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증권 김선우입니다.
초호황기에 진입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두 가지 정책 뉴스가 동시 등장하였습니다.
이는 1) 금산분리 지주사 규제완화안과 2) 국민성장펀드 용인 반도체 투자안입니다.
규제 완화와 유동성 공급이 동시에 등장한 것이 이례적입니다. 금일 소프트뱅크 손정의 의장의 방한 타이밍 역시 묘합니다.
공정거래법 개정안 및 국민성장펀드 모두 12월 내 발표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SK하이닉스 및 그의 증손자 지분투자 (소재·장비 밸류체인, 해외 AI기업과의 JV, SK그룹사 내 AI역량 결집) 가능성 등장에 주목할 타이밍입니다.
▶규제 완화와 유동성 공급 가능성 급부상
1) 지주회사 규제 완화 (공정거래법 개정 검토)
- KBS에 따르면, 일반지주회사의 손자회사가 국내 계열사(증손회사)를 신규 설립하거나 인수할 때 요구되는 '지분율 100% 의무 보유' 규정이 완화. 그 밖에 지주회사의 금융 리스 보유 허용도 거론
- 향후 의무 보유 지분율이 100%에서 50%로 하향조정 시, SK하이닉스의 다양한 밸류체인 지분투자 및 합작법인 (JV) 설립이 가능해짐
2) 국민성장펀드 1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입 가능성 대두
- 서울경제에 따르면, 정부와 금융권이 조성하는 대규모 정책 펀드 '국민성장펀드(가칭)'의 첫 번째 투자처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유력하게 거론
- 총 150조원으로 조성·추진되고 있는 펀드 중 50조원이 용인 반도체로 투자될 전망
- 대규모 관제펀드의 성공가능성이 정부의 부담으로 다가오는 상황에서 투자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꾀하는 전략으로 추정
[SK하이닉스의 용인 1기팹 (Y1) 및 밸류체인 투자 및 고객 파트너십 강화 예상]
- 전일 나온 두 가지 뉴스는 중단기적으로는 SK하이닉스에게 기회요인으로 해석됨
- SK하이닉스는 손자회사의 지분율 요건 완화 시, 향후 업사이클에서 발생할 막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이 구사 가능해짐
- 이는 1) 동사 소재·장비 밸류체인 지분투자, 2) 해외 AI 기업 및 소버린 프로젝트들과의 JV 설립, 3) SK그룹 멤버사 역량결집체 형성 등을 포함
- 향후 메모리 생산이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 핵심 장비와 소재의 선점이 중요한 만큼, 동사의 중요 밸류체인 향 지분투자로 연구개발능력 강화를 꾀할 가능성이 높음
- 아울러, 전방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의 본격 설립이 진행 중임. 내년부터 상당량의 장비와 소재의 장기공급 계약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의 지분투자는 조달 안정성에도 긍정적
- 한편, 최근 OpenAI 및 Google 등은 중장기 (+3년 이상) 메모리 확보안을 추진 중
- 이러한 AI 중요 고객과의 파트너십이 SK하이닉스 입장에서 지분교환을 포함해 구속력 있는 방안으로 도출 가능해진 것도 주목해야함
- 커머디티 메모리 제품에서의 강력한 판매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삼성전자 대비 여전히 압도적인 HBM 기술력을 통한 SK하이닉스의 중장기 고객 이해관계 일치 전략 구현이 가능해지리라 판단
링크: https://vo.la/kjrKCs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김선우입니다.
초호황기에 진입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두 가지 정책 뉴스가 동시 등장하였습니다.
이는 1) 금산분리 지주사 규제완화안과 2) 국민성장펀드 용인 반도체 투자안입니다.
규제 완화와 유동성 공급이 동시에 등장한 것이 이례적입니다. 금일 소프트뱅크 손정의 의장의 방한 타이밍 역시 묘합니다.
공정거래법 개정안 및 국민성장펀드 모두 12월 내 발표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SK하이닉스 및 그의 증손자 지분투자 (소재·장비 밸류체인, 해외 AI기업과의 JV, SK그룹사 내 AI역량 결집) 가능성 등장에 주목할 타이밍입니다.
▶규제 완화와 유동성 공급 가능성 급부상
1) 지주회사 규제 완화 (공정거래법 개정 검토)
- KBS에 따르면, 일반지주회사의 손자회사가 국내 계열사(증손회사)를 신규 설립하거나 인수할 때 요구되는 '지분율 100% 의무 보유' 규정이 완화. 그 밖에 지주회사의 금융 리스 보유 허용도 거론
- 향후 의무 보유 지분율이 100%에서 50%로 하향조정 시, SK하이닉스의 다양한 밸류체인 지분투자 및 합작법인 (JV) 설립이 가능해짐
2) 국민성장펀드 1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입 가능성 대두
- 서울경제에 따르면, 정부와 금융권이 조성하는 대규모 정책 펀드 '국민성장펀드(가칭)'의 첫 번째 투자처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유력하게 거론
- 총 150조원으로 조성·추진되고 있는 펀드 중 50조원이 용인 반도체로 투자될 전망
- 대규모 관제펀드의 성공가능성이 정부의 부담으로 다가오는 상황에서 투자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꾀하는 전략으로 추정
[SK하이닉스의 용인 1기팹 (Y1) 및 밸류체인 투자 및 고객 파트너십 강화 예상]
- 전일 나온 두 가지 뉴스는 중단기적으로는 SK하이닉스에게 기회요인으로 해석됨
- SK하이닉스는 손자회사의 지분율 요건 완화 시, 향후 업사이클에서 발생할 막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이 구사 가능해짐
- 이는 1) 동사 소재·장비 밸류체인 지분투자, 2) 해외 AI 기업 및 소버린 프로젝트들과의 JV 설립, 3) SK그룹 멤버사 역량결집체 형성 등을 포함
- 향후 메모리 생산이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 핵심 장비와 소재의 선점이 중요한 만큼, 동사의 중요 밸류체인 향 지분투자로 연구개발능력 강화를 꾀할 가능성이 높음
- 아울러, 전방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의 본격 설립이 진행 중임. 내년부터 상당량의 장비와 소재의 장기공급 계약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의 지분투자는 조달 안정성에도 긍정적
- 한편, 최근 OpenAI 및 Google 등은 중장기 (+3년 이상) 메모리 확보안을 추진 중
- 이러한 AI 중요 고객과의 파트너십이 SK하이닉스 입장에서 지분교환을 포함해 구속력 있는 방안으로 도출 가능해진 것도 주목해야함
- 커머디티 메모리 제품에서의 강력한 판매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삼성전자 대비 여전히 압도적인 HBM 기술력을 통한 SK하이닉스의 중장기 고객 이해관계 일치 전략 구현이 가능해지리라 판단
링크: https://vo.la/kjrKCs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년 8개월 정도 전에...3만원 정도 주고 산 종목이 4.5만원이 되었습니다. 3만원에 샀지만, 2만원 초반도 봤었고, 3.8만원을 몇번을 오르내리다가 이제 4.5만에 안착을 했습니다.
너무 오래 걸린것 같고, 또 지루했지판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30억을 주고 산 부동산이 2년도 안되서 45억이 되었다면...
단위가 너무 커서 약간 잘 안와닿으신다면
9억을 주고 산 부동산이 2년이 안되어서 13.5억이 되었다면
아주 성공적인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도 부동산 처럼 생각하고 좀더 길게보고,
집도 둘러보고 사듯이,
주식도 회사 한번 가보고 매수하면 훨씬 수익률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우리집도 사서 10년 넘게 보유했는데
이 종목은 10년까지 갖고가고 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한 2년은 여기서 더 기다려봐야
3억에 산 집이 10억 가는걸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종목 매수금액은 3억에 훨씬 못미치나 금액적으로 예를 들기 위해...)
너무 오래 걸린것 같고, 또 지루했지판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30억을 주고 산 부동산이 2년도 안되서 45억이 되었다면...
단위가 너무 커서 약간 잘 안와닿으신다면
9억을 주고 산 부동산이 2년이 안되어서 13.5억이 되었다면
아주 성공적인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도 부동산 처럼 생각하고 좀더 길게보고,
집도 둘러보고 사듯이,
주식도 회사 한번 가보고 매수하면 훨씬 수익률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우리집도 사서 10년 넘게 보유했는데
이 종목은 10년까지 갖고가고 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한 2년은 여기서 더 기다려봐야
3억에 산 집이 10억 가는걸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종목 매수금액은 3억에 훨씬 못미치나 금액적으로 예를 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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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반도체 수출, 한 발짝 더 들여다보기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최근 우리 반도체 수출은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월과 9월에 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잇달아 넘어선 데 이어, 11월에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였다[1]. 이처럼 반도체 수출이 강세를 보이자 GDP 성장에 대한 기대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그림 1>.
경제성장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인 실질 GDP는 가격 변화가 아니라 ‘물량 변화’를 측정한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최근 반도체 수출 증가는 물량이 늘어서가 아니라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실제로 최근 반도체 생산에 필수 소재인 웨이퍼[2] 투입량이 크게 늘지 않았으며, 우리 반도체 수출의 주력품목인 DRAM 가격이 가파르게 올랐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잇따라 부각된 바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가 실질 GDP 증가에는 큰 기여를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가능하다.
이처럼 반도체 수출액이 늘어도, 물량과 가격이 각각 어떤 흐름을 보이느냐에 따라 경제성장에 대해 갖는 의미가 달라진다. 본 글에서는 반도체 수출의 최근 흐름과 앞으로의 전망을 물량과 가격 두 측면에서 보다 명확히 짚어본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94959&searchCnd=1&searchKwd=&depth=201150&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106&oldMenuNo=201150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최근 우리 반도체 수출은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월과 9월에 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잇달아 넘어선 데 이어, 11월에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였다[1]. 이처럼 반도체 수출이 강세를 보이자 GDP 성장에 대한 기대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그림 1>.
경제성장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인 실질 GDP는 가격 변화가 아니라 ‘물량 변화’를 측정한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최근 반도체 수출 증가는 물량이 늘어서가 아니라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실제로 최근 반도체 생산에 필수 소재인 웨이퍼[2] 투입량이 크게 늘지 않았으며, 우리 반도체 수출의 주력품목인 DRAM 가격이 가파르게 올랐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잇따라 부각된 바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가 실질 GDP 증가에는 큰 기여를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가능하다.
이처럼 반도체 수출액이 늘어도, 물량과 가격이 각각 어떤 흐름을 보이느냐에 따라 경제성장에 대해 갖는 의미가 달라진다. 본 글에서는 반도체 수출의 최근 흐름과 앞으로의 전망을 물량과 가격 두 측면에서 보다 명확히 짚어본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94959&searchCnd=1&searchKwd=&depth=201150&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106&oldMenuNo=201150
중국 Leqvio(인클리시란, Inclisiran) 의료보험 등재는 상당히 큰 포인트야. 다만 “폭발적 증가”인지 “점진적 증가”인지는 중국의 의료보험 구조, 처방 패턴, PCSK9 계열의 기존 처방 규모 등을 모두 고려해야 예측 가능해.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해줄게.
---
■ 1) 중국 의료보험(NRDL) 등재의 일반적 효과
중국에서 NRDL 등재는 약가가 40~70% 수준까지 인하되고,
→ 환자 부담이 20–30% 이하로 감소
→ 의사 처방 장벽 급격히 낮아짐
→ 환자 접근성 5~10배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임.
특히 만성질환·대상 환자 풀이 큰 분야는 등재 후 처방량이 200~500% 증가한 사례가 흔함.
---
■ 2) Leqvio(인클리시란)의 중국 시장 포텐셜
● (1) LDL-c 고위험군 환자 수
중국에서 약 1.2억명 이상이 고지혈증 고위험군으로 추정됨.
그중 Statin 불충분·부작용·추가강화 필요 환자가 약 10~15%, 즉 1천만 명+ 규모.
● (2) 기존 PCSK9 주사제 시장
중국에선 이미 Repatha(에볼로쿠맙), Praluent(알리로쿠맙)이 존재.
하지만 보험 등재 후에도
주사 주기 짧음
가격 부담 여전
의사 처방이 보수적
때문에 시장 확대 속도가 한국/미국보다 느렸음.
→ 그러나 인클리시란은 6개월에 1회 투여라서 병원 부담 + 환자 순응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함.
→ 중국 의사들은 주기 짧은 PCSK9보다 인클리시란을 선호할 가능성 높음.
---
■ 3) 이번 보험 등재가 Leqvio에 갖는 의미
● (1) 중국은 세계 2위의 LDL 기반 치료제 시장
인클리시란이 보험에 들어왔다는 건
중국 전역의 1,100개 지역 의료보험 체계에서 바로 처방 가능해졌다는 뜻.
→ 그동안 “초고가 신약” → “일상적으로 처방 가능한 약”으로 지위가 변경됨.
● (2) 병원 입장에서도 처방하기 훨씬 쉬움
LDL 관리 실패 환자 많음
6개월 1회 구조는 관리 편함
보험가로 떨어지면 약가 부담 사라짐
→ 처방 저항 요인이 거의 없음
---
■ 4) 실제로 처방이 얼마나 증가할까?
중국 시장을 기준으로 보면, 업계 컨센서스는 다음 정도야:
★ 보험 등재 첫해 신규 처방 증가: 3~5배
★ 240% 성장**하고, 그중 대부분이 인클리시란으로 쏠릴 가능성 큼.
이건 중국에서 비슷한 구조(고가 → 보험 등재)의 신약들이 보여준 패턴과 거의 동일.
즉,
“보험 등재 = 바로 대중화의 시작”이라고 보면 됨.
---
■ 5) 에스티팜 입장에서 파급효과
에스티팜은 인클리시란 원료의약품(oligo API) 공급선 중 하나.
중국 보험 등재의 실제 영향은 다음 흐름으로 연결됨:
① 중국 처방량 확대 →
② 노바티스의 인클리시란 글로벌 생산 확대 →
③ 원료의약품(oligo) 발주량 증가 →
④ 에스티팜 매출 성장 압력 상승
특히 에스티팜은 “RNA 치료제 + 대형 CDMO 공급망” 이미지가 강화되면서
업황 사이클과 별도로 실적 분기점이 빨라질 수 있음.
※ 실제 API 발주 반영은 2025년 하반기~2026년부터 본격 반영 가능성이 높음(제조 리드타임 때문).
---
■ 결론
중국 보험 등재는 의미 있는 대형 이벤트이며 처방량은 “완만한 증가”가 아니라 명확한 계단식 증가가 예상됨.
중국은 LDL 관련 환자 풀이 매우 큼
6개월 1회 주사의 장점이 뚜렷함
기존 PCSK9 대비 편의성 압도적
보험가로 내려오면 병원과 환자 모두 수용 빠름
➡ 20255배 증가는 충분히 현실적.
만약 네가 원하면
에스티팜 매출 민감도 분석
중국 LDL 시장 규모 추정
인클리시란 처방 시나리오에 따른 수익 영향
이런 것도 표로 정리해서 바로 만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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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의료보험(NRDL) 등재의 일반적 효과
중국에서 NRDL 등재는 약가가 40~70% 수준까지 인하되고,
→ 환자 부담이 20–30% 이하로 감소
→ 의사 처방 장벽 급격히 낮아짐
→ 환자 접근성 5~10배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임.
특히 만성질환·대상 환자 풀이 큰 분야는 등재 후 처방량이 200~500% 증가한 사례가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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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eqvio(인클리시란)의 중국 시장 포텐셜
● (1) LDL-c 고위험군 환자 수
중국에서 약 1.2억명 이상이 고지혈증 고위험군으로 추정됨.
그중 Statin 불충분·부작용·추가강화 필요 환자가 약 10~15%, 즉 1천만 명+ 규모.
● (2) 기존 PCSK9 주사제 시장
중국에선 이미 Repatha(에볼로쿠맙), Praluent(알리로쿠맙)이 존재.
하지만 보험 등재 후에도
주사 주기 짧음
가격 부담 여전
의사 처방이 보수적
때문에 시장 확대 속도가 한국/미국보다 느렸음.
→ 그러나 인클리시란은 6개월에 1회 투여라서 병원 부담 + 환자 순응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함.
→ 중국 의사들은 주기 짧은 PCSK9보다 인클리시란을 선호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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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번 보험 등재가 Leqvio에 갖는 의미
● (1) 중국은 세계 2위의 LDL 기반 치료제 시장
인클리시란이 보험에 들어왔다는 건
중국 전역의 1,100개 지역 의료보험 체계에서 바로 처방 가능해졌다는 뜻.
→ 그동안 “초고가 신약” → “일상적으로 처방 가능한 약”으로 지위가 변경됨.
● (2) 병원 입장에서도 처방하기 훨씬 쉬움
LDL 관리 실패 환자 많음
6개월 1회 구조는 관리 편함
보험가로 떨어지면 약가 부담 사라짐
→ 처방 저항 요인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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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제로 처방이 얼마나 증가할까?
중국 시장을 기준으로 보면, 업계 컨센서스는 다음 정도야:
★ 보험 등재 첫해 신규 처방 증가: 3~5배
★ 240% 성장**하고, 그중 대부분이 인클리시란으로 쏠릴 가능성 큼.
이건 중국에서 비슷한 구조(고가 → 보험 등재)의 신약들이 보여준 패턴과 거의 동일.
즉,
“보험 등재 = 바로 대중화의 시작”이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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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에스티팜 입장에서 파급효과
에스티팜은 인클리시란 원료의약품(oligo API) 공급선 중 하나.
중국 보험 등재의 실제 영향은 다음 흐름으로 연결됨:
① 중국 처방량 확대 →
② 노바티스의 인클리시란 글로벌 생산 확대 →
③ 원료의약품(oligo) 발주량 증가 →
④ 에스티팜 매출 성장 압력 상승
특히 에스티팜은 “RNA 치료제 + 대형 CDMO 공급망” 이미지가 강화되면서
업황 사이클과 별도로 실적 분기점이 빨라질 수 있음.
※ 실제 API 발주 반영은 2025년 하반기~2026년부터 본격 반영 가능성이 높음(제조 리드타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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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중국 보험 등재는 의미 있는 대형 이벤트이며 처방량은 “완만한 증가”가 아니라 명확한 계단식 증가가 예상됨.
중국은 LDL 관련 환자 풀이 매우 큼
6개월 1회 주사의 장점이 뚜렷함
기존 PCSK9 대비 편의성 압도적
보험가로 내려오면 병원과 환자 모두 수용 빠름
➡ 20255배 증가는 충분히 현실적.
만약 네가 원하면
에스티팜 매출 민감도 분석
중국 LDL 시장 규모 추정
인클리시란 처방 시나리오에 따른 수익 영향
이런 것도 표로 정리해서 바로 만들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