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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emory supercycle exposes T-Glass constraint, tightening BT substrate supply

-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전 세계 메모리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메모리 칩용 BT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인 킨서스와 난야 PCB는 고객사들이 자재 부족 상황 속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긴급 주문을 확보

- 이는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전망치를 크게 개선시켰으며, 3분기 대만 PCB 생산량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 공급망에 의하면, 상류 T-Glass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으로 AI 첨단 패키징용 ABF 기판 출하량이 제한되었고, 자재 생산 능력 포화로 인해 BT 기판의 리드 타임이 크게 연장

- 이러한 공급 압박은 메모리 고객사의 긴급 주문 수요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에 들어서야 완화될 것으로 예상

- 현재 AI 및 메모리 고객들은 자재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운 단기적인 병목 현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핵심 ABF 및 BT 기판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확대

- BT 기판은 주로 소비자 가전에 사용되며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과잉 공급 상태가 지속

- 그러나 상류 공정에서 T-Glass 유리섬유 의 부족과 AI 관련 ABF 기판 주문량 폭증이 겹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이 가속화

- 공급망 분석 결과, 일본 유리섬유 직물 업계 선두 기업인 니토보(Nittobo)가 생산 능력 확대를 확정했으며, 최종 고객사들도 대체 공급업체를 도입을 검토 중

- BT기판의 납기 압박은 2026년 2분기부터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 새로운 소재 생산 설비가 완전히 가동되면 AI 및 메모리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들은 2분기 말부터 분기별로 BT 기판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인상률은 분기당 약 3~5% 또는 5~10%

- 현재 주문 현황을 바탕으로 볼 때, 이번 가격 인상은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는 전통적인 비수기 운영을 상쇄할 전망

- 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만의 3대 IC 기판 제조업체 중 Kinsus가 메모리용 BT 기판 최대 공급업체로, 관련 매출이 36%를 차지

- Nanya PCB가 그 뒤를 이어 BT 기판이 매출의 30~35%를 차지하며 Unimicron은 BT기판에서 약 13%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에 집중되어 있어 메모리 시장의 호황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

https://url.kr/th9mpu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강세장의 끝, 갈 곳이 없다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BOA


🎯 핵심 전망 요약

S&P 500 목표: 7,100

특징

📈 강한 실적 (Strong Earnings)

📉 제한적 수익률 (Modest Returns)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


💼 주요 테마

1️⃣ Capex > Consumption (설비투자 > 소비)

경제 구조 변화

기업 투자(특히 AI) 주도 성장
소비 증가세보다 자본지출 우세
생산성 투자 사이클 지속

시사점

산업재·기술 인프라 수혜
소비재 상대적 부진 가능


2️⃣ AI 에어포켓 예상, But ≠ 2000년

⚠️ AI 조정 가능성

단기 "공백(air pocket)" 예상
과도한 기대감 조정 국면

2000년 닷컴 버블과 다른 점

실제 수익 창출 (당시는 무수익)
탄탄한 재무구조 (부채 낮음)
실질적 기술 활용 (투기 아님)
거시경제 건전 (인플레이션 통제)

결론: 조정 있어도 붕괴는 아님


3️⃣ 신용 사이클 정점 근접

🔍 Credit Cycle 분석

공개시장 (Public Markets)

상대적으로 견고
우량 기업 중심
스프레드 타이트하지만 관리 가능

사모시장 (Private Markets)

🔴 더 큰 타격 예상

레버리지 높음
유동성 제약
구조조정 압력 증가

시사점

투자등급 회사채 선호
하이일드·사모 신용 주의
질적 차별화 심화


📊 2026년 시장 특징

강세장의 역설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긍정 요인

견고한 기업 실적
AI 투자 지속
경기침체 회피

⚠️ 제약 요인

밸류에이션 이미 높음
추가 상승 여력 제한
변동성 증가 가능


💡 투자 전략 시사점

섹터 전략

비중 확대 ↗️

🏭 산업재 (Capex 수혜)
💻 기술 인프라
⚡️ 에너지·유틸리티


비중 축소 ↘️

🛍 소비재 (Consumption 둔화)
💳 고레버리지 금융

자산 배분
선호

우량 대형주
투자등급 회사채
현금 일부 보유 (변동성 대비)

회피

사모 신용
고평가 소형주
하이일드 채권


🎯 핵심 메시지

📈 실적은 좋지만...
"강세장은 끝나가는 중"


7,100까지 상승 예상
하지만 그 이상은 어려움
수익률보다 리스크 관리 중요

🔄 구조적 변화

소비 → 투자 중심 경제
AI 조정은 일시적
신용 사이클 후기

⚖️ 차별화의 시대

공개 vs 사모
우량 vs 레버리지
대형 vs 소형

"더 이상 쉬운 돈은 없다. 선별이 핵심!" 🎯
[엔터] 중국 내 드림콘서트 방송을 앞두고 ‘한한령’ 용어 사용 자제 요청
: 생중계(x), 녹화 방송으로 편성될 것

■ 한국연예제작자협회(KEPA), ‘한한령’ 관련 용어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언론에 요청

- 해당 표현에 대한 중국 측의 민감한 반응을 고려한 조치

- 중국은 ‘한한령’과 관련된 키워드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기사 작성 시 해당 용어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요청

■ 드림콘서트 방송이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으로 편성될 것이라고 해명

- 앞선 발표로 인해, 실시간 중계로 오해가 발생한 점을 바로잡음

- K-pop 공연이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임을 강조하며, 중국 본토 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제한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

■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번 홍콩 K-POP 공연과 중국 방송은 단순한 공연 중계를 넘어, 한중 간 문화 콘텐츠 교류가 다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고 강조

- 행사 준비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세부 일정과 최종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참고) 현재 참석이 확정된 3팀: 첸백시, 태민, 더보이즈

bit.ly/4jc1Z1o
Forwarded from IH Research
시장은 지금 애써 원자재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있는데, 내년 실적부터는 기업들 실적이 크게 갈릴것입니다. 우리에겐 큰 기회이자 위기점검의 구간이죠.

정량적으로 잘 정리해주신 블로그인데 기업들의 가격전가력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게 마련이라 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잘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1254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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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뭐 해줄 얘기 다.해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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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이 지금 주가에 선 반영 되어있는 것인가...가 대부분 투자자들의 고민 이겠죠, 이미 내년 영업이익 100조에서 130조로 전망이 상향되었고 내년에 130조가 나온다고하면 분기에 40조 가까이 나온다는건데 이렇게 따박따박나오면 주가가 갈 것인가...아니면 가는 분위기가 되면 1분기에 그 주가 수준으로 바로 튈 것인가...
그건 알수 없고, 또 변수가 너무 많아 예측이 어렵다고 볼수 있고, 지금 시점에서는 그냥 쥐고 기다리는게 맞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위에 윤센님이 쓰신 내용도 그런것 같네요
👍2
내년에 삼성이 130조 영업이익 나오고 MSCI선진국시장으로 분류 기대감이 있고, 정부에서 밸류업 강하게 추진해주고 하면 정말 투자자 입장에서 좋은 세상이 올수도 있겠네요. 기대하면서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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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꽃을 꺾는건...정말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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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치는데 상대방은 노바닥에 피 3장, 여기서 쓰리고 안가는 사람이랑 똑같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못먹어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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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챙겨보는 유튜브인데, 이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주식에 미친사람...매일매일 보시면 그날 아슈 정리도 되고, 공부도 됩니다. 자기가 만든 구호도 외치고 노래도 부르고, 암튼 주식에 미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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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FOMC에 꺾였다가 미국 CPI 발표로 살아나기 시작한 ‘AI 투자심리’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FOMC 이후 조정 받았던 증시가 CPI 발표 이후 AI관련주 위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2) 문제의 본질은 ‘AI 거품론’이 아니라, 통화정책 (긴축 우려)에 있었습니다.

3) 1분기엔 물가 우려가 더 낮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AI 관련주 (소프트AI/하드AI)도 모멘텀을 더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9lkJbr
Trendlines over headlines - 2026 Outlook _ Wells Fargo.pdf
3.5 MB
2026 전망 웰스파고


1. 2026년 거시 경제 전망


미국 중심의 성장: 미국 경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와 이미 시행된 규제 완화, 세금 감면에 힘입어 2026년 한 해 동안 성장 가속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플레이션 및 고용: 연초에는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잠시 오를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8%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실업률은 2026년 말 4.9%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책 효과: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군별 투자 전략

주식 (Global Equities)


선호 지역: 해외 시장보다 미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선호하며(Favorable), 소형주는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비선호(Unfavorable) 등급을 유지합니다.

유망 섹터: 금리 인하와 경기 활성화의 수혜를 입을 금융(Financials), 산업(Industrials), 유틸리티(Utilities)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목표 지표: S&P 500 지수의 2026년 말 목표 범위는 7,400~7,600입니다.


채권 (Global Fixed Income)

금리 추세: 연준이 기준금리를 3.00%~3.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금리는 하락하겠지만, 장기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Steepening) 전망입니다.

선호 자산: 투자등급(IG) 회사채, 주택저당증권(RMBS), 지방채(Municipal Bonds)를 추천합니다.


리얼 자산 (Global Real Assets)

금 및 금속: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금(Gold)과 산업용 금속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금 가격 목표는 온스당 $4,500~$4,700입니다.

에너지: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3. 2026년 5대 투자 아이디어

AI와 생산성 집중: AI 기술이 단순한 테마를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 및 전력 공급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기회: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에 안착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과의 조화: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기술력 있는 신흥국(대만, 한국 등) 주식을 통해 다변화를 꾀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금에서 성장 자산으로의 전환: 단기 금리 하락이 예상되므로, 초과 수익을 위해 현금성 자산에서 고품질 주식 및 채권으로 비중을 옮길 시점입니다.

대체 투자 활용: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Volatility)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인프라 펀드, 헤지 펀드 등 대체 투자를 고려하십시오.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