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반도체주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ETF, 티이엠씨, 원익QnC, 동진쎄미캠 보유 둥입니다.
원익QnC도 가네요. 이제 그나마 전고점 대비 많이 못간게 주성엔지니어링이랑 유진테크, 동진쎄미켐 인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더 좋은 주식이 많겠지만 반도체 턴 한다고 봤을때 부담없이 사볼만한 주식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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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지멘스 에너지, 풍력 터빈 고장 이슈에 37% 급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이슈 분석
- 전일 '풍력 터빈 부품의 고장/오작동 비율이 상당히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는 발표
원문으로 "substantial increase in failure rates of wind turbine components."
- 해당 기술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 1.4조원을 초과하는 비용이 발생될거라는 추정도 함께 발표
- 참고로 지멘스의 시가총액은 금일 급락 후 기준 약 15조원,
최근 분기 매출은 약 11조원, 순손실 0.4조원 수준
ㅁ 왜 중요?
- 가장 큰 네거티브는 아마도,
"해당 품질 이슈가 우리 재무제표에 미칠 타격을 정확히 계산하는 건 너무 이르기 때문에,
2023년 이익에 대한 가이던스를 우선 철회한다"라고 한 부분
- 주식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어 "불확실성"인데,
'이번 악재가 최소한 이것보다는 큰데, 얼마나 더 커질지는 모르겠다' 라고 한 셈...
ㅁ 참고 자료
ft 보도 https://www.ft.com/content/865aca83-4d3a-4710-a7d9-ba17aeddae2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이슈 분석
- 전일 '풍력 터빈 부품의 고장/오작동 비율이 상당히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는 발표
원문으로 "substantial increase in failure rates of wind turbine components."
- 해당 기술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 1.4조원을 초과하는 비용이 발생될거라는 추정도 함께 발표
- 참고로 지멘스의 시가총액은 금일 급락 후 기준 약 15조원,
최근 분기 매출은 약 11조원, 순손실 0.4조원 수준
ㅁ 왜 중요?
- 가장 큰 네거티브는 아마도,
"해당 품질 이슈가 우리 재무제표에 미칠 타격을 정확히 계산하는 건 너무 이르기 때문에,
2023년 이익에 대한 가이던스를 우선 철회한다"라고 한 부분
- 주식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어 "불확실성"인데,
'이번 악재가 최소한 이것보다는 큰데, 얼마나 더 커질지는 모르겠다' 라고 한 셈...
ㅁ 참고 자료
ft 보도 https://www.ft.com/content/865aca83-4d3a-4710-a7d9-ba17aeddae26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서비스업 PMI 지수
기업 최전선 구매 관리자들의 센티멘트를 반영하는 경제지표가 바로 PMI죠. 때문에 PMI 지표는 경기의 방향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선행지표입니다.
그런데 4월까지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반짝 상승했던 PMI 지표가 5월 이후 재차 하락 전환하고 있네요.
금요일 6월 지표가 발표됐는데 6월 독일과 프랑스의 제조업 PMI는 3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리오프닝 약발로 견고했던 서비스업 지표도 재차 하락 반전했습니다.
인플레 압력과 기준금리 추가 인상으로 소비와 생산 모두 재차 위축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기업 최전선 구매 관리자들의 센티멘트를 반영하는 경제지표가 바로 PMI죠. 때문에 PMI 지표는 경기의 방향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선행지표입니다.
그런데 4월까지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반짝 상승했던 PMI 지표가 5월 이후 재차 하락 전환하고 있네요.
금요일 6월 지표가 발표됐는데 6월 독일과 프랑스의 제조업 PMI는 3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리오프닝 약발로 견고했던 서비스업 지표도 재차 하락 반전했습니다.
인플레 압력과 기준금리 추가 인상으로 소비와 생산 모두 재차 위축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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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5월 26일 글 리마인드
독백)
이번 시장의 사이클은
중국 > 한국 > 미국 순서로 돌아섰는데 금융장세에서 Theme을 결정하는 것은 미국임.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을 이끌기 때문.
그 전까지 국내 시장은 개별 Theme을 갖고 가는 순환매 장세였는데 현재 미국이 장작에 불을 지피고 그 바람을 잠시 우리나라도 탈 것 같음.
잠시라 한 이유는 아직 수요가 확실히 돌아선 게 아니잖아?
중국도 경기상황이 좋았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고
국내 수혜받는 기업들도 더 생겼겠지만 지금 중국은 별개로 보고 밸런스를 잡는 게 중요.
현재 정치적으로 복잡한 한 나라에만 의존적인 기업은 투자자라면 투자 기업을 분산하거나 아예 그러한 기업을 피하거나 도저히 버려질 수 없는 필수적인 해자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함.
개인적으로 오히려 중국의 현 상황이
특수한 상황일지라도 역금융, 역실적 장세를 먼저 맞고 우리나라와 미국 시장도 완전히 같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하지 않을 수 없음.
지금은 중국이 냉각되는데 미국이 버티니 좋다? 꿀 좀 더 빨게 장세라 생각함.
결국 금리도 언젠간 내릴테니까.
지금은 비관적인 때는 아니지만 염두는 하고 있음.
4월에 5월 장은 상승장 될 것이라
판단해 한줄평 올렸음.
매크로 숏충이들의 절규
개인적으로 롱온니 투자자로서
주도섹터들의 성장기울기를 보고 있는데 하반기는 반도체에 달린 것 같고 이것은 또 글로벌 경기에 달려 있음.
결국은 시크리컬 턴어라운드의
대장이 완전히 상단의 캡을 벗어나는 것은 시간이 필요함.
지금은 우선 어떠한 기대감이든
투자자들은 실적과 미래전망 보이는 곳에 희망을 갖고 올라탈 것임.
나도 설령 또다시 하락장이 온다한들 존버할 테지만.
그런데 백미러, 앞전등 없이 누군가 밀어주겠지 하고 눈감고 달리는 운전자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듬.
큰 기술 패러다임을 따라가면 결국 시간의 문제이지 엔비디아 뿐 아니라 앞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비트하는 기업이 필연적으로 나올 게 보임. 그러나 호흡은 길게 두고 가야함.
최소 한 달은 아닐것이란 얘기임.
이 얘기를 하고 싶었음.
열심히 의욕적으로 달리고 분석하고 물 오를 때 먹어야지 하지만 과욕은 금물이며 밸런스가 중요함.
엔비디아 오르는 것보다
버크셔해서웨이 주가 내려가는 모습이 짠함.
버핏 또 한물갔네 이런 얘기 들을까봐.
독백)
이번 시장의 사이클은
중국 > 한국 > 미국 순서로 돌아섰는데 금융장세에서 Theme을 결정하는 것은 미국임.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을 이끌기 때문.
그 전까지 국내 시장은 개별 Theme을 갖고 가는 순환매 장세였는데 현재 미국이 장작에 불을 지피고 그 바람을 잠시 우리나라도 탈 것 같음.
잠시라 한 이유는 아직 수요가 확실히 돌아선 게 아니잖아?
중국도 경기상황이 좋았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고
국내 수혜받는 기업들도 더 생겼겠지만 지금 중국은 별개로 보고 밸런스를 잡는 게 중요.
현재 정치적으로 복잡한 한 나라에만 의존적인 기업은 투자자라면 투자 기업을 분산하거나 아예 그러한 기업을 피하거나 도저히 버려질 수 없는 필수적인 해자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함.
개인적으로 오히려 중국의 현 상황이
특수한 상황일지라도 역금융, 역실적 장세를 먼저 맞고 우리나라와 미국 시장도 완전히 같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하지 않을 수 없음.
지금은 중국이 냉각되는데 미국이 버티니 좋다? 꿀 좀 더 빨게 장세라 생각함.
결국 금리도 언젠간 내릴테니까.
지금은 비관적인 때는 아니지만 염두는 하고 있음.
4월에 5월 장은 상승장 될 것이라
판단해 한줄평 올렸음.
매크로 숏충이들의 절규
개인적으로 롱온니 투자자로서
주도섹터들의 성장기울기를 보고 있는데 하반기는 반도체에 달린 것 같고 이것은 또 글로벌 경기에 달려 있음.
결국은 시크리컬 턴어라운드의
대장이 완전히 상단의 캡을 벗어나는 것은 시간이 필요함.
지금은 우선 어떠한 기대감이든
투자자들은 실적과 미래전망 보이는 곳에 희망을 갖고 올라탈 것임.
나도 설령 또다시 하락장이 온다한들 존버할 테지만.
그런데 백미러, 앞전등 없이 누군가 밀어주겠지 하고 눈감고 달리는 운전자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듬.
큰 기술 패러다임을 따라가면 결국 시간의 문제이지 엔비디아 뿐 아니라 앞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비트하는 기업이 필연적으로 나올 게 보임. 그러나 호흡은 길게 두고 가야함.
최소 한 달은 아닐것이란 얘기임.
이 얘기를 하고 싶었음.
열심히 의욕적으로 달리고 분석하고 물 오를 때 먹어야지 하지만 과욕은 금물이며 밸런스가 중요함.
엔비디아 오르는 것보다
버크셔해서웨이 주가 내려가는 모습이 짠함.
버핏 또 한물갔네 이런 얘기 들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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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연례 정책 심포지엄 파월 발언
"연준은 더 많은 긴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용시장에 더 많은 축소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한다."
"점도표에서 두 차례 추가 금리인상에 대해 강하게 지지하는 다수가 있다."
"정책은 충분히 제한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이 상태가 충분히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임대료에서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다. 신규 임대료가 낮거나 인상하지 않은 상태로 돌아오고 있다."
"비주택 서비스 인플레이션에서는 진전을 보지 못했다."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아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연착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예상보다 느리다."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균형이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
"연준은 더 많은 긴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용시장에 더 많은 축소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한다."
"점도표에서 두 차례 추가 금리인상에 대해 강하게 지지하는 다수가 있다."
"정책은 충분히 제한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이 상태가 충분히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임대료에서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다. 신규 임대료가 낮거나 인상하지 않은 상태로 돌아오고 있다."
"비주택 서비스 인플레이션에서는 진전을 보지 못했다."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아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연착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예상보다 느리다."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균형이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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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물가상승 압력 약화, 경기침제 우려 완화, 대형주 수요개선 기대감 확대. 성장주, IT, 경기민감주 상승으로 연결. 미국 대표 지수 일제히 상승