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e Street Crypto
Stars Arena TVL 전량 exploited
Possibly another FUD..? 퍼드 or 진짜 해킹?
AVAX의 파운더.. PR 매니저가 좀 필요할 듯.
https://x.com/gametheorizing/status/1710629754200793495?s=46&t=e4eDVAVAgpPkJoms5tbSng
https://x.com/gametheorizing/status/1710629754200793495?s=46&t=e4eDVAVAgpPkJoms5tbSng
X (formerly Twitter)
Jordi Alexander on X
I literally cannot believe what I'm reading.
WHAT???
Those of us still believing in crypto are SICK and TIRED of hackers draining all the progress people are fighting so hard for.
But this level of irresponsibility by @el33th4xor and the @starsarenacom…
WHAT???
Those of us still believing in crypto are SICK and TIRED of hackers draining all the progress people are fighting so hard for.
But this level of irresponsibility by @el33th4xor and the @starsarenacom…
Stars Arena AMA 요약
> “해킹된 자금을 보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돈을 기부한 사람들이 있다.” 손실 금액의 100%를 모았다는 내용은 없음. 다만, 블록체인 상 주소 기록을 봤을 때 해커의 신원을 확인할 가능성이 크다고 함.
> 보안을 최우선으로 패치를 적용해 런칭을 할 예정. 재출시 예정일은 미정. 또한, 보안 오딧을 담당한 업체에 대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려움.
> 진부한 내용이 이어지던 중, 가장 중요한 내용들은 AVAX 파운더가 전달함. “이러한 프로덕트가 그냥 죽기엔 너무 아쉽고, 훌륭한 사람들이 만든 기발한 프로덕트기 때문에 Stars Arena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나서서 공개지지를 부탁한다”고 함. omg
긍정파워로 이 역경을 극복해주길 바란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많이 이어짐. 새롭게 발표된 내용이 없어 서프라이즈 호재거리는 없었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Hype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임. 결국엔 Friend.Tech의 Fork인데, 겸손함은 어딨는지?
> “해킹된 자금을 보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돈을 기부한 사람들이 있다.” 손실 금액의 100%를 모았다는 내용은 없음. 다만, 블록체인 상 주소 기록을 봤을 때 해커의 신원을 확인할 가능성이 크다고 함.
> 보안을 최우선으로 패치를 적용해 런칭을 할 예정. 재출시 예정일은 미정. 또한, 보안 오딧을 담당한 업체에 대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려움.
> 진부한 내용이 이어지던 중, 가장 중요한 내용들은 AVAX 파운더가 전달함. “이러한 프로덕트가 그냥 죽기엔 너무 아쉽고, 훌륭한 사람들이 만든 기발한 프로덕트기 때문에 Stars Arena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나서서 공개지지를 부탁한다”고 함. omg
긍정파워로 이 역경을 극복해주길 바란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많이 이어짐. 새롭게 발표된 내용이 없어 서프라이즈 호재거리는 없었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Hype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임. 결국엔 Friend.Tech의 Fork인데, 겸손함은 어딨는지?
프렌텍 포인트 파밍 코멘트
프렌텍 포인트 리더 Levi에 의하면, 앱을 활발히 사용한 유저의 경우 1이더리움당 73.5 포인트를 얻었다고 함.
https://x.com/0xCaptainLevi/status/1710531837280575819?s=20
주당 포인트 획득량=73.5, 포인트 = $1, ETH @ $1630, 포인트 획득 기간 24주(6개월)을 가정하면, 대충 포인트 기간 마무리 시 108%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음.
이는 높은 수치일 것 같지만, TVL이 많이 오른 뒤 포인트 수율은 상당히 줄어든 상홤. TVL이 급상승하기 전 일주일 빡세게 1이더 투자해서 포트폴리오 구성했을 땐 한주에 450 포인트를 얻었음.
다만, 아직도 저평가 계정이 많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가격 상승을 기대해 볼만한 여지는 있음. 또한, 포인트 가격 $1 가정은 상당히 희망적인 수치라, 포인트 수율은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메이저 계정을 추매해 포인트 파밍을 하기보단 저평가 계정을 매입하는 전략을 펼쳐야 그나마 프렌텍에서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사실 위의 73.5 포인트는 큰 계정 기준이기 때문에, 홀딩 키의 다양성에 따라서 포인트 획득량이 달라질 수 있음.
프렌텍이 이미 많이 성장해 기회가 줄어들었고 따라서 Fork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듯 싶다.
프렌텍 포인트 리더 Levi에 의하면, 앱을 활발히 사용한 유저의 경우 1이더리움당 73.5 포인트를 얻었다고 함.
https://x.com/0xCaptainLevi/status/1710531837280575819?s=20
주당 포인트 획득량=73.5, 포인트 = $1, ETH @ $1630, 포인트 획득 기간 24주(6개월)을 가정하면, 대충 포인트 기간 마무리 시 108%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음.
이는 높은 수치일 것 같지만, TVL이 많이 오른 뒤 포인트 수율은 상당히 줄어든 상홤. TVL이 급상승하기 전 일주일 빡세게 1이더 투자해서 포트폴리오 구성했을 땐 한주에 450 포인트를 얻었음.
다만, 아직도 저평가 계정이 많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가격 상승을 기대해 볼만한 여지는 있음. 또한, 포인트 가격 $1 가정은 상당히 희망적인 수치라, 포인트 수율은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메이저 계정을 추매해 포인트 파밍을 하기보단 저평가 계정을 매입하는 전략을 펼쳐야 그나마 프렌텍에서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사실 위의 73.5 포인트는 큰 계정 기준이기 때문에, 홀딩 키의 다양성에 따라서 포인트 획득량이 달라질 수 있음.
프렌텍이 이미 많이 성장해 기회가 줄어들었고 따라서 Fork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듯 싶다.
AVAX & ARB 롱
Stars Arena 컴백, Cipher 핫함.. 다같이 윈윈하는 Social-Fi 흐름을 만들지 않을까 싶은
Stars Arena 컴백, Cipher 핫함.. 다같이 윈윈하는 Social-Fi 흐름을 만들지 않을까 싶은
Social-fi 앱 내맘대로 리뷰
Stars Arena - Avalanche
- 과대평가된 인플루언서 월급 기계
Cipher - Arbitrum
- Anarchy, 무정부주의를 추구하는 개발진으로 인해 굉장히 속도가 빠르고 재밌는 편.
- 다만, 외설적인 사진이나 잔인한 사진 올리는 사람 가끔 있음. 이는 모더레이터가 밴먹임.
- Twitter on Steroids, 약빤 트위터
Fan.Tech - Mantle
- 차분하게 성장하는 Mantle 생태계 빅보스
- 아직 단물이 남아있는 편, 경매 형식을 통한 봇 차단.
- Share의 가격상승 여지 아직 남아있다고 봄.
- 매일 에어드랍을 위한 포인트와 함께 Mantle 토큰 MNT를 지급받으며 Mantle Journey에 포인트가 적립되어 추가 MNT 수령 가능
Friend.Tech - Base
- Social-fi 대부, 언제나 매력적인 앱
현재 나의 전략은 팬(Fan)텍 단물 다 빨아먹고 프렌(Friend)텍으로 돌아가기. 팬텍의 MNT 보상으로 $100 정도 벌긴했으나 포인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 초반에 포인트 랭킹 1위였으나 TVL 메타로 바뀌어서 투입한 자본이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혹시라도 펜텍(Fan.Tech)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코드 입력하시면 제게 도움이 됩니다 :)
팬텍(fan.tech) 코드
fan-vinestreet_inv
Stars Arena - Avalanche
- 과대평가된 인플루언서 월급 기계
Cipher - Arbitrum
- Anarchy, 무정부주의를 추구하는 개발진으로 인해 굉장히 속도가 빠르고 재밌는 편.
- 다만, 외설적인 사진이나 잔인한 사진 올리는 사람 가끔 있음. 이는 모더레이터가 밴먹임.
- Twitter on Steroids, 약빤 트위터
Fan.Tech - Mantle
- 차분하게 성장하는 Mantle 생태계 빅보스
- 아직 단물이 남아있는 편, 경매 형식을 통한 봇 차단.
- Share의 가격상승 여지 아직 남아있다고 봄.
- 매일 에어드랍을 위한 포인트와 함께 Mantle 토큰 MNT를 지급받으며 Mantle Journey에 포인트가 적립되어 추가 MNT 수령 가능
Friend.Tech - Base
- Social-fi 대부, 언제나 매력적인 앱
현재 나의 전략은 팬(Fan)텍 단물 다 빨아먹고 프렌(Friend)텍으로 돌아가기. 팬텍의 MNT 보상으로 $100 정도 벌긴했으나 포인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 초반에 포인트 랭킹 1위였으나 TVL 메타로 바뀌어서 투입한 자본이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혹시라도 펜텍(Fan.Tech)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코드 입력하시면 제게 도움이 됩니다 :)
팬텍(fan.tech) 코드
fan-vinestreet_inv
Vine Street Crypto
Stars Arena Hype 조성. "가장 Bullish한 시기는 해당 프로젝트가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을 때다. 제품을 출시하고 나면 사람들은 현실을 맞이하기 때문에" 화면조정하고 있는 지금의 Stars Arena가 가장 완벽한 상태?
Stars Arena는 어제 AMA를 통해 답이 없음을 재확인.
재런칭 방식에 대한 논의를 다같이 하자며 AMA를 열었고 도대체 어떻게 다시 하입을 일으킬지 아이디어가 없는 듯함.
기대를 걸었던 내가 바보
재런칭 방식에 대한 논의를 다같이 하자며 AMA를 열었고 도대체 어떻게 다시 하입을 일으킬지 아이디어가 없는 듯함.
기대를 걸었던 내가 바보
Vine Street Crypto
Cipher $400k 돌파
Cipher 유저 유입 속도 나이스~
현재 $500k 가뿐히 돌파
https://x.com/wublockchain/status/1712063079553601538?s=46&t=e4eDVAVAgpPkJoms5tbSng
현재 $500k 가뿐히 돌파
https://x.com/wublockchain/status/1712063079553601538?s=46&t=e4eDVAVAgpPkJoms5tbSng
X (formerly Twitter)
Wu Blockchain on X
After being forwarded by Arbitrum’s official tweet, CipherRIP, a friend tech-like social application on the Arbitrum, had an influx of 14,468 new users on October 10, accounting for 75.6% of the total users. CipherRIP captured about $215k in fees on the same…
스타 아레나 유저들 돈 다 돌려받겠네요
https://x.com/snailnews_/status/1712103091502489742?s=46&t=e4eDVAVAgpPkJoms5tbSng
https://x.com/snailnews_/status/1712103091502489742?s=46&t=e4eDVAVAgpPkJoms5tbSng
High-water Mark
롱숏 위주의 페어 트레이딩의 특이점은 개별 종목의 목표가와 상관 없이 두 종목 간의 가격 격차를 따져야 하는 경우가 생김.
따라서, 트레이딩 포지션의 타겟 PNL을 기준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 이 경우에는 트레이딩 밸런스의 High-water Mark (최고점)과 최고점 대비 Maximum Drawdown (최대 손실 가능 금액)을 기준으로 손절 / 익절을 해야함.
아쉽게도 여러 포지션을 트레이딩 밸런스를 기준으로 단번에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바이낸스에 없다.
물론 개별 종목의 Event driven 트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가격으로 TP / SL를 하면 되고 다른 페어트레이딩 Leg는 정리하거나 비트코인으로 가격 변동성을 헤지해 주면 될 듯 하다.
롱숏 위주의 페어 트레이딩의 특이점은 개별 종목의 목표가와 상관 없이 두 종목 간의 가격 격차를 따져야 하는 경우가 생김.
따라서, 트레이딩 포지션의 타겟 PNL을 기준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 이 경우에는 트레이딩 밸런스의 High-water Mark (최고점)과 최고점 대비 Maximum Drawdown (최대 손실 가능 금액)을 기준으로 손절 / 익절을 해야함.
아쉽게도 여러 포지션을 트레이딩 밸런스를 기준으로 단번에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바이낸스에 없다.
물론 개별 종목의 Event driven 트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가격으로 TP / SL를 하면 되고 다른 페어트레이딩 Leg는 정리하거나 비트코인으로 가격 변동성을 헤지해 주면 될 듯 하다.
두나무
처음으로 비상장 주식을 매수해 봄. 종목은 두나무..
Why?
1. 한국의 No.1 Regulatory Compliant 거래소.
2. 가상화폐 불장이 온다면 가장 일찍 상장을 추진할만한 종목 (vs 빗썸). 기존 투자자들은 엑싯을 간절히 기다릴 것으로 예상.
3. 비상장주식 거래가 리테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기업가치 대비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 예상. 특히, 적절한 기업가치의 주가반영을 위해선 상장이나 엑싯 시기에 대한 예상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데, 리테일 driven 주가 플로우로 인해 완전히 엑싯 가능성을 디스카운트 한다고 봄.
4. 이익잉여금 2.7조원, 업비트 가상화폐 보유량 7천억 (비트코인 6천억, 이더리움 190억 - 무형자산 항목 체크), 하이브 지분 2천억, 현금성 자산 3.5조원. Cash is King인 상황 속에서 굉장히 유리한 고지에 놓임. 참고로 23년 전반기 공시에 따르면 가상화폐 고객 예탁금은 20조원, 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음. 따라서, 정말로 현금이 많은 두나무.
PBR < 1인 상황은 엑싯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과 규제리스크를 반영한다고 정당화할 수 있지만, 두나무 (업비트)만큼 혹시라도 다시 올 크립토 불장에 대비할만한 종목이 없다고 생각.
Limited downside - 두나무 보유 자산이 Floor 형성, Unlimited upside - 비트코인 반감기 내러티브로 인한 국내 거래량 회복 및 해외 진출
빗썸도 저평가지 않은가?
맞다! 빗썸이 현금비율은 훨씬 높고 잉여금도 잘 쌓아두었음. 다만, 상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업비트보다 크고 CEO 리스크를 포함한 Operational risk가 너무 큼. 그리고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수익을 많이 내는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가 선심성으로 하는 이벤트인데, 적자까지 내가면서 이벤트를 여는 경우는 좋지 않게 봄. 바이낸스처럼 믿는 구석이 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 Investment thesis가 실현되기까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듯.
끝
처음으로 비상장 주식을 매수해 봄. 종목은 두나무..
Why?
1. 한국의 No.1 Regulatory Compliant 거래소.
2. 가상화폐 불장이 온다면 가장 일찍 상장을 추진할만한 종목 (vs 빗썸). 기존 투자자들은 엑싯을 간절히 기다릴 것으로 예상.
3. 비상장주식 거래가 리테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기업가치 대비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 예상. 특히, 적절한 기업가치의 주가반영을 위해선 상장이나 엑싯 시기에 대한 예상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데, 리테일 driven 주가 플로우로 인해 완전히 엑싯 가능성을 디스카운트 한다고 봄.
4. 이익잉여금 2.7조원, 업비트 가상화폐 보유량 7천억 (비트코인 6천억, 이더리움 190억 - 무형자산 항목 체크), 하이브 지분 2천억, 현금성 자산 3.5조원. Cash is King인 상황 속에서 굉장히 유리한 고지에 놓임. 참고로 23년 전반기 공시에 따르면 가상화폐 고객 예탁금은 20조원, 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음. 따라서, 정말로 현금이 많은 두나무.
PBR < 1인 상황은 엑싯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과 규제리스크를 반영한다고 정당화할 수 있지만, 두나무 (업비트)만큼 혹시라도 다시 올 크립토 불장에 대비할만한 종목이 없다고 생각.
Limited downside - 두나무 보유 자산이 Floor 형성, Unlimited upside - 비트코인 반감기 내러티브로 인한 국내 거래량 회복 및 해외 진출
빗썸도 저평가지 않은가?
맞다! 빗썸이 현금비율은 훨씬 높고 잉여금도 잘 쌓아두었음. 다만, 상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업비트보다 크고 CEO 리스크를 포함한 Operational risk가 너무 큼. 그리고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수익을 많이 내는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가 선심성으로 하는 이벤트인데, 적자까지 내가면서 이벤트를 여는 경우는 좋지 않게 봄. 바이낸스처럼 믿는 구석이 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 Investment thesis가 실현되기까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