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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개쌉소리 갈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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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24년말 금리 2.25% 25년초 1.5% 전망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금리인하를 서두를 것으로 전망했다.
당초 연준이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제시했던 0.25%p씩 3차례 금리인하 대신 훨씬 가파른 금리인하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다.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일단 내년 3월과 5월 각각 0.25%p 금리인하를 단행한 뒤 하반기에는 인하폭을 0.5%p로 확대해 거듭 금리를 낮출 것으로 예상했다.
연준 기준금리인 연방기금(FF) 금리 목표치가 지금의 5.25~5.5%에서 내년말에는 2.25~2.5%로 떨어지고, 2025년 초에는 1.5~1.75%까지 미끄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1.5~1.75%는 2020년 팬데믹 직전 수준의 금리다. 연준은 팬데믹 발발 뒤 기준금리를 제로금리로 끌어내려 0~0.25%로 낮춘 바 있다.
모건스탠리는 지금의 5.25~5.5% 금리에서 1년 뒤 1.5~1.75% 까지 낮아지게 되는 것은 연준 기준금리가 이례적인 가파른 고금리 시대를 순식간에 접고 팬데믹 직전 수준으로 되돌아가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는 은유적으로 말해 우리 생애의 잊지 못할 장이 마침내 종식을 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스트리트저널>
23년은 금리 인상이 화두였다면 24년은 금리 인하가 얼마나 빨리 진행 될지, 혹은 꽤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머무르게 될지가 관건일 것 같은데 금리가 내려가면 보통 원자재 가격 오르고 부동산도 가격적으로는 좋아지고, 성장주들이 더 아웃퍼폼 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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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도 밑에서 산거 꽤나 올라왔는데, 아직은 고점 분위기가 전혀 아니나 또 여기저기 축포 분위기에서 잘 매도하는 절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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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신년사)

1. 우리 경제는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회복되고 물가 오름세가 둔화 추세를 지속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

2. 세계 경제는 통화긴축 지속의 여파로 성장세가 약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3. IT 부문의 회복, 상승 사이클이 통상 2년 이상 지속되었다는 점에서, 수출 중심의 경기 회복세가 이어져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은 2.1% 및 2.3%까지 개선될 전망

4. 그러나 IT 제조업을 제외한 성장률은 1.7% 예상

5. 물가상승률은 점차 2%에 근접해갈 것으로 전망되나 목표수준에 안착되는 시기와 관련해서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

6. 한국은행은 우리 내부 여건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정책을 결정할 여지가 커졌음.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면서도 경기회복과 금융안정에 필요한 최적의 정교한 정책조합을 찾아나가야 함

7.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 통상 마라톤에서의 마지막 구간, 즉 라스트 마일(last mile)이 가장 어려움

8. 긴축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금융불안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

9. 주요 선진국에서는 상업용 부동상 대출의 부실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부동산 PF를 중심으로 일부 위험신호가 감지되고 있음

10. 유사 시 금융시스템 내의 유동성 안전판 강화를 위해 한국은행 대출의 적격담보 범위를 금융기관이 보유한 대출채권까지 확대하기로 한 만큼, 세부 시행 방안 등 관련 제도를 조속히 마련해 나가야 할 것

11.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부동산 PF의 질서있는 정리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도 힘을 보탤 것

12. 경제가 어려워질 때마다 재정의 확대와 저금리에 기반한 부채 증대에 의존하여 임기응변식으로 성장을 도모하던 시대는 지났음

13. 그간 가파르게 증가한 가계부채 규모는 성장 잠재력을 훼손하는 수준에 이르렀음

14.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느라 충분히 살피지 못했던 야러 구조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을 것

15. 과거 부동산 가격 급등 및 PF 부실화의 구조적 원인과 제도적 보완책은 무엇인지,

16. 비은행 금융기관의 중요도를 고려해 한국은행의 유동성 지원 장치는 더 개선할 사항은 없는지,

17. 높아진 대외건전성에 걸맞게 환율의 대외충격 흡수 기능이 충분히 활용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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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미래다. 근데 조금만 더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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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한국시장은 대체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 낮은 배당률 및 기타 주주환원 미흡
- 미국 처럼 자사주 매입 안하는 것도 포함
2) 대주주 맘대로 의사결정
3) 회사 매각 할땐 대주주 프리미엄, 주주에겐 혜택 없음
그런데, 이런것들 약간의 법 제도로 수정을 해주면, 어쩔수 없이 회사들이 주가 부양을 하거나, 어느정도 지분 확보 위해 대주주가 주식매수도 할 수 있어서,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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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는 약간 이런 쪽으로, 지난 정부와는 달리 과감하게 정책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기타 다른 부분은...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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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자 관점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만 고민하는데, 암튼 대주주 50억으로 늘린거...그거 수십년전엔 120억 이었는데, 그걸 계속 내리다가 10억까지 내렸는데, 막판에 뜸을 좀 들이긴 했지만 50억으로 늘렸습니다. 왜 늘렸나면 대단한 주식시장 견해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기보단, 국민들 표를 의식해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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