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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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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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코스피 - 코스닥 키맞추기 시작?

- 코스피와 코스닥 양시장 상반되는 흐름 나오는 중

- 코스닥 ADR은 어제까지도 75아래로 저평가 국면에서 돌려내는 흐름 나올지 관건

- 코스닥 시총 TOP 20위권 종목중 하락 종목 갯수는 0개 (레인보우로보 약보합)

** 코스닥 시총상위 구성 섹터

1) 바이오
2) 2차전지
3) 반도체 소부장
4) K-소비재
(리쥬란 등)
5) 로봇


- 코스닥 키맞추기시 필수 포트폴리오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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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5 Bloomberg>

1) 달러-원 1440원대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9원 가량 오른 1440원 마감. 쉼 없이 달려온 코스피 랠리에 제동이 걸리고 외국인 자금도 빠져나가면서 4월 이후 고점. 거주자들의 해외주식 투자를 비롯해, 반등 중인 달러 지수(BBDXY)도 달러-원에 상방 압력. 아문디 투자 인스티튜트는 달러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상향 조정. 장기적으로 달러는 부진이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완화 속도 지연에 달러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2) 월가 CEO들, 높은 밸류에이션에 조정 경고
월가의 수장들은 향후 12~24개월 내 주식 시장이 10% 이상 하락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정 국면은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 캐피털그룹의 Mike Gitlin는 기업 실적이 양호하지만 “밸류에이션이 문제”라고 지적. 모간스탠리의 테드 픽은 시장이 상당한 멀리 왔지만 미국 내 “정책 오류 위험”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힘. 시타델의 켄 그리핀은 시장은 강세장의 정점과 약세장의 바닥에서 가장 비이성적으로 움직인다며 “현재 우리는 강세장의 매우 깊은 단계에 있다”고 경고

3) 美 정부 셧다운 35일째, 이번 주 타결?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35일째 이어지며 역대 최장 기간 경신을 앞두고 있음. 존 튠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이번 주 안에 셧다운이 끝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밝힘. 다만, 하원에서 통과되었으나 민주당이 거부한 임시예산안의 21일 마감 시한은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며, 일단 이번 주 기한이 조금 더 긴 임시지출안을 표결에 부친 뒤 연간 예산안 협상 시간을 벌 계획이라고 설명

4) ‘빅쇼트’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풋옵션 공개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자산운용이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풋옵션을 매수했다는 내용을 공시. 전일 연간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팔란티어는 밸류에이션 우려 속에 화요일 한때 10% 넘게 급락. 오픈AI, 엔비디아 등 인공지능(AI) 중심 기업들을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얽힌 순환적 투자와 계약 형태가 AI 붐을 인위적으로 부풀리고 있다는 지적 속에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수개월간 고조돼 왔음

5) 미국 기업들, 유럽서 하이브리드 채권 발행
미국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채권 발행을 확대하면서 앞다투어 유럽 시장까지 문을 두드리고 있음. 소식통에 따르면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즈는 2056년 만기인 후순위 채권을 22.5억 유로(약 26억 달러) 규모로 발행했으며, 이는 역대 유로화 표시 하이브리드 채권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 중 하나. 지난해 무디스가 평가 기준을 변경해 하이브리드 채권의 일정 부분을 자본으로 인정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채권 발행이 본격화. 하이브리드 채권은 미국 내 우선주 시장을 대체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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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 미국 LNG 수출 패스트트랙 법안 추진
(offshore-energy.biz / 2025.10.29)

🇺🇸 공화당 테드 크루즈 등 상원의원, “Natural Gas Export Expansion Act” 발의
비-FTA 국가 수출 승인 절차 → FTA 수준으로 단축 추진
💬 “텍사스산 가스를 동맹국에 신속히 공급해야”
🚫 제재국 제외 / 대통령·의회가 특정국 차단 가능
📈 목표: 수출 확대·일자리·에너지 안보 강화
🕐 과거(2021·2023)에도 동일 법안 발의 → 재도입안


https://www.offshore-energy.biz/us-pushes-to-streamline-permitting-with-new-bill-by-fast-tracking-lng-export-appro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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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바이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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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빚투' 꺾이지 않는다…신용융자 25조 돌파
-상승장엔 레버리지, 하락장엔 독…"위험에 대한 명확한 인식 필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4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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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금융시장은 한쪽으로 쏠릴 때마다 늘 반대로 흘러갔던 것 같다.

작년엔 국내 주식이 워낙 부진해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모두가 미국장으로 몰렸다.
하지만 올해 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는 국장, 꼴찌는 나스닥이다.

올해는 또 “이제 중소형주는 끝, 대형주 해야지” 분위기가 강해졌고, 대형주 쏠림이 심해졌다.
항상 그랬듯, 한쪽 방향으로 너무 쏠릴 때마다 뒤통수를 치는 게 바로 금융시장이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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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scripted
지금 반도체가 달러를 좀 벌어서 환율이 1440원대인거다. 이마저도 못했으면 완전히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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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최근 마이클 쿤 전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을 미국법인 원자력 기술영업 담당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마이클 쿤은 웨스팅하우스, ABB 컴버스천 엔지니어링 등 글로벌 원전 기업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신규 원전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 지휘한 경력이 있다.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건설 프로젝트 총괄도 맡아 설계, 기자재 조달, 프로젝트 관리, 현지법인 설립 등 전 과정을 수행했다.

한국에서도 한빛 3∼6호기, 한울 3·4호기, 새울 1·2호기 등의 설계부터 인허가, 기자재 조달, 시공 지원 등을 담당해 국내 원전산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 #현대건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40665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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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70년대 미국은 전력 인프라 확충이 가장 활발했던 시기.
송전망(전선·변압기 등) 건설이 정점을 찍으면서
기저부하 발전소(석탄·원자력·가스)의 대규모 증설이 뒤따랐던 구간.

▶️ 당시 정부·학술 보고서에서도 ‘송전망 건설 피크가 발전소 증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는 내용이 확인됨.
송전 인프라가 먼저 깔리고, 그 기반 위에 발전설비가 늘어난 구조.

▶️ EIA와 DOE는 “미국의 첫 번째 대규모 송전 투자 물결은 1960년대 후반에 끝났다”고 분석.
그 시점부터 대형 발전소 건설이 활발해졌다는 기록이 남아 있음.

▶️ NREL 자료에 따르면 “원자력 발전은 1960~70년대에 붐을 맞았다”고 명시.
송전망 확충 시기와 발전소 건설 시점이 거의 겹치거나 송전 인프라가 한발 앞선 흐름.

▶️ 종합하면, 1960~80년대 전력 사이클은 ‘송전망 → 발전소’ 순서로 이어졌던 것으로 보임.
지금 미국의 전력 인프라 투자 흐름(전선·변압기 확충 → 발전소 인허가)과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음.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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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BL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 2019)

"This paper focuses on transmission costs for utility-scale wind and solar resources, although traditional generation resources historically have required large transmission investments. historical transmission buildout peaking in the 1960s and 1970s in part to facilitate a period of baseload generator additions."

→ 송전망 건설은 1960~70년대에 정점을 찍었고,
이는 기저부하 발전소(석탄·원전 등) 증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 EIA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2014)

"The first major wave of electricity transmission investment ended in the late 1960s,
when large central station generating plants were constructed to serve large areas."

→ 미국의 첫 번째 대규모 송전 투자 물결은 1960년대 후반에 끝났고,
그 시점부터 넓은 지역을 담당하는 대형 발전소들이 건설되기 시작했다.

▶️ UT Austin Energy Institute (The History and Evolution of the U.S. Electricity Industry, 2016)

"Interconnected regional transmission systems emerged during the 1950s and 1960s,
enabling greater coordination of generation resources across utilities."

→ 1950~60년대 송전망의 광역 연계가 본격화되면서
전력회사 간 발전자원 배분이 가능해졌고, 이는 이후 대형 발전소 건설을 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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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주식시장 조정에 대한 생각과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7~8월 조정에 이어, 이번에도 ‘3저 호황’ 때와 비슷한 위치에서 조정이 나왔습니다. 당시 조정 원인과 반등의 실마리를 자료에 적었습니다.

2) 이번 조정은 단기조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악재를 소화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조정이 커진다면, 정부의 부양책도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주로 연말에 많습니다. 따라서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하면, 지나친 비관을 경계합니다.

- URL: https://bit.ly/4nznF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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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5.9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16억
시가총액 : 57,842억
- 현재가 : 478,500원
(2025-11-05 09:0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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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증권: 구리 가격, 단기·중장기 모두 공급·수요 개선의 수혜 전망

•중신증권은 기존 광산 프로젝트의 연속적 차질과 신규 증산 프로젝트의 병목 현상으로 인해 2025년 3분기 글로벌 주요 구리 광산 생산량이 YoY 약 5% 감소, 4분기에도 감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또한 원광 부족과 소모적 가격 경쟁 억제(반내권) 흐름이 겹치며, 중국내 정련 구리 공급이 4분기에 축소될 전망임. 수요는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국내 재고는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판단

>원문 : 中信证券研报指出,在存量项目接连发生重大扰动、增量项目遭遇瓶颈的背景下,Q3全球主要铜矿企业产量同比下降近5%,Q4有望延续收缩。原料短缺以及潜在“反内卷”将助力Q4国内精炼铜供给收缩,叠加需求平稳,国内库存有望温和去化,而明年供给低迷以及需求稳健将助力全球精炼铜供给缺口拉阔50%,LME铜价有望在10000美元/吨以上充分展现向上弹性。推荐铜板块配置机遇。(中信证券研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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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장중 폭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9시 40분 기준 코스피 -4.3%, 코스닥 -4.4%

장 초반부터 국내 증시의 폭락 수준이 상당하네요.

어제 미국 장을 보면서 대비를 해야할 것 같은 조정이었지만,

정작 실제로 조정을 맞으니 꽤나 많이 아픈 가격 흔들림입니다.

외국인들도 장 개시한지 한시간도 안됐는데 코스피에서 5,000억원, 코스닥에서 2,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 시작전 생각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왜 빠지는지 다시 한번 짚어 보자면

————

1. 이번주 팔란티어, AMD 실적 발표 후 미국 AI 주들의 수익성 및 오버 밸류에이션 우려 확산

2. 그에 따른 미국 AI주 중심의 나스닥 2%대 급락 여파

3. 연준 12월 인하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 및 달러/원 환율 급등 등 매크로 불안 재점화

4. 지난주 중립이상으로 치렀던 슈퍼위크 이후 신규 호재성 부재 국면

5. 10월 한달 20%대 역대급 폭등에 따른 단기 후유증(+시장을 끌어올린 외국인의 차익실현)

————

이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지금 분위기는 주식 매도 후 위험관리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과거 역대급 강세장, 불장이라고 해도 고점 대비 10% 내외의 조정은 나왔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직 이익과 같은 펀더멘털, 국내 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모멘텀 등은 훼손되지 않았기에,

오늘 같은 폭락 장에 패닉셀링으로 대응하는 건 지양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아무리 조정을 대비해야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이 같은 주가 폭락이 과도한 측면이 있기에,

기술적인 지지선인 20일선(3,869pt)을 지킬 수 있을지,

또 장 중 얼마나 더 낙폭을 회복해나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들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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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일 때는 그동안 사고싶었던 주식이 어떤게 있었는지 관심 매수 리스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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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카
2
이 와중에 +1% 이상 오르는 애들
(**제 개인 전광판 기준입니다.)

디앤디파마텍 +2.9%
대덕전자 +1.6%
한미약품 +3.3%
SK바이오팜 +1.8%
HLB 1.3%
한올바이오파마 4.9%
인바디 + 2%
LG유플러스 +3%

총 8종목인데 5개 제약/바이오. 메모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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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3년간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인 물량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약 200억원 규모의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총 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LS전선은 공급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도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력 #LS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0317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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