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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투자 사이클에서 한국 기업 수혜 포인트

1. 미국 변압기 수입 구조 속 한국 기업 지위 강화

• 미국 파워 트랜스포머 수입 비중: 멕시코 31%, 한국 19%로 2위

공급망 타이트닝 이후 한국의 점유율 빠르게 상승

미국 내 생산 부족 구조가 지속 → 수입국으로 한국 의존도 유지

2. 한국 기업의 시장점유율 확대

• 파워 트랜스포머 시장 점유율: 현대 7%, 효성 1% 수준

대형 변압기(LPT) 부문에서 한국 기업 존재감 확대

2021~23년 공급망 부족 시기에 한국 기업이 가장 큰 점유율 증가

3. 미국 규제 영향 속 한국 기업의 대응력

• 2012년부터 한국산 대형 변압기에 반덤핑 부과

• 공급 부족 심화로 규제효과 약화 → 한국산 수입 재증가

• 현대·효성은 미국 현지 생산능력 확대 → 관세 리스크 완화 효과

4. 북미 수요 증가에 따른 한국 기업 매출 확장

• 북미 대형 변압기 수요 장기적으로 공급 부족 상태 유지 전망

• 미국의 송전 인프라 확대로 대형·특수 변압기 수요 증가

한국 기업은 고사양 장비 제조역량 보유 → 미국 시장에서 스펙 경쟁력 유지

5. 중장기 수혜 요인

• 미국 2040년까지 송전용량 64% 확대 필요

고전압 변압기와 송전장비 부족률 심화 → 한국 기업의 증설 여지 확대

한국 기업의 CAPA가 미국 내 대비 충분 → 긴급 발주, 수출 물량 대응력 우위

6. 구조적 성장

• 데이터센터 부문 전력 수요 증가 → 대형 변압기 부하 증가

• 재생에너지 확대 → 계통안정화 장비·변압기 수요 증가에 한국 기업 참여 가능

• EV·산업체 리쇼어링 수요 → 중전압·고전압 변압기 교체 수요 증가

7. 결론

한국 기업은 대형 변압기 글로벌 생산능력에서 상위 → 미국 CAPEX 확대의 직접 수혜

• 2026~2030년 미국 송전 프로젝트 증가 → 한국 기업의 수주 환경 우호

GEV·Siemens·Hitachi 대비 가격경쟁력 + 생산속도 우위로 점유율 확대 가능성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emory supercycle exposes T-Glass constraint, tightening BT substrate supply

-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전 세계 메모리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메모리 칩용 BT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인 킨서스와 난야 PCB는 고객사들이 자재 부족 상황 속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긴급 주문을 확보

- 이는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전망치를 크게 개선시켰으며, 3분기 대만 PCB 생산량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 공급망에 의하면, 상류 T-Glass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으로 AI 첨단 패키징용 ABF 기판 출하량이 제한되었고, 자재 생산 능력 포화로 인해 BT 기판의 리드 타임이 크게 연장

- 이러한 공급 압박은 메모리 고객사의 긴급 주문 수요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에 들어서야 완화될 것으로 예상

- 현재 AI 및 메모리 고객들은 자재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운 단기적인 병목 현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핵심 ABF 및 BT 기판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확대

- BT 기판은 주로 소비자 가전에 사용되며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과잉 공급 상태가 지속

- 그러나 상류 공정에서 T-Glass 유리섬유 의 부족과 AI 관련 ABF 기판 주문량 폭증이 겹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이 가속화

- 공급망 분석 결과, 일본 유리섬유 직물 업계 선두 기업인 니토보(Nittobo)가 생산 능력 확대를 확정했으며, 최종 고객사들도 대체 공급업체를 도입을 검토 중

- BT기판의 납기 압박은 2026년 2분기부터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 새로운 소재 생산 설비가 완전히 가동되면 AI 및 메모리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들은 2분기 말부터 분기별로 BT 기판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인상률은 분기당 약 3~5% 또는 5~10%

- 현재 주문 현황을 바탕으로 볼 때, 이번 가격 인상은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는 전통적인 비수기 운영을 상쇄할 전망

- 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만의 3대 IC 기판 제조업체 중 Kinsus가 메모리용 BT 기판 최대 공급업체로, 관련 매출이 36%를 차지

- Nanya PCB가 그 뒤를 이어 BT 기판이 매출의 30~35%를 차지하며 Unimicron은 BT기판에서 약 13%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에 집중되어 있어 메모리 시장의 호황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

https://url.kr/th9mpu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강세장의 끝, 갈 곳이 없다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BOA


🎯 핵심 전망 요약

S&P 500 목표: 7,100

특징

📈 강한 실적 (Strong Earnings)

📉 제한적 수익률 (Modest Returns)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


💼 주요 테마

1️⃣ Capex > Consumption (설비투자 > 소비)

경제 구조 변화

기업 투자(특히 AI) 주도 성장
소비 증가세보다 자본지출 우세
생산성 투자 사이클 지속

시사점

산업재·기술 인프라 수혜
소비재 상대적 부진 가능


2️⃣ AI 에어포켓 예상, But ≠ 2000년

⚠️ AI 조정 가능성

단기 "공백(air pocket)" 예상
과도한 기대감 조정 국면

2000년 닷컴 버블과 다른 점

실제 수익 창출 (당시는 무수익)
탄탄한 재무구조 (부채 낮음)
실질적 기술 활용 (투기 아님)
거시경제 건전 (인플레이션 통제)

결론: 조정 있어도 붕괴는 아님


3️⃣ 신용 사이클 정점 근접

🔍 Credit Cycle 분석

공개시장 (Public Markets)

상대적으로 견고
우량 기업 중심
스프레드 타이트하지만 관리 가능

사모시장 (Private Markets)

🔴 더 큰 타격 예상

레버리지 높음
유동성 제약
구조조정 압력 증가

시사점

투자등급 회사채 선호
하이일드·사모 신용 주의
질적 차별화 심화


📊 2026년 시장 특징

강세장의 역설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긍정 요인

견고한 기업 실적
AI 투자 지속
경기침체 회피

⚠️ 제약 요인

밸류에이션 이미 높음
추가 상승 여력 제한
변동성 증가 가능


💡 투자 전략 시사점

섹터 전략

비중 확대 ↗️

🏭 산업재 (Capex 수혜)
💻 기술 인프라
⚡️ 에너지·유틸리티


비중 축소 ↘️

🛍 소비재 (Consumption 둔화)
💳 고레버리지 금융

자산 배분
선호

우량 대형주
투자등급 회사채
현금 일부 보유 (변동성 대비)

회피

사모 신용
고평가 소형주
하이일드 채권


🎯 핵심 메시지

📈 실적은 좋지만...
"강세장은 끝나가는 중"


7,100까지 상승 예상
하지만 그 이상은 어려움
수익률보다 리스크 관리 중요

🔄 구조적 변화

소비 → 투자 중심 경제
AI 조정은 일시적
신용 사이클 후기

⚖️ 차별화의 시대

공개 vs 사모
우량 vs 레버리지
대형 vs 소형

"더 이상 쉬운 돈은 없다. 선별이 핵심!" 🎯
[엔터] 중국 내 드림콘서트 방송을 앞두고 ‘한한령’ 용어 사용 자제 요청
: 생중계(x), 녹화 방송으로 편성될 것

■ 한국연예제작자협회(KEPA), ‘한한령’ 관련 용어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언론에 요청

- 해당 표현에 대한 중국 측의 민감한 반응을 고려한 조치

- 중국은 ‘한한령’과 관련된 키워드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기사 작성 시 해당 용어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요청

■ 드림콘서트 방송이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으로 편성될 것이라고 해명

- 앞선 발표로 인해, 실시간 중계로 오해가 발생한 점을 바로잡음

- K-pop 공연이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임을 강조하며, 중국 본토 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제한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

■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번 홍콩 K-POP 공연과 중국 방송은 단순한 공연 중계를 넘어, 한중 간 문화 콘텐츠 교류가 다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고 강조

- 행사 준비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세부 일정과 최종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참고) 현재 참석이 확정된 3팀: 첸백시, 태민, 더보이즈

bit.ly/4jc1Z1o
Forwarded from IH Research
시장은 지금 애써 원자재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있는데, 내년 실적부터는 기업들 실적이 크게 갈릴것입니다. 우리에겐 큰 기회이자 위기점검의 구간이죠.

정량적으로 잘 정리해주신 블로그인데 기업들의 가격전가력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게 마련이라 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잘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1254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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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뭐 해줄 얘기 다.해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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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이 지금 주가에 선 반영 되어있는 것인가...가 대부분 투자자들의 고민 이겠죠, 이미 내년 영업이익 100조에서 130조로 전망이 상향되었고 내년에 130조가 나온다고하면 분기에 40조 가까이 나온다는건데 이렇게 따박따박나오면 주가가 갈 것인가...아니면 가는 분위기가 되면 1분기에 그 주가 수준으로 바로 튈 것인가...
그건 알수 없고, 또 변수가 너무 많아 예측이 어렵다고 볼수 있고, 지금 시점에서는 그냥 쥐고 기다리는게 맞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위에 윤센님이 쓰신 내용도 그런것 같네요
👍2
내년에 삼성이 130조 영업이익 나오고 MSCI선진국시장으로 분류 기대감이 있고, 정부에서 밸류업 강하게 추진해주고 하면 정말 투자자 입장에서 좋은 세상이 올수도 있겠네요. 기대하면서 기다려봅니다.
👍2
이 상황에서 꽃을 꺾는건...정말 아닌것 같네요.
👍2
맞고 치는데 상대방은 노바닥에 피 3장, 여기서 쓰리고 안가는 사람이랑 똑같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못먹어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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