 증가(2025–28년 3~4배)는 PSU 및 냉각 시장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짐
• 데이터센터 총 전력 성장률(20%)보다 PSU 및 냉각 시장 성장률(64%, 51%)이 높아, 장비·소재 밸류체인 레버리지 효과가 큼
• 구조적으로 가장 유리한 섹터는 다음 4개 영역:
1. 전원공급장치(PSU) – Delta, Vertiv, Eaton
2. 냉각부품(액체냉각) – Jentech, Fositek, Auras, AVC
3. 전력장비(HVDC·ESS) –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Sieyuan
4. 원자력 엔지니어링 – 한전기술,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 요약하면, AI 인프라 확장은 단순한 반도체·서버 투자에 그치지 않고, 전력 인프라 전체 생태계의 구조적 투자 사이클을 견인하는 흐름으로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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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E는 원전 산업이 '황금기'에 접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nuclear-entering-a-golden-age-wne-told)
▶️ IAEA 사무총장 Rafael Mariano Grossi는 “2년 전 COP28에서 전 세계가 처음으로 원자력의 가속을 인정했고, 지금은 시장이 원자력을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
▶️ IEA 전무이사 Fatih Birol은 “2025년이 원자로부터의 전력 생산이 사상 최고가 될 것”이라며 “원자력이 매우 강한 방식으로 복귀했다”고 평가
▶️ 현재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원전 용량은 약 70 GW로 최근 30년 중 최대 수준이며, 약 40개국이 신규 원전 도입 국으로 진입
▶️ World Nuclear Association 사무총장 Sama Bilbao y León은 향후 25년간 1 000 GW의 신규 원전 용량이 필요하다고 밝힘 — 지난 25년간 100 GW 추가에 그쳤다는 점에서 3배 이상 확대 필요
▶️ 원전 산업의 성공을 위해 허가 절차 간소화, 금융 조달, 공급망 확대, 인력 투자가 핵심 조건으로 제시됨
▶️ “한 국가에서 성공적인 원전 프로젝트가 이뤄지면 그 성공이 전 세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다”는 메시지.
#원자력
▶️ IAEA 사무총장 Rafael Mariano Grossi는 “2년 전 COP28에서 전 세계가 처음으로 원자력의 가속을 인정했고, 지금은 시장이 원자력을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
▶️ IEA 전무이사 Fatih Birol은 “2025년이 원자로부터의 전력 생산이 사상 최고가 될 것”이라며 “원자력이 매우 강한 방식으로 복귀했다”고 평가
▶️ 현재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원전 용량은 약 70 GW로 최근 30년 중 최대 수준이며, 약 40개국이 신규 원전 도입 국으로 진입
▶️ World Nuclear Association 사무총장 Sama Bilbao y León은 향후 25년간 1 000 GW의 신규 원전 용량이 필요하다고 밝힘 — 지난 25년간 100 GW 추가에 그쳤다는 점에서 3배 이상 확대 필요
▶️ 원전 산업의 성공을 위해 허가 절차 간소화, 금융 조달, 공급망 확대, 인력 투자가 핵심 조건으로 제시됨
▶️ “한 국가에서 성공적인 원전 프로젝트가 이뤄지면 그 성공이 전 세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다”는 메시지.
#원자력
World Nuclear News
Nuclear entering a 'golden age', WNE told
The figures show that global nuclear electricity generation is set to achieve a record high in 2025, and with more countries turning to nuclear to meet their energy needs, the industry's future looks promising, the World Nuclear Exhibition in Paris has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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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업 투자자의 일기
『더불어민주당이 '반중 시위'를 막겠다며 특정 국가 명예 훼손 시 징역형에 처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중국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한 처벌을 하겠다는 취지인데, 민주당은 해당 조항에 '반의사불벌죄'와 '친고죄 규정'도 준용하지 않아 법이 통과되면 정권의 입맛에 따라 수사기관의 무차별적인 처벌이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 이제는 중국과 북한을 욕하면 명예훼손으로 잡혀갈 수 있습니다.
#중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사회주의 #공산주의 #좌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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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단독] 중국 명예훼손 하면 한국인이 징역 5년 … 민주당서 나온 '中 심기 경호법'
더불어민주당이 '반중 시위'를 막겠다며 특정 국가 명예 훼손 시 징역형에 처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중국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한 처벌을 하겠다는 취지인데, 민주당은 해당 조항에 '반의사불벌죄'와 '친고죄 규정'도 준용하지 않아 법이 통과되면 정권의 입맛에 따라 수사기관의 무차별적인 처벌이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5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날 '형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