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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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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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70년대 미국은 전력 인프라 확충이 가장 활발했던 시기.
송전망(전선·변압기 등) 건설이 정점을 찍으면서
기저부하 발전소(석탄·원자력·가스)의 대규모 증설이 뒤따랐던 구간.

▶️ 당시 정부·학술 보고서에서도 ‘송전망 건설 피크가 발전소 증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는 내용이 확인됨.
송전 인프라가 먼저 깔리고, 그 기반 위에 발전설비가 늘어난 구조.

▶️ EIA와 DOE는 “미국의 첫 번째 대규모 송전 투자 물결은 1960년대 후반에 끝났다”고 분석.
그 시점부터 대형 발전소 건설이 활발해졌다는 기록이 남아 있음.

▶️ NREL 자료에 따르면 “원자력 발전은 1960~70년대에 붐을 맞았다”고 명시.
송전망 확충 시기와 발전소 건설 시점이 거의 겹치거나 송전 인프라가 한발 앞선 흐름.

▶️ 종합하면, 1960~80년대 전력 사이클은 ‘송전망 → 발전소’ 순서로 이어졌던 것으로 보임.
지금 미국의 전력 인프라 투자 흐름(전선·변압기 확충 → 발전소 인허가)과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음.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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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BL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 2019)

"This paper focuses on transmission costs for utility-scale wind and solar resources, although traditional generation resources historically have required large transmission investments. historical transmission buildout peaking in the 1960s and 1970s in part to facilitate a period of baseload generator additions."

→ 송전망 건설은 1960~70년대에 정점을 찍었고,
이는 기저부하 발전소(석탄·원전 등) 증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 EIA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2014)

"The first major wave of electricity transmission investment ended in the late 1960s,
when large central station generating plants were constructed to serve large areas."

→ 미국의 첫 번째 대규모 송전 투자 물결은 1960년대 후반에 끝났고,
그 시점부터 넓은 지역을 담당하는 대형 발전소들이 건설되기 시작했다.

▶️ UT Austin Energy Institute (The History and Evolution of the U.S. Electricity Industry, 2016)

"Interconnected regional transmission systems emerged during the 1950s and 1960s,
enabling greater coordination of generation resources across utilities."

→ 1950~60년대 송전망의 광역 연계가 본격화되면서
전력회사 간 발전자원 배분이 가능해졌고, 이는 이후 대형 발전소 건설을 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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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주식시장 조정에 대한 생각과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7~8월 조정에 이어, 이번에도 ‘3저 호황’ 때와 비슷한 위치에서 조정이 나왔습니다. 당시 조정 원인과 반등의 실마리를 자료에 적었습니다.

2) 이번 조정은 단기조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악재를 소화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조정이 커진다면, 정부의 부양책도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주로 연말에 많습니다. 따라서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하면, 지나친 비관을 경계합니다.

- URL: https://bit.ly/4nznF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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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5.9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16억
시가총액 : 57,842억
- 현재가 : 478,500원
(2025-11-05 09:0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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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증권: 구리 가격, 단기·중장기 모두 공급·수요 개선의 수혜 전망

•중신증권은 기존 광산 프로젝트의 연속적 차질과 신규 증산 프로젝트의 병목 현상으로 인해 2025년 3분기 글로벌 주요 구리 광산 생산량이 YoY 약 5% 감소, 4분기에도 감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또한 원광 부족과 소모적 가격 경쟁 억제(반내권) 흐름이 겹치며, 중국내 정련 구리 공급이 4분기에 축소될 전망임. 수요는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국내 재고는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판단

>원문 : 中信证券研报指出,在存量项目接连发生重大扰动、增量项目遭遇瓶颈的背景下,Q3全球主要铜矿企业产量同比下降近5%,Q4有望延续收缩。原料短缺以及潜在“反内卷”将助力Q4国内精炼铜供给收缩,叠加需求平稳,国内库存有望温和去化,而明年供给低迷以及需求稳健将助力全球精炼铜供给缺口拉阔50%,LME铜价有望在10000美元/吨以上充分展现向上弹性。推荐铜板块配置机遇。(中信证券研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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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장중 폭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9시 40분 기준 코스피 -4.3%, 코스닥 -4.4%

장 초반부터 국내 증시의 폭락 수준이 상당하네요.

어제 미국 장을 보면서 대비를 해야할 것 같은 조정이었지만,

정작 실제로 조정을 맞으니 꽤나 많이 아픈 가격 흔들림입니다.

외국인들도 장 개시한지 한시간도 안됐는데 코스피에서 5,000억원, 코스닥에서 2,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 시작전 생각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왜 빠지는지 다시 한번 짚어 보자면

————

1. 이번주 팔란티어, AMD 실적 발표 후 미국 AI 주들의 수익성 및 오버 밸류에이션 우려 확산

2. 그에 따른 미국 AI주 중심의 나스닥 2%대 급락 여파

3. 연준 12월 인하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 및 달러/원 환율 급등 등 매크로 불안 재점화

4. 지난주 중립이상으로 치렀던 슈퍼위크 이후 신규 호재성 부재 국면

5. 10월 한달 20%대 역대급 폭등에 따른 단기 후유증(+시장을 끌어올린 외국인의 차익실현)

————

이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지금 분위기는 주식 매도 후 위험관리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과거 역대급 강세장, 불장이라고 해도 고점 대비 10% 내외의 조정은 나왔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직 이익과 같은 펀더멘털, 국내 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모멘텀 등은 훼손되지 않았기에,

오늘 같은 폭락 장에 패닉셀링으로 대응하는 건 지양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아무리 조정을 대비해야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이 같은 주가 폭락이 과도한 측면이 있기에,

기술적인 지지선인 20일선(3,869pt)을 지킬 수 있을지,

또 장 중 얼마나 더 낙폭을 회복해나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들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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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일 때는 그동안 사고싶었던 주식이 어떤게 있었는지 관심 매수 리스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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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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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1% 이상 오르는 애들
(**제 개인 전광판 기준입니다.)

디앤디파마텍 +2.9%
대덕전자 +1.6%
한미약품 +3.3%
SK바이오팜 +1.8%
HLB 1.3%
한올바이오파마 4.9%
인바디 + 2%
LG유플러스 +3%

총 8종목인데 5개 제약/바이오. 메모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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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3년간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인 물량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약 200억원 규모의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총 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LS전선은 공급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도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력 #LS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317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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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섹터

1) 반도체 소부장
2) 바이오
3) 전력(발전, 구리, 전선)

➡️ 코스닥과 코스피의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염두에 두면, 펀더멘털 측면에서 반도체 소부장,바이오를 주목.

전력 인프라 사이클 안에서는아직 송전에서 발전으로 넘어가는 단계로 생각하는 관점에서 발전·구리·전선 섹터에 관심.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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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정부, 신규 원전 건설 추진](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us-states-take-steps-towards-nuclear-new-build)

▶️ 뉴욕
뉴욕주 전력청(NYPA)이 최소 1GW 규모의 신규 원전 개발을 검토 중.
주 북부 지역 후보지를 대상으로 RFI(정보 요청) 절차 착수.
민간 사업자에게 기술, 비용, 일정, 운영 방식 제안 요청.
목표는 2033년 착공, 청정에너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

▶️ 일리노이
일리노이 주의회가 30년 만에 신규 대형 원전 건설 금지 해제 법안을 통과시킴.
2026년 1월부터 300MWe 초과 신규 원전 건설 허용.
이미 300MWe 이하 소형모듈원전(SMR)은 2023년부터 허용된 상태.
법안에는 에너지 저장·전력망 안정성 강화·효율 개선 조항도 포함.

▶️ 핵심 흐름
미국 주요 주들이 신규 원전 건설을 다시 추진하는 단계로 전환 중.
정책적으로 ‘탈원전’에서 ‘원전 재개발’로 기조가 바뀌고 있으며,
2030년대 초 미국 내 원전 신축 재개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음.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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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Berkshire Utility가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지 못한다고 발표](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4/amazon-says-berkshire-utility-failing-to-power-data-centers)

▶️ 아마존(Amazon)이 버크셔 해서웨이 산하 전력회사 ‘PacifiCorp’를 상대로 오리건주 공공시설위원회(PUC)에 공식 불만을 제기.

▶️ 이유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차질.
아마존이 계약한 네 곳의 데이터센터 중 일부는 약속된 전력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았고, 일부는 전혀 전력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주장.

▶️ 아마존 측은 PacifiCorp가 정당하지 않은 ‘32.6%의 세금 보전(gross-up)’을 추가로 요구했다고 비판.
이는 전력요금 외에 불합리한 추가 부담이라는 입장.

▶️ PacifiCorp는 다른 고객들의 요금 인상과 전력망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한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해명.

▶️ 이번 갈등은 단순한 계약 문제가 아니라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전력망이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등하면서 발전·송전 인프라의 ‘병목’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중.

#전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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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칩(GPU) 구매는 쉬워졌지만, 수백 메가와트의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하고 이를 위한 데이터센터 공간을 건설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말했듯이,기술 혁신의 속도를 기존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AI·데이터센터·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만, 전력망과 발전설비는 여전히 과거의 속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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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신들을 보면,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보도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현재 계획 중인 데이터센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들도 앞으로 막대한 전력이 필요할 텐데 벌써부터 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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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예전 유동성 기반 상승장 차트 체킹하면,

지수 10% 조정이야 구간구간 있어왔고
한달정도 기간조정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
요렇게 두가지 인지하고 가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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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구독자 17,000명 달성 기념 이벤트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40238270

요약
1. 텔레그램 투표 기반 추첨 오픈 카톡방 추첨 이벤트(커피 vs 피자)
2.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


텔레그램 투표 기반 추첨 이벤트
1. 추첨 일시: 2025. 11. 5(수) 22:00부터

2. 추첨 내용: 투표 내용에 따라 다름(커피 100잔 or 피자 10판) + @
- 설문링크: https://t.me/pikachu_aje/5066

3. 참여 방법:
1) 피카츄 아저씨 블로그 이웃 추가 https://blog.naver.com/pikachu_aje

2) 아래 게시글에서 참여코드 확인 후 이벤트 카톡방 입장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40222965

3) 이벤트 카톡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qORd1Wh
** 입장이 안 될 경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피카츄 아저씨' 검색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
1. 기한: 2025. 11. 5(수) 22:00까지
2. 내용: 네이버 서로이웃 최대인원이 5,000명이니 이번 기회에 서로이웃해요+_+

그 간 피카츄 아저씨에게는..
1. 포트폴리오 미국+해외 집중
2. 투자레터에 포트폴리오 공개 및 내용 구체화
3. 텔레그램(요약 정보 신속 전달) + 네이버 블로그(상세 정보 정리) + 투자 레터(정보의 인사이트화)

앞으로의 피카츄 아저씨는..
1. 유튜브 진짜 언젠가는 하겠습니다..
2. 무료니까 주변에 널리널리 텔레그램 & 블로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올해 목표: 블로그 이웃 10,000명 & 게시글 400개 & 텔레 구독자 15,000명(달성)

💬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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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장비]

1) 기지국에 가속기를 탑재하고, 추론 수요가 늘어날수록 소비자 가까이에서 트래픽을 처리하는게 중요.

2) 연말 삼성전자의 Verizon향 추가 수주 → 연초 미국 통신 3사 Capex 상향 가능성 → 26년 미국 주파수 경매

#통신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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