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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상반기 5000 한번 찍자!!!!
아시아 테크 투어 핵심 요약 – 2026년 AI 주도 반도체·인프라 슈퍼사이클 지속 (GS)

1. AI 서버 및 컴퓨트

2026년 AI 서버 수요 둔화 신호 없음

• 풀랙 출하 60k~100k, 전년 대비 100~200% 성장

GPU·ASIC 모두 성장, 중장기적으로 ASIC 비중 확대

• GB300이 2026년 핵심 플랫폼, Rubin은 2H26 본격 램프

2. AI 칩 벤더 구도

• 엔비디아 Rubin, 2Q26 양산 시작·3Q26 랙 출하 확대

Broadcom TPU, Google·Anthropic 수요로 가시성 가장 높음

• Amazon Trainium3, 3Q26 양산 진입

• Meta ASIC 지연, Microsoft Maia는 2027년 가시성

3. 광통신·네트워킹

• 800G → 1.6T 전환으로 수요·ASP 동시 급증

• 2026년 일부 업체 매출 200~300% 성장 가능

Broadcom·Marvell 수혜 집중

• CPO는 2028~2029년 이후 본격화

4. 반도체 장비

• 2026년 WFE +11%, 2027년 +6% 전망

• DRAM(HBM)·선단 로직 중심 투자 확대

• NAND는 노드 전환 위주, 캐파 증설 없음

• 레거시 로직 투자 부진 지속

5. 반도체 테스트

• GPU·ASIC·HBM 중심 AI 테스트 수요 강세

• Rubin 전환으로 테스트 시간·단가 상승

• Advantest 지배력 유지, Teradyne 점유율 개선 기대

6. 아날로그·RF·MCU

• 데이터센터 중심 수요 회복

• 산업·소비재는 완만, 자동차는 부진

• RF는 스마트폰 고사양화로 콘텐츠 증가

• Murata, 주요 스마트폰 RF 모듈 채택 가능성

7. DRAM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타이트한 수급 지속

• HBM4, 2Q26부터 출하·2H26 본격 확대

• HBM 혼합 가격 1H26 조정 후 2H26 재상승

• 범용 DRAM, 2026년 분기별 두 자릿수 가격 상승 가능성

8. NAND

• 공급 규율로 수급 빠르게 타이트

• 2026년 비트 수요 성장률이 공급 상회

• 데이터센터·AI 추론·HDD 대체가 수요 견인

• SanDisk,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eSSD 수주

9. PC

• 2026년 출하량 정체 또는 소폭 감소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BOM 부담 확대

• Windows11 업그레이드 효과 약화

• AMD, 상업용 PC에서 점진적 점유율 확대

10. 스마트폰

• 프리미엄은 견조, 저가형은 원가 상승으로 압박

• DRAM 공급 제약이 신흥국 수요에 부정적

• 2026년 전체 출하량 보합~소폭 감소 전망
26년 반도체 전망 : AI 추론 확산이 만드는 사상 최장·최강의 글로벌 메모리 업사이클 (JPM)

1. 수요·공급 구조

• 2026~2027년 신규 팹 가동에도 DRAM 비트 공급 증가율은 수요 증가율을 하회

• HBM 비중 확대와 AI 추론 중심의 서버 메모리 소비 증가가 구조적 타이트함 유지

• DRAM 비트 출하 증가율은 20% 미만으로 제한, 2027년까지 언더서플라이 지속

2. 가격 사이클

• 2026년 DRAM ASP +50% 이상 급등 이후 2027년에도 하락 없이 고점 유지

• B2B(서버·AI) 가격은 견조, B2C(모바일·PC)는 저항으로 둔화되는 이중 구조

• 과거 대비 고마진 구간이 더 길게 유지되는 사이클

3. HBM 구조적 타이트

• GPU·ASIC 경쟁 심화로 HBM 비트 수요 지속 상향

• HBM4/4E 전환 지연에도 2027년까지 8~12% 공급 부족 유지

• HBM 타이트함이 범용 DRAM으로의 캐파 회귀를 제약

4. Capex와 공급 제약

• 공정 미세화로 단계 수 증가, 실질 캐파 효율 하락

• Capex 증가에도 자본집약도는 DRAM <30%, NAND <20%로 절제

• WFE 투자 증가가 총 비트 공급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기엔 부족

5. NAND 및 SSD

• AI 추론 확산으로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급증

• HDD 대비 높은 ASP에도 AI 서버 내 BOM 비중이 낮아 SSD 채택 가속

• 2026년 NAND ASP 두 자릿수 상승 전망

6. 밸류에이션·주가 시사점

메모리 TAM 2027년 약 4,200억 달러, 메모리 시가총액 추가 50% 이상 업사이드 여지

•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우위, 중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부각

• 미국에서는 AI 노출 확대 중인 마이크론 긍정적

7.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14만원 → 16만원

하이닉스 70만원 → 80만원
AI 투자 시대: Tech 부채의 구조적 확대와 자금조달 시나리오의 현실 점검 (JPM)

1. AI 투자 재원 구조(Tech 부채) 상세 분석

1) Capex 증가와 Cash flow 증가 간의 구조적 시차

•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Capex 선투입 구조 → Cash flow는 1~2년 이상 시차 발생

• JPM 베이스라인: Capex 연 30% 증가 vs Cash flow 연 20% 증가 가정

• 2025년 실제 흐름: Capex 24% 증가, Cash flow 18% 증가로 가정치와 근접

현 추세는 Capex 증가율이 Cash flow 증가율의 약 70~75% 수준을 유지함을 의미

2) 2025년 Tech 순발행 증가 원인

• 2025년 Tech 순채권 발행액: IG만 1,000억 달러 이상 추정

• HY + EUR·GBP까지 포함 시 총 1,450억 달러 규모로 집계

• 이는 실질 Capex 초과보다 2026~2027년 AI Capex 집행을 위한 선제 자금 확보 목적

• 기업 코멘트에서도 “2026~27년 투자 대비 선조달” 발언 다수 존재

3) Tech 기업의 자금 우선순위 구조

• Cash flow → Capex → 배당/자사주환원 → 외부차입 순서로 운용

Capex 급증기에 배당·자사주를 유지하려면 외부차입(부채)이 자연스럽게 증가

• JPM 모델에서는 2025년 buyback+dividend 약 7,000억 달러 유지 가정

환원 축소 없이 AI Capex 급증을 소화하려면 일정 수준의 부채 조달이 필수 구조

4) PE/VC/인프라 자금의 역할

• 2025년 민간 자본이 AI 인프라에 공급 가능한 금액을 약 3,300억 달러로 추정

• 연 10% 성장 시 2030년에는 약 5,300억 달러 공급 가능

• 민간 자본이 일정 부분 Capex 부담을 흡수해 Tech 기업의 부채 부담을 낮추는 역할

• AWS·Microsoft·Google과 코로케이션·리싱 모델 확대로 민간자본 활용 비중도 증가 중

5) 결론적 구조

2025년 Tech 부채 발행 증가는 “추가 리스크”가 아니라 “투자 시차를 메우는 중간 브리지” 역할

• Capex/CF 비율이 1.2~1.4배 구조에서는 부채 발행은 구조적·불가피한 선택

2. Tech 부채 비중 확대 전망 상세 분석

1) Tech 부채의 글로벌 IG 내 현재 위치

JPM Global Corporate Index에서 Tech가 차지하는 비중 6.3% 수준

• 전통적으로 Tech는 Capex·부채 의존도가 낮아 비중이 제한적이었음

• AI Capex 구조 변화로 일종의 “채권시장 내 새로운 대형 섹터”로 부상 중

2) 2030년까지 Tech 부채 비중 확대 시나리오

• 전제: 글로벌 채권시장이 선진국 명목 GDP 성장률(연 4%)과 유사 속도로 증가

Tech의 순발행 누적 효과를 반영하면 2030년 Tech 비중 15%까지 상승 가능

• 이는 단일 산업 기준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며, Utilities·Energy와 유사 수준의 대규모 섹터로 편입되는 변화

Tech 부채 비중 상승은 AI 인프라가 장기 고정자산 산업(전력·통신)과 유사한 자본집약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을 반영

3) 부채 비중 상승의 시장적 의미

• Tech 기업의 신용 스프레드 영향: 발행 증가에도 Cash flow 증가세로 크레딧 악화 우려는 제한

크레딧 투자자 관점: Tech이 단순 성장주가 아니라 구조적 “크레딧 섹터”로 이동

지수형 투자자 관점: IG 포트폴리오 내 Tech 비중 편입 확대가 필수적 변화로 작용

• AI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하향 리스크는 Tech 크레딧의 핵심 리스크 요인

3. AI Capex 자금조달 시나리오별 영향 상세 분석

1) 베이스라인 시나리오(현 JPM 전제)

Capex 연 30% 증가 / Cash flow 연 20% 증가

• 2025년 외부 조달 필요액 약 700억 달러

• 2026년 2,770억 달러, 2030년에는 약 1조 690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

• 이 중 60%는 채권, 40%는 대출 형태로 조달

• 배당·자사주 환원은 연 7~8% 증가로 유지

AI Capex는 무리 없이 진행되며 부채 증가 속도도 통제 가능한 범위

2) 낙관 시나리오(CF·Capex 동일 성장 = 30%)

Cash flow 증가가 Capex 증가율과 동일하게 30%로 가정

• 초기 1.6조 달러 Cash flow → 2030년 1.1조 달러의 초과현금 발생 가능

• 외부부채 필요성 거의 소멸

• buyback·dividend를 유지하면서도 부채 절대량을 크게 늘릴 필요 없음

• AI Capex는 오히려 속도 조절 없이 공격적으로 확대 가능

• Tech 기업의 신용도 개선 및 채권시장 비중 증가 속도도 둔화되는 안정적 그림

3) 비관 시나리오(CF 증가율 10% 이하)

• Cash flow가 Capex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2030년 누적 CF 적자 2조 달러 이상

• buyback·dividend를 축소해도 부족분이 남아 외부 자금 의존도 급증

• 외부차입 규모가 과도하게 커지고 부채비율 급등

• 결과적으로 AI Capex 자체를 감속할 가능성

• Tech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AI Capex 모멘텀 둔화·ETF 유입 감소 등의 2차 효과 발생

5) 2025년 데이터로 판단한 현재 위치

2025년 Capex 24%, Cash flow 18% 증가 → 베이스라인보다 약간 더 긍정적

Analyst consensus는 2026년 Cash flow 25% 증가 → 낙관 시나리오 쪽으로 이동

• 2025년 Tech 순발행 급증은 과도한 차입이 아니라 2026~27년 투자 대비 선조달

현재 흐름은 “낙관과 베이스라인 사이”에 가까운 위치
미국 전력투자 사이클에서 한국 기업 수혜 포인트

1. 미국 변압기 수입 구조 속 한국 기업 지위 강화

• 미국 파워 트랜스포머 수입 비중: 멕시코 31%, 한국 19%로 2위

공급망 타이트닝 이후 한국의 점유율 빠르게 상승

미국 내 생산 부족 구조가 지속 → 수입국으로 한국 의존도 유지

2. 한국 기업의 시장점유율 확대

• 파워 트랜스포머 시장 점유율: 현대 7%, 효성 1% 수준

대형 변압기(LPT) 부문에서 한국 기업 존재감 확대

2021~23년 공급망 부족 시기에 한국 기업이 가장 큰 점유율 증가

3. 미국 규제 영향 속 한국 기업의 대응력

• 2012년부터 한국산 대형 변압기에 반덤핑 부과

• 공급 부족 심화로 규제효과 약화 → 한국산 수입 재증가

• 현대·효성은 미국 현지 생산능력 확대 → 관세 리스크 완화 효과

4. 북미 수요 증가에 따른 한국 기업 매출 확장

• 북미 대형 변압기 수요 장기적으로 공급 부족 상태 유지 전망

• 미국의 송전 인프라 확대로 대형·특수 변압기 수요 증가

한국 기업은 고사양 장비 제조역량 보유 → 미국 시장에서 스펙 경쟁력 유지

5. 중장기 수혜 요인

• 미국 2040년까지 송전용량 64% 확대 필요

고전압 변압기와 송전장비 부족률 심화 → 한국 기업의 증설 여지 확대

한국 기업의 CAPA가 미국 내 대비 충분 → 긴급 발주, 수출 물량 대응력 우위

6. 구조적 성장

• 데이터센터 부문 전력 수요 증가 → 대형 변압기 부하 증가

• 재생에너지 확대 → 계통안정화 장비·변압기 수요 증가에 한국 기업 참여 가능

• EV·산업체 리쇼어링 수요 → 중전압·고전압 변압기 교체 수요 증가

7. 결론

한국 기업은 대형 변압기 글로벌 생산능력에서 상위 → 미국 CAPEX 확대의 직접 수혜

• 2026~2030년 미국 송전 프로젝트 증가 → 한국 기업의 수주 환경 우호

GEV·Siemens·Hitachi 대비 가격경쟁력 + 생산속도 우위로 점유율 확대 가능성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emory supercycle exposes T-Glass constraint, tightening BT substrate supply

-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전 세계 메모리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메모리 칩용 BT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인 킨서스와 난야 PCB는 고객사들이 자재 부족 상황 속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긴급 주문을 확보

- 이는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전망치를 크게 개선시켰으며, 3분기 대만 PCB 생산량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 공급망에 의하면, 상류 T-Glass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으로 AI 첨단 패키징용 ABF 기판 출하량이 제한되었고, 자재 생산 능력 포화로 인해 BT 기판의 리드 타임이 크게 연장

- 이러한 공급 압박은 메모리 고객사의 긴급 주문 수요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에 들어서야 완화될 것으로 예상

- 현재 AI 및 메모리 고객들은 자재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운 단기적인 병목 현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핵심 ABF 및 BT 기판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확대

- BT 기판은 주로 소비자 가전에 사용되며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과잉 공급 상태가 지속

- 그러나 상류 공정에서 T-Glass 유리섬유 의 부족과 AI 관련 ABF 기판 주문량 폭증이 겹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이 가속화

- 공급망 분석 결과, 일본 유리섬유 직물 업계 선두 기업인 니토보(Nittobo)가 생산 능력 확대를 확정했으며, 최종 고객사들도 대체 공급업체를 도입을 검토 중

- BT기판의 납기 압박은 2026년 2분기부터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 새로운 소재 생산 설비가 완전히 가동되면 AI 및 메모리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들은 2분기 말부터 분기별로 BT 기판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인상률은 분기당 약 3~5% 또는 5~10%

- 현재 주문 현황을 바탕으로 볼 때, 이번 가격 인상은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는 전통적인 비수기 운영을 상쇄할 전망

- 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만의 3대 IC 기판 제조업체 중 Kinsus가 메모리용 BT 기판 최대 공급업체로, 관련 매출이 36%를 차지

- Nanya PCB가 그 뒤를 이어 BT 기판이 매출의 30~35%를 차지하며 Unimicron은 BT기판에서 약 13%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에 집중되어 있어 메모리 시장의 호황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

https://url.kr/th9mpu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강세장의 끝, 갈 곳이 없다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BOA


🎯 핵심 전망 요약

S&P 500 목표: 7,100

특징

📈 강한 실적 (Strong Earnings)

📉 제한적 수익률 (Modest Returns)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


💼 주요 테마

1️⃣ Capex > Consumption (설비투자 > 소비)

경제 구조 변화

기업 투자(특히 AI) 주도 성장
소비 증가세보다 자본지출 우세
생산성 투자 사이클 지속

시사점

산업재·기술 인프라 수혜
소비재 상대적 부진 가능


2️⃣ AI 에어포켓 예상, But ≠ 2000년

⚠️ AI 조정 가능성

단기 "공백(air pocket)" 예상
과도한 기대감 조정 국면

2000년 닷컴 버블과 다른 점

실제 수익 창출 (당시는 무수익)
탄탄한 재무구조 (부채 낮음)
실질적 기술 활용 (투기 아님)
거시경제 건전 (인플레이션 통제)

결론: 조정 있어도 붕괴는 아님


3️⃣ 신용 사이클 정점 근접

🔍 Credit Cycle 분석

공개시장 (Public Markets)

상대적으로 견고
우량 기업 중심
스프레드 타이트하지만 관리 가능

사모시장 (Private Markets)

🔴 더 큰 타격 예상

레버리지 높음
유동성 제약
구조조정 압력 증가

시사점

투자등급 회사채 선호
하이일드·사모 신용 주의
질적 차별화 심화


📊 2026년 시장 특징

강세장의 역설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긍정 요인

견고한 기업 실적
AI 투자 지속
경기침체 회피

⚠️ 제약 요인

밸류에이션 이미 높음
추가 상승 여력 제한
변동성 증가 가능


💡 투자 전략 시사점

섹터 전략

비중 확대 ↗️

🏭 산업재 (Capex 수혜)
💻 기술 인프라
⚡️ 에너지·유틸리티


비중 축소 ↘️

🛍 소비재 (Consumption 둔화)
💳 고레버리지 금융

자산 배분
선호

우량 대형주
투자등급 회사채
현금 일부 보유 (변동성 대비)

회피

사모 신용
고평가 소형주
하이일드 채권


🎯 핵심 메시지

📈 실적은 좋지만...
"강세장은 끝나가는 중"


7,100까지 상승 예상
하지만 그 이상은 어려움
수익률보다 리스크 관리 중요

🔄 구조적 변화

소비 → 투자 중심 경제
AI 조정은 일시적
신용 사이클 후기

⚖️ 차별화의 시대

공개 vs 사모
우량 vs 레버리지
대형 vs 소형

"더 이상 쉬운 돈은 없다. 선별이 핵심!" 🎯
[엔터] 중국 내 드림콘서트 방송을 앞두고 ‘한한령’ 용어 사용 자제 요청
: 생중계(x), 녹화 방송으로 편성될 것

■ 한국연예제작자협회(KEPA), ‘한한령’ 관련 용어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언론에 요청

- 해당 표현에 대한 중국 측의 민감한 반응을 고려한 조치

- 중국은 ‘한한령’과 관련된 키워드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기사 작성 시 해당 용어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요청

■ 드림콘서트 방송이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으로 편성될 것이라고 해명

- 앞선 발표로 인해, 실시간 중계로 오해가 발생한 점을 바로잡음

- K-pop 공연이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임을 강조하며, 중국 본토 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제한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

■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번 홍콩 K-POP 공연과 중국 방송은 단순한 공연 중계를 넘어, 한중 간 문화 콘텐츠 교류가 다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고 강조

- 행사 준비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세부 일정과 최종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참고) 현재 참석이 확정된 3팀: 첸백시, 태민, 더보이즈

bit.ly/4jc1Z1o
Forwarded from IH Research
시장은 지금 애써 원자재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있는데, 내년 실적부터는 기업들 실적이 크게 갈릴것입니다. 우리에겐 큰 기회이자 위기점검의 구간이죠.

정량적으로 잘 정리해주신 블로그인데 기업들의 가격전가력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게 마련이라 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잘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125464421
👍3
이정도면 뭐 해줄 얘기 다.해준것 같네요.
👍3
반도체 호황이 지금 주가에 선 반영 되어있는 것인가...가 대부분 투자자들의 고민 이겠죠, 이미 내년 영업이익 100조에서 130조로 전망이 상향되었고 내년에 130조가 나온다고하면 분기에 40조 가까이 나온다는건데 이렇게 따박따박나오면 주가가 갈 것인가...아니면 가는 분위기가 되면 1분기에 그 주가 수준으로 바로 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