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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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조 중에 얼마 정도가 하닉이랑 삼성 매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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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실적 중요..
3프로 방송 보면서 출근하고 있는데, 김한진 박사님이 지금 AI 투자에서 "지금 뒤지면 진짜 뒤져..."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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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아직 AI 잘 활용 안하고 가끔 써보거나, 혹은 안써보신분이 있다면... 하루 날 잡아서 까페에서 하루종일 AI에 궁금했던거 물어보고 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AI 잘 활용 못하면, 과거 20년 전에 인터넷 할줄 모르는 고참 팀장님 처럼 될 것 같습니다. 누가 더 활용을 효과적으로 잘 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됐습니다. 투자도 그 능력이 중요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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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재무 한번 까보고 싶네요. 삼성전자를 부정적 ㅋㅋㅋ
제목 :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전망 10개월 만에 '부정적→안정적' 변경 *연합인포*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전망 10개월 만에 '부정적→안정적' 변경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삼성전자[005930]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 지 10개월 만에 원상 복구했다. 신용등급은 'Aa2'를 유지했다. 무디스는 "주로 인공지능(AI) 관련 제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은 메모리 시장 호황으로 삼성전자가 향후 12~18개월간 견조한 실적과 현금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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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링크 나오면 공유 해드리겠습니다
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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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번씩 캡쳐해서 올려드리는 이그전,
이걸 이분이 늘 올리시는 레포트입니다.

영상 한번씩 꼭 보시고,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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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기업을 중심으로 D램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년 공급과 관련해 주요 수요 기업과는 반기 단위로 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 D램은 매월 고정가격으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가격을 반영해 제품가를 조정하는 월 단위 계약이 이뤄진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D램 수요가 폭증하자 계약 단위는 분기 단위를 넘어 반기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조정되고 있다. 수요 기업들이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반년 이상 공급을 보장받는 계약을 원하기 때문이다.


*장기 공급 계약의 시작
*메모리의 TSMC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현재의 재고 상황은 26년 말에도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향 메모리 수혜 강도 증가는 장기공급계약의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실적 상향과 더불어 안정성 제고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업종 밸류 확대를 전망합니다.

Going the distance
 
26년 말에도 공급 부족 해소 불가
26년 DRAM 수요 20~25% 성장, 생산은 그 이하
->현 재고 3주 수준, 26년 말에도 잘해야 유사한 수준
 
공급 부족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잠재적 인상 폭 확대
폭력적 메모리 가격 인상,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구조적 확대
->장기공급계약 유인 강화
->수요 예측력 제고, ‘선수주-후증설’ 구조로의 변모
 
AI 수혜 상승 본격화, 공급 부족 이제 막 시작단계
메모리 근본적 체질 변화가 밸류 확대 명분 지속 제공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우려 상존하나,
예상을 상회할 실적의 상/하단이 증명할 것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유지

자료: https://buly.kr/8IwwrxQ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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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장 시작 전 생각: 냉각수,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6%, 나스닥 -2.2%
- 엔비디아 -3.1%, 마이크론 -10.9%, 월마트 +6.5%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100.1pt, 달러/원 1,473.0원

1.

누가 냉각수를 마음 먹고 들이 부은 듯 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장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시장을 환호하게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인 엔비디아도 3%대 약세로 끝났고,

마이크론(-10.9%), AMD(-7.8%), 팔란티어(-5.8%) 등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들,

오클로(-14.5%), 리게티컴퓨팅(-10.5%) 등 원전, 양자 등 여타 주요 테마주들도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네요.

9만달러에서 고지전을 벌이고 있던 비트코인도 끝내 8.7만달러 선으로 내려가는 등

전반적인 위험자산군들이 큰 폭 조정을 맞은 하루였습니다.

2.

어제 장 중 하락의 원인을 살펴보면,

(1) 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 지속

: 엔비디아 호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이들의 매출 채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고객사들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수익성 불안을 재차 점화

(2)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

: 리사 쿡 연준 이사의 “고평가된 자산시장의 하락 가능성이 크다”는 발언,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선제적 금리인하는 다소 불편하다”는 발언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어조가 12월 금리 동결 우려를 자극

(3) 9월 고용 지표의 모호함

: 9월 비농업 신규 고용(11.9만 vs 컨센 5.3만)은 예상보다 크게 증가, 반면 실업률(4.4% vs 컨센 4.3%)은 부진. 이 같은 세부 고용 지표가 엇갈렸다는 점도 12월 FOMC 불확실성을 추가로 확대

이렇게 3가지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3.

사실 위의 하락 요인들은 새롭게 불거진 악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AI 버블 우려, 12월 금리 동결 불안감 모두 이번 11월 한달 내내 시장에 알려진 악재였지만,

워낙에 반복적으로 상기 악재들이 노출되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감도 커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탄탄한 AI 산업의 수요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견조한 현금 흐름 등을 고려 시 AI버블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더욱이, 곳곳에서 버블 이야기, 버블 논쟁을 벌이고 있는 시기에는 결코 버블이 터지지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

12월 FOMC 전까지 연준 정책 불확실성이라는 스트레스도 안고 가야 하겠으나,

이미 가격 상으로는 조정과 변동성을 몇차례 겪으면서, 이들 악재에 대한 원치 않았던 내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어제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발 상승분을 반납하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장중에도 미국 나스닥 선물 시세 변화, 엔비디아 등 AI주들의 시간외 주가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증시 전반에 걸친 일간 변동성이 상당할 수 있음에 대비 해야 겠습니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인 만큼,

AI 관련 뉴스 하나하나에, 연준 위원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주가 시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향후 주요 지표들, AI 관련 추가 이슈에 따라 분위기 재 반전의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있기에,

보수적인 현금 비중 확대의 전략보다는 기존 포지션 보유의 전략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10도가 넘는 나름 포근한 날씨라고 하네요.

하지만 요즘 위아래 100pt 씩 움직이는 코스피 주가 처럼,

일교차는 여전히 크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 스트레스 해소 및 컨디션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루팡
12월 금리 인하 확률 70.6%
[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