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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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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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이 2024년 2,530억 달러에서 2035년 1.7조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며, AI 기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긍정적 장기 시각을 제시]

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 등은 올해에만 약 2,530억 달러(약 347조 원)를 AI 관련 설비에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금은 주로 데이터센터 건설, 전력 인프라, 고성능 반도체, 네트워크 장비 등에 쓰인다. AI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수요도 함께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서치 기관 뉴스트리트(New Street)는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2035년에는 최대 1조7천억 달러(약 2,330조 원)로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막대한 투자로 인해 초기 수익성은 낮을 수 있지만, AI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선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빅테크 간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Ai
https://www.barrons.com/articles/tech-ai-stocks-microsoft-meta-amazon-b2567088?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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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폴란드에 잠수함 수출 위한 금융 지원 제안]

한국 조선업체 한화오션이 폴란드가 추진 중인 ‘오르카(Orka) 잠수함 획득 프로그램’ 수주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폴란드 정부에 잠수함 건조뿐 아니라 금융 지원 패키지까지 포함한 제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오르카 프로젝트는 폴란드가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과 해양 안보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3척의 신형 잠수함을 도입하는 대규모 방산 사업이다.
한화오션은 잠수함 외에도 무장 체계, 유지·보수 서비스, 승조원 훈련과 같은 종합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경쟁력을 부각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스(TKMS), 이탈리아의 핀칸티에리, 스웨덴의 사브(SAAB) 등 유럽 주요 조선사들도 참여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폴란드가 한화오션의 제안을 수용할 경우, 첫 번째 잠수함은 계약 체결 후 3년 이내에 인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폴란드 정부의 최종 사업자 선정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로 점쳐진다.
이번 제안은 한국 조선업계가 전통적인 상선·상업선 중심에서 벗어나 방산 분야 수출을 본격 확대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한화오션은 이미 미국 해군과도 수리·정비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조선 #방산
https://www.reuters.com/markets/emerging/hanwha-ocean-offers-poland-financing-deal-submarines-2025-06-27/?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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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해상 전력 경쟁서 뒤처져… 중국, 전 세계 국가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함정 건조 중]

미국 해군이 중국 해군의 급격한 전력 확장 앞에서 심각한 우려에 직면하고 있다.
미 해군 장관 존 펠런은 최근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중국이 전 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군함을 짓고 있다”고 증언하며, 미국과 중국 간 해상 전력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중국의 군함 건조 속도가 미국보다 약 200배 빠르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격차는 단순히 보유 함정 수의 문제가 아니라, 전시 작전 지속 능력과 보급, 유지·보수 체계 전반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펠런 장관은 미국 해군의 노후함 대체 지연과 예산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국내 조선소의 역량 강화와 숙련된 조선 인력 육성, 정책적·제도적 개혁의 시급함을 호소했다.
실제로 미 해군은 USS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건조가 최대 3년이나 지연되며, 조선업계의 생산력 저하가 국방 역량과 직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미 의회와 국방부가 조선업 재건과 해군 현대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중국과의 격차를 좁히기에는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번 발언은 단순한 군비 경쟁을 넘어, 미국 해군의 전략적 우위 유지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조선
https://as.com/us/actualidad/la-armada-de-eeuu-se-esta-quedando-atras-en-la-batalla-naval-china-esta-creando-mas-barcos-juntos-que-el-resto-de-paises-juntos-n/?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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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원자력 발전소 건설용 AI 소프트웨어 개발 위해 협력]

미국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Palantir Technologies)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Nuclear Operating System이라는 명칭의 플랫폼으로, 원전 건설 일정 관리, 비용 추적, 규제 준수 모니터링, 공급망 관리 등을 AI 알고리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팔란티어는 이미 미국 국방부, CIA 등과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시각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원자력 분야에 적용해 건설 지연이나 예산 초과 같은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력에는 켄터키주 소재 복합기업과 원자력 설계·건설 전문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약 1억 달러(약 1,4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계획돼 있다.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추진 중인 원자력 인허가 간소화 정책과도 맞물려, 미국 내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활성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팔란티어 측은 “AI 기술이 원전 산업의 복잡성을 줄이고, 더 신속하고 안전한 프로젝트 수행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원자력 분야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내 원자력 부흥과 AI 기술 결합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원자력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alantir-partners-develop-ai-software-nuclear-construction-2025-06-26/?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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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올여름 역대 최고 전력 수요 경신 예상]

텍사스 주가 기록적인 폭염과 산업 성장의 여파로 올여름 사상 최대 전력 수요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xios에 따르면, 텍사스 전력망 운영기관 ERCOT은 이번 여름 피크 수요가 **87.5기가와트(GW)**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작년 여름 기록했던 85.5GW를 넘어서는 수치다.
특히 전력 수요를 끌어올리는 주요 원인으로는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의 급증이 꼽히고 있다.
올해 ERCOT 관할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전년 대비 약 17%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 장비 가동이 지속적인 전력 소비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ERCOT 측은 “지금까지는 안정적으로 수요를 충당하고 있지만, 극단적 기온 상승이나 예기치 못한 발전소 정지 시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 주정부와 전력회사들은 전력 예비율 확보,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 강화 등 비상 대책을 서두르고 있다.
이번 상황은 단순 폭염을 넘어 AI 산업 성장과 에너지 인프라 간 균형 문제가 전력망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전력
https://www.axios.com/local/dallas/2025/06/27/texas-energy-demand-record-data-center-ercot?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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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계획 부실, 유럽 데이터센터 입지 지형 바꿀 수 있다는 보고서]

유럽 전역에서 전력망 인프라가 빠르게 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업계가 입지 재배치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Reuters가 소개한 데이터센터 전문 컨설팅업체 Arup의 보고서에 따르면,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프랑크푸르트,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같은 유럽의 기존 데이터센터 허브들은 신규 전력망 연결에 최대 7~13년까지 걸릴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이는 전력망 확충 속도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도의 격차 때문으로, AI·빅데이터 서버 구동에 필요한 전력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Arup 보고서는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전력망 용량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등 비전통 허브 지역으로 대거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력망 지연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커져, 기존 허브 도시들이 디지털 경제 경쟁력 상실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이번 보고서는 AI 산업 급성장이 단순한 데이터센터 건설 문제가 아니라, 국가별 전력 인프라 전략과 직결된 문제임을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Ai #전력
https://www.reuters.com/technology/poor-grid-planning-could-shift-europes-data-centre-geography-report-says-2025-06-18/?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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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공급난 심화… 납기 4년 이상, 탈탄소 투자·데이터센터 수요로 급증]

일본 내에서 변압기 공급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전기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대형 변압기 납기가 4년 이상 걸리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으며, 이 같은 공급난의 배경에는 탈탄소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DC) 수요 급증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규모 재생에너지 설비와 송전망 강화가 본격화되면서, 변압기 수요는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여기에 AI·クラウド(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変電所(변전소) 신설 및 증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원재료 가격 상승, 인력 부족, 고급 기술인력 양성 지연 등도 납기 지연의 주요 원인”이라며, “예상 이상으로 변압기 업계가 심각한 병목현상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않은 실정이다.
이번 보도는 일본도 전 세계와 마찬가지로 전력일본 내 주요 제조업체들은 생산설비 증설과 공정 자동화 투자를 서두르고 있지만, 이미 예약이 꽉 차 있는 상황이라 단기간 내 납기 단축은 쉽지 인프라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 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Ai #전력
https://www.denkishimbun.com/sp/387637?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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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변압기 감시 강화는 국가 안보를 위한 절박한 과제입니다]

1. 국가 안보 위협 & 공급 병목
미국 전력망은 노후한 변압기(3분의 1 이상이 40년 이상 사용 중)와 공급망 병목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음 .

2. 전통적 감시 방식의 한계
기존의 정기 검사(가스 분석, 적외선, 주파수 응답 분석)는 “사후 대응형”으로, 문제가 생긴 후에야 감지함

이러한 방식은 심각한 고장을 막기에는 속도·정밀도가 부족함.

3. 전력망 회복력 강화
조기 경고 기반의 고장 예방은 예기치 않은 정전, 긴급 수리 부담, 긴 납기 리스크를 줄여줌

이는 극한 기후, 테러나 사이버 공격 등에 대한 대비책으로 작용하여 전력망 전체의 회복력을 높임.

#Ai #전력
https://www.utilitydive.com/news/monitoring-transformer-shortage-national-security/749349/?utm_source=chatgpt.com
[일본, 2050년에 전력 부족 가능성 직면]

1. 배경: 이전 전망에서 수정된 수요 예측
일본은 인구 감소를 이유로 향후 전력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지만,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전기차 증가에 따라 수요가 크게 올라 2050년까지 8–42 % 증가할 전망입니다

2. 전력 부족 시나리오 — 최악의 경우
고수요 + 노후 화력·원전 미교체 경우 최악의 전력 부족은 89 GW에 달할 수 있고,

설비가 전부 교체되더라도 최대 23 GW의 부족은 불가피합니다 
반면, 수요 통제 + 설비 보강 시 12 GW 초과 공급 가능한 시나리오도 존재합니다 .

3.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

재생에너지 설비는 2050년까지 170–260 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수치만으로는 부족 시나리오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Ai #전력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japan-could-face-potential-power-supply-crunch-2050-grid-monitor-says-2025-06-25/?utm_source=chatgpt.com
[관세 조치를 두고 미.일 협상 계속되는 가운데 ‘조선 분야’ 주목]

미국이 자동차·철강 등에 부과한 관세 조치에 대한 대응으로, 일본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선 분야’가 중요한 협상 카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특히 쇄빙선 기술과 미 해군 함정 수리가 협상에서 핵심 카드로 제시 중입니다.
일본 총리도 “조선 분야에서 일본의 기술력이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일본은 강도 높은 전통 제조 기술(조선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미국과의 협상에서 전략적 우위 확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관세 협상을 넘어, 기술 안보, 산업 협력의 성격까지 포함하는 협상 확대 움직임입니다

#관세 #조선
https://www.nagoyatv.com/news/?id=030557&utm_source=chatgpt.com
[텍사스 주지사, 122 MW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첫 번째 ‘에너지 펀드’ 저금리 대출 승인]

텍사스 주정부가 총 1억 500만 달러 규모, 3% 이율, 20년 상환 조건의 저금리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
이 자금은 122MW 용량의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해당 발전소는 2027년 가동 예정이며, 텍사스 내 휴스턴 인근 전력망을 강화하고 안정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 사례는 ‘텍사스 에너지 펀드’의 첫 번째 투자 프로젝트로, 주정부가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전력 안정성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낮은 이율과 장기 상환 조건은 개발 비용 부담 감소를 통해 더 많은 민간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Ai #전력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governor-announces-first-texas-energy-fund-loan-122-mw-natural-gas-facility-2025-06-26/?utm_source=chatgpt.com
코스피가 한 레벨 더 오르려면
유동성 확장, 달러 약세 필수
선순환 구조에 돌입하면 규모의 경제 발생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가스터빈


#원전 #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초고압 변압기와 조선업의 공통점은 지난 20년동안 불황 기간동안 공급 플레이어들이 줄어 들었습니다.

초고압변압기, 조선업 모두 업황이 턴어라운드 한다고 신규 공급 플레이어들이 공격적으로 진입하기 부담스러운 산업인 점..

그동안 싸이클 불황을 경험했기에 기존 플레이어들도 업황을 확인 후 신중하게 증설하는 상황인 점..

그동안 불황을 이겨낸 조선들의 승자 독식 체제에서 해운사와 조선사들 중에서 누가 갑, 을 일까요? 이번 싸이클은 가늘고 긴 싸이클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조선 #변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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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남미 주요 항만 30~40곳 장악하며 미국 안보에 도전]

중국, 중남미 항만 30~40곳 사실상 장악

• 파나마·멕시코·자메이카·페루 주요 항만 운영
• CSIS 등 미 싱크탱크 “미 안보에 실질적 위협”
• 페루 찬카이항, 해군기지 전환 가능성까지
• 파나마 운하 운영권·통신망 교체 두고 미·중 갈등 격화
➡️ 중국, 중남미 전략 거점 확보…미국은 긴장 고조

#조선 #해운
https://v.daum.net/v/2025062907083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