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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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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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압 변압기와 조선업의 공통점은 지난 20년동안 불황 기간동안 공급 플레이어들이 줄어 들었습니다.

초고압변압기, 조선업 모두 업황이 턴어라운드 한다고 신규 공급 플레이어들이 공격적으로 진입하기 부담스러운 산업인 점..

그동안 싸이클 불황을 경험했기에 기존 플레이어들도 업황을 확인 후 신중하게 증설하는 상황인 점..

그동안 불황을 이겨낸 조선들의 승자 독식 체제에서 해운사와 조선사들 중에서 누가 갑, 을 일까요? 이번 싸이클은 가늘고 긴 싸이클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조선 #변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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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남미 주요 항만 30~40곳 장악하며 미국 안보에 도전]

중국, 중남미 항만 30~40곳 사실상 장악

• 파나마·멕시코·자메이카·페루 주요 항만 운영
• CSIS 등 미 싱크탱크 “미 안보에 실질적 위협”
• 페루 찬카이항, 해군기지 전환 가능성까지
• 파나마 운하 운영권·통신망 교체 두고 미·중 갈등 격화
➡️ 중국, 중남미 전략 거점 확보…미국은 긴장 고조

#조선 #해운
https://v.daum.net/v/20250629070832904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 훈련과 전력망 전압 강하로 인한 전력 변동을 완화하려면 배터리가 필수적입니다.
전력에서의 아주 작은 변화만으로도 AI 훈련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없이는 AGI를 훈련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점에 주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죠)
[미국·그리스·영국, 기록적 폭염에 직면하며 지속 가능성 전환 압박 증가]

최근 미국, 그리스, 영국 등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기온이 40도 이상 치솟고, 열돔 현상으로 한층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냉방 수요 폭증으로 전력망이 과부하에 걸리며,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맞물려 전력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스 치오스 섬에서는 대규모 산불로 주민들이 대피했고, 영국도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처럼 극단적인 기후가 계속되면서, 고효율 송전 기술인 HVDC 케이블 등 전력망 인프라 투자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력망 안정과 기후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력 #Ai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switch-extreme-heat-hits-us-greece-britain-2025-06-25/?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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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일런머스크發
답안지 유출 사건!

#AI #Energy
[영국 풍력발전소, 구리 전선 도난 급증 피해]

영국 풍력발전소에서 구리 전선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음.
최근 3개월간 잉글랜드에서 최소 12건 이상 발생했고, 경찰은 조직 범죄 개입 가능성을 수사 중.

구리는 재판매 시 높은 가치를 지녀 범죄 표적이 되며, 최근 구리 가격 급등이 절도 증가의 배경으로 지목됨.

절도로 발전 설비 가동이 중단되거나 전력망 연결에 차질이 생기며, 전력 손실과 수리 비용이 증가. 에너지 기업들은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음.

업계 관계자들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가 범죄 대상이 되면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함.

#Ai #구리
https://www.theguardian.com/business/2025/jun/23/windfarms-in-england-hit-by-wave-of-copper-cabling-thefts?utm_source=chatgpt.com
[구리 가격 급등 때문?...케이블 도난에 유로스타 열차 무더기 차질]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도난 여파…유로스타 열차 대규모 지연
프랑스 릴 기차역 인근에서 길이 600m 이상의 구리 케이블이 도난·절단되어 유로스타를 비롯한 런던↔️파리 열차 최소 6편이 취소되고 다수 편이 90분 이상 지연됨.
벨기에 브뤼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행 열차도 영향. SNCF는 시설 복구와 대체 운행 조치를 취하고 있음
최근 구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유럽 전역에서 철도 관련 케이블 도난이 증가하는 추세.
– 스페인에서도 최근 고속열차 운행 중단 사건 발생
– 지난해 7월 파리 올림픽 전, 고속철 케이블 절단·방화 사건도 발생

#Ai #구리 #전선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626110920353
[아시아 선사들,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다시 움직인다]

아시아 주요 컨테이너선사들이 새로 배를 짓는 신조 발주에 다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서구권 선사들이 운임 약세와 공급 과잉 우려로 신규 발주를 주저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시아 선사들은 여전히 선복(운송용량)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양밍(Yang Ming), 에버그린(Evergreen), HMM, 시노코(Sinokor) 등 주요 선사들이 발주 계획을 검토 중이며, 일부는 구체적인 신조 계약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아시아 선사들은 무역 리스크와 물류망 혼란에 대비해 선대를 미리 늘려 안정적인 운항 능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조선 #해운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asian-buyers-on-prowl-for-next-fix-of-container-ship-newbuildings/2-1-1837668
하반기 미국발 LNGC 발주 기대감 조선3사 수혜 가능성 ↑
컨테이너선 수주, 한국 조선사들은 선종 Mix 중요.

#조선 #LNG
[포르투갈, 정전 사태 계기로 EU 전력망 현대화 자금 지원 필요성 강조]

⚡️ 배경 – 이베리아 반도 정전
- 4월 말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 발생
- 과전압·급격한 주파수 변화가 원인
- 전력망 유연성·안정성 확보 필요성 대두

🇵🇹 포르투갈 정부 입장
- Maria da Graça Carvalho 에너지 장관:
“EU가 전력망 현대화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
-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춘 스마트그리드·디지털화 투자 강조
- 소규모 발전·소비자의 네트워크 참여 필수 언급

🇪🇺 EU 차원의 상황
- EU집행위, ‘European Grids Package’ 준비 중
- 2030년까지 5,840억 유로 투자 필요 추정
- 이베리아 지역, 유럽 본토 전력망과 완전 연결되지 않아 고립 지적

🔋 전력망 현대화 핵심
-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 위해
· 스마트미터 보급
· 배터리·에너지저장 확대
· 실시간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
- 포르투갈은 EU 공동펀드 활용 원함

#전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rtugal-says-power-outage-shows-need-eu-help-fund-grid-modernisation-2025-06-25/?utm_source=chatgpt.com
[AI,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폭증 불러올까?]

🌐 AI가 모바일로 이동 중
- DigitalBridge CEO Marc Ganzi:
“생성형 AI가 클라우드에서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겨가면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지금보다 3~5배 늘어날 수 있다”
- AI가 단순히 클라우드 트래픽만 늘리는 게 아니라,
디바이스 측에서도 대용량 데이터 전송 수요 유발

📈 통신 인프라 투자 압박
- 모바일 트래픽 급증 예상으로:
· 광섬유(fiber) 구축 확대
· 기지국 타워(tower) 추가 투자
· 스몰셀(small cell) 설치 수요 증가
- 특히 “모바일 기지국 타워”가 AI 트래픽 처리의 핵심 인프라로 언급됨

#Ai #통신
https://www.lightreading.com/ai-machine-learning/will-ai-spark-a-massive-pickup-in-mobile-data-traffic-?utm_source=chatgpt.com
#선박 #온실가스

<IMO, 2026년부터 선박 GHG 보고요건 대폭 강화>


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2026년부터 연료 사용·운항정보 보고 강화…SEEMP II 개정 및 CoC 탑재 필수

DNV GHG 검증 서비스(IMO DCS, EU/UK MRV, FuelEU 등) 대상 보고 요건 대폭 변경

주요 변경 내용

연료소비량을 기관별(ME/AE/보일러 등)·운항상태별(항해 중/비항해 중)로 분리해 보고

BOSP/EOSP(항해 시작/종료) 이벤트 기록 의무화

모든 선박은 접안~출항 기준의 항차 보고(정오기록 방식 폐지)

선박 내 육상전력 사용량(kWh) 및 화물량 보고 의무화

항만 입항 목적 명시(IMO Compendium 목적코드 사용)

신규 건조선(2025.8.1 이후 인도)은 인도 즉시 적용, 기존선은 2026.1.1부터 적용

2028년부터 도입될 IMO GHG 연료집약도(GFI) 표준 대응 위한 사전 준비 권장

SEEMP II 개정 및 시스템 업데이트 등 선주·운항사 준비 필요

DNV, 관련 온라인 양식 및 OVD 표준 업데이트 제공 예정

https://buly.kr/ESyeSJr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대한전선 수주잔고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