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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투 시총 vs 우기투 두나무 지분 7% 평가액 1.19배까지 떨어졌네요. 우기투로 신용베팅하실 것 아니면 두나무를 직접 비상장으로 매수하는 것이 좋긴 합니다..
두나무, 우리기술투자
우리기술투자(우기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치를 우기투 시가총액과 비교해 산정한 우기투 시총 vs 우기투 보유 두나무 지분율 멀티플이 0.76배까지 내려왔네요.
이연법인세(두나무 지분 평가손익으로 인해 미래에 내게 될 양도세/법인세 부분)을 제하고 우기투가 보유한 다른 투자자산을 할인해 계산한 우기투의 실질적 가치를 평가하면 우기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율 대비 할인율은 줄기는 합니다.
그래도 눈여겨 보실 점은 여태까지 우기투 주식은 두나무 지분 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되다 디스카운트 영역으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기술투자(우기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치를 우기투 시가총액과 비교해 산정한 우기투 시총 vs 우기투 보유 두나무 지분율 멀티플이 0.76배까지 내려왔네요.
이연법인세(두나무 지분 평가손익으로 인해 미래에 내게 될 양도세/법인세 부분)을 제하고 우기투가 보유한 다른 투자자산을 할인해 계산한 우기투의 실질적 가치를 평가하면 우기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율 대비 할인율은 줄기는 합니다.
그래도 눈여겨 보실 점은 여태까지 우기투 주식은 두나무 지분 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되다 디스카운트 영역으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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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우리기술투자 우리기술투자(우기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치를 우기투 시가총액과 비교해 산정한 우기투 시총 vs 우기투 보유 두나무 지분율 멀티플이 0.76배까지 내려왔네요. 이연법인세(두나무 지분 평가손익으로 인해 미래에 내게 될 양도세/법인세 부분)을 제하고 우기투가 보유한 다른 투자자산을 할인해 계산한 우기투의 실질적 가치를 평가하면 우기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율 대비 할인율은 줄기는 합니다. 그래도 눈여겨 보실 점은 여태까지 우기투…
두나무, 우리기술투자 2
현재 두나무 비상장 주가(345,000원)로 산정한 지분가치를 반영해 우기투의 가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우선 재무제표상의 신기술금융자산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다른 투자자산 장부가액을 0으로 할인, 계상하고 두나무 지분만 포함한 유동+두나무 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조정 자본가치를 계산했습니다.
조정 자본가액 = (두나무 시가 반영 유동자산 - 부채)
그 결과 대충 산정한 조정 자본가치 대비 우기투는 1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두나무 장외가가 합병기일, 주총 시기와 가까워져 재평가가 되는 과정 속 위에서 계산된 10% 할인율을 그대로 유지해 우기투 주가 또한 재평가 된다고 가정할 시...
두나무 주가에 대한 시장의 합의가 408,000원 정도에서 이루어질 경우 우기투 주가 또한 22% 정도의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엑싯 시점에 납부해야할 수익에 대한 법인세에 대한 부분이 두나무 주가와 우기투 주가가 완전히 1대1로 연동되는 것을 방해할 수는 있으나, 이미 현재 우기투의 실질 (이연법인세부채도 반영한) 자본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니...
어느정도 안전마진을 가진 두나무 합병에 대한 플레이의 도구로서 우기투가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직접하게 되면 수익에 대한 양도세를 직접 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우기투는 아마 개인이 내야하는 양도세율보다 낮은 법인세를 지불하게 되면서도 직접 신고해야할 세금 또한 거의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참고로 우기투는 안다르 지분도 들고 있어 우기투 주가의 할인폭이 더 커보입니다.)
아래는 대충 만든 우기투 디스카운트 계산 엑셀파일입니다.
현재 두나무 비상장 주가(345,000원)로 산정한 지분가치를 반영해 우기투의 가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우선 재무제표상의 신기술금융자산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다른 투자자산 장부가액을 0으로 할인, 계상하고 두나무 지분만 포함한 유동+두나무 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조정 자본가치를 계산했습니다.
조정 자본가액 = (두나무 시가 반영 유동자산 - 부채)
그 결과 대충 산정한 조정 자본가치 대비 우기투는 1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두나무 장외가가 합병기일, 주총 시기와 가까워져 재평가가 되는 과정 속 위에서 계산된 10% 할인율을 그대로 유지해 우기투 주가 또한 재평가 된다고 가정할 시...
두나무 주가에 대한 시장의 합의가 408,000원 정도에서 이루어질 경우 우기투 주가 또한 22% 정도의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엑싯 시점에 납부해야할 수익에 대한 법인세에 대한 부분이 두나무 주가와 우기투 주가가 완전히 1대1로 연동되는 것을 방해할 수는 있으나, 이미 현재 우기투의 실질 (이연법인세부채도 반영한) 자본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니...
어느정도 안전마진을 가진 두나무 합병에 대한 플레이의 도구로서 우기투가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직접하게 되면 수익에 대한 양도세를 직접 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우기투는 아마 개인이 내야하는 양도세율보다 낮은 법인세를 지불하게 되면서도 직접 신고해야할 세금 또한 거의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참고로 우기투는 안다르 지분도 들고 있어 우기투 주가의 할인폭이 더 커보입니다.)
아래는 대충 만든 우기투 디스카운트 계산 엑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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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우리기술투자 2 현재 두나무 비상장 주가(345,000원)로 산정한 지분가치를 반영해 우기투의 가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우선 재무제표상의 신기술금융자산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다른 투자자산 장부가액을 0으로 할인, 계상하고 두나무 지분만 포함한 유동+두나무 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조정 자본가치를 계산했습니다. 조정 자본가액 = (두나무 시가 반영 유동자산 - 부채) 그 결과 대충 산정한 조정 자본가치 대비 우기투는 1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우기투 디스카운트 체크.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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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1500원 환율 위기, 달러는 마르는데 돈 뿌리는 정부...저성장 고착화될라
-IMF와 다르지만 안전한 상황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4562?rc=N&ntype=RANKING&sid=101
-IMF와 다르지만 안전한 상황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4562?rc=N&ntype=RANKING&sid=101
Naver
1500원 환율 위기, 달러는 마르는데 돈 뿌리는 정부...저성장 고착화될라
2026년으로 넘어가는 한국 경제는 더딘 경제성장률에다 고(高)환율이라는 복병을 만나 고전하고 있다. 2025년 7월부터 상승세를 탄 원·달러 환율은 10월에 1400원대로 올라섰고, 12월 23일에는 1483.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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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의 비트코인 매수 발표문을 보고 아더 헤이즈의 3월 블로그 글이 생각남. 블로그 글 링크: https://blog.bitmex.com/kaiseki/ 1 Kaiseki. When you sit down for a kaiseki meal, the destination is known, but the path is not. (미국 통화정책의)결말, 결론은 알지만 과정은 모른다. 2 Inside money (i.e. USD, CNY) VS Outside…
원화 펀다멘탈에 대한 컨센서스가 변했는데 그걸 의도적으로 모른 체하며 반대 포지션만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
현 정권은 환율 물가 금리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판단을 이미 내렸고 흐름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굉장히 빨라진 시장의 선반영 현상을 조절하기 위해 단기적인 조치들로 민심을 관리하려 한다.
Kaiseki. When you sit down for a kaiseki meal, the destination is known, but the path is not.
(한국의 재정, 통화 정책의) 결말, 결론은 알지만 과정은 모른다.
결국 우린 모두 다 죽는다. 어차피 죽을 거 좀 즐기면 어때. (근데 즐길거면 대출 규제까지도 좀 풀어주라 ㅎㅎ)
현 정권은 환율 물가 금리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판단을 이미 내렸고 흐름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굉장히 빨라진 시장의 선반영 현상을 조절하기 위해 단기적인 조치들로 민심을 관리하려 한다.
Kaiseki. When you sit down for a kaiseki meal, the destination is known, but the path is not.
(한국의 재정, 통화 정책의) 결말, 결론은 알지만 과정은 모른다.
결국 우린 모두 다 죽는다. 어차피 죽을 거 좀 즐기면 어때. (근데 즐길거면 대출 규제까지도 좀 풀어주라 ㅎㅎ)
Forwarded from mitch (idrawline)
all i'm saying is, there will ALWAYS be opportunity
you just have to show up every single day, and try to improve at least 1%
if you are still here today, then i urge you to stack as much money as possible, and then HYPER GAMBLE when the time is right
for the sake of your bloodline
you just have to show up every single day, and try to improve at least 1%
if you are still here today, then i urge you to stack as much money as possible, and then HYPER GAMBLE when the time is right
for the sake of your bloodline
mitch (idrawline)
all i'm saying is, there will ALWAYS be opportunity you just have to show up every single day, and try to improve at least 1% if you are still here today, then i urge you to stack as much money as possible, and then HYPER GAMBLE when the time is right …
어제 블로그에 몇 마디 적으려다 포기했는데, 요지는 위 글과 동일했기 때문에 블로그 글은 생략합니다.
Hope you all ⭐️make it all back in one trade⭐️ soon enough.
Hope you all ⭐️make it all back in one trade⭐️ soon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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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ghter infrastructure token (LIT) 출시
https://x.com/lighter_xyz/status/2005862682608472263?s=46&t=e4eDVAVAgpPkJoms5tbSng
https://x.com/lighter_xyz/status/2005862682608472263?s=46&t=e4eDVAVAgpPkJoms5tbSng
X (formerly Twitter)
Lighter (@Lighter_xyz) on X
We are announcing the Lighter Infrastructure Token (LIT)! Lighter is building infrastructure for the future of finance and the native token is key to aligning incentives. In this thread, we will describe the structure of the token, broader vision, and road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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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 유틸리티
HYPE, LIT
본인은 이제서야 perp dex에 굉장히 우호적이게 되었는데, perp dex (혹은 고성능 dex)의 TAM이 생각보다 클 것이란 의견이다.
이미 perp dex가 pmf를 찾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규제 리스크가 그나마 남은 위협요소라고 생각된다.
또한, 커스터디의 중심이 cex에서 dex (perp dex venue)로 옮겨가지 않을까 싶다. cex - perp dex - 개인지갑의 구도 속에서 cex와 개인지갑 커스터디의 절충안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되겠다.
Lighter의 경우엔 환율 마켓이 hyperliquid보다 발전한 모습인데, 원화 마켓에 눈길이 간다.
본인은 이제서야 perp dex에 굉장히 우호적이게 되었는데, perp dex (혹은 고성능 dex)의 TAM이 생각보다 클 것이란 의견이다.
이미 perp dex가 pmf를 찾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규제 리스크가 그나마 남은 위협요소라고 생각된다.
또한, 커스터디의 중심이 cex에서 dex (perp dex venue)로 옮겨가지 않을까 싶다. cex - perp dex - 개인지갑의 구도 속에서 cex와 개인지갑 커스터디의 절충안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되겠다.
Lighter의 경우엔 환율 마켓이 hyperliquid보다 발전한 모습인데, 원화 마켓에 눈길이 간다.
Forwarded from 업비트 UPbit 공식 텔레그램
[거래] 테더골드(XAUT)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 공지사항 확인하기
업비트 UPbit 공식 텔레그램
[거래] 테더골드(XAUT)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한국의 금 현물/선물 시장 비효율성 구조가 바뀌련지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아래는 최신 Hivemind 팟캐스트 요약입니다.
Hivemind 에피소드 요약: 토큰 vs 이퀴티 문제
시장 전망: 2026년 1분기는 평균 회귀 랠리, 강한 기관 투자자 관심, 그리고 높아지는 파생상품 거래량으로 낙관적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팀은 사상 최고점의 미국 주식에 비해 암호화폐의 상대적 약세를 고려하여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 문제: 토큰은 이퀴티, 지분과 달리 프로토콜 수익에 대한 법적 권리가 없으므로, 자발적 바이백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구조적 결함이 있으며, 이로 인해 창업자들이 토큰보다 이퀴티를 우선시하는 지속적인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하이퍼리퀴드가 성공한 이유: 수익의 약 99%를 토큰 바이백에 할애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토큰 보유자들이 프로토콜 이코노믹스로부터 직접 이익을 얻을 것임을 신호했으며, 이는 바이백 체제를 신뢰의 신호로 확립했습니다(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소규모의 자발적 바이백만 진행).
최적의 ICO 구조:
먼저 VC로부터 자금을 조달한 후 공개 출시 (약한 프로젝트들의 직접 소매 진출 감소)
토큰과 이퀴티에 분산되지 않고 주로 토큰에 가치가 흘러야 함
자동 수익 공유 메커니즘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요소
MetaDAO와 같은 큐레이션 및 거버넌스 검토가 러그풀 위험 감소
향후 변화: 암호화폐는 명확한 바이백 체제를 갖춘 잘 구조화된 토큰이 일반적인 레이어1을 능가하는 "애플리케이션 시대"로 진입하고 있지만, "상승의 조수" 효과 없이 자본과 관심의 경쟁만 남아 승자를 찾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25C2GpD7mMk?si=vmIjrWsN16LLVeqJ
Hivemind 에피소드 요약: 토큰 vs 이퀴티 문제
시장 전망: 2026년 1분기는 평균 회귀 랠리, 강한 기관 투자자 관심, 그리고 높아지는 파생상품 거래량으로 낙관적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팀은 사상 최고점의 미국 주식에 비해 암호화폐의 상대적 약세를 고려하여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 문제: 토큰은 이퀴티, 지분과 달리 프로토콜 수익에 대한 법적 권리가 없으므로, 자발적 바이백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구조적 결함이 있으며, 이로 인해 창업자들이 토큰보다 이퀴티를 우선시하는 지속적인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하이퍼리퀴드가 성공한 이유: 수익의 약 99%를 토큰 바이백에 할애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토큰 보유자들이 프로토콜 이코노믹스로부터 직접 이익을 얻을 것임을 신호했으며, 이는 바이백 체제를 신뢰의 신호로 확립했습니다(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소규모의 자발적 바이백만 진행).
최적의 ICO 구조:
먼저 VC로부터 자금을 조달한 후 공개 출시 (약한 프로젝트들의 직접 소매 진출 감소)
토큰과 이퀴티에 분산되지 않고 주로 토큰에 가치가 흘러야 함
자동 수익 공유 메커니즘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요소
MetaDAO와 같은 큐레이션 및 거버넌스 검토가 러그풀 위험 감소
향후 변화: 암호화폐는 명확한 바이백 체제를 갖춘 잘 구조화된 토큰이 일반적인 레이어1을 능가하는 "애플리케이션 시대"로 진입하고 있지만, "상승의 조수" 효과 없이 자본과 관심의 경쟁만 남아 승자를 찾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25C2GpD7mMk?si=vmIjrWsN16LLVe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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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emind: Will 2026 Be Bullish & Crypto's Token vs Equity Problem
This week, the Hivemind team breaks down the current state of the markets and asks whether the start of 2026 will be bullish. We then dive into the ongoing token vs equity debate in crypto and explore the best way to structure ICOs.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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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최신 Hivemind 팟캐스트 요약입니다. Hivemind 에피소드 요약: 토큰 vs 이퀴티 문제 시장 전망: 2026년 1분기는 평균 회귀 랠리, 강한 기관 투자자 관심, 그리고 높아지는 파생상품 거래량으로 낙관적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팀은 사상 최고점의 미국 주식에 비해 암호화폐의 상대적 약세를 고려하여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 문제: 토큰은 이퀴티, 지분과 달리 프로토콜 수익에 대한 법적 권리가 없으므로, 자발적 바이백을…
본인의 takeaway는..
토큰이 "security여도 된다"는 인식과 함께 token <> equity의 하이브리드인 준-에쿼티 형태로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토큰 가치의 상승에 연동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 프로젝트가 많아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미 revenue buyback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더욱 equity에 가까워지는 것을 시그널하며 토큰 가치 상승을 이끌어내기 훨씬 수월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봅니다.
Clarity act는 사실 큰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할 것 같지만, 크립토 산업 구성원들은 사실 토큰의 에퀴티화를 기대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크립토에 베팅한다면 우선적으로 토큰을 통해 skin in the game한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제도화가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는 상황이라.
이미 바이백에 열성인 프로젝트들의 "lowest hanging fruit"은 바로 어쩌면 에퀴티화의 시그널링 아닐까 싶고, 그렇게 된다면 바이백에 대한 재원을 크게 줄이고 프로젝트 성장에 더 기여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전 일단 LIT, HYPE, PUMP. hyperliquid vs lighter?라는 논쟁은 의미 없는 논쟁이라고 보입니다. 둘이 힘을 합쳐 파이를 키워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뭐 Lighter 파운더가 clarity act의 자문 역할도 맡긴 했다는데, "american made" perp dex라는 장점은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이미 foundation 모델로 배가 많이 부른 프로젝트는 거르고 봅니다.
토큰이 "security여도 된다"는 인식과 함께 token <> equity의 하이브리드인 준-에쿼티 형태로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토큰 가치의 상승에 연동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 프로젝트가 많아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미 revenue buyback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더욱 equity에 가까워지는 것을 시그널하며 토큰 가치 상승을 이끌어내기 훨씬 수월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봅니다.
Clarity act는 사실 큰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할 것 같지만, 크립토 산업 구성원들은 사실 토큰의 에퀴티화를 기대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크립토에 베팅한다면 우선적으로 토큰을 통해 skin in the game한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제도화가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는 상황이라.
이미 바이백에 열성인 프로젝트들의 "lowest hanging fruit"은 바로 어쩌면 에퀴티화의 시그널링 아닐까 싶고, 그렇게 된다면 바이백에 대한 재원을 크게 줄이고 프로젝트 성장에 더 기여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전 일단 LIT, HYPE, PUMP. hyperliquid vs lighter?라는 논쟁은 의미 없는 논쟁이라고 보입니다. 둘이 힘을 합쳐 파이를 키워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뭐 Lighter 파운더가 clarity act의 자문 역할도 맡긴 했다는데, "american made" perp dex라는 장점은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이미 foundation 모델로 배가 많이 부른 프로젝트는 거르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