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미래산업(Overweight): 2024년 중소형주 Top-Pick 베스트 8 ★
원문링크: http://bit.ly/3QsAzq8
1. 24년 코스닥: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으로 과대 낙폭 발생, 저점 매수의 기회로 작용
- 올해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과 미국 기준금리 하락 가능성 감소에 따라 9월,10월 코스닥 과대 낙폭 시현
- 코스닥은 과대 낙폭 후 반등 시 주도 섹터의 수익률이 높았던 만큼 올해 시장을 주도해온 1) 의료AI, 2) 로봇, 3) 2차전지 등의 강세가 기대
- 실제로 11월 공매도 금지를 트리거로 낙폭 일부 회복, 특히 2차전지와 기존 주도 테마들의 수익률이 높은 상황
2. 의료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임박
- 올해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고 부족했던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을 제고
- 현 정부의 적극적인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지원에 힘입어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는 상황
- 2024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FDA 승인에 따른 본격적인 해외진출이 예상돼 본격적인 턴 어라운드 전망
- 2019년 혁신적 의료기술의 요양급여 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8월 AI 기반 혁신의료기술 임시등재 추가 등 지속 개선
- 2023년 10월의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와 AI 의료기기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
-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구체화됨에 따라 2024년 의료AI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발생 기대
3. 로봇: 로봇을 통한 공정 자동화 당위성
-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며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는 필수
-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높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첨단 산업으로 적용처가 확대되는 시기로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 최근 3년간의 미국 산업용 로봇 수입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422.3M → 2021년 $497.9M → 2022년 $523.4M로 CAGR 11.3% 기록
- 대표적으로 적재, 이송, 품질 관리 등의 단순 공정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물류 로봇과 산업용 AI 투자는 지속될 것 으로 예상
- 생산 공정 내 로봇 적용과 함께 교통·항만(+44% YoY), 병원(+125% YoY) 등 타 산업으로 활용성 또한 높아지는 시기
4. 2차전지: 북미 대규모 수주 시작,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에 주목
- 국내 배터리 3사 생산능력 합계 23F 500GWh → 25F 1,000GWh, LGES은 전체 투자 규모인 500GWh 중 45%를 차지
- 스텔란티스 JV, 미시간 얼티엄셀즈 3공장 및 자체 공장, 애리조나, 혼다 JV, 현대차 JV 등 1H24 내 발주 예상
- LGES 향 공급업체 수주는 이미 시작되어 2024년까지 지속될 전망, 북미 공장은 자동화 니즈가 매우 높아 자동화 장비 업체 주목 필요
5. Top-picks 및 관심종목
- Top-picks: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티로보틱스
- 관심종목: 뷰노, 브이원텍, 에스피지, 코윈테크, 아바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래산업(Overweight): 2024년 중소형주 Top-Pick 베스트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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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년 코스닥: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으로 과대 낙폭 발생, 저점 매수의 기회로 작용
- 올해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과 미국 기준금리 하락 가능성 감소에 따라 9월,10월 코스닥 과대 낙폭 시현
- 코스닥은 과대 낙폭 후 반등 시 주도 섹터의 수익률이 높았던 만큼 올해 시장을 주도해온 1) 의료AI, 2) 로봇, 3) 2차전지 등의 강세가 기대
- 실제로 11월 공매도 금지를 트리거로 낙폭 일부 회복, 특히 2차전지와 기존 주도 테마들의 수익률이 높은 상황
2. 의료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임박
- 올해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고 부족했던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을 제고
- 현 정부의 적극적인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지원에 힘입어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는 상황
- 2024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FDA 승인에 따른 본격적인 해외진출이 예상돼 본격적인 턴 어라운드 전망
- 2019년 혁신적 의료기술의 요양급여 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8월 AI 기반 혁신의료기술 임시등재 추가 등 지속 개선
- 2023년 10월의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와 AI 의료기기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
-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구체화됨에 따라 2024년 의료AI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발생 기대
3. 로봇: 로봇을 통한 공정 자동화 당위성
-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며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는 필수
-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높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첨단 산업으로 적용처가 확대되는 시기로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 최근 3년간의 미국 산업용 로봇 수입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422.3M → 2021년 $497.9M → 2022년 $523.4M로 CAGR 11.3% 기록
- 대표적으로 적재, 이송, 품질 관리 등의 단순 공정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물류 로봇과 산업용 AI 투자는 지속될 것 으로 예상
- 생산 공정 내 로봇 적용과 함께 교통·항만(+44% YoY), 병원(+125% YoY) 등 타 산업으로 활용성 또한 높아지는 시기
4. 2차전지: 북미 대규모 수주 시작,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에 주목
- 국내 배터리 3사 생산능력 합계 23F 500GWh → 25F 1,000GWh, LGES은 전체 투자 규모인 500GWh 중 45%를 차지
- 스텔란티스 JV, 미시간 얼티엄셀즈 3공장 및 자체 공장, 애리조나, 혼다 JV, 현대차 JV 등 1H24 내 발주 예상
- LGES 향 공급업체 수주는 이미 시작되어 2024년까지 지속될 전망, 북미 공장은 자동화 니즈가 매우 높아 자동화 장비 업체 주목 필요
5. Top-picks 및 관심종목
- Top-picks: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티로보틱스
- 관심종목: 뷰노, 브이원텍, 에스피지, 코윈테크, 아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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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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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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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3👎3
저는 HPSP, 이오테크닉스 아주 좋게 봅니다. 아래 부분은 언제 어느 섹터라도 적용될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데 위 두 종목이 거기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5👍3👎1
역시 조직이 가는 방향에 맞서면, 살아남지 못하네요. 공매도 폐지하면 두고두고 욕 먹을것 같고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물러나면서 끝까지 반대한 사람으로 남는것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회사에서도 이런 비슷한 경우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16👎8🔥2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11월 메모리 수급 데이터 업데이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모바일 위주 수요 전망치 상향, 가동률 회복 전망"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메모리 수요공급 전망치가 발표되었습니다다. 이를 반영한 당사의 메모리 수급 모델을 변동해 첨부했습니다. 주된 변화 요인으로는,
1) 스마트폰 수량 전망치 상향 조정: 23F/24F 스마트폰 생산량 전망이 11.6억대/11.9억대로 각각 +0.4%/+0.5% 상향 조정.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상향 조정.
금번 3Q23 실적발표 기간 동안 TSMC, Qualcomm 등 다수의 체인들은 스마트폰 채널 재고의 조정이 종반을 향해감을 언급한바 있음. 동시에, 9월부터 연말 성수기 수요를 대비한 Sell-In 물량 증가가 집계(Counterpoint).
Sell-Through(판매량)의 증가에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경제 여건이기는 하나, 판매량 반등이 크게 의심되지 않을 정도의 낮은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것도 사실
2) 스마트폰 대당 탑재량 상향 조정: 23F/24F 스마트폰 DRAM 탑재량 증가율 또한 각각 +12.0%/+10.4%로 전월 전망치 대비 각각 +0.3%pt/+0.5%pt 상향 조정.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탄력적 탑재량 증가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는 단말기 자체에 On-device AI를 구현함에 따라 탑재량의 비약적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국면
3) Capex 전망치 유지: 23년 Capex가 DRAM/NAND 각각 YoY -33%/-44%의 급격히 감소할 예정. 낮아진 기저에도 불구하고 24년 Capex의 뚜렷한 상향 기조는 부재한 것으로 파악. 현재 60 ~ 70%대의 낮은 가동률 때문.
금번 24F 전망 데이터 또한 DRAM/NAND 각각 YoY Flat/-17%로 집계. 다만, 최소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는 만큼 전월 전망치에 비해 추가적으로 하향 조정은 제한적
4) Wafer capa(가동률) 상승폭 확대: 메모리 업황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업체들의 가동률 전망 또한 상향.
금번 데이터에서는 DRAM의 경우 올해부터, NAND의 경우 내년 전망치가 상향조정 되기 시작. 24년 말까지 DRAM/NAND 각각 +28%/+27%의 Wafer capa 증가 예상. 일부 신규 Capa 확대도 있겠으나, 대부분은 가동률 상승에 기인
5) 이를 반영한 공급 초과율(Sufficiency Ratio) 완화: 24F DRAM/NAND 공급 초과율이 -2.9%/-9.4%로 추정되며, DRAM의 경우 전월 전망 대비 약 +1.4%pt 완화(Over supply). 수요 감소가 아닌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상승되는 부분이 반영
6)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치 상향 조정: 금번 계약가격 전망에서 DRAM DDR5의 경우 4Q23 상승폭이 일부 하향조정 된 반면, DDR4 DRAM 및 NAND의 상승폭은 상향 조정. 24년 상반기까지는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 高
업종 투자의견: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메모리 수급 데이터의 개선과 가격 인상 전망을 기반으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삼성전자(TP: 90,000원), SK하이닉스(TP: 150,000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메모리 계약가격이 상승하며 양사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의 가능성 高. 특히, DDR4 등 Legacy 가격 또한 반등하며 재고자산에 대한 충당금이 본격적으로 환입되기 시작할 전망.
또한, 지난달에 이어 Capex 전망치가 유지되는 등 추가적인 설비투자 전망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장비사들의 경우 뚜렷한 외형성장 동력은 제한적일수 있으나, 실적 Bottom out 모멘텀으로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소재/Parts 업체의 경우 Wafer 가동률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외형 회복 및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1115072056807_154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모바일 위주 수요 전망치 상향, 가동률 회복 전망"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메모리 수요공급 전망치가 발표되었습니다다. 이를 반영한 당사의 메모리 수급 모델을 변동해 첨부했습니다. 주된 변화 요인으로는,
1) 스마트폰 수량 전망치 상향 조정: 23F/24F 스마트폰 생산량 전망이 11.6억대/11.9억대로 각각 +0.4%/+0.5% 상향 조정.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상향 조정.
금번 3Q23 실적발표 기간 동안 TSMC, Qualcomm 등 다수의 체인들은 스마트폰 채널 재고의 조정이 종반을 향해감을 언급한바 있음. 동시에, 9월부터 연말 성수기 수요를 대비한 Sell-In 물량 증가가 집계(Counterpoint).
Sell-Through(판매량)의 증가에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경제 여건이기는 하나, 판매량 반등이 크게 의심되지 않을 정도의 낮은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것도 사실
2) 스마트폰 대당 탑재량 상향 조정: 23F/24F 스마트폰 DRAM 탑재량 증가율 또한 각각 +12.0%/+10.4%로 전월 전망치 대비 각각 +0.3%pt/+0.5%pt 상향 조정.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탄력적 탑재량 증가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는 단말기 자체에 On-device AI를 구현함에 따라 탑재량의 비약적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국면
3) Capex 전망치 유지: 23년 Capex가 DRAM/NAND 각각 YoY -33%/-44%의 급격히 감소할 예정. 낮아진 기저에도 불구하고 24년 Capex의 뚜렷한 상향 기조는 부재한 것으로 파악. 현재 60 ~ 70%대의 낮은 가동률 때문.
금번 24F 전망 데이터 또한 DRAM/NAND 각각 YoY Flat/-17%로 집계. 다만, 최소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는 만큼 전월 전망치에 비해 추가적으로 하향 조정은 제한적
4) Wafer capa(가동률) 상승폭 확대: 메모리 업황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업체들의 가동률 전망 또한 상향.
금번 데이터에서는 DRAM의 경우 올해부터, NAND의 경우 내년 전망치가 상향조정 되기 시작. 24년 말까지 DRAM/NAND 각각 +28%/+27%의 Wafer capa 증가 예상. 일부 신규 Capa 확대도 있겠으나, 대부분은 가동률 상승에 기인
5) 이를 반영한 공급 초과율(Sufficiency Ratio) 완화: 24F DRAM/NAND 공급 초과율이 -2.9%/-9.4%로 추정되며, DRAM의 경우 전월 전망 대비 약 +1.4%pt 완화(Over supply). 수요 감소가 아닌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상승되는 부분이 반영
6)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치 상향 조정: 금번 계약가격 전망에서 DRAM DDR5의 경우 4Q23 상승폭이 일부 하향조정 된 반면, DDR4 DRAM 및 NAND의 상승폭은 상향 조정. 24년 상반기까지는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 高
업종 투자의견: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메모리 수급 데이터의 개선과 가격 인상 전망을 기반으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삼성전자(TP: 90,000원), SK하이닉스(TP: 150,000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메모리 계약가격이 상승하며 양사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의 가능성 高. 특히, DDR4 등 Legacy 가격 또한 반등하며 재고자산에 대한 충당금이 본격적으로 환입되기 시작할 전망.
또한, 지난달에 이어 Capex 전망치가 유지되는 등 추가적인 설비투자 전망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장비사들의 경우 뚜렷한 외형성장 동력은 제한적일수 있으나, 실적 Bottom out 모멘텀으로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소재/Parts 업체의 경우 Wafer 가동률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외형 회복 및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1115072056807_154
감사합니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