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첨단기술주로는 크게 벌지 못한다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불리는 워렌 버핏은 ''나는 첨단기술주를 잘 모른다'' 면서 전혀 손을 대지 않는다.
~버핏에게는 한참 못 미치지만 필자도 오랫동안 투자를 하다보니 첨단기술주는 의외로 벌이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실감한다. 그 이유는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첨단기술이 어느 정도로 성공할지 투자자 수준에서는 좀처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더욱 현실적인 이유는 누구나 잘 모르기 때문에 소액의 자금밖에 투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는 첨단기술주를 사더라도 세 배가 되기까지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다. 사업의 가능성을 잘 모르고 주가의 움직임도 거칠기 때문에 일찌감치 팔아버린다.
첨단기술주를 사려면 게임 감각으로
굳이 첨단기술주를 꼭 사고 싶다면 이것저것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종목이라면 그 감각을 믿고 과감하게 사버린다. 물론 무리가 없는 범위 내의 자금으로, '이 회사 굉장한데' '이 기술은 재미있군' 하는 감각만으로 사는 것이다.
서투른 투자이론을 휘둘러 PER, ROE 등을 계산하지 마라. 어차피 예측을 할 수도 없고 했다고 하더라도 맞지 않는다. 1999년부터 2000년에 걸친 IT 관련 첨단기술주 시세와 닷컴 붐도 그랬다. 이익을 전혀 계상하고 있지 않은 회사임에도 주가는 로켓처럼 상승했다. 그래서 무리하게 PSR 등의 지표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는 어떠했나? 엄청난 주가 폭락이 기다리고 있었다. 원래 열기만으로 끓던 주식이므로 투자가가 열이 식어 실제 가치를 의식한 순간, PSR 따위의 계산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그렇다면 쓸데없는 계산을 하기보다는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행동하는 편이 훨씬 현명할 것이다.
손절매 방법
첨단기술주에서 어려운 것은 매수보다 매도의 타이밍이다. 원래 인기만으로 날아오르고 있었기 때문에 주가 동향은 어느 부근가지 상승하고 언제 어디서 하락으로 전환될 것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어설프게 실적 동향을 계산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도 타이밍도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매도가도 감각적으로 결정해서 그 가격에 매도 주문을 해두는 것이다.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주가 상승의 기운이 강한 동안에 매도 주문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보유주식 수에 달렸지만, 첫번째 매도부터 순차적으로 칩수를 줄여가면서 시세 위쪽으로 매도 준문을 낸다. 물론 매도 전체를 동일 가격으로 주문해도 상관없다. 아무튼 이것으로 열 개의 칩 가운데 일곱 개는 룰렛이 회전하고 있는 동안에 놓은 것이다.
나머지 세 개는 손절매의 투자수법을 이용해본다.
주가가 고점을 찍고 6% 하락하면 즉시 '시장가' 매도 주문을 낸다. 시장가 주문이기 때문에 먼저 매매된다. 모든 하락 시세에서는 이른 단계에서 재빨리 매도 주문을 내면 대체로 체결이 된다. 6% 하락에서 매도 주문을 내면 고점의 10% 아래 부근에서는 팔린다. 그 후에 폭락이라도 한다면 큰 손해를 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좋을 것이다.
물론 손절매의 수준은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6%가 아니라 3%나 5%, 8%도 좋다. 중요한 것은 매도 주문을 즉시 내라는 것이다. 자신이 결정한 손절매 수준에 도달하면 다른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매도 주문을 내는 것이다.
-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불리는 워렌 버핏은 ''나는 첨단기술주를 잘 모른다'' 면서 전혀 손을 대지 않는다.
~버핏에게는 한참 못 미치지만 필자도 오랫동안 투자를 하다보니 첨단기술주는 의외로 벌이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실감한다. 그 이유는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첨단기술이 어느 정도로 성공할지 투자자 수준에서는 좀처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더욱 현실적인 이유는 누구나 잘 모르기 때문에 소액의 자금밖에 투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는 첨단기술주를 사더라도 세 배가 되기까지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다. 사업의 가능성을 잘 모르고 주가의 움직임도 거칠기 때문에 일찌감치 팔아버린다.
첨단기술주를 사려면 게임 감각으로
굳이 첨단기술주를 꼭 사고 싶다면 이것저것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종목이라면 그 감각을 믿고 과감하게 사버린다. 물론 무리가 없는 범위 내의 자금으로, '이 회사 굉장한데' '이 기술은 재미있군' 하는 감각만으로 사는 것이다.
서투른 투자이론을 휘둘러 PER, ROE 등을 계산하지 마라. 어차피 예측을 할 수도 없고 했다고 하더라도 맞지 않는다. 1999년부터 2000년에 걸친 IT 관련 첨단기술주 시세와 닷컴 붐도 그랬다. 이익을 전혀 계상하고 있지 않은 회사임에도 주가는 로켓처럼 상승했다. 그래서 무리하게 PSR 등의 지표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는 어떠했나? 엄청난 주가 폭락이 기다리고 있었다. 원래 열기만으로 끓던 주식이므로 투자가가 열이 식어 실제 가치를 의식한 순간, PSR 따위의 계산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그렇다면 쓸데없는 계산을 하기보다는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행동하는 편이 훨씬 현명할 것이다.
손절매 방법
첨단기술주에서 어려운 것은 매수보다 매도의 타이밍이다. 원래 인기만으로 날아오르고 있었기 때문에 주가 동향은 어느 부근가지 상승하고 언제 어디서 하락으로 전환될 것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어설프게 실적 동향을 계산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도 타이밍도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매도가도 감각적으로 결정해서 그 가격에 매도 주문을 해두는 것이다.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주가 상승의 기운이 강한 동안에 매도 주문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보유주식 수에 달렸지만, 첫번째 매도부터 순차적으로 칩수를 줄여가면서 시세 위쪽으로 매도 준문을 낸다. 물론 매도 전체를 동일 가격으로 주문해도 상관없다. 아무튼 이것으로 열 개의 칩 가운데 일곱 개는 룰렛이 회전하고 있는 동안에 놓은 것이다.
나머지 세 개는 손절매의 투자수법을 이용해본다.
주가가 고점을 찍고 6% 하락하면 즉시 '시장가' 매도 주문을 낸다. 시장가 주문이기 때문에 먼저 매매된다. 모든 하락 시세에서는 이른 단계에서 재빨리 매도 주문을 내면 대체로 체결이 된다. 6% 하락에서 매도 주문을 내면 고점의 10% 아래 부근에서는 팔린다. 그 후에 폭락이라도 한다면 큰 손해를 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좋을 것이다.
물론 손절매의 수준은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6%가 아니라 3%나 5%, 8%도 좋다. 중요한 것은 매도 주문을 즉시 내라는 것이다. 자신이 결정한 손절매 수준에 도달하면 다른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매도 주문을 내는 것이다.
-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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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초점] "인간형 로봇 만들어라"…이재용 특명에 삼성전자 전 사업부 '분주'
https://m.inews24.com/v/1620747
=> 오히려 기사에 매도하는 로봇주들 움직임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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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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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란 협동로봇 만드는 회사입니다. 우선 교촌등 협동로봇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과 지속 성장하는 협동로봇 분야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부분이나 현재까지도 재무는 다소 좋지가 않습니다.
22년에 상장 했는데 현재까지는 상장하면서 증자한 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1~2년 더 버틸 수 있을것 같으나, 그 뒤는 흑자전환을 시켜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