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더 오를 수 있는 이유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반도체 류형근입니다.
새해 첫 거래일, 반도체 주가가 불을 뿜었습니다. 주가의 급등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반도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각각 160,000원, 840,000원을 제시합니다.
차별화된 사이클 (유례 없는 공급 부족 사태)이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고,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습니다.
ADR과 SPC (SK하이닉스), LTA 기한의 연장과 Capital Intensity의 강화 (삼성전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강화 (마이크론) 등이 변화된 대응 방식이며, 장기 호황의 가시성 또한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6년 메모리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한 Detail, 제품별 세부 전망과 경쟁 구도의 변화, 차별화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기업 단의 노력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반도체 류형근입니다.
새해 첫 거래일, 반도체 주가가 불을 뿜었습니다. 주가의 급등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반도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각각 160,000원, 840,000원을 제시합니다.
차별화된 사이클 (유례 없는 공급 부족 사태)이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고,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습니다.
ADR과 SPC (SK하이닉스), LTA 기한의 연장과 Capital Intensity의 강화 (삼성전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강화 (마이크론) 등이 변화된 대응 방식이며, 장기 호황의 가시성 또한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6년 메모리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한 Detail, 제품별 세부 전망과 경쟁 구도의 변화, 차별화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기업 단의 노력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제가 주식 20년차지만(대학생때부터 함), 삼성전자가 2일 연속 7%대 오르고 외국인이 2.3조 사는 이런 장은 듣도 보도 못한 장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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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이 1.5조를 오늘 팔았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1.5조 익절하고 이제 쭉쭉 빠지게 둘까요? 절대 그런일은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누구 좋으라고... 더 더 올라서 FOMO와서 그제야 개인이 살때 기관과 외국인이 팔기시작할겁니다. 주식시장은 100년전에도 그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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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미래에셋 산 이유는 증권주 밸류업 기대 플러스 스페이스 엑스 상장 이슈 생기면 급등 가능성 있어서
그냥 봐도 밸류 싸고, 조만간 기대감도 있고...그래서 샀는데 내일 조금만 더 살까 하네요
그냥 봐도 밸류 싸고, 조만간 기대감도 있고...그래서 샀는데 내일 조금만 더 살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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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이 중요한건, 저 강흥보라는 분이 인버스 의지를 꺾고 다시 사야한다고 할때, 그때가 조심할때 입니다. 마지막 하락론자가 손을 들고 상승으로 태세 변환을 할때는 더 이상 새로 살려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점이고 그때가 바로 조심할때입니다.
오늘부터 매일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매일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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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년 미국 반도체 산업 전망 및 AI 관련 투자 전략 (Bofa)
1. 시장 환경 및 밸류에이션
- AI 구축 사이클은 2023년에 시작되어 현재 중간 단계에 있으며 과거 사례 비춰볼 때 5년에서 10년가량 지속될 전망임
- 데이터센터 Capex는 자동차나 소비자 시장보다 견고하며 자금 조달 수준도 양호함
- 주요 AI 리더 기업들의 PEG 배수는 약 1배 수준으로 대형주 평균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음
- 시장에서 우려하는 버블 리스크는 이미 널리 알려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된 상태임
- 전력 공급 및 데이터센터 용량과 같은 물리적 제약이 과도한 설비 확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함
2. 핵심 모니터링 지표
- 데이터센터 컴퓨팅 자원의 실제 가동률이 유휴 자원 없이 견고하게 유지되는지 여부를 중시
- 클라우드 업체들의 잉여현금흐름 여력은 줄어들고 있으나 외부 자본 유입이 이를 보완하고 있음
- 단순한 시장 소음보다는 소비자 가입자 수 증가와 기업들의 실질적인 AI 채택 추세를 주목
3. 신규 성장 동력 및 기술 트렌드
- CES를 기점으로 로보틱스와 물리적 AI 분야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중심으로 한 온디바이스 AI 채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텍스트 기반 모델을 넘어 3D 객체 등 물리적 세계를 학습하는 월드 모델 기술이 주목받기 시작
- 중국 기반 모델 개발사들의 영향력 확대와 이들의 반도체 수급 변화 가능성을 주시
4. 주요 종목별 투자 포인트
- 엔비디아는 전체 스택 최적화 및 전략적 인수합병을 통해 AI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강화. 긴밀한 공급망 정렬을 통해 제조 제약 환경에서도 다른 업체 대비 유리한 고지를 점함
- 브로드컴은 높은 수익성과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효율성을 보유
- AMD는 서버 및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음
- 램리서치와 KLA는 메모리 업황 회복 및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제조 장비 수요 증가의 수혜
1. 시장 환경 및 밸류에이션
- AI 구축 사이클은 2023년에 시작되어 현재 중간 단계에 있으며 과거 사례 비춰볼 때 5년에서 10년가량 지속될 전망임
- 데이터센터 Capex는 자동차나 소비자 시장보다 견고하며 자금 조달 수준도 양호함
- 주요 AI 리더 기업들의 PEG 배수는 약 1배 수준으로 대형주 평균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음
- 시장에서 우려하는 버블 리스크는 이미 널리 알려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된 상태임
- 전력 공급 및 데이터센터 용량과 같은 물리적 제약이 과도한 설비 확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함
2. 핵심 모니터링 지표
- 데이터센터 컴퓨팅 자원의 실제 가동률이 유휴 자원 없이 견고하게 유지되는지 여부를 중시
- 클라우드 업체들의 잉여현금흐름 여력은 줄어들고 있으나 외부 자본 유입이 이를 보완하고 있음
- 단순한 시장 소음보다는 소비자 가입자 수 증가와 기업들의 실질적인 AI 채택 추세를 주목
3. 신규 성장 동력 및 기술 트렌드
- CES를 기점으로 로보틱스와 물리적 AI 분야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중심으로 한 온디바이스 AI 채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텍스트 기반 모델을 넘어 3D 객체 등 물리적 세계를 학습하는 월드 모델 기술이 주목받기 시작
- 중국 기반 모델 개발사들의 영향력 확대와 이들의 반도체 수급 변화 가능성을 주시
4. 주요 종목별 투자 포인트
- 엔비디아는 전체 스택 최적화 및 전략적 인수합병을 통해 AI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강화. 긴밀한 공급망 정렬을 통해 제조 제약 환경에서도 다른 업체 대비 유리한 고지를 점함
- 브로드컴은 높은 수익성과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효율성을 보유
- AMD는 서버 및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음
- 램리서치와 KLA는 메모리 업황 회복 및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제조 장비 수요 증가의 수혜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하이브리드가 살렸다…현대차·기아 美 183만대 신기록 + 2026년 판매 목표
📌 핵심 요약
① 현대자동차·기아, 2025년 미국 판매 183만6천대로 역대 최대 실적
② 하이브리드(HEV) 33만대 판매, 친환경차 비중 23% 돌파
③ 2026년 글로벌 판매 목표 약 750만대, 완만한 성장 기조 유지
📌 주요 내용 정리
① 2025년 미국 실적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량 183만6,172대, 전년 대비 +7.5%
하이브리드 판매 급증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
전기차 둔화 국면에서도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효과 확인
② 차종 믹스 변화
하이브리드 33만대 판매
친환경차(HEV·EV·PHEV) 비중 23%로 사상 최고
③ 2026년 판매 목표
글로벌 판매 목표 약 750만8천대
· 현대차 약 416만대
· 기아 약 335만대
2025년 대비 약 +3% 성장 목표
하이브리드 중심의 안정적 판매 확대 전략 지속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핵심 요약
① 현대자동차·기아, 2025년 미국 판매 183만6천대로 역대 최대 실적
② 하이브리드(HEV) 33만대 판매, 친환경차 비중 23% 돌파
③ 2026년 글로벌 판매 목표 약 750만대, 완만한 성장 기조 유지
📌 주요 내용 정리
① 2025년 미국 실적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량 183만6,172대, 전년 대비 +7.5%
하이브리드 판매 급증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
전기차 둔화 국면에서도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효과 확인
② 차종 믹스 변화
하이브리드 33만대 판매
친환경차(HEV·EV·PHEV) 비중 23%로 사상 최고
③ 2026년 판매 목표
글로벌 판매 목표 약 750만8천대
· 현대차 약 416만대
· 기아 약 335만대
2025년 대비 약 +3% 성장 목표
하이브리드 중심의 안정적 판매 확대 전략 지속
🍀 독립리서치 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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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고객사들의 '패닉 바잉' 현상이 최소 2027년, 길게는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며 "메모리 업체들이 기존 고객사들에 배정하던 물량까지 조정하는 분위기인데, 신규 고객사들은 선택지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 제시되지 않아 고객사들이 제품 생산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딜사이트
'패닉바잉' 범용 D램…삼성·SK, 4Q 역대 최대 실적 - 딜사이트
양사 합쳐 30조 예상, "최소 2027년·최대 2030년까지 지속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